(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예술인 김충재가 예능에 출격,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모습을 드러내 최근 새로운 작업실을 얻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에게서 전해진 소식을 축하해 주던 타 출연진들은 그의 선배인 기안 84를 바라보며 개업 축하 선물을 줄 것을 조언했다. 그들이 추천한 물품은 바로 김 씨가 작업할 때 사용하는 3D 프린터. 이를 놓치지 않고 김 씨는 "지금 생각나는 건 약 삼백만원"이라고 응수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김 씨의 일상생활이 공개되는 순간에도 3D프린터에 대한 이야기는 끊이질 않았다. 각이 잡혀 있는 그릇 이야기가 나오자 타 출연진들은 "3D프린터가 각이 잘 나온다"고 언급, 결국 기안 84는 "아이고, 머리야"라는 탄식을 내뱉다가 "작업실 이사도 놀러 가지 못했으니까 (선물로) 사주겠다"는 결심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출신 김민과 그의 남편 이지호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2일 재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시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그의 생일상을 준비하는 김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내의 모습에 고마움을 드러낸 이 씨 역시 딸과 함께 케이크를 준비하고 야외 파티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단란한 모습이 전파가 되며 두 사람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씨의 직업에 대한 궁금증 역시 커지고 있다. 그는 앞서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영화 감독으로 활동 후, 현재는 사업가임을 밝혀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이 씨는 "창작자가 된다는 건 자랑스러운 일"이라면서도 "난 감독으로 성공하지 못 했다. 그래서 아직 영화가 하고 싶긴 하다"는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팬들이 궁금해하는 근황을 알린 강성훈이 화제다. 지난해 팬미팅 취소 및 사기, 횡령 혐의 등으로 구설수에 올랐던 강성훈은 12월 젝스키스를 탈퇴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그가 속했던 젝스키스는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다시 뭉친 뒤에도 어마어마한 시너지를 발휘한 바 있다. 승승장구하던 그룹 속에서 사기 횡령 혐의 등으로 팬들을 실망케 한 그는 지난해 9월, 전 매니저 자택을 찾아가 난동을 피우기까지 했다. 이어 지난달,전 매니저 상해 및 공동강요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근황이 알려져 이슈를 모았다. 당시 그는 여자친구와 함께 전 매니저를 찾아가 협박을 했고, 친형을 밀치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공개된 현장 영상 속에서 그는 차를 타고 자리를 피하는 전 매니저의 통행을 막고 "형이 널 때리기라도 하냐, 내려서 얘기하자"라며 협박하고 있어, 주위를 경악케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국 영화가 연이어 흥행에 성공하며 관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삽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한직업'은 어제(1일) 기준 1359억 5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국내 영화 매출 1위에 등극했다. '극작직업'은 개봉한지 6주에 접어들었음에도 여전히 높은 예매율을 자랑하고 있어 매출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된다. 이 가운데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사바하'도 입소문을 타고 순조로운 항해를 이어갔다. 해당 영화는 새로운 종교 집단을 쫓는 이정재(박목사 역)가 뜻밖의 사건과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연출을 맡은 장재현 감독은 전작 '검은 사제들'에서 한국형 오컬트 영화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만큼 관객들의 기대를 높였다. 또한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항거:유관순 이야기'(이하 '항거')가 삼일절인 어제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해당 영화는 1919년 3.1 운동 직후 유관순 열사와 독립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잇따라 한국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며 관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조성모, 아들 봉연이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 중이다. 오늘(2일) 재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들 봉연이와 순박한 케미를 뽐낸 조성모가 이슈를 모으고 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치아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아들 봉연이에게 장난을 치기 위해 치아에 김을 붙여 이가 깨진 척 연기하는 장난기를 드러냈다. 