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경원 전 의원이 남편 김재호 판사와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딸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나경원 전 의원이 출연해 남편 김재호 판사의 아내이자 자식들의 엄마로서의 삶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나경원 전 의원은 정치인으로서 항상 강인하면서 지적인 모습을 보였던 것과는 다르게 집에서는 여느 엄마와 아내의 모습으로 인간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나 전 의원은 딸이 연주하는 드럼 비트에 맞춰 탬버린을 흔들며 춤을 추는 딸 바보의 모습을 보였다. 다운증후군 장애를 앓고 있는 나 전 의원의 딸은 대학에서 드럼을 전공했다. 또 나경원 남편 김재호 판사와는 서울대학교 법학과 CC로 동기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게되어 군대를 갔던 남편을 기다렸다는 일화를 전했다. 나경원 전 의원과 남편 김재호 판사의 나이는 동갑이다. 두 사람은 결혼 이후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아내의 맛' 방송 직후 주요포털에는 '나경원 남편' '나경원 딸 다운증후군' '나경원 자녀' 등 검색어가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자언니 유수진이 남다른 재테크 상담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존리와 유수진이 출연해 투자 노하우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유수진은 자신의 카페 회원들의 일화를 소개하며 한 회원은 과거 2천만원으로 시작해 현재 21억원이 넘는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부자언니 유수진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의 사기로 피해로 인해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자 미국 유학을 포기하고 돈을 벌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월급 80만원과 각종 아르바이트로 한달에 130만원 정도 벌던 찰나 보험업계로 이직하게 되어 입사 첫 해 1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았다. 이후 2년 차에는 2억 7,000만원, 3년 차에는 4억 3,000만원, 4년 차에는 6억원이 됐고 사내 이사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부자언니 유수진은 "젊은 여성을 타깃으로 했다"며 "월급에서 생활비를 뺀 돈으로 단기, 중기, 장기 재테크 플랜을 짜줬다"는 성공 플랜을 공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6개월 입양아 정인이를 학대해 숨지게 만든 정인이 양부모를 엄벌에 처해 달라는 진정서를 작성하는 누리꾼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6개월 입양아 정인이 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정인이가 다녔던 CCTV영상과 함께 어린이집 선생님들의 증언, 응급실 의사들의 소견 등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되며 전 국민을 분노케 했다. 방송 후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는 공식 채널을 통해 누리꾼들에게 정인이 사건 진정서를 작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협회 측은 "진정서의 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뒤, 주민등록번호 앞자리와 주소, 연락처, 해당 내용을 작성해 법원으로 보내면 된다"며 "엄벌진정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사건당사자'(피의자, 피고인, 고소인 등)에 한하여 '형사사법포털' 사이트를 통하여 제출 가능하다"고 정인이 사건 진정서 작성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외에도 누리꾼 수사대는 정인이 양부모가 목사들의 자녀이며 독실한 기독교 신자, 또 통역사가 직업인 양모와 방송국에서 일한다는 양부의 신상을 알아냈다. 5일, 다수의 매체들에 따르면 정인이 양부는 다니던 방송사에서 해고 당했다. 정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황하나가 마약 재 투약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지난해 지인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폭로한 게시글이 주목 받고 있다. 4일 MBC '뉴스데스크'는 황하나의 마약 투약 사실을 직접 언급하는 음성파일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황하나는 마약 관련 전문용어를 모두 알고 있으며, 지인들과 함께 발랄한 음성으로 그동안 해왔던 마약에 대해 평가했다. 앞서, 인스타그램 이용자 ㄱ씨는 지난해 12월 24일, 황하나 남자친구 ㄴ씨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이어 "황하나 때문에 인생을 망치는 사람이 몇 명인지"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또 ㄱ씨는 "황하나도 살인자지만 그 죄를 감싸주는 황하나 부모도 똑같은 살인자"라고 일침을 날렸다. 같은 시기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황하나의 연인 ㄴ씨의 사망이 마약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또 황하나가 인스타그램을 폐쇄하며 해당 논란에 불씨를 키웠다. 한편, 황하나는 1988년생으로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이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약혼녀로 유명한 인물이다. 현재 그녀의 음성이 공개되며 집행유예 기간에 마약을 재 투약 했다는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펜트하우스' 시즌1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지아(심수련)의 죽음을 두고 누리꾼들이 설전을 펼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이지아가 칼에 찔려 과다출혈로 사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오윤희)는 현장에서 유력 용의자로 경찰에 체포됐고, 심문 과정에서 이지아의 살해 혐의를 순순히 인정했다. 유진은 경찰들이 심수련을 죽였냐고 묻자 "제가 죽였어요. 내가 죽였다고. 언니가 죽이고 싶도록 미웠다"고 자백했다. 이에 그녀의 죽음으로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 이지아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아쉬워 하는 시청자들과 "죽지 않았다"고 말하는 누리꾼들의 주장이 제기됐다. 이들에 따르면 시즌2의 대본 리딩 현장에 이지아가 참석한다는 이유 때문. 