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의 ‘탄생맥주’가 출시 3일만에 전량 완판 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생활맥주의 탄생맥주 프로젝트는 양조장에서 갓 생산된 수제맥주를 바로 매장으로 직배송해 판매한다. 양조장에서 생산 직후와 같이 초 신선한 수제맥주를 맛볼 수 있고, 평소 쉽게 맛보기 힘든 스타일의 프리미엄 수제맥주를 선보여 맥주 애호가들과,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탄생맥주는 12월 16일 판매시작 되었지만, 금새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 판매 단 3일만에 전량이 완판 되는 기록을 세웠다. 이번 탄생맥주는 ‘바이젠복’ 스타일의 맥주를 선보였다. 기존의 바이젠보다 약간 높은 도수와 스페셜몰트의 비중을 높여 고소한 맥아의 풍미와 입안을 가득 채운 바디감이 매력적이며 다량의 밀이 주는 부드러운 목넘김과 달콤한 바나나향, 향긋한 정향의 마무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하이트진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편의 향상을 위해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을 선정, 차량을 기증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의 녹양종합사회복지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 은행종합사회복지관, 부산의 수영구자원봉사센터, 경남 밀양시장애인복지관, 광주의 광주동구지역자활센터에 이동차량을 기증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9월부터 3주간 차량지원을 위한 공모를 진행했다. 86개 기관이 참여해 차량 활용안, 운영관리 등 선발 기준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기관을 선정했다. 2015년부터 이동차량 지원사업을 진행해 온 하이트진로는 올해를 포함해 7년간 총 44대의 차량을 사회복지기관에 지원했다. 하이트진로 김인규 대표는 "이동과 접근성이 취약한 이웃들을 공감하고 이동편의 향상을 돕고자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면서, "100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주변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가 우리나라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한항공과 한국관광공사는 17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안영배 한국관광공사 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 관광 산업 발전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해외 여행객 유치를 위해 양사가 보유한 역량을 결집하는 것이다. 대한항공의 글로벌 네트워크 및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한국관광공사의 축적된 관광 노하우 및 양질의 콘텐츠가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외국인의 한국 방문을 촉진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기에 빠진 국내 여행 업계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에 따라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사이트의 각종 데이터를 활용해 외국인들의 관심에 맞는 마케팅 활동으로 실질적인 방한 수요를 확대해 나간다. 또한 스카이패스 회원 소식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및 기내 잡지인 모닝캄에 한국관광공사의 관광명소, 여행지 등 우리나라 관광관련 콘텐츠를 표출해 외국인들의 한국 여행 욕구를 북돋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한항공은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한 한국관광 바이럴 홍보영상인 '필 더 리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KT&G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협업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을 전 세계 22개국에 진출시키는 데 성공했다도 20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양사 간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2년이 채 안돼 일궈낸 성과다. KT&G와 PMI는 지난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릴 솔리드 1.0’을, 일본에는 ‘릴 하이브리드 2.0’을 선보였다. 올 들어 ‘릴 솔리드 2.0’을 주력으로 카자흐스탄, 세르비아, 아르메니아 등으로 영토를 확대해 나갔다. 지난 8월에는 알바니아에 신규 진출하며 10개국에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KT&G는 올해 4분기 유럽 동남부와 중앙아시아에 집중되어 있던 시장을 다변화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11월에는 과테말라에 출시하며 중앙아메리카에 신규 진출했고, 일본에 이어 말레이시아 공략으로 아시아 시장을 확대했다. 이달 초에는 이탈리아와 루마니아, 그리스 사이프러스에 ‘릴 솔리드 2.0’과 전용스틱 ‘핏(Fiit)’을 출시하며 22개국 진출을 달성하게 됐다. 최근 해외시장의 주력 판매 제품인 ‘릴 솔리드 2.0’은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2세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롯데면세점이 지난 17일 국내 면세업계 최초로 영국 뷰티 브랜드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 매장을 명동 본점에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샬롯 틸버리(Charlotte Tilbury)’는 세계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롯 틸버리가 2013년 자신의 이름으로 설립한 영국 뷰티 브랜드이다. 