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 아이유가 산책을 하며 한층 가까워졌다. 15일 제작진에 따르면 16일 방송에서 이효리와 아이유는 손님들이 외출한 후, 청소와 설거지를 하며 민박집을 정리했다. 두 사람은 함께 휴식시간을 가지다 피곤함에 작업실에서 낮잠을 청하기도 했다. 낮잠을 자다 먼저 잠에서 깬 이효리는 아이유가 잠에서 깨지 않도록 배려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자신이 좋아하는 산책로에 함께 가자고 제안했고, 아이유는 이효리와의 외출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를 보며 산책하던 두 사람은 노을이 지는 모습에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 이효리는 산책로에서 이상순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에 아이유는 “사랑이 생기지 않을 수 없겠다”라고 감탄하며 뛰어난 제주 바다 풍경을 즐겼다. 이효리는 아이유에게 “사귀고 싶은 남자가 있으면 이곳에 데려와”라고 추천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배우 류준열이 영화 ‘택시운전사’로 비하인드를 풀었다. 배우 류준열은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광주 토박이 대학생 ‘구재식’역을 맡았다. 송강호, 유해진, 독일 유명배우 토마스 크레취만 등 쟁쟁한 배우들과의 호연으로 영화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촬영 현장의 훈훈한 비하인드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류준열은 “작품을 고를 때 여러 가지를 고민하지는 않는다. 좋은 메세지, 좋은 감독님과 좋은 배우들이 함께 하는 작품이면 크게 고민하지 않고 작품을 택한다”고 밝혔다. 또한 “데뷔 전부터 팬이었던 송강호, 유해진 선배님과 함께 연기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감동적이었다. 현장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 북받치는 감정을 느낄 때가 잦았다.”며 영화 ‘택시운전사’ 촬영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강호 선배님께서 촬영 중 따뜻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자주 해주셔서 잠 못 이루게 감동 받았던 기억이 난다. 연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한다. 영화 ‘택시운전사’는 앞으로 큰 힘이 될 작품이다. 선배님의 조언대로 나무보다 숲을 보는, 성실한 배우가 되려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피아니스트’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김다솜이 아역 배우 오아린과 함께 현실 자매 케미를 뽐냈다. 14일, 소속사 측은 SBS 특별기획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양달희’역을 맡은 김다솜의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극 중 이복동생으로 나오는 오아린(진홍시 역)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거나, 친근한 스킨쉽을 취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두 사람의 찰떡 케미를 실감하게 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김다솜은 무더위에 지치고 힘들어하는 아역 배우들에게 휴대용 선풍기를 쐬어주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쉬는 시간에도 어린 연기자들을 살뜰히 챙기는가 하면, 개구진 장난을 주고받으며 현장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김다솜은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극중 악녀 '양달희'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러블리하고 스윗함을 뿜어내 반전 매력을 느끼게 한다. 김다솜은 ‘언니는 살아있다’를 통해 ‘신흥 악녀’ 양달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그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냉혈한 모습과 때로는 뻔뻔스러울 정도로 당돌한 모습, 타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애쓰는 행동 등을 안정적으로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건강미 넘치는 유이의 수영복 자태가 단박에 사로 잡는다. 과거 한 방송 제작진은 다이빙 훈련에 한창인 그녀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오렌지 칼라로 포인트를 준 형광색 수영복을 착용한 특유의 건강미를 선보였다. 특히 다이빙 훈련을 위해 수십 차례 입수를 하던 수영선수 출신답게 조금도 지친 기색 없이 완벽히 훈련을 소화해냈다. 다이빙 훈련 교관은 “다이빙과 수영은 기술적으로 많은 차이가 있지만, 다른 멤버에 비해 수영선수 출신인 그녀가 제1회 김천 마스터즈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송민재) 계단을 밟아야 계단 위에 올라설 수 있다, -터키 속담 산티아고 바로 앞까지 가다. Ribadiso에서 Monte deGozo까지 36km를 걷는 여정이다. 원래는 Pedrouzo까지 20km를 걷고 마지막 날에 20여 km를 걸으면서 마무리 하려고 했더니 길을 따라 가다가 그대로 지나쳐 버렸다. 마을을 지나고 나니 16km를 더 갈 때까지는 알베르게가 없어서 Gozo라는데 까지 왔다. 덕분에 산티아고 가는 날은 4km 정도만 걷게 되는 산책 길이 될 듯하다. 