앞서 한 매체는 오는 13일 진행되는 펜트하우스 시즌2 대본 리딩현장에 배우 엄기준, 봉태규, 이지아, 김소연, 유진, 신은경 등의 주연배우가 자리한다고 전했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총 45부작으로 시즌2는 올해 상반기 방송된다. 과연 이지아를 '펜트하우스2'에서 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게인 40호' 천단비가 '싱어게인' 출연 심경을 전했다. 5일 새벽, 천단비는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그동안 '싱어게인'과 함께 했던 나날들을 추억했다. 그는 경연이라는 건 참 어렵고 부담스럽지만, 또 그만큼 어느 때보다 많은 분들께서 집중해서 제 목소리를 들어주시니 참 감사하고 소중한 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들과 참가자들, 제작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정말 많이 배우고 저를 돌아보게 되었다"는 소감을 전하며 "제 음악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앞서, 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에서 천단비는 '33호 가수' 유미와 3라운드 라이벌 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이날 경연에서 천단비는 성시경의 '희재'를 선곡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냈지만 심수봉의 '비나리'를 부른 유미에게 1대 7로 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가 5일 새벽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는 매주 방송 때마다 누리꾼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한 '최고기 유깻잎 이혼사유'는 스킨십 문제 및 시댁과의 갈등 등 복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선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최고기와 유깻잎은 부부간의 스킨십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깻잎은 내가 부부관계에 서툰 것도 있지만 오빠의 애정표현이 너무 부담스러웠다"며 "내가 받아주면 오빠가 좋아가지고 막 더 할 것 같더라. 난 싫은데 난 가만히 있고 싶은데..."라는 고충을 털어놨다. 이에 최고기는 "그래 뭐 결혼 생활은 그것도 맞아야지"라면서 "맨날 내가 너 설거지 하는데도 막 만지고 그러지 않았냐. 만지면 안 되냐"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유깻잎은 "이 오빠가 취향이 제가 맞춰주기가 좀 힘들었다. 관계 자체가 안 맞았다"며 이혼 사유를 언급했다. 이외에도 최고기와 유깻잎의 이혼사유로 시부모님들과의 갈등이 문제로 대두됐다. 유깻잎은 방송에서 가부장적인 시아버지 등 시댁 문제로 힘들었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은별이 실어증에 걸렸다. 실어증은 뇌영역에 문제가 발생하여 언어를 이해하거나 구사하는 능력에 장애가 발생하는 증상을 말한다. 4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 천서진(김소연 분)은 방안에서 딸 하은별(최예빈 분)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다행이 의식을 되찾은 하은별은 아빠 하윤철을 보고 아무런 말을 하지 못했다. 이에 하윤철은 천서진에게 "은별이가 실어증 같다"며 당분간 딸 하은별에게 집중 할 것을 권했다. '펜트하우스' 방송 직후 '실어증'이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1회 남은 펜트하우스 마지막 회의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박봄의 근황이 전해지자 '박봄 키' 'ADD' '박봄 다이어트' 등의 검색어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박봄은 SNS를 통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와 몸매를 공개해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었던 '성형설'을 일축 시켰다. 그녀는 최근 "11kg 감량에 성공했다"며 "ADD 치료와 함께 다이어트를 병행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살 빼고 나서 ADD 약도 줄이고 건강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박봄은 '제56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이전과 사뭇 달라진 모습에 '성형설'이 제기됐다. 일각에서 박봄의 과도한 성형으로 인해 이목구비가 변한 것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됐고, 이와 같은 관심은 검색어 순위에 반영됐다. 당시 박봄의 소속사는 "박봄은 성형을 한 것이 절대 아니다"라며 "올 가을께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작업 중인데 그때까지는 사실상 휴식기다. 몸매 관리에 신경을 쓰지 않고 편하게 먹고 쉬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박봄은 과거 ADD를 앓고 있으며 꾸준히 치료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가 앓고 있는 ADD(attention deficit disorder)는 주의력 결핍증으로 주의를 집중하는 시간이 짧거나, 산만하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2일 "올 한해는 시대 흐름에 맞춰 노동법제 개선 논의가 빠르게 진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차관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얼마 전 전 국민 고용보험 로드맵이 발표됐다"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등 표준적인 근로계약과 판이한 이들의 특성에 맞게 각자의 소득을 파악해 단계적으로 고용보험 틀 안으로 포섭하는 계획은 마련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고,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자영업자 등은 회사와 장기적이고 종속적인 근로계약을 맺는 전형적인 근로자와 차이가 있다"며 "고용하는 회사나 사용자가 없거나, 시간과 공간의 자율성이 큰 단기·일회적 고용계약 형태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김 차관은 "다음 과제는 기존 노동법 적용대상에서 배제된 비전형 노동자에게 적절한 보호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형 노동자를 위한 보호장치로 "근로기준법을 근간으로 하되 분야별 특성에 맞는 법률을 개별적으로 제정하는 접근법이 있다"며 "더 나아가 '일하는 사람을 위한 기본법'을 제정하자는 목소리도 나온다"고 언급했다. 그는 "디지털혁명의 진전과 '긱 경제(Gig Economy·단기 계약으로 채용하는 경제 형태)'의 등장으로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