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제훈이 드라마 '내일 그대와'의 작품 선택에 대해 신민아 때문이라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이제훈은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작품 선택 이유에 대해 "현재와 미래를 오가는 설정이 매력적이었고, 신민아 씨가 나오신다고 해서 선택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내일 그대와'의 시청포인트에 대해 "첫 번째는 신민아, 두 번째는 저의 첫 로코물"이라며 "동갑내기 배우를 만나서 호흡이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제훈은 "동갑내기 여배우라는 존재는 빛나고 아름답고 다가가야될지 망설여지는게 있다"며 "(신민아를) 처음 봤을 때 예쁘셔서 어떻게 말을 걸고 어떤 호칭을 써야할지 어렵더라"고 속내를 고백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신민아 씨가 우리 친구니까 말을 놓자고 이야기했을 때 너무 좋았다"며 "그때부터 서로 말을 편하게 했고 촬영장에서 호흡을 맞추는 신들이 많았는데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다보니 호흡이 잘 맞춰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스펙의 시간여행자 유소준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의 피할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7년 2월 3일부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충남 서산과 천안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충남도는 9일 오후 22시 30분 기준 서산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서산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처음 발생된 것으로 지난 6일 기침과 근육통, 오한 증상을 보여 서산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감염검사를 받았다. 해당 환자는 서산 한화토탈 근무자로 알려졌으며 통근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 한 것으로 알려져 직장 직원 등 100여 명에 대해 자가격리 하며 정확한 동선을 파악중이다. 이외에도 충남 천안에서도 20대 여성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JNK피트니스센터 이용자로 파악됐다. 충남 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04명으로 늘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태연 아빠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 오늘(9일) 태연 소속사 측은 "태연이 오늘(9일) 부친상을 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졌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며, 태연에게 따뜻한 위로를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태연 아빠가 '급성심근경색'으로 사망한 것인 알려지자, 그녀를 향한 응원과 위로의 말이 쏟아지고 있다. 태연 팬들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빈다", "누나 제발 힘내달라", "절대 좌절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나섰다. 태연 아빠의 사망으로 오늘 예정된 태연 신곡 '해피' 음원 및 뮤직비디오 연기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태연 아빠가 사망하게 된 '급성심근경색'은 심혈관질환 중에서도 발생할 경우, 사망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질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이경이 '칼퇴근'으로 가수가 됐다. 지난달 배우 이이경은 '칼퇴근'이라는 타이틀곡으로 첫번째 앨범을 발매, 배우 뿐 아니라 가요계까지 자신의 영역을 확장했다. 이이경이 발매한 '칼퇴근'은 '칼퇴근'을 바라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 평소 유쾌한 이미지의 이이경과 어우러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이경의 '칼퇴근'은 핫한 아이돌들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챌린지'까지 섭렵해 남녀노소 많은 팬들이 '칼퇴근' 챌린지를 선보이고 있다. 이이경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들에게 에너지를 드리고 싶었는데 공감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작게나마 누군가에겐 희망, 힘이 되고 싶었다. 앞으로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겠다"라고 밝혔다. 대세, 혹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트로트 장르에 도전한 이이경이 '칼퇴근'으로 가수들을 뛰어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늘(9일) tvN에서는 지난 2015년 최지우, 이상윤 주연의 드라마 tvN '두번째 스무살'이 다시 방송 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두번째 스무살'는 최지우가 맡은 역할 '하노라'가 가족들로부터 꿈을 포기하라는 강요를 받지만, 집 밖에서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주부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같은 이유 때문인지 '두번째 스무살'은 일부 페미니스트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페미니스트들이 꼭 봐야할 드라마다"라는 내용으로 추천받고 있다. 