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티컨디' 키워드가 세간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8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비롯된 이 단어는 아이유 팬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아이유 무대를 본 뒤 그녀의 피어싱이 궁금했던 한 팬은 "언니 귀걸이인지 피어싱인지 알려주시면 안 되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아이유는 "스티컨디"라고 답변했다. 당시 누리꾼들은 "아이유 피어싱존 벌써 유명해졌다", "스티컨디 존이 대체 어디냐…처음 들어본다" 등 다양한 반응과 궁금증을 드러냈고, 이는 곧 대중들의 웃음을 터지게 했다. 피어싱 한 부위처럼 보였던 '스티컨디'는 "스티커인데…"를 줄여 말한 것으로 피어싱이 아닌 스티커였던 것. 누리꾼들은 "이제 실제로 피어싱 뚫을 때 아이유 존을 언급하기도 한다"라고 밝혀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속 곽목사 만행이 화제다. 오늘(6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커플들의 결혼까지 간섭, 상상초월의 꼭두각시 놀이를 하는 '곽목사'의 만행이 공개됐다. '곽목사'로 불리는 이 여성은 신도들의 결혼 상대를 직접 지정해 마을을 이루게 했고, 이로 인해 탄생한 커플이 30쌍이 된다고 알려졌다. 신도 출신 여성은 이날 방송을 통해 "결혼식을 7일 앞두고 정해졌던 신부 대신 결혼을 하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결혼, 드레스, 집, 신혼여행 등까지 간섭하는 곽목사에 대해 "첫날밤 날짜를 정해주고, 그 뒤 관계까지 전부 알려고 한다. 신혼여행도 같이 간다"라는 내용까지 밝혀졌다. 한편 이를 접한 시청자들은 "신도들 데리고 꼭두각시 놀이를 한다", "사이비랑 다를 게 뭐냐" 등 비난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키 나이' 키워드가 화제다. 유명 안무가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로 꾸려진 '환불원정대' 안무를 담당해 더욱 눈길을 아이키가 나이, 아들, 결혼 등 소식을 알렸다. 그녀는 지난 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나이, 결혼은 물론 8살 아들의 존재까지 밝혔다. 또한 엄마로서 뿐 아니라 소녀스러운 팬심까지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아이키는 이날 "이효리를 만났을 때 손을 떨며 인사하더라"라는 질문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티스트다. 지릴 뻔 했다"라고 속내를 밝혀 이목을 모았다. 이효리를 향한 꾸준한 팬심을 전했던 아이키 나이, 결혼 등이 세간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국이 11·3 대선 사흘째인 5일(현지시간) 막바지 개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개표에 손이 많이 드는 우편투표가 급증한 바람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의 승자를 가려내는 작업은 과거 대선 때보다 훨씬 더 늦어지고 있다. 특히 경합주를 중심으로 박빙 승부가 펼쳐져 선거 개표를 책임진 주 당국자들도 속도보다는 정확성이 중요하다며 신중을 기하는 분위기다. 대부분 주의 승패가 갈린 가운데 마지막 남은 경합 지역의 개표도 이날 중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물론 대선일 이후 도착한 우편투표까지 유효표로 인정하는 주가 있어 최종 개표 완료까진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대선 승자는 이날 중 판가름할 수 있지 않겠냐는 관측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후보의 당락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경합 지역은 펜실베이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조지아, 네바다 등 4곳으로 압축된 상태다. AP통신은 애리조나를 바이든 후보의 승리 지역으로 예측했지만 상당수 언론은 이곳 역시 경합지역으로 분류하고 있다. 지금까지 개표 추이로는 바이든 후보가 대권 고지에 한층 더 다가서 있다는 것이 외신의 평가다. AP통신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수라 나이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그녀의 방송 활동이 잦아짐에 따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정수라 나이 등 관련 키워드들이 끊임없이 오르내리고 있다. 나이 뿐 아니라 이혼 소식 또한 다시 회자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지난해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출연한 정수라는 "난 남편한테 다 줬다. 자금이 무려 20억 원이었다. 그쪽은 사랑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더 자괴감이 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달동안 소주, 라면만 먹고 극단적인 생각도 했다. 하지만 엄마, 언니 때문에 참았다"라며 눈물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흥숙 사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는 대낮에 쇠망치로 4명을 살해했음에도 세간을 눈물짓게 한 남성에 대해 다뤘다. '박흥숙 사건'으로 불리는 이 사건은 지난 1977년 박흥숙이 살인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날 방송된 '꼬꼬무'에 따르면 "그는 당시 무허가 주택서 살아가고 있었고, 철거 계고장이 날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갈 곳이 없어 이사를 하지 못했다"라고 알려졌다. 