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에 새로 이름을 올린 국회의원들의 평균 재산액이 28억여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8일 공개한 21대 국회 신규 재산등록 의원 175명의 재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이들이 신고한 재산액 평균은 28억1천400만원으로 집계됐다. 21대 국회 신규등록 의원 재산 평균 28억…통합, 정의당 12배 - 2 다만 914억1천400만원을 등록해 신규 등록자 가운데 재산 1위를 기록한 미래통합당 전봉민 의원을 제외하면 평균은 23억500만원으로 내려간다. 정당별로는 통합당 의원들이 평균 49억1천7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열린민주당(18억6천200만원), 더불어민주당(14억6천700만원), 시대전환(14억5천400만원), 국민의당(9억2천300만원), 정의당(4억300만원), 기본소득당(1억100만원) 등 순이었다. 통합당 의원들 평균 재산은 민주당과 비교해 3.4배, 정의당에 비교하면 12.2배에 이른다. 민주당에서는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이상직 의원이 212억6천700백만원으로 가장 부자였다. 무소속 의원 3명은 평균이 50억1천400만원에 달했다. 부동산 증식 과정 의혹이 제기돼 민주당의 비례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서 제명됐던 양정숙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모델 신재은이 자신을 지적하는 누리꾼에게 당찬 발언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신재은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한 누리꾼이 신재은에게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악플이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신재은님의 자식이 태어나도 신재은님 처럼 똑같은 길을 걷게 하실건가요? 딸만 좋다면 상관 없는걸까요? 신재은님의 딸 사진을 보고 한심한 남자들이 무슨 행동을 할지를 다알고 계실텐데 재은님은 여자아이 낳으셔도 부끄럽지 않게 똑같은 길을 걷게 하실건가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작성이는 평상시 과한 노출 사진을 올리는 신재은을 못마땅해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신재은은 "야 내가 어때서 졸라 멋있는데"라는 문구를 두드러지게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보기 싫으면 보지 말고 그냥 냅뒀으면 한다", "자기한테 피해주는거 아닌 이상 마음에 안들면 관심 끄고 살면 될것을 저렇게 디엠까지 보내는 심리가 뭔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9월 개강을 앞둔 유통업계 문화센터의 수강생 모집과 수업 운영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27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가을학기 문화센터 강좌를 신청한 수강생 수는 지난해 가을학기 대비 50% 급감했다. 가을학기 강좌를 신청했다가 취소한 경우도 지난해의 2배 수준이었다. 현대백화점도 가을학기 수강 신청자가 지난해 가을학기 대비 28% 감소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가을학기 수강 신청자가 19% 줄었고,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진행했던 지난 6~8월 여름학기 수강생도 작년 여름학기보다 29% 적었다고 전했다. 이들 문화센터는 올해 여름학기부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수강생 규모가 50명 이상인 대형 강좌를 폐강하고, 영유아와 임산부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강좌도 운영하지 않고 있다. 또 일반 강좌의 수강생 수를 기존의 50~60% 수준으로 제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개강 기준인 강좌별 최소 인원을 채울 수 있을지도 두고 봐야 하는 상황"이라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3단계로 격상될 경우 수업을 바로 중단한다"고 말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의 문화센터도 비슷한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코로나19가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 격상 검토가 검토되는 중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현재의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돼 사회적 거리 두기를 3단계로 격상하게 된다면 서민경제와 국민 생활에 엄청난 타격이 가해질 것이다. 국민 여러분의 인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발언했다. 이후 서울, 경기, 인천에만 적용되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으로 확대되면서 3단계로 격상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가 되면 모임, 행사에 10명 이상 모이지 못한다. 또한 필수 시설을 제외하고 운영 중단·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학교와 유치원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고 공공기관은 필수적인 인력을 제외하고는 전부 재택근무로 전환된다. 다만 민간기업의 경우 최대한 재택근무를 권고한다. 이외에도 현재 무관중으로 진행 중인 모든 스포츠 경기가 중단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스터트롯 사형제' 키워드가 화제다. 