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인천지방세무사회는 14일 오후 인천 송도컨벤시아 2층 프리미어볼룸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인천지방세무사회장(부회장) 투표와 함께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장 및 부회장, 윤리위원장, 감사 선출에돌입했다. 이날 투표는 본회 김기동 선거관리위원장과 이기진 인천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은 투표개시선언과 함께 오후 12시 40분부터 시작돼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투표 개시와 함께 인천지방세무사회장 후보의 연설이 진행됐다. 이날 연설은 기호 2번 이금주 후보(연대 부회장 유윤상, 김명진 후보)가 먼저 열띤 목소리로 회원들에게 표를 모아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 후보는 “소통과 화합으로 품격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자체 교육장을 갖춘 인천지방세무사회관 마련 ▲회원 및 직원교육의 획기적 확대 ▲성실신고확인과 사후소명 관련 징계 최소화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또 균형 잡힌 인천지방세무사를 만들기 위해 ▲지방회 조직 구성 시 청년·여성 회원 배려 ▲청년세무사위원회 활성화 및 원로회원 애로사항 해결을 내세웠다. 또 함께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위해 ▲추계회원 세미나 참여 확대와 지역세무사회 활성화 ▲본회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제31대 한국세무사회장 선거가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불법 유인물로 인해 혼탁해지고 있다며 13일 성명서를 발표했다. 한국세무사고시회의 성명서 전문을 공개한다. 세무사고시회성명 “불법유인물로 혼탁선거 조장하는 행위 반드시 척결해야”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지난 68호 고시회 신문에 제31대 세무사회장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져야 하며, 지난 번 선거와 같은 후보자 간 ‘상호비방’과 ‘가짜뉴스’를 통한 혼탁한 선거 운동을 지양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선거관리와 회원 스스로의 관심을 촉구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또다시 선거와 관련하여 모 세무사 명의의 52 PAGE에 달하는 불법 유인물이 우편으로 배달되었다. 세무사고시회는 이러한 신뢰성이 의심되는 불법 유인물 배포를 기화로 선거가 과열되어지고 또다시 혼탁한 선거가 시작되지 않을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지울 수 없다. 회원들은 불법유인물의 확인되지 않은 내용에 현혹되어 잘못된 후보 선택해선 안돼 금번 유인물 사태에 대해서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지 않을 수 없다. 유인물에 적힌 세세한 내용의 사실관계는 따지지 않겠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지난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19 양도소득세 핵심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양도소득세 분야에서 세무업계 최고권위자로 평가받는 안수남 세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약8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최근 잦은 개정으로 더욱 복잡해진 양도소득세 실무 및 주요 이슈들을 파악하기 위한 뜨거운 열의를 보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8.2대책 및 9.13대책 등 다주택중과세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지난 2월 교육에 이은 두 번째 교육으로 ‘재개발재건축, 공익사업수용, 자경감면, 이월과세 및 부당행위계산부인, 비사업용토지 등’ 주요 주제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준비를 담당한 세무사고시회 관계자는 그동안 양도소득세 교육일정이 하루에 진행되는 것에 대하여 회원들이 보다 자세한 교육을 위하여 일정을 나누어 주제별로 시행해 달라는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진행된 것이라고 전하며, 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의 반응은 여전히 뜨거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세무사회의 총회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오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총회를 시작으로 25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총회까지 2주간에 걸친 전국 릴레이 선거가 이어진다. 각 지방회 회장(연대 부회장)은 해당 지방회 총회에서투표와 개표가 함께 진행되며 한국세무사회의 임원 선출은28일 본회 정기총회에서 개표를 통해 확정된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회장1인(부회장 2인), 윤리위원장 1인, 감사 2인을 선출한다. 올해 첫 회장을 뽑는 인천지방세무사회와 광주지방세무사회의 회장(부회장 2인)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진다. 중부지방세무사회와 대구, 대전,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단독 회장 후보출마로 경선 없이 치러진다.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동)은 10일 각 후보의 선거공보와 소견문을 공식 발표했다. 