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전히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 래퍼 더블케이가 화제다. 28일 엠넷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힙합 1세대 래퍼 더블케이였다. 종종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근황을 전하긴 했지만 더블케이는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여전한 존재감을 뽐냈다. 1982년생인 더블케이는 2004년 데뷔해 그해 KMTV과 엠넷에서 신인상을 받는 등 촉망받던 래퍼였다. 또한 엠넷 '쇼미더머니 시즌1'의 최초 우승 프로듀서이자 우승자이기도 하다. 쟁쟁한 힙합퍼 사이에서도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더블케이는 한 인터뷰에서 "음악은 평생의 꿈이고 사랑하는 일을 하면서 계속 커리어를 쌓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자 더블케이는 이날 자신의 무대를 지켜본 10대들에게는 삼촌뻘이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폭발적인 무대를 보여줘 환호를 이끌어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양시 갈산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안양시는 29일 관내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갈산동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양 갈산동의 한 아파트에 거주한 22세 남성으로 현역 군인이다. 지난 21일 휴가를 나온 상태에서 27일 한림대학교성심병원에서 1차 검사를 받아 양성으로 나왔고, 다음날 질병관리본부의 2차 검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같은 부대 내 대구를 다녀온 동료병사가 확진자로 판정된 것으로 볼 때 군대내 감염으로 추정된다. 현재 안양시는 감염경로 및 확진자 동선,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으며 확진자 거주지인 갈산동 일대에 방역 조치에 착수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근 10대와 20대를 중심으로 이상형 테스트 사이트 'fonfon'이 주목받고 있다. 'fonfon'은 자신의 성향을 바탕으로 나만의 캐릭터나 이상형을 만들 수 있는 테스트 프로그램으로 인스타그램, 카페, 온라인커뮤니티 등의 SNS 등지에서 인지도가 높다. 해당 테스트는 '이상형 만들기'와 '나 만들기' 둘 중에 고른 뒤 성별을 선택해 6가지 선택문항을 거치면 자신이 어떤 캐릭터인지 확인할 수 있다. 'fonfon'은 오픈소스 코드 공유 플랫폼인 '깃허브(GitHub)'를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2018년 서울대학교 정보문화학과 학생들의 팀프로젝트다. 'fonfon' 테스트에 많은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신의 테스트 결과를 SNS에 공유하는 등 인기를 끌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우체국 쇼핑(우체국몰)을 통해 마스크 판매가 이뤄질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25일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조만간 우체국 쇼핑을 통해 마스크를 하루 약 120만~150만개 확보해 판매할 예정이다. 보다 많은 이들이 구입할 수 있게 하기 위해 회원 1인당 1세트만 구입할 수 있다. 아직까지 판매 날짜, 가격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남에 따라 마스크 가격 폭등, 사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상황이다. 동네 약국, 마트 등에는 재고가 없는 곳도 많은데다 한 동네 약사는 "언제 들어올지도 기약 없고, 주문은 네다섯 군데 넣어놨지만 안 들어온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국내에서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게 된 데에는 중국 수출 물량이 100배 가까이 오른 탓도 큰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지난해 매월 30톤 안팎이던 중국으로의 마스크 수출물량이 지난달 1300톤 이상으로 급증했고, 금액으로는 무려 100배 정도가 올랐다. 지난 2월 20일까지 수출된 마스크의 90% 이상은 중국으로 쏠린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양시에서 하루 사이 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25일 안양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3명 발생해 총 5명이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확인된 3번째 확진자는 2번째 확진자의 부인으로 안성의료원으로 이송해 치료를 받게 되며 2, 3번째 확진자의 딸은 검사 결과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4번째 확진자는 만안구 석수동에 거주 중인 34세 여성 A씨다. 23일부터 발열 증세를 보였고 다음 날 만안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은 뒤 최종 양성자로 확인됐다. 현재 자가격리 중이며 경기도립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된다. 5번째 확진자는 동안구 관양동에 거주 중인 46세 남성 B씨로 현재까지 확인된 이동 경로로는 작년 7월 홍콩으로 출국 후 올해 1월 22일 귀국했다. 지난 19일 업무로 인해 대구에 다녀온 적이 있다. 20일 퇴근 이후 발열이 시작된 B씨는 다음날 오한 및 설사 증상까지 보여 자택에 머물렀다. 시간이 흘러도 상태가 나아지지 않자 24일 자전거를 타고 한림대 성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약을 구입하고 귀가했다. 이외에 매일 아침 7시 50분경 평촌역 지하철을 이용해 출퇴근했다. 5번째 확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매 장면 미친 연기력을 펼치는 박해진의 진정성 가득한 대사에 시청자 몰입감 최고" 박해진의 온 몸을 내던진 완벽한 연기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의 주인공 강산혁으로 분한 박해진이 명불허전 연기 장인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이자 우여곡절 끝에 미령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하여 구조대를 다른 곳으로 이전해 이득을 취하려는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극중 박해진은 첫 관사에서 잠들던 밤 소쩍새 소리를 맞추는 등 자신이 새 소리를 모두 알고 있는 것에 놀라며 미스터리의 첫 포문을 열었다. 