지난 21일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가 방송됨에 따라 큰 사랑을 받았던 '미스터트롯 사형제'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고 있다. 방송 당시 영탁, 안성훈, 남승민, 김수찬으로 꾸려졌던 '미스터트롯 사형제'는 탄탄한 실력파들로 구성된 만큼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무대에 앞서 멤버들을 본 장윤정은 "은근 실력자들 많다. 다 잘하는 친구들이다"라며 칭찬을 던지기도 했다. 당시 팀을 구성했던 영탁은 "패배했다는 것 자체가 의미 없을 정도로 잘했던 친구들이다"라며 "내 마음 속에서는 훌륭했던 동생들이라서 뽑았다. 무조건 1등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스터트롯 사형제' 중 영탁만 순위권에 올라 아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선균 전혜진 로맨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9년 혼인, 현재 연기파 배우 부부로 사랑 받고 있는 이선균, 전혜진 연애 스토리가 다시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선균은 과거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전혜진은 내가 대학시절 굉장히 좋아했던 배우다. 좋아하는 여배우와 결혼하게 되서 큰 영광이다"라고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보잘 것 없던 나와 달리 미모, 연기력을 가진 아내(전혜진)의 열렬한 팬이었다. 전혜진과 같은 극단에 들어간 친구 덕에 연락처를 알게 됐고, 연애가 시작됐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30대가 되자 그녀를 떠나게 했고, 치사했다. 싸우면서 웃음이 터질 때 '아 이제 못 헤어지겠다'라는 느낌이 왔다"라며 위기를 극복한 사연까지 전했다. 한편 이선균, 전혜진은 위기 극복 후 2009년 혼인해 현재까지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동욱 아나운서의 남다른 어린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함께 삼겹살 집을 찾아 떠난 신동욱 아나운서가 출연, 가감없는 토크로 호감을 사고 있다. 그는 이날 방송서 "난 부유한 가정에서 자란 게 아니라 지금도 삼겹살, 고기를 구우러 가면 가슴이 뛴다"라며 "난 누에고치가 유명한 상주에서 자랐는데 번데기를 3끼 내내 먹기도 했다"라고 어린시절에 대한 회상을 전했다. 이어 "기자 생활할 때 고기 구우러 가게 되면 대패 삼겹살만 먹었다. 보통 삼겹살을 먹으면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고 털털함을 뽐내 이목을 모았다. 한편 평소 귀공자 이미지와 달리 털털한 토크와 취향을 뽐낸 신동욱 아나운서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성준 아나운서 혐의가 이슈몰이 중이다. 오늘(21일) 징역 6개월, 집행유예2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수강 명령을 받은 김성준 아나운서를 향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지하철역서 여자 다리를 몰래 찍은 혐의로 적발, 이후 수차례 여자 다리를 불법 촬영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지위, 명예 한 번에 몰락된 김성준 아나운서 혐의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자 과거 '몰래 카메라'의 최대 규모 사이트로 알려졌던 '소라넷'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다양한 장르, 분야를 넘나들며 몰래 카메라 영상, 사진들을 게재했던 '소라넷'은 결국 페쇄됐으나 국내 최대 규모의 음란물 사이트로 드러나 이슈가 된 바 있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몰래 카메라 사건 가해자는 피해자들을 인격제가 아닌 성적인 도구로 본다. '소라넷' 디지털 성범죄 관련 예를 보면 피해자들이 동영상, 사진 유포로 2차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라고 밝혀 세간을 충격에 빠트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 키워드가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일부터 현재(21일 새벽)까지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 키워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는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이 광고, 추천 게시물, 중복글 등이 난무하는 것에 대한 불편을 느껴 해당 키워드를 검색하고 있기 때문. 정확한 방법은 공유되지 않고 있지만 '신고'. '이 게시물 유형 적게 표시'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인스타 추천게시물 안뜨게'하는 유일한 방법으로 '업데이트 금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접한 이용자들은 "아직 업데이트 하지 않은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한 이후로 상태가 안 좋다" 등의 반응을 전하며 업데이트의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태준 코로나 확진 소식이 화제다. 지난 20일 다수의 매체에서는 "얼짱 출신이자 웹툰 작가 박태준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보도,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었다. 