본지는 3일간에 걸쳐 회장 후보 3명의 소견문을 가능한 원문에 가깝게 연이어 게재한다. 한국세무사회장에 출마한 기호3번 김상철 후보(현 윤리위원장)는 소견문에서 “세무사회는 상당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회원의 권익을 지키며 투철한 소명의식과 비전을 가지고 변화를 선도하는 세무사회의 리더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김상철 후보의 소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주류 유통의 공정 경쟁 시대가 열렸다. 불법 리베이트가 판치던 불공정 게임의 룰이 이제 바뀌게 됐다. 불공정 경쟁이 공정 경쟁으로, 불평등·비정상 시장이 평등·정상 시장으로 바뀌기 원하는 주류 업계 숙원이이뤄지게 됐다. 국세청은 지난 5월 30일 주류 리베이트 근절을 담은 국세청 주류거래질서 확립에 관한 명령위임 고시(이하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오는 20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7월 1일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은 리베이트에 대한 정의와 지급 가능 규모를 명확하게 규정했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시간과 장소, 대상이 다르다면 모두 건별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국세청 고시와는 그 내용이 현격히 달라졌다. 국세청의 주류 불법 리베이트에 대한 강력한 근절추진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이다. 리베이트 관련 명확한 ‘정의’ 신설 이번 개정안에는 주류거래와 관련해 금지되는 사항을 명확하게 정의했다. 리베이트라는 용어는 없지만 ‘주류거래와 관련하여 장려금·수수료·대여금, 에누리·할인·외상 매출금 경감 등 그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주류 및 용역 제공’을 모두 금지시켰다. 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인천지방세무사회(창립준비위원장 배성효) 총회가 목전에 다가왔다. 인천세무사회는 14일 오후 3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향후 2년간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이끌어 갈 초대 회장을 선출한다.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인천지방국세청이 분리 개청함에 따라 신설된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인천지방국세청 관할 12개 세무서별로 지역세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2019년 4월 말 현재 1336명의 회원을 보유한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서울, 중부, 부산에 이어 4번째로 큰 규모의 지방세무사회로서 세수 15조 8천억원에 이르는 해당권역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성실한 납세 이행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앞장서는 한편, 새로운 인천 시대를 여는 품격 있는 지방세무사회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회장 선거와 더불어 향후 2년간 한국세무사회를 이끌어갈 본회 임원선거도 동시에 진행된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회장은 기호1번 최훈 후보(연대 부회장 후보 전진관, 장창민)와 기호2번 이금주 후보(연대 부회장 후보 유윤상, 김명진)의 경합으로 치러지며 14일 총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원의 투표가 마무리되면 바로 개표를 통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세무사회의 총회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오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총회를 시작으로 25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총회까지2주간에 걸친 전국 릴레이 선거가 이어진다. 각 지방회 임원은 해당 지방회 총회날 투표와 개표가 함께 진행되며 한국세무사회의 임원 선출은28일 본회 정기총회에서 개표를 통해 결정된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회장1인(부회장 2인), 윤리위원장 1인, 감사 2인을 선출한다. 올해 첫 회장을 뽑는 인천지방세무사회와 광주지방세무사회의 회장(부회장 2인) 선거가 경선으로 치러진다. 중부지방세무사회와 대구, 대전,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단독 회장 후보출마로 경선 없이 치러진다.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동)은 10일 각 후보의 선거공보와 소견문을 공식 발표했다. 본지는 3일간에 걸쳐 회장 후보 3명의 소견문을 가능한 원문에 가깝게 연이어 게재한다. 한국세무사회장에 출마한 기호2번 이창규 후보(현 회장)는 소견문에서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 자동자격부여를 56년 만에 폐지했다”라며 “헌법불합치에 따른 충격이 반드시 최소화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창규 후보의 소견문 전문이다. 