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5명 늘어 누적 3만8천16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631명)에 이어 이틀 연속 600명대를 나타낸 것이다. 보통 주말과 휴일에는 검사 기관이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평일보다 검사 수가 적고, 이에 따라 확진자 수도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왔으나 지난 이틀간은 확진자가 오히려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80명, 해외유입이 35명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발생은 전날(599명)보다 19명 줄었지만, 여전히 500명대 후반을 유지했다. 지난달 초순까지만 해도 100명 안팎에 머물던 확진자 수는 중순 이후 200명대로 올라서더니 300명대→400명대→500명대를 거쳐 600명대까지 치솟는 등 급격히 확산하는 상황이다. 이번 3차 유행 시작 이후 첫 300명대가 나온 지난달 19일부터 이날까지 일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325명→348명→386명→330명→271명→349명→382명→581명→555명→503명→450명→438명→451명→511명→540명→629명→583명→631명→615명 등이다. 이 기간 하루를 제외하면 모두 30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 어깨 수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소속사 측은 "슈가가 8년 간 힘들어했던 어깨 부위 수술을 마쳤다. 무대, 일상 생활 뿐 아니라 병역 의무까지 건강하게 하기 위해 수술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방탄 슈가 어깨'가 연일 대중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6일 '2020 MMA'에 불참한 그의 빈자리 때문인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방탄 슈가 어깨'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다. 하지만 이런 고난을 겪으면서도 그들의 음악은 여전히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달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2020년은 부단히 노력한 한 해다. '맵 오브 더 소울:세븐'으로 성과를 얻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생각이 많았다. 하지만 '다이너마이트'라는 운명적인 곡으로 좋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진은 "올해는 불행했지만 행복했던 한 해다. 인생의 낙이 투어인데 그걸 못해 우울감에 빠졌다. 그러던 중 '다이너마이트' 발매, 빌보드 핫100 1위를 했다. 불행했지만 행복했던 한 해다"라고 밝혔다. 투어로 팬들에게 찾아가고 싶은 멤버들의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인터뷰였다. [조세금융신문(tfmed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우빈 복귀가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7년 비인두암 투병으로 활동을 멈췄던 김우빈이 연인 신민아와 오랜 시간을 겪으며 완치, 곧 복귀에 나선다.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가제), '도청'(가제) 등을 촬영하면서도 종종 SNS를 통해 사진, 영상을 올려 팬들을 미리 만나고 있다. 또한 김우빈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끝까지 잃고 싶지 않은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답변한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김우빈은 "내 자신을 사랑하는 것. 쉽지 않은 일이라 매일 복기한다. 그 동안은 다른 사람들은 챙기면서 유독 내 자신에겐 가혹하고 쌀쌀맞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 나를 사랑하고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라며 스스로에게 소홀했던 과거를 반성했다. 한편 연인 신민아와 여전히 열애를 이어가는 중인 김우빈이 영화 복귀를 예고,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대응을 위해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기존 2.0단계에서 2.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서울시청에서 주재한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 모두발언에서 "코로나19와의 싸움이 최대 위기에 직면했다"며 정부의 이같은 결정을 발표했다. 2.5단계가 되면 유흥주점 등 5종의 유흥시설 외에도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의 운영이 중단되고 상점과 마트, 백화점, 영화관, PC방 등은 밤 9시 이후 문을 닫게 된다. 이번 거리두기 단계 격상은 연말까지 3주간 시행될 방침이다. 격상된 거리두기의 정확한 적용 시점은 중대본 회의 종료 후 브리핑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중대본 회의에선 수도권 이외 지역에 대한 단계조정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최근 한 주 동안 국내 확진자의 약 70%가 수도권에서 나왔고, 오늘은 역대 최고치인 470명을 기록했다"며 "특히 서울은 오늘 누적 확진자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수도권의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국민이 일상에서 겪을 불편과 자영업자가 감내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지만 지금 위기를 넘어야 평온한 일상을 빨리 되찾을 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광주 동물병원'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지난 3일 한 글쓴이는 "'광주 동물병원' 이용할 분들을 위해 쓴다. 유치 발치를 한 반려견이 수모를 당한 채 떠났다"라며 반려견의 죽음을 알렸다. 이어 "수술한 아이가 미용, 향기가 나는 점이 이상해 CCTV를 보게 됐고, 화장실용 페브리즈를 분사, 디퓨저를 온몸에 바르기도 했다"라며 이를 행한 '광주 동물병원' 간호사들이 '깔깔' 웃었음을 밝혔다. 공개된 '광주 동물병원' CCTV 캡처본 속에는 태어난지 8개월 된 강아지 몸에 몹쓸 짓을 한 이들의 모습이 공개돼 세간에 충격을 안겼다. 글쓴이는 "1시간 정도 꽃단장만 받다가 죽은 내 아이"라며 슬픔과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광주 동물병원' 사연을 접한 뒤 "살인자들이 사람 죽이기 전에 동물부터 시작한다. 사이코패스다", "생명을 죽이면서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웃냐" 등 비난을 쏟아냈다. 