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교보교육재단이 청소년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전국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편지 공모사업 '책갈피 : 책 속에서 나를 찾다'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책갈피는 책을 매개로 한 청소년들의 간접 경험을 독려하고 나아가 자아성찰과 인성함양을 이룰 수 있도록 응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재단은 전문가 위원회를 통해 매해 우수 청소년 인성도서를 선정하고 해당 도서를 주제로 전국 독서편지쓰기 공모전을 진행한다. 책갈피 공모전은 일반 독후감 공모와 달리 독서편지쓰기 형태로 진행된다. 편지는 글쓴이의 내면을 진솔하게 토로하는 특성상 감성 개발에 적합한 장르이며 자기성찰의 효과를 동반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에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4년째 편지공모를 운영하며 참여 청소년의 내적성장을 응원하고 있다. 참여방법은 책갈피 공모전 주제도서를 읽은 후 책을 통해 얻어낸 내면의 변화를 함께 나누고픈 친구나 가족, 혹은 나 자신이나 저자, 책 속의 인물 등에게 편지글로 작성하면 된다. 아울러 재단은 전국 10개 소년원에 약 700권의 인성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책갈피 선정 인성도서가 소년원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와 바른 인성 함양에 도움을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생명보험협회가 2020년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가운데 '골든펠로우(Golden Fellow)' 300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골든펠로우 제도는 선정된 설계사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부여해 자긍심 고취와 영업활동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우수인증설계사 1만3839명 가운데 등록기간·계약유지율·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300명을 선정했다. 이번 골든펠로우에 선정된 300명 가운데 2회 연속 인증자는 83명(27.7%)이며 3회 연속 인증자는 55명(18.3%), 2017년부터 연속 4회 인증자는 32(10.7%)이다. 평균 등록기간은 19.1년이며 13회차 유지율은 98.4%, 25회차 유지율은 94.6%이다. 특히, 연평균 소득은 2억4628만원으로 우수인증설계사 대비 약 2.6배에 이른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골든펠로우임을 증명하는 인증패와 전용 ID카드, 벳지를 제공해 영업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향후에도 보험설계사들이 우수인증설계사와 골든펠로우 제도에 대해 관심을 갖고 완전판매 영업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이 장마와 태풍 등으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피해 복구를 위한 즉각 대응에 나섰다. 농협손보에 따르면 지난 제8호 태풍 ‘바비’로 접수된 농작물재해보험 접수 건수는 28일 기준 1만 7천여 건으로 이 중 사과, 배 등 과수가 9천여 건에 달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손보는 장마와 태풍 ‘바비’는 물론 이번 주 또 다른 태풍이 예고됨에 따라 농가의 재해복구 등 후속 조치가 빠르게 진행 될 수 있도록 신속한 손해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협손보는 지역별 조사 담당자를 지정하여 배치하는 ‘지역관리반’을 구성해, 현지 업무 지원과 신속한 손해평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농협손보 김민호 농업보험부장은 “최근 연이은 자연재해와 다가오는 태풍 등으로 농가의 심각한 피해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농협손해보험은 신속한 손해 평가 등을 통해 농가들이 조기에 재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험업계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방침에 맞춰 앞으로 8일간 대면 영업을 자제하기로 했다. 3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업무 협조를 전 회원사에 요청했다. 양 협회는 각 회원사가 정부의 방역지침이 이행·준수되도록 임직원에게 신속히 알리고,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8일간 보험설계사들에게 대면 영업을 자제시키도록 요청했다. 또 집합형태로 진행하는 회의·교육 금지, 감염에 취약한 고령층 대면 영업 금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자 영업 중단 등을 일선에 권고해달라고 안내했다.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DGB생명이 28일 새로운 대표이사로 김성한 前 교보생명 전무가 선임했다. 김성한 신임 대표이사는 30년 동안 교보생명에서 일선 영업 현장을 비롯해 여러 본부의 임원 업무를 총괄하였으며 정책지원담당 전무를 역임했다. 지난 27일 개최된 DGB금융지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대형 보험사 근무 경력과 역량이 우수하고, 외부 평판이 양호한 김성한 후보자가 DGB생명의 CEO로서 최고의 적임자"라는 평을 전했다. 또한 김성한 대표이사는 생명보험업의 이해도가 높을 뿐 아니라 DGB생명을 활력 있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변화시키려는 강한 열정과 추진력을 가지고 있으며, 상하 직급을 가리지 않는 소통능력 등 대내외적으로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라는 평가다. 김성한 대표이사는 이날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DGB금융지주 관계자는 "대형 생명보험사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영업 역량이 뛰어나고 직원과의 소통에 강점이 있는 신임 사장은 DGB생명의 지속가능 성장을 견인하고 그룹의 시너지 성과 창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주보신'은 한주간 출시된 보험 신상품을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급변하는 보험시장 환경에 대응, 각종 신기능을 탑재한 신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매주 금요일 종합해 소개합니다.