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재단이 프로그래밍 교육 저변 확대를 위해 코딩 대회 ‘2024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SFPC)’를 후원했다고 20일 밝혔다. ’SFPC’는 한국정보교사연합회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주최하는 행사로 일반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업에서 배운 프로그래밍 관련 지식만으로 문제 해결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작됐다. 지난해 전북대학교에서 개최된 세 번째 대회에는 전국 일반고 학생을 중심으로 총 1600여 명이 참가한 바 있다. 한국정보교사연합회는 시도별 정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매년 새로운 개최지를 선정해 전국 순회 방식으로 대회를 운영 중이다. 넥슨재단은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개최, 무료 코딩 학습 플랫폼 ‘BIKO’ 개발 등 코딩 교육 저변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SFPC’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왔다. 지난 6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된 올해 'SFPC' 대회에는 'BIKO'와 연계한 '공부하기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됐다. 넥슨은 참가 학생들과 팀을 이룬 정보교사가 'BIKO'의 '함께하기' 채널에서 대회 기출문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식 라운지를 통해 공개된 인포그래픽에는 ‘소울 스트라이크’가 걸어온 1년 간의 여정이 담겼다. 지난 1년간 ‘소울 스트라이크’ 다운로드 수는 총 297만6172회였다. 무려 3백만 명에 가까운 유저들이 소울 스트라이크를 즐겼다는 게 컴투스홀딩스측 설명이다. 주요 재화 ‘에테르’는 1조 4537억4861만개가 사용됐다. 이는 하루 약 40억 개에 달하는 양으로, 에테르가 다양한 소환에 활용되는 만큼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게임을 즐기며 전력 강화에 주력해 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색다른 유저 기록들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동료 배치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임무 파견’은 총 4263만8477회 진행됐다. 유용한 아이템들의 획득 기회가 있는 ‘암시장’은 1만4214회 갱신됐다. 커뮤니티에서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1년 간 발자취를 간단한 퀴즈로 풀어보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간단한 객관식 퀴즈 참여를 통해 출시일과 연관성 있는 보상 ‘에테르 1만1777개’와 ‘직업/스킬/동료 소환권 117개’를 선물했다.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현대건설이 중소협력사와 건설 현장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16일 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현대건설 본사에서 ‘제5회 전공정 무재해 협력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현대건설 환준하 CSO(안전보건최고경영자) 및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현대건설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는 중소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해 건설근로자의 안전·보건 관리 의식 제고는 물론 현장 안전사고 예방 및 중대재해 근절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지난해 하반기 우수 현장을 대상으로 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22개 협력사에 1억70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 또 운호엔지니어링㈜, 효진 주식회사, ㈜동은설비, 재성알미늄㈜, 삼남엔지니어링㈜ 등 5개사가 대표로 참석해 감사장과 상금을 수상했다. 현대건설은 중소협력사 주도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2022년 ‘안전관리 우수 협력사 포상제도’를 처음 도입한 이후 현대건설 사업장 내 전공정 무재해 달성 우수 협력업체들을 선정해 반기별로 포상하고 있다. 올해로 현대건설이 수행한 국내사업장에 참여해 하도급 공정 만료까지 무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물산이 1조6000억원 규모의 한남4구역 재건축 시공권을 획득했다. 18일 조합측에 따르면 정기총회 제1호 안건 '시공사 선정의 건'의 투표 결과 삼성물산이 최종 시공사로 낙점됐다. 이날 오후 3시 서울 이태원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린 한남4구역 시공사 선정에는 조합원 총 1153여 명 가운데 과반이 넘는 총 993명이 현장에 직접 참석해 투표에 참석했다. 서면결의서(의사표시를 서면으로 대신 밝힘)를 통해 투표에 참여한 인원은 35명이다. 현장 투표결과는 직접 참여한 조합원 993명 중 675명이 삼성물산에 투표했으며, 현대건설은 335표를 받았다. 무효는16표였다. 