그리고 팔이 불타오르는 환상통은 죄책감의 무게를 그대로 보여주는 크나큰 아픔으로 1,2회의 가장 쇼킹한 장면으로 꼽힌다. 시청자들이 단 한번도 환상통에 대해 연기를 한다고 느끼지 못할 만큼 완벽한 몰입감을 이끌어낸 박해진은 그 후 담담하게 외과의사 정영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룹 DJ DOC 이하늘이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24일 이하늘의 소속사 슈퍼잼레코드에 따르면 이하늘이 원만한 합의를 거쳐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아내와 11년 교제 끝에 결혼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이하늘이 이를 앞두고 '불타는 청춘'을 통해 당시 여자친구를 언급한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기댈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라며 "사건사고도 많았지 않았냐. 힘들 때도 옆에 있어줬던 친구다. 인생의 전우인 셈"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에 앞서 또 다른 예능에서는 사주 궁합에 대해 "여자친구와 사주 궁합을 본 적이 있다. 원진살이라고 하더라"며 "둘이 그렇게 잘 맞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완벽한 패션과 기럭지로 여심 저격수 인증" 배우 박해진이 매주 수, 목요일마다 찾아오는 '수목남친'이라는 별명과 함께 매회 의상에 비상한 관심을 불러 모으는 등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포레스트'의 남자 주인공 강산혁으로 분한 박해진이 매 장면마다 포인트 의상을 매칭해 그림 같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으로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완벽주의자인 M&A 전문가이자 우여곡절 끝에 미령 119 특수구조대원으로 잠입하는 강산혁 역으로 분했다. 이에 박해진은 1인 2역처럼 매 장면 완벽한 의상과 기럭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포레스트'를 눈 호강 드라마로 만들어내고 있다. M&A 전문가로서 누구보다 냉철한 강산혁의 모습을 드러낼 때는 딱 떨어지는 날렵한 슈트 핏을, 미령 숲에 왔을 땐 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파스텔톤 컬러의 맨투맨이나 니트에 통이 넓은 면바지를 매칭하는 등 매 신마다 핑크, 민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봉태규가 아내 하시시박을 언급해 화제다. 봉태규는 23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 게스트로 출연, 아내 하시시박과의 두 번째 만남에 프러포즈 한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첫 만남 이후 심장이 뛰어 잠을 못 잘 정도였다고 밝히며 다음 만남에서 재산, 대출, 출연료 등을 밝히며 결혼하자고 고백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수의 방송, 인터뷰 등을 통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종종 드러내왔던 그는 지난해 "연기 뿐 아니라 내 인생 자체도 하시시박 작가님을 만나고서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 전까지는 내 인생에 결혼이 있을까 싶었고 아이도 생각지 못했다. 연기도 몇 년 동안 못했다"며 "그 시기에 만난 아내와 결혼을 하고 슬럼프도 차차 극복된 거 같다. 내 인생의 귀인이다"고 덧붙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스콧 코틀릿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FDA) 전 국장이 한국의 방역능력을 높게 평가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속한 지역사회 확산 탓에 진원지인 중국 다음으로 전세계 가장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지만 전 미국 FDA 국장 스콧 코틀릿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올려 한국 보건당국의 코로나19 대처 역량을 치켜 세우는 게시물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스콧 코틀릿은 글에서 "한국 보건 당국의 코로나19 리포트가 매우 상세하다"며 "거의 2만명에 달하는 개인을 시험했거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현재 하루 3000건 이상 시험 용량이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코틀릿의 글은 화제를 모았고 국내외 누리꾼 사이에서 1만 4000회가 넘게 리트윗과 좋아요를 누를 만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가수 조명섭이 어려웠던 환경 속에서 다시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누리꾼의 심정을 울리고 있다. 22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던 조명섭이 주목받고 있다. 조명섭은 작년 KBS 1TV '트로트가 좋아'를 통해 얼굴을 본격적으로 알렸다. 당시 조명섭은 하춘화와 설운도에게 "트로트가수 故 남인수의 옛 모습을 보는 것 같다"며 인정받기도 했다. 이후 조금씩 인기를 얻은 조명섭은 한 연예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17일 신곡 '꽃피고 새가 울면'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조명섭은 태어났을 때부터 하체에 장애가 있어 몸이 불편했고 그로 인해 4차례나 수술을 받을 정도였다. 또한 조명섭은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창시절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는 등 고생을 많이 해서 우울증이 있다고 알려졌다. 조명섭은 노래를 다시 시작하게 된 이유로 할머니를 위해서라고 직접 밝힌 바 있다. 