한편 '광주 동물병원' 논란이 이어져 해당 병원에서는 사과문을 게재했으나 논란은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지민 떡볶이,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 한지민 나이 등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지민 떡볶이'로 불리는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가 또 다시 등장, 눈길을 끌고 있다. 아차산 신토불이 떡볶이는 지난 2017년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한지민이 여전한 떡볶이 사랑을 드러내 알려졌고, 이후 '한지민 떡볶이'로 불리고 있다. 한지민은 이날도 신토불이 떡볶이 외 꾸준히 떡볶이를 먹어오고 있음을 밝혔고, 이는 지난 세월 동안 그녀의 흔적에서도 입증됐다. 지난해 한지민은 '점떡'이라는 글과 함께 한혜연과 떡볶이 먹는 모습을 게재했고, 2018년 영화 '미쓰백' 개봉을 앞두고 "촬영장의 꽃"이라는 글과 함께 떡볶이 먹는 모습을 남겼다. 또한 지난 2015년 인터뷰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떡볶이다"라며 "주변 분들이 네가 주류 광고를 안 하는 게 이상하다고 하더라"라고 떡볶이 뿐 아니라 애주가 면모까지 드러냈다. 누구보다 소탈한 모습으로 '떡볶이 사랑'을 전한 한지민 덕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한지민 떡볶이', '신토불이 떡볶이', '한지민 나이'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채수빈 예능 출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최근 연극 활동을 시작한 채수빈이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을 찾자, 과거 뜨겁게 타올랐던 채수빈 열애설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5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채수빈, 야구선수 구자욱이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게재돼 논란이 됐다. 당시 채수빈, 구자욱 측 모두 6시간이라는 침묵 뒤 "친한 사이일 뿐이다.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혀 대중들의 의문을 한층 더 증폭시킨 바 있다. 채수빈 측은 "해당 사진은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게 된 사진이다.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할 수 있지만 그런 장소에서 편할 만큼 부담없는 관계다"라고 해명했다. 이후에도 누리꾼들은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에 대해 "사진 찍힌 모습이 누가봐도 연인 같다", "왜 6시간 동안 침묵했을까" 등 꾸준히 의문을 품었다. 한편 채수빈은 2014년 데뷔 이후 인형 같은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순재 신구 케미가 여전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서 나이, 세대를 넘나드는 예능감으로 웃음을 자아낸 이순재, 신구 배우의 오래된 우정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 매체는 물론 현재까지도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연극 무대까지 서고 있는 이순재, 신구. 이순재, 신구는 지난해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도 동반 출연, 서로를 저격해 우정과 웃음을 동시에 드러낸 바 있다. 당시 이순재는 껌 CF를 언급, "처음엔 안 하려고 했는데 촬영장 가보니 안 할 수가 없더라"라고 전하자 신구는 "돈 받는 사람이 해야지"라고 저격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뽐냈다. 이어 이순재는 신구 연기 평가에 대해 "최불암, 신구는 키스신도 못 해본 배우다"라며 "난 젊을 때 좀 해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순재, 신구는 배우 권유리, 박소담, 채수빈과 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를 진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부사장 김대헌 결혼이 화제다. 지난 7월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던 김민형 아나운서, 호반건설 부사장 김대헌이 오늘(5일) 조용한 결혼식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열애 당시부터 큰 축하를 받았던 김민형 아나운서는 이후 결혼을 앞두고 퇴사 소식을 알려 김민형 전 아나운서가 됐다. 김민형 전 아나운서, 김대헌 부사장에 대해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재벌가와 아나운서 만남에 따뜻한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5살 나이 차를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형 아나운서 이미지가 좋은 것 같다. 단아하고 예쁘다고 했는데 연예계 쪽에서 이름을 듣고 깜짝 놀랄 만한 톱스타가 회사 관계자를 통해 김민형 아나운서와의 소개팅을 제안했다고 하더라. 이 보도로 눈물 흘릴 톱스타들이 많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깨끗한 이미지로 사랑을 받았던 김민형 아나운서는 이제 아나운서가 아닌 김대헌의 아내로 새 삶을 살게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아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 보아는 나이 35살임에도 불구하고 세계 정상에서 오랜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보아 나이가 더 이슈가 된 것은 15살 나이로 데뷔, 17살부터 정상급 스타가 된 그녀의 실력 때문. 하지만 보아 역시 데뷔 초기부터 심상치 않은 악플에 시달린 바 있다. 당시 보아는 "어린 나이에 활동하니까 일상을 못 즐기지 않냐"라는 질문을 받은 인터뷰에서 "아쉬움이 많다. 하지만 두 마리 토끼는 못 잡으니 한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한다"라는 답변을 해 악플에 시달렸다. 보아는 이에 대해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 출연, "진짜 욕을 많이 먹었다. 무슨 애가 말을 그렇게 하냐는 소리를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안티 분들의 먹잇감이 됐다. 이후 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 '난 어려보이려고 노력을 많이 한다'고 말하더라. 몇 개월 사이에 대답이 달라졌다. 짠하고 안쓰럽다. 나에게 미안하다"라고 전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다. 한편 보아 나이 35살, 여전한 실력과 미모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