또한 "철거단은 살림을 정리할 틈도 없이 불을 질렀고, 전재산 30만 원이 불타자 박흥숙은 이성을 잃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사형 선고를 받은 뒤 "죄없이 가난한 사람들은 이 나라의 국민이 아니냐"라는 말을 남겼고, 이는 현재까지 회자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형돈 활동 중단이 불안장애 재발 때문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5년 불안장애로 인한 활동 중단을 알려 팬들의 걱정을 샀던 정형돈이 오늘(5일) 또 다시 활동 중단을 결정,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지난 6월 JTBC '위대한 배태랑'을 통해 녹화 중 발작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정형돈은 활동 중단을 결정하기 전인 당시 "엊그제 몇 년만에 공황 발작이 왔다. 녹화 중 불안장애로 인한 발작이 와서 촬영을 멈추게 됐다. 이게 다이어트와도 관련이 있냐"라고 물었다. 프로그램 내에서 다이어트를 위해 존재하던 팀 닥터는 "짧은 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과도하게 하면 심각한 부작용이 온다. 요요현상은 물론 피로감, 우울증, 성 기능 저하 등의 문제가 있다"라며 "불안장애도 어느 정도 관련이 있다고 본다. 몸의 지방이 줄어드는 것은 몸에서 스트레스로 인지한다. 목표를 과도하게 잡아서 심리적 불안감이 있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불안장애를 또 다시 호소한 그에게 대중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용규 방출 소식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5일) 한화 측은 "보다 젊은 팀을 꾸리기 위해 이용규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올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한화가 주장까지 방출, 새로운 행보를 시작하려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난달 23일까지도 팀을 위한 다짐을 전했던 이용규의 모습이 전해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당시 이용규는 "김태균 선배가 은퇴한 후 팀 분위기가 바뀌었다"라며 "김태균 선배가 너무 갑작스럽게 떠나 후배 입장에서 매우 아쉬웠다. 내게도 그런 시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각 선수의 실력 및 개인 성적 등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한 바 있어, 갑작스러운 방출 소식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우다사'에서 배우 현우와 지주연 커플의 아찔한 동거가 시작됐다. 4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시즌 3'에서는 현우와 지주연 커플의 결혼관 및 2세 계획 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지주연은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며 "부부 사이가 좋아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이어 "어떤 남편이 되고 싶냐"고 현우에게 물었고, 그는 "싸울 때 대화로 풀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 남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남편이 되고 싶다"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들의 대화는 자연스럽게 2세 계획으로 넘어갔고 지주연은 "날 닮은 2세는 어떤 느낌이냐?"고 묻자 현우는 "확실한 것은 똑똑 할 거다"고 답했다. 현우는 지주연에게 "아이를 11명 낳을 거다"라고 폭탄선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선 방송에서 현우는 지주연과 실제로 교제하냐는 질문에 "(서로)관심이 있는데 의견이 오가는 단계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현우, 지주연 커플이 실제 커플로 성사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미호뎐 녹즙 아줌마의 정체가 '어둑시니'로 밝혀졌다. '어둑시니'는 어둠을 상징하는 요괴로, 사람이 지켜보고 있으면 커지고 관심을 주지 않으면 사라져버린다. 4일 방송된 '구미호뎐'에서는 녹즙아줌마가 이랑(김범)을 구하러 달려간 이연(이동욱)의 의외의 판단에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정체가 드러났다. 앞서 제작진 측은 녹즙 아줌마의 정체를 9회 방송에서 공개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동안 '구미호뎐' 녹즙 아줌마의 정체를 두고 '두억시니'와 '어둑시니'로 추정됐다. '두억시니'는 설화에 등장하는 요괴이자 도깨비 집단의 우두머리로 분류되는데, 머리를 짓누르는 귀신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금일 방송에서 녹즙 아줌마의 정체가 '어둑시니'로 밝혀지면서 앞으로의 극 전개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구미호뎐'에서 신 스틸러를 담당하고 있는 녹즙 아줌마는 방송 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배우 심소영 역시 소름끼치는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