한편 한남4구역 재개발 사업은 서울 용산구 보광동 36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2층, 51개 동, 2331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3㎡당 940만원으로 총 1조6000억원에 달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정치 불확실성 등 분양 한파가 몰아친 부동산 시장은 한산하다. 다음주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4개 단지 총 3411가구(일반분양 2240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주요 청약 단지는 세종시 합강동 '양우내안애아스펜', 부산시 북구 덕천동 '한화포레나부산덕천3차',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더샵라비온드' 등 4곳이다. 차주는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 단지가 없다. ◇ 주요 분양 단지 양우건설은 세종시 합강동 22-28번지 일원에 위치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L12블록에 '양우내안애아스펜'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18층, 18개동, 총 698세대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일반분양한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 5-1생활권 내 단지이며, KTX 오송역과 청주국제공항 등 광역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및 전국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는 합강초와 합강중이 개교 예정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 395-3번지 일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건설이 '답십리 17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 공사장 이행평가에서 우수 공사장에 선정돼 표창장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형 친환경 공사장 제도'는 강화된 비산먼지 억제 기준을 적용해 공사 현장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공사장에서 자발적으로 저공해 건설기계를 사용하도록 유도해 대형 공사장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먼지를 해결하는 제도다. 실제 서울시 내에 친환경 공사장 인증을 받은 공사장이 빠르게 늘어 먼지로 뒤덮인 공사장이 줄어드는 실질적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DL건설의 '답십리 17구역 주택재개발' 현장은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억제 기준을 적용한 친환경 공사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왔다. 현장의 근로자를 비롯한 모든 구성원이 직무와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비산먼지 예방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의무화 대응 방안'을 수립하고 성실히 수행해 현장에서 운행되는 차량과 반입되는 차량이 저공해 차량으로만 운행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친환경 공사장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같은 현장에서 2년 연속 수상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 "앞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전국 아파트값 낙폭이 9주 연속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1년 6개월만에 하락 전환했다. 한국부동산원이 16일 발표한 '2025년 1월 2주(13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이번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적으로 0.04% 내려 9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했다. 서울 아파트값은 3주 연속 보합을 지속했고, 경기와 인천은 각각 0.04%, 0.06% 하락했다. 이번주 강북 14개 구는 0.01% 내리며 하락 전환했다. 도봉구(-0.04%)는 방학·창동 구축 위주로, 중랑구(-0.04%)는 면목·신내동 위주로 가격이 하락했다. 반면 용산구(0.04%), 중구(0.02%), 광진구(0.02%)는 상승세를 유지했다. 강남 11개 구는 지난주 0.01%에서 이번주 보합으로 돌아섰다. 구로구(-0.04%), 동작구(-0.03%)는 하락했다. 반면 송파구(0.04%), 서초구(0.02%) 등은 상승세를 유지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단지 등 일부 선호단지에서는 신고가 경신 사례가 포착되기도 하나 그 외 단지에서는 매수 관망세가 지속되고 가격 하향 조정되는 등 지역·단지별 상승·하락 혼재되어 나타나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맞붙은 서울 용산구 한남4구역재개발 시공사 선정이 막바지에 이르자 조합원의 표심을 잡기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며 막판 경쟁을 벌이고 있다. 16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연일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었다. 우선 삼성물산은 전체 2360가구의 70%인 총 1652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현대건설은 전체 2248가구 중 849가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전체 조합원 한강 조망 확보에 중점을 두면서 조합원의 미래가치에 중점을 둔 반면 현대건설은 AI 기반 기술을 활용한 설계를 도입했다. 