<편집자주>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8월 마지막 주에는 하나생명이 유병자 등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소비자들에게 가입 문턱을 낮춘 암보험 신상품을 출시했다. KB손보는 보험가입 의무화 조치로 손해보험업계의 새로운 먹거리 시장이 된 승강기책임보험 시장에서 모바일 간편가입 서비스를 오픈, 책임보험 상품 마케팅에 힘을 실었다. ◇하나생명 ‘(무)Top3 초간편 암보험’ 출시 하나생명)은 한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기존에 보험가입이 어려웠던 유병자나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한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을 출시하고 26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은 과거 병력이 있거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있는 손님들도 5년 이내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등을 받은적이 없다면 가입을 할 수 있도록 가입대상자를 대폭 확대한 것이 큰 특징이다.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은 고지항목을 한가지로 대폭 줄여 손님의 편의성을 제고한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가 취약계층의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서울의 한 건물에서 불이 나 반지하에서 혼자 사시던 60대 할머니가 사망하는 등 그간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지에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왔다. 이에 따라 협회와 보건복지부 위탁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협력해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특성,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등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이번 재난안전교육은 다음 달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국에서 1만여 명의 생활지원사들이 해당 지역 복지관 등 사업수행기관의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비대면으로 수강하게 된다. 화보협회 관계자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경우 화재 등 생활안전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화재보험협회는 초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어르신들의 안전환경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한화생명이 200개의 객실을 보유한 라이프파크(LifePark) 연수원을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다시 제공키로 했다고 28일 밝혔ㄷ.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수도권 지역 병상이 절대 부족한 상황을 해소하는 데 힘을 보태기로 한 것이다. 라이프파크(LifePark)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부 당국과 지자체간 협의와 준비과정을 거쳐 9월중 생활치료센터로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한화생명이 연수시설을 생활치료센터를 제공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라이프파크(LifePark) 연수원은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30일까지 40여일간 경기도 1호 생활치료센터로 지정되어 환자들의 치료와 회복을 도운 바 있다. 당시 라이프파크(LifePark)는 의학적 처치가 완료되고 임상증상이 호전돼 퇴원이 가능한 경증환자를 관리하는 ‘가정대체형’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됐다. 총 201명의 경증환자들이 입소했으며 완치 후 일상으로 복귀했다. 평균 치료기간은 3.7일로 의료기관의 병상 순환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분당서울대병원 의료진이 환자의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며, 신체증상뿐만 아니라 정신건강까지 포괄적 관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현대해상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보험사기에 적극 대응하고자 인공지능(AI)을 적용한 보험사기 예측시스템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공하는 의료기관 정보에 현대해상이 보유한 보험 정보를 결합한 후, AI가 스스로 보험사기 특징을 학습하고 이와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보험사기 고위험군 대상을 자동으로 선별 및 탐지하는 머신러닝 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 없이도 직원들이 업무에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험사기 고위험군으로 선별한 근거를 시각화 리포트 형태로 제공하는 등 사용 편의성도 개선시켜 기존 조사업무 방식 대비 보험사기 탐지 능력을 22배 향상시켰다. 현대해상 이상훈 보험조사파트장은 "기존에는 발견하기 어려웠던 보험사기 패턴을 AI가 자동으로 식별할 수 있게 되어 조사 업무가 상당히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보험사기로 인한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오렌지라이프생명은 비영리공익재단인 오렌지희망재단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전국 66개 아동보육시설에 비말차단용 마스크 5만개를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는 가운데 최근 신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는 데 따라 진행하는 것으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서산간지역 보육시설에 우선적으로 배분됐다. 