존경하는 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 이하 고시회)는 10일 오후 올해 첫 확대임원회의를 갖고 새 집행부 출발 7개월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5층 파르나스홀에서 열린 이날 보고회에는 정영화(7대), 송춘달(8대), 신청호(11대), 고지석(14대), 안연환(21대), 구재이(22대) 전 회장 등 고시회 역대 회장과 함께 박성일 부산지방고시회장, 이재만 대구지방고시회 전회장, 강태욱 회장 권한대행 등 24대 고시회 부회장 및 상임이사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곽장미 고시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4대 집행부의 7개월간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 가야 할 큰 방향에 대한 소중한 고언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회원과 하나 되어 실천하는 고시회’를 표방한 제24대 집행부의 사업 진행 과정을 설명했다. 곽 회장은 민간위탁보조금 사업비정산 검증 조례안의 개정과정을 설명하면서 “불공정한 규정이 반드시 개정돼야 한다. 하나의 규정이 변경되기까지 많은 고충과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라며 “앞으로 어려움이 있더라도 회원들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아직도 아파트 감사업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세무사회의 총회 시즌이 본격 시작됐다. 오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총회를 시작으로 25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총회까지2주간에 걸친 전국 릴레이 선거가 이어진다. 각 지방회 임원 선거는해당 지방회 총회에서투표와 개표가 함께 진행되며 한국세무사회의 임원 선출은28일 본회 정기총회에서 각 지방회 총회에서 치러진 투표함을 여는 개표를 통해 결정된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회장1인(부회장 2인), 윤리위원장 1인, 감사 2인을 선출한다. 올해 첫 회장을 뽑는 인천지방세무사회와 광주지방세무사회는 회장(부회장 2인) 선거를 경선으로 치르게 됐다. 중부지방세무사회와 대구, 대전,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단독 회장 후보출마로 경선 없이 치러진다.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동)은 10일 각 후보의 선거공보와 소견문을 공식 발표했다. 본지는 3일간에 걸쳐 회장 후보 3명의 소견문을 가능한 원문에 가깝게 연이어 게재한다. 한국세무사회장에 출마한 기호1번 원경희 후보는 소견문에서 “여주시장과 3회의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을 경험한 ‘힘있는 일꾼’ 50년 숙원 성취한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라며 “원경희는 경험의 깊이와 능력의 차이가 확실히 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주류 리베이트 근절을 내용으로 하는 국세청 고시가 행정예고 됐다. 이번 국세청 고시에는 주류 면허자의 리베이트 제공과 수수를 모두 금지하는 쌍벌제가 도입되는 등 주류 리베이트를 뿌리뽑겠다는 국세청의 의지가 대폭 반영됐다. 국세청은 최근 행정예고한 고시 개정안에 대해 이달 20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7월 1일자로 시행할 예정이다. 개정안에는 주류 리베이트에 대한 정의가 명확해졌다. ‘리베이트’라는 문구는 없지만 ‘주류거래와 관련하여 장려금·수수료·대여금, 에누리·할인·외상 매출금 경감 등 그 형식 또는 명칭이나 명목여하에 불구하고 금품, 주류 및 용역 제공’이 모두 금지됐다. 이전에는 제조·수입업자·도매업자의 리베이트 제공과 주류 소매업자의 리베이트 수수만 금지했지만 이번 개정안에는 제조·수입업자·도매업자·소매업자 등 모든 주류 면허자에게 리베이트 제공과 수수를 모두 금지하면서 쌍벌제의 대상 폭이 확대됐다. 다만 정상적 영업활동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및 신규사업자 진입 장벽 완화 등의 현실적인 문제를 감안해 일부 금품 지원을 제한적으로 허용했다. RFID(무선인식전자태그)가 부착된 위스키 등 주류에 대해 도매업자는 당해연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김상철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는 “무능함에 지쳐버린 한국세무사회를 강한 조직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4일 오후 부회장 러닝메이트인 박차석·정범식 후보와 함께 선릉역 부근 페넌트타워 401호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선거제도와 조직을 강하게 바꾸자”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세상을 변하게 만드는 주인공은 제도가 아니라 제도를 바꾸고 움직이는 사람”이라며 “세무사회의 제도는 선거를 통해 바꿀 수 있지만, 그동안 한국세무사회 선거는 그러한 역할을 하지 못했다. 어제도 회장 후보를 비방하는 유인물이 배포되어 유권자인 회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제는 이런 선거를 끝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한국세무사회장은 조직을 제대로 콘트롤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지 못했다며 이제는 바꿔야한다”고 역설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방법이 매우 제한적인 점도 바뀌어야 한다. 후보들이 회원 사무소를 1회 방문할 수 있도록 했지만 1만 3000명의 회원을 일일이 찾아다닐 수는 없다. 