알베르게에 있는 Bar에서 아침을 먹고 출발하니 해가 조금씩 일찍뜨는게 느껴진다. ▲ 출발을 하기 위해 알베르게 밖으로 나오니 전날 걸어온 쪽에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산티아고순례길 정보: Ribadiso에서 Monte de Gozo까지> Ribadiso에서 Monte de Gozo까지 36km 구간이다.이번 일정으로 산티아고 콤포스텔라까지 4km 정도만 남게 된다. 경험 상 말하자면 너무 짧게 걸어 산티아고에 도착하면 조금 더 허무할 수 있다.대신 일찍 산티아고에 들어가게 되면 대성당에서 매일 정오에 개최하는 순례자들을 위한 미사에 참석하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SBS ‘수상한 파트너’에서 걸크러쉬 여검사 차유정으로 활약하고 있는 나라가 종영 소감을 전했다. 나라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수상한 파트너’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라는 차유정 캐릭터의 완성인 검사복을 착용한 채 ‘수상한 파트너’의 대본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더불어 “처음에는 걱정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아낌없이 응원해주시고 예뻐해 주신 덕분에 점점 차유정 역할에 빠져들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차유정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더 발전된 연기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아직 마지막 회가 남아 있으니 끝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나라가 연기한 차유정은 연속해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열혈검사’의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물론 극 중 인물들 사이에서는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마음 속 픽으로 활약했다. 데뷔 이후 첫 드라마 도전으로 주목받은 나라의 연기도 눈길을 끌었다. 걸크러쉬 액션부터 검사로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그리고 차가운 표정까지 완벽 소화했으며 극 중 배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시영의 고속도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에용 오홍홍홍 아핫핫”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광고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으로 제복을 입고 권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복싱으로 다져진 탄탄한 각선미로 건강미인을 과시하고 있다. 더욱이 그녀는 영화 촬영을 위해 시작했던 복싱으로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을 정도로 건강관리에 꾸준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상 속 럭셔리한 모습의 김새롬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에 한 카페로 추정되는 공간에 앉아 있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검은색 의상으로 매칭한 채 카페 앉아 휴대폰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빨간 립스틱에 머리를 살짝 넘기는 듯한 시크하면서도 냉철한 모습의 김새롬이 보는이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올 상반기 1인당 평균 극장 관람료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1∼6월 1인당 평균 관람료는 8055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평균 관람료는 2013년 7351원, 2014년 7687원으로 오른 뒤 2015년과 2016년 2년 연속 8008원을 기록했다가 올해 다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올 상반기 극장 매출도 역대 최대를 찍었다. 상반기 전체 관객 수는 작년 동기 대비 2.8% 상승한 9729만명이었으나, 극장 매출액은 3.4% 늘어난 7836억원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평균 관람료가 상승하면서 연평균 관람료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연평균 관람요금은 2000년대 6000원대였다가 2010년 7834원으로 7000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6년 만인 지난해 8032원으로 8000원대로 올라섰다. 평균 관람료가 상승한 것은 지난해 상반기 CJ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멀티플렉스 3사가 시간대별·좌석별·요일별 차등요금제를 채택하면서 사실상 요금 인상을 단행했기 때문이다. CGV의 2D 요금(성인기준)은 월∼목요일이 6000∼9000원(성인기준), 금∼일요일은 7000∼1만원이다. 올해 상반기 '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에 대한 국내 팬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녀는 앞서 지난 해 일본의 한 잡지가 선정한 가장 닮고 싶은 얼굴 1위에 뽑힌 바 있다. 특히 투표한 이들은 처진 눈과 두터운 입술에서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낀다고 평가했다. 일본 대표 미녀 배우인 그녀는 드라마 '리치맨 푸어우먼'(2013)의 주연을 맡은 이래 인기가 급상승했고 톱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방송화면캡쳐)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한 알바생과 고용주의 의견은 컸다. 