한강 조망 프리미엄에 따라 미래가치는 천차만별로 바뀐다. 실제 대장 격 단지인 반포 래미안 원베일리의 경우 올해 8월 84㎡세대 기준 한강 조망에 따라 14억원의 시세 차이가 났다. 이밖에도 삼성물산은 기준금리 (CD)+0.78% 고정금리로 필수사업비나 사업촉진비를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보증 없이 3조원 이상 책임조달한다는 점을 제시했다. 추가 분양수입은 1583억원으로, 조합원당 2억5000만원씩 조합에 총 2900억원의 추가이익을 약속했다. 현대건설은 CD+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토교통부가 지난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지원기구 점검회의'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점검회의에서는 '노후계획도시정비법'에 따른 지원기구 7개 기관의 지난해 업무성과·올해 추진계획 등을 점검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국토부는 지원기구의 업무 목표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특별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지원방안 실행 ▲순차정비 등 1기 신도시 향후 정비방안 마련 ▲부산 해운대·인천 연수·대전 둔산 등 전국 노후계획도시로 정비 확산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상세계획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올해 상반기 내로 1기 신도시 선도지구 예비사업시행자를 지정하기로 했다. 2월에는 영구임대주택 정비 태스크포스(TF)·주택수급관리 TF를 구성한다. 3월부터는 미래도시펀드 투자설명회와 모펀드 조성에 나선다. 이 외 지방노후계획도시 대상 선도지구 추진 관련 협의·기본계획 국토부 심의 가이드라인 마련 등을 추진한다. 이상주 국토부 국토도시실장은 "올해도 1기 신도시를 비롯한 전국 노후계획도시정비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후계획도시정비 지원기구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DL이앤씨가 오는 2월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도시개발구역 일원에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13개 동, 전용면적 84~191㎡ 총 1763가구 규모다. 이 중 임대물량을 제외한 1498가구를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한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수는 ▲84㎡A 293가구 ▲84㎡B 236가구 ▲84㎡C 195가구 ▲84㎡D 189가구 ▲105㎡ 155가구 ▲113㎡ 160가구 ▲125㎡ 263가구 ▲175㎡PH 2가구(펜트하우스) ▲191㎡PH 5가구(펜트하우스) 등 중대형으로만 이뤄진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성호수공원 주변은 14개 도시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기존 입주한 성성지구와 함께 2만5000여 가구에 달하는 신흥 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특히 성성호수공원은 52만8000여㎡ 규모로 기존 업성저수지 수질 개선 작업과 수변생태공원 조성사업을 통해 2022년 개장했다. 4.1㎞에 달하는 생태탐방로를 비롯해 자연관찰교량인 성성물빛누리교, 생태체험숲 등 휴식과 문화체험이 가능한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천안 8경 중 하나로 꼽힌다. 해당 단지 입지여건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대우건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안전혁신정책’을 발표했다고 16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가 신년사에서부터 “내 가족을 지킨다”라는 마음가짐으로 현장을 관리해줄 것을 당부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현장과 소통을 강화하는 등 전사적 차원에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실시하는 ‘안전혁신정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하고 협력회사에 대한 안전보건활동 지원 및 교육을 확대하며, 예산 및 원가 기준을 개선하는 것을 골자로 올해부터 전 현장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대우건설은 2023년 개발한 모바일기반 안전관리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티(SMARTy)’를 고도화해 활용도를 높였다. 현장소장의 순회 점검을 강화해 점검 결과를 스마티로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현장 전 구성원의 작업전 TBM 참석을 의무화해 스마티로 등록하도록 했다. 또 근로자의 작업중지 시스템을 공유하는 스마티 입력항목도 대폭 간소화해 쉽게 작업중지 요청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이 외에도 대표이사와 CSO가 참석하는 안전보건 소통간담회를 운영해 안전혁신 정책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5일 김종호 신임 회장이 정식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 김 회장은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성취, 성장, 성숙이라는 세가지 비전을 갖고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2001년 공인중개사사무소를 열었으며, 서울 북부 마포구지회 분회장을 시작으로 제10대 대의원, 제11대 및 12대 지회장, 제13대 서울시북부회 회장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아왔다. 