당시 할머니와 함께 '트로트가 좋아'에 출연한 조명섭은 "세 살 때부터 아홉 살이 될 때까지 키워주고 많이 응원해주며 (힘들 때마다) 일으켜주신 할머니께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후 '트로트가 좋아' 1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송파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송파구와 박성수 송파구청장에 따르면 구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앞서 송파구에서 19번째 확진자가 21일 퇴원한 바 있다. 송파구에 추가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송파구 문정동에 거주하는 55세 남성 A씨다. A씨는 지난 21일 두통과 고열 등 증상으로 보건소에 문의했고, 조사 결과 A씨가 대구카톨릭대병원 장례식장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카톨릭대병원은 과거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곳이다. 송파구는 검체를 조사했고, 확진자로 판정받았으며 현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인 중앙대학교병원으로 A씨를 이송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발생한 송파구는 구내 다중이용시설을 휴관하는 한편 재난대책본부를 24시간 가동해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주민 안전보호에 나섰다. 송파구는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확인된 확진자 거주지 인근에 대한 방역을 즉각 실시하고 동거인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시행했다"며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하는대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배종옥의 솔직한 입담이 화제다. 배종옥은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본명이 배종욱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드라마 '우아한가' 종영 이후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는 배종옥의 나이에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배종옥의 나이는 올해 57살이라고.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미모를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그녀는 한 방송을 통해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이 주름이 생기는데 수술을 안 할 수 없게 만드는 게 팬인 것 같다"며 댓글, 팬들의 시선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녀는 "댓글에 '주름은 왜 생겼어요?' '주름을 지울 수는 없나요?' 이런 댓글이 올라오면 내 주름이 화면에 다 나오나보다, 이 주름을 어떻게 해야 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팬은 대놓고 '많이 늙었다'고 얘기한 적도 있다. 내가 보기에는 자기가 더 늙어 보이는데"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2일 대구와 경북에서만 확인된 COVID-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287명으로 집계됐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 따르면 22일 10시 30분 기준으로 15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특히 지난 18일 1명 밖에 없었던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만에 다수 발생했다. 여기에 지역 사회 감염원으로 지목된 신천지 교인 9336명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된다고 답한 인원이 1261명으로 나타나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당분간은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을 줄이고 가족 보호를 위해 가급적 집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대구 이외에 경상북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어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2일 06시 기준 확진자 수가 133명이다. 그중 청도군에서만 가장 많은 코로나19 확진자 105명이 발생했다. 이곳은 지역사회 주요 감염원으로 추정되는 청도 대남병원이 있는 곳이다. 이어 경산시(16명), 영천시(7명), 문경시(2명)가 뒤를 이었다. 포항시, 의성군, 상주시에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또 다시 일반인이 만든 코로나 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위험지역 검색 사이트 'coronaita'(코로나있다)가 나왔다. 'CORONAITA'는 질병관리본부와 신문 기사 등에서 발췌한 공신력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성을 분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금일 오후 3시 30분을 기분으로 하루 1000만 뷰를 돌파할 만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해당 사이트에 방문 장소를 검색하면 '매우 불안' '불안' '약간불안' '안심' '매우안심' 등으로 분류되며, 이는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간 위험도 순으로 나열된다. 특히 검색한 장소의 10Km내에서 발생한 코로나 확진자 수와 확진자 발생 장소 등의 정보가 제공되며 해당 결과는 카톡, 페이스북 공유하기 등을 통해 지인에게 알릴 수 있다. 'CORONAITA' 사이트의 개발자는 의학적 판단이 아니라 의견이나 조언으로 여겨달라며 자영업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청와대 업무보고 자리에서 코로나 맵을 만든 이동훈 군을 특별 칭찬하며 정부가 좀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부 홍보방식의 발상의 전환을 주문하며 특별히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