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홍점순씨 ▲ 별세 : 2022년 1월 16일 오전 4시20분 ▲ 빈소 : 광주 천주의성요한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1월 18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61-510-300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크로커다일레이디 등 여성복 브랜드를 보유한 패션그룹형지가 대리점에 운송비를 부당하게 떠넘긴 사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16일 대리점법을 위반한 패션그룹형지에 과징금 1억1천2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같거나 비슷한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시정명령을 내리고, 이런 사실을 모든 대리점에 통지하도록 명령했다. 공정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패션그룹형지는 2014년 1월∼2019년 12월 대리점에서 보관하고 있는 의류 상품을 판매율이 높은 다른 대리점으로 옮기면서 운송비를 대리점이 전액 부담하게 했다. 대리점들은 패션그룹형지가 이용한 전문운송업체에 매달 약 6만원의 운송비를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남용환씨 ▲ 별세 : 2022년 1월 15일 오전 11시00분 ▲ 빈소 :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 ▲ 발인 : 2022년 1월 17일 오전 10시30분 ▲ 전화 : 02-923-444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김종호씨 ▲ 별세 : 2022년 1월 15일 0시33분 ▲ 빈소 :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1월 17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31-780-616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우리자산신탁이 '우리오피스 1호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 영업 인가를 국토교통부에 신청했다. 15일 정부와 금융업계에 따르면 우리자산신탁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후 리츠 시장 진입을 추진, 지난해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리츠 자산관리회사 본인가를 취득했다. 우리오피스 1호 리츠는 부산 진구 범천동에 위치한 대지면적 3천687㎡(1천115평), 연면적 5만6천334㎡(1만7천41평) 규모의 26층 오피스빌딩인 MDM타워를 매입하는 사업이다. 우리자산신탁은 지난해 10월부터 매각 주간사인 삼정KPMG와 본격적인 인수 협상을 시작했으며, 리츠의 자기자본은 350억원 규모로 이르면 올해 3월 인수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우리자산신탁 관계자는 "우리오피스 1호는 우리금융그룹에서 출시하는 첫 번째 리츠 상품"이라며 "경쟁력 있는 공모·상장 상품을 계속 출시해서 은퇴자와 고령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처와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울산CLX)는 지역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7억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유재영 총괄 부사장, 이성훈 노조위원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학봉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모금회를 통해 난치병 및 소아암 아동 치료비, 저소득 장애인 세대 긴급 지원, 학대 피해 아동 및 청소년 지원, 위기 모자 가정 지원, 독거노인 생필품 지원, 발달장애 아동 사회 적응 훈련 등의 사업에 활용된다. 또 일부 금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른 긴급 지원 사업에도 쓰일 예정이다. 성금은 울산CLX 구성원들이 기본급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된 '1% 행복나눔기금' 14억원과 회사 기부금 3억원으로 마련됐다. 울산CLX는 노사 합의로 2017년부터 1% 행복나눔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소외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시 : 2022년 1월 14일자 ◇ 4급 전보 ▲ 계측표준협력과장 홍기만 ▲ 수문기상팀장 박수희 ▲ 광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주형돈 ▲ 광주지방기상청 전주기상지청장 이용섭 ▲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명희 ▲ 광주지방기상청 전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장진호 ▲ 제주지방기상청 예보과장 김진석 ▲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 김충렬 ▲ 항공기상청 정보기술과장 허성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해지 환급금이 매우 적은 보험 상품 가입자들에게 민원 절차를 이용해 수년 치 납입액을 환급받는 방법을 조언하는 등 불법 영업을 해온 업체가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결을 받았다. 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전날 서울남부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보험 민원 상담업체 S사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의 벌금 300만원 판결을 유지했다. 2019년 12월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S사를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고발했다. 변호사법에 따라 변호사가 아닌 자가 법률사무를 취급하거나 이익을 얻을 목적으로 법률상담 등을 취급한다는 광고를 할 수 없는데도 S사가 이를 위반했다는 게 고발의 요지다. 서울남부지법은 위법성을 인정해 벌금 300만원 약식명령을 내렸으나 S사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이 진행됐고, 작년 2월 1심(서울남부지법 형사7단독)에 이어 2심 재판부도 S사의 변호사법 위반을 인정했다. S사는 원금 환급을 원하는 보험 가입자로부터 착수금을 받고 불완전 판매 등을 이유로 계약을 무효로 하는 민원을 제기하는 방법을 상세히 안내하고, 보험사의 환급 결정이 내려지면 가입자로부터 환급금의 10%를 성공보수를 받아냈다. 