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광주은행(은행장김장학)이각종포인트혜택을담은‘K-Speed카드’와전남지역에서특화서비스를제공하는‘전남3合카드’2종을신규출시해판매에들어갔다.특히이들2종의카드는모바일카드를겸용으로사용할수있어편리하게스마트폰으로모바일쇼핑을즐길수있다.포인트혜택을가득담아출시된‘K-Speed카드’는통신요금자동이체5%,온라인쇼핑몰5%,패밀리레스토랑10%,영화5%,커피전문점5%등다양한사용처에서포인트적립을해준다.‘K-Speed카드’는신용및체크카드로발급받을수있으며발급대상은개인고객이다.‘전남3合카드’는전남지역에서주유,쇼핑,외식등3가지부분혜택이특화된카드다.이카드는전남지역S-oil및현대오일뱅크이용시리터당최고90포인트를적립해주며,전남지역백화점및대형마트이용금액의5%,전남지역모든음식점이용금액의5%의포인트를적립해준다.‘전남3合카드’의발급대상은개인고객이며,자세한이용조건은광주은행창구및홈페이지를통해확인가능하다.광주은행은카드2종신규출시를기념하여오는8월31일까지이벤트도마련했다.광주은행은이기간동안K-Speed카드또는전남3合카드를발급하고,모바일카드를신청한고객을대상으로추첨을통해기프트카드등의경품을제공한다.광주은행상품개발팀박기원팀장은“이번신종카드2종은모두모바일카드를겸용으로사용할수있는카드로스마트폰을통한결제를편하고빠르
한국무역협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산업통상자원부와공동으로오는5월28일오전10시부터광주무역회관연수실에서미국의‘분쟁광물(ConflictMineral)규제’와관련한지역설명회를개최한다고26일밝혔다.‘분쟁광물(ConflictMinerals)규제’란아프리카분쟁지역(DR콩고등10개국)에서자행되는인권유린,아동노동착취,성폭행등반인륜적사회문제를근절시키기위한경제적제재의일환으로,선진국들을중심으로이들지역에서채굴되는4대광물(주석,텅스텐,탄탈륨,금)을분쟁광물로지정하고기업들의분쟁광물사용을제재하는새로운규제를말한다.광주의최대수출국인미국은이러한분쟁광물에대한규제를오는5월31일부터발효하여시행키로결정해지역의對美수출에도큰영향을미칠전망이다.특히미국의분쟁광물규제는미국상장기업및상장기업과거래하는기업은물론이들미국기업에제품을납품하는국내기업도이규제에영향을받게되며특히휴대폰,반도체,가전,자동차부품등對美수출품목들은물론이와관련된부품·소재등2차,3차협력사들에대해서도상당한파급효과를가질것으로보인다.EU역시지난2010년10월분쟁광물을규제하는내용을법제화하도록요청하는결의안을유럽의회에서통과시켰으며지난3월분쟁광물규제도입을제안하는등현재입법화를추진중에있다.최근의우리나라제조업은수많은협력사와위탁제조등복잡한공급망을가지고있어광물의원산지파악및증빙에어려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류붕걸)은세월호사고로어려움을겪고있는소상공인을지원하기위하여1000억원의소상공인특별자금지급대상을유흥업종을제외한전업종으로확대하여지난22일부터시행했다고밝혔다.지난11일긴급민생대책회의후속조치로여행업,운송업,숙박업으로만국한돼있던소상공인특별자금및특례보증지원대상을도소매업,음식업등대다수업종으로확대하여지원한다.한편,진도지역은사고대책관련자들이점차빠져나가고,진도를찾는외지인의발길이끊겨소상공인의매출이예년에비해30~40%대로급감함에따라진도군소재소상공인에대해서는전남신용보증재단을통해특례보증100억원을신규편성하여지난23일부터추가지원한다.소상공인당1천만원한도내에서100%전액보증하며보증료는0.3%이다.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은세월호관련경영상어려움을겪고있는지역내소상공인이적기에자금을지원받을수있도록광주․전남지역27개시군구,광주․전남지역신보및업종별협회․단체를통해팝업창홍보등소상공인특별자금지원을적극홍보하고있다.특히,세월호로인해피해가큰진도군소재소상공인을지원하기위해진도수협3층에마련된정부금융지원단내(061-544-8991)에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전남신용보증재단직원을파견하여소상공인특별자금현지접수센터를일주일에2회(매주월,목요일)운영중에있
지난 23일 광주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체 임직원, 교육훈련기관 관계자, 특성화고등학교장, 훈련생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1차 광주경제포럼'을 개최하였다. 광주상공회의소(회장박흥석)는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본부장김재복)와공동으로지난23일광주상공회의소7층대회의실에서기업체임직원,교육훈련기관관계자,특성화고등학교장,훈련생등120여명이참석한가운데제41차광주경제포럼을개최하였다.이번토론회는최근정부가교육훈련사업의질적향상과고용률의혁신적증진을위한최대핵심전략사업으로추진하고있는『한국형일학습병행제』와『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체제구축사업』의개념과추진현황을널리알리고열린토론을통해발전방향을도출하기위해개최된것이다.정해주(한국산업인력공단지역일학습센터)센터장이‘한국형일학습병행제’에대한개념,독일의사례,지원제도등의설명을선두로,최지호(전남대학교경영학부)교수와정현경(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선임연구원의2014년도광주지역공동교육훈련수요조사결과와훈련추진현황및향후과제에대한주제발표가있었다.이어서홍성우(전남대학교경제학부교수)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선임위원의주재로김채진광주인력개발원처장,정홍관(주)에스디엠이사,정경식광주공업고등학교전문교육부장,염해숙밀라노직업전문학교교장등각사업추진주체별로활발한