지난해 방송분에서 그는 아들 봉연이와 야외 운동 중 앞니 밑 부분이 깨졌고, 당시 봉연이는 "아빠 이빨"이라 치아를 찾기 위해 배회하는 순수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놀란 아들을 안심시키려 "아빠 원래 깨진 이라 안 찾아도 돼"라고 담담한 척 했으나,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장면은 내 기억에 평생, 아주 깊이 남아있을 것 같다"라며 감동받은 사실을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의 모습을 관찰하는 시청자들은 "순수한 모습 때문에 빠졌다. 고정됐으면 좋겠다"라며 제작진에게 고정 요청 의사를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최민환, 율희 부부의 결혼 생활이 시선을 강탈 중이다. 오늘(2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재방송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어린 나이에도 육아, 결혼 생활을 착실히 이어가고 있는 최민환 부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그는 지난해 12월 방송분을 통해 "아내가 여러가지 일을 도전할 나이인데 집에서 혼자 아이만 보고 있는 게 미안하다. 원한다면 모든 걸 해주고 싶다"라며 아내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아내 율희도 "아직 아들을 잘 키우고 싶긴 하지만 집에만 있다보면 가끔 일할 때(걸그룹 활동 시절) 생각이 나기도 한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한편 그녀는 '라붐' 활동을 접고 혼전 임신, 결혼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예술가 김충재가 이사를 준비 중에 있다. 1일 MBC '나혼자산다'에선 김충재가 이사를 앞두고 모친과 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그는 "작업실이 성수동이라 그 근처로 이사를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고 이에 전현무는 "성수동 집값이 장난 아니다"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그러나박나래는 "성수동이 우리 집 근처다. 궁금한 게 있다면 물어봐도 된다"라고 호의를 드러내 멤버들로부터 타박을 받았다. 이에 멤버들이 "보증금도 내줄 거 같다"라고 말하자 그녀는 "그것도 괜찮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김충재는 "전세 좀…"이라며 농담을 건넸고 박나래는 "이 사람이 아주 오냐오냐하니까!"라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8개월 간 온라인을 통해서만 만남을 가진 여성에게 금품을 빼앗긴 남성 A씨의 사연이 공개됐다. 1일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선 자신을 부유한 집안의 딸이라고 주장했던 의문의 여성 천소라(가명) 씨에게 모친의 수술비 등 다수의 이유로 8천여만 원을 송금한 피해를 입은 남성 A씨의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A씨에 따르면, 천 씨와의 교제 기간 동안 단 한차례의 실제 만남 없이 전화와 메신저·영상통화 등으로만 연락을 취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해당 프로그램의 제작진이 공개 수배한 천 씨의 모습을 보고 그녀의 실제 지인이 등장, "A씨가 알고 있는 천 씨의 이름과 사진은 실제가 아니다. 이 친구가 10년 전에도 나에게 채팅을 통해 남자에게 돈을 요구하자는 제안을 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이 천 씨의 본가를 찾았으나 가족들은 그녀의 현재 행방이 묘연하다고 둘러댔다. 그러나 조사 결과, 천 씨가 남성들에게 돈을 송금 받았던 계좌를 이용해 가족들에게 돈을 지급했던 정황이 드러났고 이에 대해 천 씨의 부친은 "(피해 남성들이) 순진하다. 얼굴만 보면 용서한다는데 미친놈이다. 얼굴도 못 보고 SNS만 하는데,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보이그룹 Be A. 멤버 영균이 과거 빅뱅 승리로 부터 받은듯한 상처를 꺼내놨다. 1일 영균은 자신의 SNS에 최근 불거진 '버닝썬' 게이트를 해시태그한 채 익명의 누군가를 향한 폭로글을 게시해 이목을 모았다. 이날 그는 "선배로서 한마디 해준다며 스태프분들 앞에서 '나랑 동갑 아닌가? 이만큼 해도 안 되면 기술이라도 배우는 게 낫지 않겠냐. 돈 벌어서 효도해야지'라고 하더니 이제 온 국민 앞에서 몇 배로 돌아갔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버닝썬과 관련된 의혹들을 해시태그로 게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일각에선그가 지칭하는 인물이 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승리로 추측, 그가 후배가수를 향해 모욕적 언행을 보였다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윤주빈이 윤봉길 의사의 종손임을 밝혀 화제다.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삼일절 100주년 중앙기념식에서는 윤주빈이 독립운동가 심훈이 옥중에서 작성한 편지를 읽어내렸다. 지난 2012년 연기자로 데뷔한 윤주빈은 오랜 기간 침묵을 지킨 끝에 KB2 '100년의 봄'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종손임을 밝혔다. 