특히 케이트 모스, 지젤 번천 등 글로벌 스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샬롯 틸버리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색조 라인이 큰 사랑을 받으며 런칭 몇 년 만에 영국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로 성장했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6월 샬롯 틸버리를 롯데인터넷면세점에 입점시키며 처음으로 한국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에 명동본점 12층에 매장을 오픈하면서 샬롯 틸버리의 다양한 제품을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인기 제품으로는 메이크업 전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주는 ‘샬롯츠 매직 크림’, 2분에 한 개씩 판매되는 ‘필로우 토크 컬렉션’, 한국에서는 배우 한소희가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에어브러쉬 플로리스 파운데이션’, 레드빈 컬러 립스틱이 포함된 ‘워크 오브 노 쉐임 컬렉션’이 있다. 롯데면세점은 샬롯 틸버리 매장 오픈
▲ 고인 : 허형권(전 세종호텔 부사장)씨 ▲ 별세 : 2021년 12월 19일 오전 9시00분 ▲ 빈소 : 강동경희대병원 12호실 ▲ 발인 : 2021년 12월 21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2-440-88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정부가 내년에 복권을 약 6조7천억원어치 발행하기로 했다. 예상 판매액은 6조4천억원으로 잡았다. 19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복권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도 복권 발행 계획안을 최근 의결했다. 내년 복권 발행금액은 6조6천515억원으로 잡았다. 이는 올해보다 7.1% 증가한 수준이다. 종류별로 보면 로또(온라인복권) 발행액이 5조4천567억원으로 7.3% 늘어난다. 스피또 등 즉석식복권(인쇄복권)은 올해보다 14.0% 증가한 5천70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연금복권(결합복권)은 올해와 동일하게 5천200억원어치 발행한다. 파워볼·트리플럭 등 인터넷복권(전자복권) 역시 올해와 동일한 규모(1천47억원)로 발행한다. 내년 복권 판매금액은 6조3천903억원으로 예상됐다. 올해보다 7.6% 늘어난 수치다. 특히 즉석복권의 예상 판매금액이 5천211억원으로 17.5% 늘어날 것으로 추계됐다. 로또의 경우 내년 발행계획 규모가 모두 판매될 것으로 봤다. 복권 예상 판매액에서 판매 사업비·운영비(3조7천885억원)를 뺀 복권기금 조성액은 2조6천18억원으로 전망됐다. 다만 이번 복권위에서는 복권 발행 규모가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는
▲ 고인 : 장종연씨 ▲ 별세 : 2021년 12월 19일 오후 2시00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특31호실 ▲ 발인 : 2021년 12월 22일 오전 6시00분 ▲ 전화 : 02-2258-594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손해보험협회가 손해보험 통합상담센터의 주요 상담 사례를 모아 '손해보험 소비자 상담 주요사례집'을 발간했다. 19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이번 상담사례집은 지난해 8월 1차 상담사례집 발간 이후 두 번째로, 여기에는 다소 불합리했던 기존 약관이 개선돼 안내할 필요가 있는 주요 사례들이 포함돼있다. 일례로 기존에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된 보험을 부활하려면 기존의 계약 내용과 동일한 상태로만 부활이 가능했다. 하지만 현재는 제도 개선으로 일부 부활이 가능해졌다. 주요 손해보험 관련 유용한 정보도 상담사례집에 소개돼있다. 손해보험협회는 이 상담사례집을 보험사와 소비자단체 등에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연합뉴스) 올 연말도 ‘홈파티’, ‘홈텐딩’이 대세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연말 홈파티를 더욱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클라우드 굿즈’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클라우드 굿즈는 로브, 맥주잔, 무드등 총 3가지로 모두 집안의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기획했다. 로브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의 브랜드 컬러 다크 네이비로 감성을 더했으며 스트라이프 패턴을 입혀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클라우드 전용 맥주잔은 맥주의 원재료인 홉과 보리를 양각으로 형상화했으며 로고를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무드등은 골드, 퍼플의 두가지 색상으로 어디에서든 홈 바 무드를 완성할 수 있게 해 홈술족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굿즈는 연말에 홈파티를 계획한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한 만큼 굿즈와 함께 분위기 있는 연말을 보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서울본부세관은 17일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무료 급식소인 ‘까리따스 수녀원 사랑의 식당’을 방문하여 사랑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사랑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위문품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자 관내 전통시장(영동시장)에서 구매했다. 또한, 서울세관 실뜨개동호회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목도리와 수세미도 함께 전달했다. 