최근 알바천국이 최저임금 1만원 인상에 대한 의견을 물어본 결과 알바생 69.3%는 ‘긍정적’이라 답했지만, 고용주 82.7%는 ‘우려스럽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인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도 서로 달랐다. 알바생의 경우 ‘현재의 최저임금으로는 생활이 되지 않아서(46.6%)’, 고용주의 경우 ‘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개선될 것 같아서(25.5%)’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이어 인상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알바생 기타 의견으로는 ‘저임금 노동자의 삶이 개선될 것이므로(27.4%)’,‘소비가 늘어남으로써 경제 활성화가 기대되어서(15%)’, ‘소득 양극화 문제가 해결될 것이므로(5.5%)’ 순이었다. 같은 질문에 대한 고용주 기타 의견으로는 ‘소비가 늘어남으로써 경제 활성화가 기대돼서(18.6%)’, ‘알바생의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서(13.6%)’, ‘소득 양극화 문제가 해결될 것이므로(8.2%)’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우려 이유로 알바생은 ‘물가 인상(42.8%)’을, 고용주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폐업(49.1%)’을 꼽았다. 우려하는 알바생 기타 의
(조세금융신문=송민재)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 간디 스틱을 알베르게에…… 팔라스 데 레이(Palas de Rei)에서리바디소(Ribadiso de Baixo)까지 27km를 걷는 여정이다. 아침을 가볍게 챙겨 먹고 출발을 하니 화살표가 바로 보이지 않고 까미노의 길 표시가 헷갈린다. 성당쪽으로 가서 보니 출발하려는 순례자들이 보인다. 안면있는 순례자들과 인사도 하고 성당모습을 사진에 남기고 나서 본격적으로 출발을 한다. 한참을 걸어가는 중에 뭔가 허전하다는 것을 느꼈다. 스틱이 보이지 않는다.스틱을 알베르게 벽에 걸어 두었더니 출발할 때 까맣게 잊고 그냥 나왔다는 것이 기억 난다.다시돌아가자니 적어도 5~6km 이상을 걸어가게 되는 셈이라 고민하다가 누군가 필요한 사람에게 기부한 셈치자는 마음으로 그대로 출발했다. ▲ 알베르게 앞 계단으로 내려오니 까미노로 진입하는 길이 애매하다. 성당 쪽으로오면 길 표시가 있을 듯해서 찾아오니 안면 있는 순례자들이 보인다. <산티아고순례길 정보: 팔라스 데 레이(Pal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완벽한 몸매 비율의 이시영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이 찍어 보내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촬영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일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빨간 원피스로 섹시미와 함께 8등신 비율을 과시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한 업체 대표의 송사사건이 인터넷을 술렁이게 하며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11일 한 매체는 한 업체 대표와 여자연예인의 송사 사건을 전하며 본격적으로 연계가로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해당 여자연예인과 커피스미스 대표는 각각 민사와 형사재판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와 더불어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때 아닌 네티즌들의 이니셜 놀이도 끊이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최근에는 해당 업체의 대표의 송사로 인해 가맹점주들이 적잖은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아져 이번 사건도 피해가 어느 정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유리나 기자) 이언주 막말 논란에 사과로 진화에 나섰지만 여전히 비난은 거세다. 11일 이언주 막말논란이 끊이지 않자 이 의원은 이날 “발언은 몇 주 전 출입기자와 사적인 대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이 의원은 “학교 급식파업 관련 학부모들의 분노와 격앙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아이를 둔 학부모로서 아이들의 급식 질이 형편없어지고 있는 문제에 분개하면서 나온 얘기”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유가 어찌됐든 사적인 대화에서지만 그로 인해 상처를 입은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또 “그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고, 저 자신도 과거에 아버지 사업 부도로 비정규직, 알바 등을 전전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비정규직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고 했다. 이 의원은 “문제를 정확히 직시하고 현실적 해법을 찾자는 취지였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사과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날 기자회견에서 “저도 아줌마다. 그리고 저도 엄마”라며 “어머니는 늘 특별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늘 그 자리에 있는 분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늘 밥을 짓고 살림을 살면서도 공기처럼 특별한 존재감 없이 지키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