윤주빈은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족들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라고 밝혔다. 뒤늦게 사실을 밝힌 것 역시 개인적 영달이 아닌 뜻깊은 해를 맞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여 세간의 감탄을 자아냈다. 긴 무명 속 처음으로 입을 연 윤주빈에게 뜨거운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김양이 팬들에게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서는 데뷔 11년차 가수 김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사위원 장윤정은 "내가 '어머나'로 인기를 얻고 있을 당시 김양이 데뷔했다. 나 때문에 묻힌 것 같아 항상 미안했다"고 운을 뗐다. 눈물을 머금고 무대에 선 김양을 보며 장윤정은 끝내 눈물을 훔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양은 지난 2008년, '우지마라'로 데뷔한 후 두각을 나타냈지만 내놓은 후속곡마다 큰 반응을 얻지 못하며 결국 입지를 잃고 말았다. '미스트롯' 김양의 용기 있는 도전에 많은 팬들이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광안대교와 충돌한 러시아 선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마지막 날, 부산에 위치한 광안대교를 들이받은 6T 러시아 선박 탑승 선장이 음주 상태로 알려져 체포됐다. 이날 충돌한 러시아 선박은 다리 하판을 뚫은 데 이어 배 앞머리까지 박살, 위험천만한 상황을 초래했다. 이날 한국 부두에 머물렀던 러시아 선박이 출항 신고도 하지 않은 채 부두를 떠났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에 들어와있던 러시아 선박이 한국 부두를 무시한 게 아니냐", "만취한 상태에서 막무가내로 배를 운행한 것 자체가 몰상식한 행동이다", "다리를 지나던 운전자들이 모두 죽었을 수도 있다"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충돌로 인해 다리를 지나던 운전자들이 느꼈을 공포, 불안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한편 하루 평균 12만 대가 지나다니는 광안대교가 부분 통제돼 불편을 겪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오늘 전국에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가 나타나겠다. 기상청은 1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은 가운데 온도도 올라가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하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니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또한 오전과 오후의 기온이 크게 차이가 나 건강관리에도 신경써야 겠다"고 덧붙였다. 공휴일을 맞아 나들이에 나서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차질이 있을 예정. 3월에 들어서며 포근한 날씨를 보여 세간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모처럼 쉬는 날 나가고 싶었는데 아쉽다"는 반응을 보였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박유천이 연인과 헤어진 뒤에도 여전히 입방에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2017년 남양유업 손녀딸과 열애를 즐겼던 그는 자숙 기간 중에도 '럽스타그램'을 선보여 주위의 싸늘한 반응을 자아냈다. 성폭행 혐의 등으로 사과문 게재와 함께 자숙에 돌입했던 그였지만 여자친구의 SNS를 통해 스킨십, 유흥을 즐기는 모습이 끊임없이 대중들에게 공개됐다. 이에 대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자숙을 해야할 때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사진이 올라오자 본인 입장에서는 부담이 됐을 것이다. 사과문과 너무 대조되는 이미지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박유천 측근에 따르면 여자친구를 어르고 달래고 화도 내봤지만 그 분은 사랑하는 남자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라며 전 여자친구의 입장에서 추측을 하기도 했다. 한편 여자친구와 열애 중에도 논란이 됐던 그는, 이별 후에도 구설수에 올라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6천톤급 대형 러시아 화물선이 광안대교와 충돌하면서 대교 위 차량들이 급정거를 하고 멈춰서는 소동이 일었다. 28일 오후 4시 20분께러시아의 6천톤급 대형 화물선이 부산의 광안대교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광안대교 하판 일부 구조물이 훼손되고 말았다. 사고 당시 화물선에 탄 러시아인 선장은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한다. 충돌 직후 광안대교 위를 달리던 차량들은 급정거를 하고 멈춰섰다. 붕괴 등 추가 피해 발생의 여지가 있었기 때문. 다행히 붕괴나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부산 시민들은 여전히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현장에서 화물선은 충돌 직후 도주를 하려다 해경에 붙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