아울러 김 회장은 지난달 10일 회원 직선제로 실시한 제14대 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제14대 회장선거에서 당선된 김종호 신임 회장은 2025년 1월 15일부터 향후 3년간 협회를 이끈다. 협회의 공제·교육 사업과 공인중개사 업권보호, 중개사고 예방활동 등 투명한 부동산 거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회무를 맡게 된다는 게 협회측 설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가 ‘소울 스트라이크(Soul Strike)’의 글로벌 출시 1주년을 맞아 유저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4일 소울 스트라이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시 1주년을 맞이하는 소울 스트라이크의 상반기 로드맵을 비롯해 다양한 소식을 알리고, 유저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개발사인 티키타카 스튜디오에서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기건 PD(프로듀서)가 출연했다. 가장 주목을 끌었던 것은 출시 1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이벤트 소식이다. 스킬을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줄 ‘스킬 룬’ 시스템을 비롯해 신규 콘텐츠 ‘엘리멘탈 어비스’, ‘정화석 수호전’ 등이 오픈될 예정이다.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와 커뮤니티 이벤트를 통해서도 풍성한 보상을 예고했다. 주요 업데이트 계획은 1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에 맞춰 공개된 미니 사이트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상반기 업데이트 로드맵도 공개됐다. 컴투스홀딩스는 신규 길드 경쟁 콘텐츠를 비롯해 ‘월드 보스’, ‘3파 진영전’, ‘신비의 정원’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도입할 계획이다. 그간 유저들이 궁금해했던 질문들에 진솔하게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동부건설이 새해를 맞아 안전보건경영 관리 강화에 나섰다. 동부건설은 ‘안전관리감독자’ 제도를 새롭게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이 지정하는 관리감독자와 ▲건설기술진흥법 시행령의 분야별 안전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기능을 포괄해 역할을 수행하는 안전관리감독자를 지정해 운영하는 것으로, 기존에 분산된 역할을 통합해 현장 안전관리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현장 산업재해를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 도입됐다. 각 현장의 안전관리감독자는 ▲동부건설 7대 안전보건 골든룰(Golden Rule) 적용 확인 ▲위험작업구간 상주 관리와 일일안전순찰 ▲안전보건 절차 및 공기준수 위험성 평가 참여 ▲재해 발생 시 즉시 보고 및 재발방지 대책협의회 참여 등의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동부건설은 안전관리감독자를 중심으로 통합적인 현장 안전관리와 함께 보다 충실한 역할 수행을 통한 강화된 재해 예방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동부건설은 지난 6일부터 7일, 20일부터 21일까지 2회에 걸쳐 2025년 안전 및 보건관리자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동절기 직무교육은 관리자의 직무 역량을 높이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프롭테크 기업 직방에서 운영하는 아파트 종합 정보 플랫폼 '호갱노노'가 아파트 공인중개사무소를 위한 월 구독 서비스 '아파트BASIC'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파트 베이직은 중개사무소가 보유한 아파트 매물 정보를 무제한으로 등록할 수 있는 월 구독 서비스다. 기존 서비스가 중개사무소가 등록하는 매물의 개수나 소재 지역이 늘어날수록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면 아파트 베이직은 구독하는 중개사무소가 원하는 만큼 매물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호갱노노에 등록한 매물은 직방에서도 동일하게 보여지며, 등록 개수에 제한이 없는 것은 물론 여러 지역의 매물을 등록해도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고객이 다른 지역의 매물 중개를 요청하더라도 비용 부담 없이 매물을 홍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또 한층 업그레이드된 중개사무소 프로필 페이지를 통해 중개사무소는 자신만의 고유한 홍보 채널을 확보하고 보유 매물을 소개하는 혜택도 추가된다. 공인중개사 역량에 따른 서비스의 강점과 매물 특성을 강조해 고객의 관심을 유도하고 거래 활성화를 이끌 수 있다는 게 직방 설명이다. 호갱노노 이용자는 중개사무소의 프로필 페이지, 지역별 매물 리스트 및 아파트 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