후보가 회원에게 선거관련 정책을 제대로 홍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2015년 선거 이후 갈등만 조장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는 3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변호사의 세무사자동자격을 폐지시킨 이창규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조세소송대리권을 쟁취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기호2번 이창규 회장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제30대 회장에 취임하여 56년 동안 철옹성처럼 벽이 두꺼워 깨지 못했던 변호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을 국회선진화법이 생긴 이래 최초로 본회의에 직상정해, 215대 9라는 압도적인 표결로 폐지시켰다”며 “이는 역대회장단이 끊임없이 시도하였던 노력과 회원의 염원이 하늘에 닿아 이루어진 성과로 이러한 영광을 주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권위적인 금융위원회가 회계투명성 확보라는 이유를 들어 입법예고했던 외감대상법인 확대법안을 중소기업중앙회장과 손잡고 국회 및 규제개혁위원회 등 관계요로를 찾아다니면서 선의의 중소기업까지 외감대상이 되는 문제점을 강력히 주장해 결국 수정 입법이 이뤄졌으며 입법예고 전보다 오히려 외감대상법인 수를 줄어들게 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부정적인 의견이 많았던 일반회비 50% 인하를 하고도 예산절감으로 31억원의 예산을 이월하는 등 항구적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원경희 한국세무사회 회장 후보가 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위기에 빠진 한국세무사회를 강하고 힘 있게 일으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원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정구정 회장 집행부에서 세무사제도 담당 부회장을 세 번 맡았고, 고향의 부름을 받아 4년간 여주시장을 했다”면서 “정구정 전 회장과 함께 50년 숙원을 성취한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며, 여주시장을 지내면서 관계정국과 국회의원들과 네트워크를 가진 능력이 검증된 일꾼이며 젊은 일꾼”이라고 말했다. 원 후보는 이어 “정구정 전 회장과 함께 ▲2004년 이후 합격한 변호사는 기장대행과 세무조정 등의 세무사업무를 하지 못하도록 하였고 ▲회계사의 세무사자동자격폐지 ▲회계사가 독점했던 기업진단업무와 노무사의 업무였던 고용산재보험사무를 세무사도 할 수 있도록 한 점 ▲전자신고세액공제 도입하여 연 400만원 세액공제 받을 수 있도록 한 점 등 세무사회 50년 숙원들을 해결해 업무영역을 획기적으로 확대하고 세무사위상을 높여 세무사제도와 세무사회를 반석위에 올려 놓았다고 자부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지금 1만3000명 회원들이 많은 피해를 당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져있는 상황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이하“TIPA”)가 회원사인 나이키와 함께 30일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TIPA의 회원사인 나이키에서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에 대해 자사 브랜드 보호에 대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개최한 행사로, 나이키 아시아 퍼시픽 Fu Lynn 브랜드보호 총괄 이사 및 나이키 코리아 김상태 법무지원 상무, 이무학 브랜드보호 담당 부장이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을 방문해 감사패 및 감사장 전달 행사를 개최하고, 상호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나이키 측은 “위조 상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민관 협력을 통한 실질적 국경 조치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자사의 지식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한 바, 나이키 Global Brand Protection 임직원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감사패 수여 취지를 밝혔다. 이어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이 지재권 침해 소량화물 단속을 위해 세계 최고수준의 국경조치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에 매우 감명을 받았다며,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천공항국제우편세관은 “지재권침해 물품에 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헌춘 한국세무사회 전 부회장이 본등록 첫날인 29일 윤리위원장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예비등록을 통해 출사표를 던졌던 한 후보는 이날 오후 한국세무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동)을 방문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정식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다. 한 후보는 수원과 동수원지역세무사회장을 역임했으며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과 회장을 모두 경험했다. 이어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으로 회직을 이끌었다. 한국세무사회 제31회 임원선거는 6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25일 부산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까지 7개 지방세무사회의 총회에서 치러지며 28일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회장과 부회장을 비롯해 윤리위원장, 감사에 대한 개표가 이뤄진다. 한편, 이동일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장이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으로 31일까지 후보 등록을 마칠것으로 보여 한헌춘 후보와의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김상철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이 한국세무사회장 후보 등록을 정식으로 마무리했다. 