2015년까지 전남 장성군 진원면과 남면 일원에 902천㎡ 규모로 조성되는 장성 나노기술 일반산업단지 조감도. 지난2007년개발계획고시이후한동안지지부진했던장성나노일반산업단지조성사업은2011년산단공이사업시행자로새롭게참여하면서6년만에본격착수하게됐다.오는2015년까지전남장성군진원면과남면일원에902천㎡규모로조성되는장성나노기술일반산업단지는호남고속도로,광산IC,장성담양고속도로,북광주IC,국도1,13,24호선등이가로,세로로연결되어뛰어난교통․물류인프라를갖추고있으며광주첨단산단,하남산단등광주지역주요산업단지와인접해있어기업간협업네트워크구축에도용이하다.또한단지내에이미나노바이오연구원,레이저시스템산업지원센터등첨단산업분야연구소가들어서있고광주연구개발특구내에위치하고있어산학연협력등기업성장을위한혁신환경이우수하다.장성나노단지에입주하는첨단기술기업등은광주연구개발특구육성특별법에따라소득세,법인세를3년간면제받고,취득세면제,제산세7년간면제등의조세감면혜택을받을수있다.산단공은그동안장성군,광주연구개발특구와유기적인공조협력체계를구축,성공적인산업단지개발과분양활성화에노력해왔다.산단공은장성군,나노바이오연구원,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와공동‘투자유치TF’를구성하여기업유치에총력을다하고있다.지난해7월첫삽을뜬장성나노산단은현
(광주=조세금융신문)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흥석)는 한국산업인력공단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재복)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 7층 대회의실에서 ‘글로컬시대, 고용활성화를 위한 교육훈련시스템 구축방안’이라는 ‘제41차 광주고용포럼’을 개최한다. 1부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정해주 지역일학습지원센터장의 ‘한국형 일·학습병행제의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는 주제발표로 진행된다.일·학습병행제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생소한 개념으로 “일하면서 돈 받고 배운다”는 독일식 도제제도를 한국화한 것이다.이는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를 기르기 위해 기업에서 취업을 원하는 청년 등을 학습근로자로 채용한 후 1~4년동안 전문훈련기관 또는 기업체 자체적으로 전문이론 지식 학습 및 산업현장에서 현장실습과 근로를 병행한다. 수료 후에는 직무 수행능력에 따라 자격이나 학력을 인정하게된다.이어서 최지호 전남대학교 교수의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인 '2014년도 공동교육훈련수요조사‘ 결과에 대한 분석발표와 광주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정선경 선임연구원의 수요조사 결과와 교육훈련 매칭 비교 및 2015년도 수요조사 기본방향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기업체의 교육훈련 수요조
(광주=조세금융신문)지난해 우리나라가 수출한 4,686개 품목 중 광주와 전남지역이 총 173개 품목에서 국내 수출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가 발표한「2013년 광주·전남 수출 1위 품목 지형도」보고서에 따르면 광주는 냉장고, 타이어, 화물자동차 등 총 41개 품목에서, 전남은 석유화학, 철강, 특수선박 등 132개 품목에서 각각 수출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는 전년대비 1개, 전남은 12개 품목이 각각 증가했다.‘수출 1위 품목’이란 동일한 품목을 기준으로 지난해 가장 많은 수출액을 기록한 지역을 그 지역의 수출 1위 품목으로 집계하는 방식으로 조사됐으며, 품목 분류는 국제 무역통계 기준인 ‘관세·통계 통합품목분류(Harmonized System of Korea)’ 6단위 기준이 적용됐다. 한국무역협회의 한국무역통계에 집계되어 있는 우리나라 16개 지역의 수출 통계를 토대로 광주와 전남의 수출 1위 품목 수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이러한 지역의 수출 1위 품목 수 증가는 지난해 지역 수출액 4년 연속 최대 실적 갱신과 더불어 지역 수출의 주요 성과로 꼽힌다. 지난해 광주·전남 수출액은 사상 최대인 5
(광주=조세금융신문)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강남훈, 이하 산단공)은22일 석유화학부두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모의 종합훈련을 실시했다.여수산단에 위치한 석유화학부두에서 안전사고 발생을 가상한시나리오로 실시된 이번 방제훈련은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여수시, 여수지방해양항만청, 여수소방서,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를 비롯해 석유화학부두 화주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산단공은 최근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산업단지 안전관리 강화를 적극 강조하며, 석유화학부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화재·폭발·누출 사고 발생 시 민관합동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공동 대응능력 및 현장 실행력을 강화 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훈련을 주최했다.