이용자들은 대부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상의회관에서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을 초청하여 개정 공정거래법에 관한 정책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는 경제계가 2022년 공정거래 정책방향을 듣고 이에 대한 공정위와 경제계간 의견을 청취하고 상호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연회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서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하범종 LG 사장, 조현일 한화 사장 등 주요 회원기업 대표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등 공정위 관계자를 포함해 16명이 참석했다. ◈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혁신성장 기반 위한 디지털 공정경제 제도화"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은 혁신성장 기반 마련, 법집행 체계와 절차 개선 등 공정하고 혁신적인 시장경제 시스템 구현을 위해 마련된 개정 공정거래법과 공정정책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조 위원장은 "디지털 공정경제 구현으로 지속가능한 혁신기반 마련, 상생하는 시장 환경조성, 올바른 거래질서 정립 등에 힘을 쏟겠다"며 공정거래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과정에서 국민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행위에도 적극 대응하고, 불공정피해를 보다 신속하고 내실있게 해결하기 위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샤넬이 코코핸들·비즈니스 어피니티 등 일부 베스트셀러 핸드백 가격을 10~17% 가량 인상했다. 13일 샤넬코리아에 따르면 "다른 주요 럭셔리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샤넬은 제작비와 원재료가 변화 및 환율 변동 등을 고려하여 가격을 정기적으로 조정한다"며 "이번 조정은 샤넬의 조화로운 가격 정책에 의거하여 진행되며, 이는 샤넬 브랜드가 운영되는 모든 마켓 간 현저한 가격차이를 제한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샤넬의 가격 인상은 약 두 달만이다. 주요 제품 가격을 올린 건 지난해 11월 이 후 진행됐다. 특히 코코핸들의 경우에는 지난해 9월에 가격이 인상된 바 있다. 가격이 인상됨으로써 샤넬 클래식 라인 코코핸들 스몰 사이즈는 560만원에서 619만원으로 약 10.5% 인상됐다. 미디움 사이즈는 610만원에서 677만원으로 11% 인상됐다. 비즈니스 어피니티 제품은 스몰 사이즈는 494만원에서 576만원으로 17%, 미디움 사이즈는 522만원에서 605만원으로 16% 인상했다. 샤넬이 매년 초 주요 제품 가격을 일제히 올렸다는 점을 감안하면 보이백, 19백, WOC(Wallet on chain) 등 다른 제품 가격도 조만간 인상될 전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미술 영재 학생들의 작품이 담긴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 컬러링북 패키지를 한정 수량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는 예체능 분야에 재능을 가진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영재 장학 캠페인’의 일환이다. 지난 2019년 3종, 2021년 2종 학생들의 작품으로 디자인한 스페셜 패키지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3기 활동을 통해 출시된 패키지는 무라벨 제품 ‘칠성사이다ECO 300mL’ 10본과 ‘신도희’, ’원예빈’ 두 학생이 ‘함께’를 주제로 그린 미술 작품이 포함된 컬러링북, 크레용이 함께 세트로 구성돼 재미 요소가 더해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본 상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영재 장학캠페인에 쉽게 동참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1월 13일부터 대한항공 스카이패스(SKYPASS) 회원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상품 구입시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한항공은 13일, 국내 대표 유통업체인 이마트와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양사 제휴에 따라 대한항공 회원은 13일부터 전국 오프라인 이마트 매장에서 7만원 이상 결제시 3000원당 1마일을 적립할 수 있게 된다. 마일리지 적립을 위해서는 사전에 이마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회원번호를 등록해야 한다. 마일리지를 사용할 경우에는 대한항공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전에 1400마일을 차감해 바우처를 발급 받은 후 계산시 점원에게 제시하면 최종 결제 금액에서 1만원을 할인 받게 된다. 바우처는 7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1일 1회만 쓸 수 있다. 대한항공은 고객 혜택을 위해 마일리지 적립과 사용을 동시에 가능토록 했다. 가령, 10만원 물품을 구입하고 1만원 할인 바우처를 사용했더라도 10만원을 기준으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한편, 대한항공은 이번 제휴 기념으로 13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이마트에서 마일리지를 적립하거나 사용한 고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 유명 A가전업체 대표가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시키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회사 이익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자녀에게 경영권을 승계시키기 위해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회사의 이익을 해외로 빼돌리고 해외공장을 불법 증여한 유명 가전업체 A사 대표 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28억원) 및 '외국환거래법' (450억원)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업체는 해외공장에서 가전제품을 임가공해 국내 및 해외에 납품하는 국내 유명회사다. 2017년 A업체 대표는 자녀 명의로 홍콩에 설립한 페이퍼컴퍼니를 설립했다. 이후 국내 본사의 이익을 해외로 빼돌리고 A업체의 해외공장을 헐값에 매각하는 방법으로 국내 본사 경영권을 자녀에게 불법 승계하려 했다. A업체 대표는 자녀에게 불법 경영권 승계를 위한 비자금 조성을 위해 홍콩에서 자녀 명의로 페이퍼컴퍼니 B업체를 설립했는데, 국내거래처의 주문계약을 B업체와 체결하게 했다. 페이퍼컴퍼니 B업체는 국내거래처로부터 임가공비로 미화 약 4천만불(450억원 상당)을 송금 받았다. 이 중 해외공장의 실제경비를 제외한 국내 본사가 얻을 이익금 미화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보했던 사업가 이 모씨가 11일밤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 씨는 전날 오후 8시 40분경 서울 양천구의 한 모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이 씨의 가족은 최근 경찰에 이 씨와 연락이 두절됐다며 실종 신고한 바 있다. 사업가 이씨는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을 당시 변론을 맡았던 이모 변호사가 수임료로 현금 3억 원과 주식 20억 원어치를 받았다며 관련 녹취록을 한 시민단체인 '깨어있는시민연대당(약칭 깨시연)에 제보한 인물이다. 변론을 맡았던 변호사가 변호사비 일부를 이 후보가 아닌 S사 기업으로부터 전환사채로 받은 의혹이 있단 의혹을 제보한 것이다. 녹취록을 받은 시민단체는 당시 변호인단 수임료가 3억 원도 안된다고 언급한 이 후보 등을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수원지검에서 사건을 수사 중이다. 이 씨는 숨진 채 발견된 모텔에서 석 달전부터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 시신에서는 외상이나 다툰 흔적 등 사인을 가늠할 단서가 보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유서도 나오지 않았다. ※ 우
▲ 고인 : 윤성근(서울고법 부장판사·前 서울남부지법원장)씨 ▲ 별세 : 2022년 1월 11일 오전 8시00분 ▲ 빈소 :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 발인 : 2022년 1월 13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10-4884-949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