오렌지라이프는 올해 들어서 코로나19 사태로 마스크 수급이 어려워지자, 필터만 교체하면 재사용이 가능한 친환경 면마스크를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하는 언택트 사회공헌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올해 8월까지 임직원 500여 명이 참여해 아동용 마스크 1000개 이상을 만들었으며, 이를 필터 5만개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지속 기부해오고 있다. 이성태 사무국장(오렌지라이프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최근 지역사회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면서 미처 방역물품을 구비하지 못한 지방 아동복지기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미래세대인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꾸준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7일, 서울 서대문구청(구청장 문석진)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농산물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면연력 증진에 좋은 마늘을 나눔하는 것은 물론, 농산물 소비 부진 등으로 인한 마늘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 됐다. 이날 농협손보가 전달한 마늘 370박스 약 1,100kg은 서울 서대문구청을 통해 관내 보육원, 요양원 등 복지시설 전달될 예정이다. 농협손보 최창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우리 이웃들에게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한 때”라며 “농협손해보험은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보험업계 판매채널의 핵심인 보험설계사, 복잡한 보험상품 및 특약을 소비자의 필요에 맞춰 ‘설계’한다는 의미를 지닌 그들의 직업명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실과는 동떨어져 있다. 대다수 설계사들은 직업명이 무색하게 실제 보험상품을 설계하지 못하고 있다. 보험사와 GA에서 ‘자가설계’하는 설계사들에게 ‘시책’을 지급하고 있는 이유다. 자연스레 실제 보험계약의 설계는 영업 지점에 상주하는 ‘설계 매니저’가 담당하고 있다. 설계사라는 직업을 지닌 이들의 대다수가 실제로는 단순히 계약을 모집하는 ‘영업사원’의 역할 만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보험설계사라는 판매채널 자체의 강점을 좀먹는 원흉이 되고 있다. 실제로 본인이 설계하지 않은 계약이 불완전판매가 되지 않을 것이란 보장도 할 수 없는데다 추후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리 만무하다는 것은 조금만 생각해도 알수 있는 일차원적 문제다. 보험업계도 바보가 아니다. 이 같은 치명적인 문제점에도 불구, 수 십년간 설계사와 설계 매니저라는 기형적인 형태로 판매채널을 운영한 이유는 결국 ‘확장성’ 때문이었다. 기실 한국 보험 시장은 ‘이성’과 ‘논리’보다는 ‘인맥’과 ‘정’으로 쌓아온 보험계약 위에 서있었
▲62년생 ▲서울 ▲환일고 ▲연세대 수학과 ▲푸르덴셜생명 기획/마케팅/상품 담당 상무 ▲PCA생명 전략/상품/마케팅담당 전무 ▲푸르덴셜생명 전략기획/영업지원 담당 전무 ▲푸르덴셜생명 CSO 부사장 ▲現DGB생명보험 대표이사 사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농협생명이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금차 발행하는 주식은 신주 기명식 보통주 625만주로 주주배정 방식에 따라 1대 주주인 농협금융지주가 전액 인수한다. 이번 증자의 목적은 기본자본 확충으로 재무건전성(RBC비율)을 높이고, IFRS17, K-ICS 등 新재무건전성규제 시행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2020년 상반기 기준 농협생명의 RBC비율은 193.7%로, 유상증자 후에는 200%를 초과하게 된다. 농협생명 홍재은 대표이사는 “금번 유상증자는 가용자본 증대를 통해 자본건전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무지표, 투자수익 제고를 위한 경영관리체계 강화로 중장기 성장기반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방영석 기자) 푸르덴셜생명이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하고, 8월 31일 KB금융그룹 계열사로 편입이 예정되어 있는 푸르덴셜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민기식 現DGB생명 대표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민 후보는 31일 푸르덴셜생명 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푸르덴셜생명 신임 대표이사로 확정될 예정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안정적인 수익창출 역량을 보유한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통한 시너지 극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인사를 선정하기 위해 신중히 검토한 결과, 다양한 보험업 경험을 보유한 외부 인사를 대표이사 후보자로 최종 선정했다. 민기식 후보는 PCA생명 전략·상품·마케팅담당 전무, 푸르덴셜생명 전략기획·영업지원담당 전무, CSO 부사장, DGB생명 대표이사 역임 등 보험분야의 주요 업무를 두루 경험한 보험전문가이며, 임기는 2년이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후보자는 보험업 상황에 대한 뛰어난 전략적 이해와 탁월한 균형감각으로 푸르덴셜생명 전반의 구조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행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가 당면한 과제를 정면 돌파할 수 있는 혁신적 리더십을 겸비한 최적임자로 판단되어 선정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