이날 강남훈 산단공 이사장은 훈련 후 여수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를 방문하여 업무보고를 받고, 유관기관 협업을(합동 지도·점검) 통한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여수화학재난 합동방재센터는 산단공, 소방방재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파견직원으로 구성되어 5개팀 29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여수산단에 특화된 사고대응 훈련 등을 유관기관 간 유기적 대응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여수산단 안전사고에 종합적으로
(광주=조세금융신문)광주은행을 자회사로 보유한 KJB금융지주(회장 김장학)가 22일 주식시장에 상장된다. 발행주식수는 5,100만주 상당이며 주당 액면가는 5천원이다.KJB금융지주 주식의 시초가는 상장신청일 현재 순자산 가액에 따른 평가가격의 50%와 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이 시초가를 기준가격으로 상하 15%의 가격제한 폭이 적용된다.현재 KJB금융지주의 최대주주는 56.97%의 지분을 보유한 예금보험공사이며, 나머지 43.03%의 주식은 22일부터 시장에서 거래된다. KJB금융지주는 오는 8월엔 광주은행과 합병되어 ‘광주은행’이라는 고유 브랜드로 변경상장 될 예정이다. 이후 9~10월경 우선협상대상자인 JB금융지주가 예금보험공사에 광주은행 매매대금을 납부하고 광주은행 주식 56.97%가 JB금융지주로 양도되면 광주은행 민영화는 마무리 된다.한편 광주은행은 지난 2001년 4월 거래정지 및 2003년 4월 상장 폐지된 이후, 사실상 13년만에 그 고유의 가치를 KJB금융지주의 자회사 형태로 시장에서 평가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광주=조세금융신문)광주본부세관(세관장 조훈구)에 따르면 4월 광주·전남지역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7.1% 증가한 50억7백만불, 수입은 0.9% 감소한 40억6천5백만불로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대비 64.9% 증가한 9억4천백만불 흑자를 기록했다.이는 광주·전남지역 수출 증가와 수입 감소에 따른 무역수지 증가로 보인다.한편 광주지역 무역수지는 10억5천만불 흑자로 39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광주지역 자동차 수출은 2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24.5% 증가세를 보이며 무역흑자를 견인하고 있다.이는 미국과 EU의 경기 회복에 따른 소비재 수요 증가와 미국와 EU의 주요수출품목인 자동차(24.5%) 및 가전제품(11.5%) 수출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4월중 광주지역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6.2% 증가한 14억7천3백만불, 수입은 1.3% 증가한 4억2천3백만불을 기록하여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대비 8.3% 증가한 10억5천백만불 무역흑자를 기록했다.지역별로살펴보면 수출은 EU(47.8%)·미국(31.1%)·중남미(4.8%)가 증가하였고, 일본(△26.4%)·중국(△14.8%)·중동(△13.5%)·동남아(△7.8%)가 감소하였다. 수입은 EU(51
(광주=조세금융신문)한국산업단지공단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이현수, 이하 ‘산단공’)은 수출기업 집중 육성을 위한 “입주기업 수출멘토링 서비스” 추진을 위해21일 오전 11시 산단공 5층 중회의실에서 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입주기업 수출멘토링 서비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2017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 10만개 육성 정책에 발맞춰 산업단지 내 수출 희망기업 및 수출초보기업(전년도 수출실적 50만불 이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출 첫걸음 지원부터 수출 전반의 노하우 전수 및 집중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 남동, 구미, 창원, 울산, 광주 등 10개 단지에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수출멘토링 서비스”를 위해 산단공은 주요 산업단지에 코트라 수출 전문인력을 파견받고, 단지별로 수출 애로기업과 멘토기업을 연계하여 멘토-멘티 간 매칭을 추진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은 수출경험이 많은 수출 멘토기업과 무역협회, 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전문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지원단이 수출에 관심이 있는 수출희망기업 또는 수출초보기업(이하 ‘수출 멘티기업’)을 대상으로 수출멘토링 서비스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글로벌메이트 수출지원단'은