김상철 후보는 한국세무사회 회장 후보 본등록이 시작된 29일 오전 11시 한국세무사회 4층에 마련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동)에 후보 등록 서류를 전달했다. 김 후보는 박차석 전 대전지방국세청장과 정범식 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로 추대했다. 한국세무사회 임원 후보 등록은 지난 20일부터 예비등록이 시작됐으며, 오늘부터 31일까지 사흘간 본등록이 진행된다. 예비후보 등록은 김상철 회장 후보만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박차석·정범식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와 함께 본등록이 시작된 첫 날 가장 먼저 한국세무사회장 후보로 등록서류를 접수하고 등록증을 받았다. 전남 나주 출신으로 올해 65세인 김상철 회장 후보는 광주살레지오고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고 성균관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마치고 강남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한국세무사회 연수위원장,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을 지냈고 지난 2017년 6월부터 한국세무사회 윤리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차석 부회장 후보는 경남 창녕출신으로
▲유형춘씨 별세,이헌진(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순임·이헌숙·이헌옥·이헌미·이헌종씨 모친상 = 28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30일 오전 5시30분, 장지:서울현충원, 02-521-4600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기호 2번 이금주 인천세무사회장 후보가 27일 오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품격 있는 인천세무사회 건설'의 기치를 높였다. 이 후보는 이날 유윤상 전 부천지역세무사회장과 김명진 중부지방세무사회 부회장 등 러닝메이트 후보와 함께 의정부 세무법인 열림에서 진행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 탄탄하고 품격 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들겠다”라며 이를 위해 ‘회원 우선 인천지방세무사회’, ‘균형 잡힌 인천지방세무사회’, ‘함께 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 등 3가지 공약과 함께 발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 곽수만 부회장, 유영필 홍보이사, 박병정 전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또 중부지방세무사회 김성주 총무이사, 송재원 연수이사, 박종렬 홍보이사, 임형호 전 중부회 부회장 등 내외빈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품격 있는 인천지방세무사회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인천지방세무사회장에 입후보했다”라며 “이번 선거에서 회원의 선택을 받아 ▲자체 교육장 시설을 갖춘 인천지방세무사회관 마련 ▲회원 및 직원희망교육의 획기적 확대 ▲다양한 회원구성원 간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최훈 인천세무사회장 후보 캠프가 22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초대 인천세무사회 회장 선거사무소 출범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최훈 후보의 러닝메이트 부회장 후보는 전진관 한국세무사회 세무연수원 교수와 장창민 동고양지역세무사회 간사다. 최훈 후보는 지난 17일 인천세무사회 회장 후보 본등록을 마치고 후보자 번호 추첨에서 기호 1번을 뽑았다. 최훈 후보는 공식 홍보물을 통해 본인의 이름을 본떠 “최선을 다하여 훈훈하게 회원님을 주인으로 섬기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최훈 후보는 ‘자체회관 마련 인천지방세무사회 출범’ 등 8대 공약을 내세우며 “함부로 말하지 않겠다.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8대 공약은 ▲자체 회관 마련 인천지방세무사회 출범 ▲회원 및 종사 직원에 대한 교육 문제 절대적 해결 ▲회원의 권리와 권익향상 및 수익증대 방안 제시 ▲지방회의 인사권·예산권·교육권 확보 ▲신규 및 여성회원의 조기정착과 선배회원 복지문제 해결 ▲불법 세무대리 행위 근절 및 강력 대응 ▲모두가 하나 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 ▲세무사의 ‘조세소송대리권’ 확보·전력투구 등이다. 최훈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 31대 임원선거가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0일 김상철 윤리위원장이 회장후보로 예비등록을 하면서 선거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감사 후보자는 현재까지 4명의 예비후보자가 등록을 마쳤다. 지난 19일 송만영 전한국세무사회 홍보이사와 20일 이주성 전 청년세무사회장이 예비후보등록을 한 데 이어, 21일 김겸순 전 한국여성세무사회장과 박상근 전 한국세무사회 감사가 예비후보등록을 마무리했다. 한국세무사회에 여성 세무사가 감사 후보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한헌춘 전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은 21일 윤리위원장 후보로 예비등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