특히 '두번째 스무살' 속 주인공 '하노라'는 헨리크 입센 희곡 '인형의 집'에 등장하는 '노라'와 이름이 같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헨리크 입센 희곡 '인형의 집'은 페미니즘 문학의 고전으로 불리고 있다. 한편 '두번째 스무살'는 지난해에도 재방송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진영이 둘째 득녀 소식으로 화제다. 지난 2013년 혼인한 박진영은 지난해 첫 딸을 출산한 뒤, 오늘(9일) 둘째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박진영은 첫 딸을 출산하기 전부터 '예비 딸 바보'의 면모를 방송을 통해 보여준 바 있다. 지난해 Mnet '슈퍼인턴'에서 예비 아빠 체험을 하게 된 박진영은 "아이와 해보고 싶은 로망이 있냐"라는 질문을 받고 "강요할 마음은 전혀 없지만 여자 아이인데 농구 선수를 한다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 최초로 WNBA 진출했으면 좋겠다. 3점 슛을 가르쳐주고 같이 농구를 하고 싶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다른 아이를 데리고 아빠 체험을 시작한 박진영은 "아이가 너무 귀여워서 방송인지도 잊었다. 예비 아빠가 되니까 모든 아기들이 다르게 보인다"라며 달라진 마음을 전했다. 방송 이후 실제로 딸 바보 아빠가 된 박진영은 바로 다음해인 올해, 둘째 딸까지 출산하게 됐다. 한편 박진영은 병의 공포와 싸우고 있는 대중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딸 출산의 기쁨을 숨기지 못하며 소식을 알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태임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가 그려진 영화 '황제를 위하여'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9일 새벽 1시 20분부터 채널 OCN Thrills에서 2014년 6월 개봉했던 영화 '황제는 위하여'가 편성돼 방영되고 있다. 59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던 이 영화는 개봉 전부터 파격적인 노출로 인해 이슈가 됐다. 개봉 당시 전라 노출로 주목받은 이태임은 '연예가중계' 인터뷰를 통해 이민기와의 베드신에 대해 "내숭 없이 숨김 없이 찍었다"고 말했다. 한편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인숙 피살사건이 조명되면서 '기생관광'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1970년도에 총에 맞아 피살된 정인숙 피살사건에 대해 다뤄졌다. 남성을 접대하는 요정에서 기생일을 했던 것으로 알려진 정인숙이 죽은 뒤 집에서는 의문의 수첩이 발견됐다. 여기에는 박정희 대통령을 비롯한 정치 유력 인사들과 재벌들의 이름이 적혀있어 파장이 일었다. 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기생관광이라는 상품이 존재했다. 정부 또한 이를 장려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출연진들은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크리스는 국가가 기생관광을 대했던 태도에 "미친놈들"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변우민의 나이가 언급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낭만닥터 김사부2' 마지막 촬영 현장에 방문한 가운데 변우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변우민은 한석규 배우에게 충격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나랑 나이는 똑같은데 몸무게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1964년생인 변우민은 올해 나이 57살로 한석규와 나이가 같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19살 연하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던 그는 한 예능에서 속상한 심경을 내비친 바 있다. 당시 변우민은 "모 방송에서 팽현숙 씨가 자기 딸이 변우민 아내 나이와 비슷하다는 말이 나와서 시작된 오해"라며 "아니다라는 변명을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모님과 나이가 동갑이라는 말이 있다던데라는 말에는 "장모님과는 10살 반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형묵의 나이, 결혼 여부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김형묵은 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서장훈은 김형묵의 등장에 자신과 나이가 47살 동갑이라고 밝혔다. 방송 이후 김형묵을 향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밝힌 소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99년 뮤지컬 '캣츠'로 데뷔한 그는 이후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카르멘', '대장금', '금발이 너무해', '삼총사'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과 끼를 인정받았다. 연극, 뮤지컬 외 드라마 '자명고', '리턴', '열혈사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복면가왕'에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다양한 분야의 무대를 오가며 오랜 시간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형묵은 자신을 여전히 '신인'이라 불러 의아함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는 "늘 새롭고 신선하고 도태되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이 있다. 