(광주=조세금융신문)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류붕걸)은 우수중소기업과 취업을 연계한 ‘2014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 캠프’를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 3일간 개최했다고 밝혔다.전남지방중기청과 광주교육청이 주최하고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와 호남연수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광주전자공고 등 10개 특성화고에서 추천받은 3학년생 61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으로 필요한 기업 적응교육 이수 후 채용상담회를 진행했다.기업 적응교육은 직장예절, 행복한 직장인이 되는 노하우, 성공하는 직장인의 핵심포인트, 비즈니스 매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일방적인 강의를 벗어나 체험할 수 있고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 학생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나산산업 등 22개 기업이 참가한 채용상담회를 개최했다. 학생들이 단순히 연봉이나 대외적인 인지도로 회사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성장가능성과 자신의 비전에 맞는 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심도 있는 면접을 통해 참여학생은 구직기회는 물론 실전적 면접경험을 접할 수 있어 기업과 학생 모두에게 도움을 주었다. 이번 면접에 통과한 학생은 각
(조세금융신문) 광주상공회의소(회장박흥석)광주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수출업체및협력업체를대상으로맞춤형원산지관리교육․컨설팅을지원하는‘기업체방문FTA활용지원서비스’를시행한다.이사업은수출업체에서제품의원산지증명을위해부품및소재의원산지확인이필요하지만,협력업체의원산지관리역량부족으로FTA활용의어려움을호소하는기업이많아이를위해마련됐다.FTA원산지관리교육․컨설팅을지원할뿐만아니라공급망내원산지관리역량을동반향상시키는사업으로수출업체(원청업체)1개사와협력업체5개사이상이함께신청하면된다.교육내용은사전협의하여맞춤형교육을실시하고,개별협력업체의수준에맞게컨설팅까지제공한다.광주상의관계자는"수출업체와협력업체가함께참여함으로써원산지관리에있어동반성장할수있는성공모델이될것으로기대된다“며”무료로지원되는만큼지역기업들이적극활용하길바란다“고말했다.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류붕걸)은중소기업일자리미스매칭해소를위해중소기업진흥공단호남연수원에서5.19(월)부터21(수)까지2박3일간『2014특성화고일자리매칭캠프』를개최한다고밝혔다.광주․전남지방중기청과광주교육청이주최하고중진공광주지역본부와호남연수원이주관한이번행사는,채용미스매치를줄이고자참여기관간협업을통해학생에대한정보를사전에기업에제공하고,참여학생에게도기업정보를제공하는등맞춤형인력채용이되도록준비하였다.이번캠프는광주전자공고등10개특성화고에서추천받은3학년생을대상으로,1박2일간직장인으로필요한기본교육(기업적응교육)이수후,마지막3일차에채용상담회를통한채용이이루어질예정이다.캠프를통해참여하는학생들은서로다른학교학생간폭넓은교류의장을만들어조직적응력과사회성을기를수있는단체생활에참여할수있고,지역성공기업인특강(㈜레몬테이블김준휘대표),취업성공선배와의대화시간,직장예절교육,행복한직장인이되는노하우등다양한프로그램이마련되어있다.채용상담회에참여하는중소기업(㈜나산산업등24개사)은기업현황을학생들에게설명할수있는시간이주어지고,심층면접을통해기업에적합한학생을뽑을수있도록하여취업매칭율이상당히높아질것으로기대된다.행사관계자는“이번캠프는특성화고생의역량강화는물론중소기업을보다긍정적으로바라
(광주=조세금융신문) 광주상공회의소(회장박흥석)는대한상공회의소와공동으로오는28(수)~29(목)2일간지역중소기업을대상으로「2014년도찾아가는경영자문서비스」를실시한다고밝혔다.「찾아가는경영자문서비스」는각분야를대표하는대기업과글로벌기업에서활약한전문경영인출신의자문위원117명이포진한대한상공회의소경영자문단이지역중소기업을직접찾아가경영애로분야에대한무료자문을지원하는서비스로,풍부한현장경험과글로벌경영감각을갖춘경영전문가들이제공하는심도있는맞춤형자문으로큰호응을얻고있다.전문분야는경영전략,인사․노무,마케팅,유통,판로개척,해외진출,기술개발,생산/픔질관리,재무/자금,정보화등으로,희망하는자문위원을선택가능하며자문회수에제한없이수시자문또는중장기심층자문을무료로지원받을수있다.「찾아가는경영자문서비스」를희망하는기업은광주상공회의소기획진흥부(☎062-350-5862)로문의하거나홈페이지(www.gjcci.or.kr)공지사항755번에서신청서를다운받아작성한후5.22(목)까지팩스나이메일로제출하면된다.광주상의관계자는“일회성경영진단에그치는자문이아니라,기업의상황에맞는최적의자문위원이멘토가되어노하우를전수하고다각적인협업자문을통해돌파구를찾아주는실질적인기업지원서비스.”라면서“지역기업들이국내최고수준의자문위원들이가진노하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