성태곤 서울본부세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우리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라며,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잊지 않고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에 따른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15일의 연차휴가'에 대한 행정해석을 변경하여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연차유급휴가 관련 행정해석 변경 주요 Q&A'를 정리해봤다. Q. 연차휴가제도란? 연차휴가는 ① 과거 성실하게 근로한 근로자에 대한 보상으로서 ② 휴식의 기회를 유급으로 제공하는 근로기준법상의 제도를 말한다. 사용자는 1년간 80%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계속근로 1년 미만 또는 1년간 80%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마다 1일의 유급휴가를 주어야 한다. 따라서 입사 후 1년 미만일 때는 1개월에 1일씩 연차가 주어진다. 11개월까지 최대 11일이다. 근속기간이 1년이 되고 그중 80% 이상 출근하면 2년 차에 사용할 15일의 연차가 추가로 주어진다. 과거에는 1년간 80% 이상 출근으로 받은 2년차의 15일 연차에서 1년차에 사용한 연차만큼 제외하는 조항이 있었으나 2017년 11월 28일 기준 근속기간 2년 미만 근로자의 휴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앞으로 근로자가 1년의 근로를 마친 다음날(366째) 근로관계가 있어야 15일의 연차가 발생하고, 퇴직에 따른 연차 미사용 수당도 청구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제60조제1항에 따른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15일의 연차휴가'에 대한 행정해석을 변경하여 12월 16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1년간(365일) 근로관계가 존속하고, 그 중 80% 이상 출근하면 15일의 연차가 주어졌다. 만약 1년의 근로를 마치고 바로 퇴직하는 경우에는 연차를 사용할 수는 없지만, 그 15일분의 미사용 연차를 수당으로 청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1년간 근로관계가 존속하고, 80% 이상 출근해도 그 1년의 근로를 마친 다음날(366째) 근로관계가 있어야 15일의 연차가 발생하고, 퇴직에 따른 연차 미사용 수당도 청구할 수 있다. 이번 고용부의 해석변경은 지난 2021년 10월 14일 대법원 판결에 따른 것이다. 당시 대법원은 "1년 기간게 근로계약을 체결한 근로자에게는 최대 11일의 연차가 부여된다"고 판시했다.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주어지는 15일의 연차는 그 1년의 근로를 마친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종합물류기업인 조양국제종합물류는 ‘조양용인보세창고’가 보세구역 설치, 운영 특허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허보세구역 설치·운영 특허’를 획득함에 따라 조양국제종합물류는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어 관련 사업에 더욱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조양국제종합물류는 지난 11월 26일 수원세관에서 가진 ‘특허보세구역 특허장’ 수여식에서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 ADF 용인 DC에 위치한 자사의 조양용인보세창고가 관세청 수원세관으로부터 보세구역 설치, 운영 특허를 받았다. 특허보세구역인 보세창고는 관세법에 따라 외국 물품에 대하여 통관을 하기 위하여 보세화물을 장치하는 곳으로, 보세화물을 반출입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관할구역 세관장에게 신고, 승인, 허가를 받아야 한다. 조양용인보세창고가 이번에 지정받은 특허보세구역 면적은 440평이며, 보세창고와는 별도로 약 4000평의 상온, 저온시설 창고를 동일 장소에 설치하여 전체 약 4440평의 면적으로 3PL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주요 보관물품은 전자제품, 레저용품, 패션용품, 의약품, 와인 등이다. 조양국제종합물류 김성우 대표이사는 "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국순당은 백세주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KOSA)가 주최하는 ‘제27회 KOSA 유통대상’에서 전통주 부분 본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 백세주는 이번 수상으로 통산 9번째 본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16일, 서울시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됐다. KOSA유통대상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에서 한 해 동안 중소유통 발전을 위해 기여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중소유통업계 대표 행사이다. 수상 기업 선정은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의 전국 48개 지역조합의 3만900여개 조합원 점포 및 물류센터를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판매된 실적을 기반으로 최종 선정했다. 전통주 부분에서 본상을 수상한 백세주는 고려시대 명주인 백하주의 제법인 생쌀발효법을 복원해 개발한 술로 정부가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돼 우리나라 문화상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1992년 복원 개발되어 30년간 대표 전통주로 사랑받고 있다. 백세주는 올해 한국수산회와 '어식백세 캠페인'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이달의 수산물과 백세주를 함께 알려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서고 있다. 또 2021 평창국제평화영화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