연기하다 보면 무의식 중에 게을러지고 익숙해질 수도 있는데 공연으로 따지면 막이 오를 때의 느낌을 잊고 싶지 않아"고 밝혔다. 이어 어떤 배우,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며 "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놀라운 토요일'에서 터보의 노래 '트위스트 킹'이 문제로 출제됐다. 7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노래를 듣고 가사를 쓰는 '받쓰' 노래로 터보의 노래 'Twist King(트위스트킹)'가 선정되면서 누리꾼의 주목을 끌고 있다. 1996년 발매됐던 '트위스트 킹'은 경쾌한 리듬과 가사로 여전히 사랑받는 터보의 대표곡 중 하나다. 이날 신동엽, 혜리, 박나래,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 붐, 한혜진, 유세윤, 라비, 유라, 태연, 홍석천이 '트위스트 킹' 받아쓰기 도전에 나섰다. 보통 가장 많이 알려진 '트위스트 킹' 후렴구 대신 마지막 프리스타일 댄스 구간의 가사가 출제되면서 출연자들은 당황했다. 주어진 문제의 답은 '음악이 너무 작은 것 같아. 볼륨을 찢어지게 높여줘 더덕더덕 붙여있는 세상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싶어'이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인셉션'이 안방극장을 찾았다. '인셉션'이 8일 13시부터 OCN Thrills에서 방송되고 있다. '인셉션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코브), 와타나베 켄(사이토), 조셉 고든레빗(아서) 등이 출연했다. 2010년 개봉한 SF 영화로 놀란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과 촘촘히 짜인 스토리 전개가 돋보인다. 특히나 꿈속에서 생각을 훔친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미로 개봉 당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영화가 개봉한 지 수년 동안 결말 부분에서 코브가 두 아이와 다시 만나는 장면이 꿈인지 현실인지에 대해 논란이 존재했다. 이에 마일즈 역을 맡았던 마이클 케인은 2018년 한 인터뷰에서 "('인셉션') 각본을 처음 받고 어디까지가 꿈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지 헷갈렸다"며 "감독에게 물어보니 '내가 등장하면 현실'이라고 말했다"고 털어놨다. 제8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시각효과상, 음향편집상, 음향효과상, 촬영상을 받은 '인셉션'은 지난 1월 10년 만에 재개봉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관악구청이 홈페이지에 관내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관악구 5번째 확진자는 보라매동에 거주하는 8세 여아로 현재 보라매병원으로 이송조치됐다. 지난 7일 양성판정을 받았던 관악구 5번째 확진자의 자세한 이동 동선은 관악구청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관악구는 "확진자 방문장소 및 주변지역의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한편 관악구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명이다. 4명은 치료 중이며 1명은 완치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요요미가 누리꾼의 주목을 끌고 있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살인 요요미는 2018년 데뷔했으며 그해 제1회 그린어스 어워드대상 BEST 트롯상 여자부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어린 나이와 함께 빼어난 미모, 출중한 노래 실력을 갖춘 요요미는 트로트뿐만 아니라 댄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최근에는 각종 방송 외에도 광고모델, CF, 드라마, 영화, MC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요요미 - YOYOMI'는 약 23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요요미는 지난달 17번째 싱글 앨범인 '우쭈쭈'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공작'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8년 개봉했던 공작은 황정민(흑금성), 이성민(리명운), 조진웅(최학성) 등이 출연했다. 특히 '공작'이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다고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끌기도 했다. '공작'의 실존인물인 흑금성은 1990년대 초반 국가안전기획부(안기부) 특수공작원 신분의 박채서가 북한의 핵 개발 여부를 알아내기 위해 대북 사업가로 위장해 썼던 암호명이다. 신분을 완벽히 위장해 작전에서 성공했지만 박채서는 2010년 이중간첩으로 몰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고 6년 간 감옥살이를 했다. 실존인물을 내세웠던 만큼 공작의 윤종빈 감독은 당사자에게 허락을 맡아야 했고 감옥에 있던 박채서 대신 그의 가족에게 허락을 받았다. 당시 윤종빈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물어본 적은 없지만 이런 일이 있었다는 걸 널리 알리고자 하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며 "자신의 모든 걸 버리고 국가에 헌신했는데 돌아온 건 간첩이라는 딱지와 수감 생활이었기 때문"이라 말했다. 이어 "박채서 씨는 처음 시나리오를 보고는 '영화에 액션이 들어가야 하는 거 아니야?'라고 했는데, 대본이랑 많이 다른 실제 영화를 보고 만족해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