그는 실제로 본인 웹툰을 통해 "외출을 거의 하지 않는 편인데도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치료와 마감을 둘 다 해내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라고 근황을 전해 팬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첫 웹툰 '외모지상주의' 성공 이후 '싸움독학', '인생존망' 등까지 함께 성공시켜 웹툰 작가로서 인정받아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인증하듯 지난 5월 "이번 콘티, 모든 걸 쏟아부었다. '쌈독' 너무 힘들다"라며 일부 콘티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집돌이' 인증에도 코로나 확진을 받게 된 박태준 소식이 퍼지자 일부 독자들은 "그럼 웹툰 다음 편은 언제 볼지 모르는 거냐", "왜 집에서 마감만 했는데도 코로나 확진을 받은 걸까" 등 걱정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지원 나이가 화제다. 오늘(20일)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에서는 영화 '담보' 개봉을 앞둔 성동일, 김희원 파트너 하지원이 출연, 여전한 싱그러움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8년생, 올해 43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하지원 나이'가 오르내리고 있다. 그녀는 지난달 SBS '본격 연예 한밤' 인터뷰 중에도 2년 만에 만난 리포터에게 "정말 2년 전이랑 똑같다. 미모의 비결이 뭐냐"라는 질문을 받아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녀는 "많이 웃기 때문에 리프팅이 되는 것 같다. 또 레몬을 많이 먹는 것도 내 비법이다"라며 "하루에 레몬을 3개 정도 먹는다. 레몬이 셔서 표정이 올라오니까 웃음으로도 리프팅이 된다. 얘가 내려올 틈이 없다"라고 남다른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하지원, 성동일, 김희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담보'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리수 고백이 다시 이목을 모으고 있다. 오늘(20일) 재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국내 연예인 최초 트랜스젠더 하리수가 출연, 어린시절에 대해 솔직하게 전해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이날 그녀는 "어릴 때부터 여성스러운 나를 싫어하셨다"라며 자신을 미워했던 아버지에 대해 전했다. 하리수는 "친구랑 싸우다가 울었다고 발로 차셨고, 언니와 비교하며 혼내셨다. 소풍날 용돈 달라고 했다가 가죽 허리띠로 맞고 알몸으로 쫓겨난 적도 있다. 하지만 아버지는 기억하지 못하시더라"라고 고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그녀는 아버지를 용서, 함께 거주 중이며 최근 열애 사실까지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희준 부인 이혜정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희준이 출연, 부인인 모델 이혜정에 대해 언급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희준 부인 이혜정 또한 과거 tvN '인생술집'에 출연핸 남편과의 첫 만남을 밝혀 이목을 모은 바 있다. 그녀는 당시 "솔로가 여러 명 있던 술자리에 이희준이 왔는데 내 옆자리에 앉았다. 나만 보고 술을 따라주고 괜찮냐고 묻더라. 뽀뽀하고 싶은데 못하는 줄 알고 내가 먼저 뽀뽀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첫날 뽀뽀했지만 연락처 교환은 안했다. 뽀뽀했다고 사귄다고 생각하지 않았고, 내가 묻고 싶지도 않았다"라며 거침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혼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다양한 키워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방송된 채널A '아이콘택트'에서는 2020 세계부부의날'에서 올해의 부부 대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노태권, 최원숙 부부가 출연해 충격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날 남편 노태권은 "특별한 불만이 있을 것 같진 않다. 30주년이 됐기 때문에 불렀을 것이다"라고 밝혔으나 아내의 입장은 달랐다. 아내 최원숙은 "술꾼, 까막눈, 막노동꾼이던 남편에게 사기 결혼을 당한 셈이다. 결혼 이후 난독증을 고백했고, 이후 어쩔 수 없이 평강공주가 됐다"라고 호소했다. 이어 "남편이 공부하기 시작한 뒤로 난 식당서 내내 일을 해야했다. 평생 남편을 쫓아다니며 지냈다. 안식년을 주지 않으면 이혼하겠다"라고 선언, 주위를 경악케 했다. 한편 '난독증'을 겪은 남편을 성공시킨 아내의 '안식년' 선언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완선 나이가 화제다. 지난 1986년 데뷔해 꾸준한 관리로 미모를 가꿔온 김완선이 방송에 출연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김완선 나이' 등 관련 키워드가 떠오르고 있다. 그녀는 연예계 대표 비혼 여성인 만큼 지난 4월 진행된 인터뷰에서 나이, 결혼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결혼을 안 한 것이다. 스스로 압박하지 말고 스스로를 위로해주는 마인드가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가 준 선물에 대해 언급, "때를 기다릴 줄 알게 됐다. 사는 게 너무 행복하지도, 불행하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내 또래 여성들도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스스로 돌아보고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완선 나이는 올해 52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