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이 창업기업의 도약과 사업성공 지원에 나선다. 기보는 창업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CEO 역량강화를 위해 ‘제5차 도약기업 CEO 전문강좌’를 6일부터 사흘간 용인 GS건설 연수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기보 보증을 이용 중인 창업 후 3∼5년차 기업 중 성장가능성이 유망한 우수기술기업 CEO 약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경영전략 시뮬레이션 ▲노무관리·세무회계 ▲리더십특강 ▲초청CEO특강 등 CEO의 경영혁신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우수 수료기업에는 기보의 무료 기술경영컨설팅을 제공해 기업이 한 단계 더 성장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기보는 보증·투자 등 금융지원과 함께 ‘정부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벤처창업교실(창업전), 청년․기술창업교실(창업초기), 도약기업CEO강좌(도약단계) 등 수요자맞춤형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우수기술기업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의 도약을 돕기 위해 3년째 운영하고 있는 본 강좌는 지금까지 4회에 걸쳐 총 19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기보 관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이광구, www.wooribank.com)은 소득이 없는 주부도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1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한 ‘우리 홈마스터론(Home Master Loan)’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홈마스터(Home Master)는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가계의 수입 및 지출을 관리하는 전업주부로, 이 상품은 홈마스터를 주타겟으로한 대출상품이다. 대출대상은 주거래요건을 충족하는 일정 신용등급 이상인 자로, 주거래요건인 아파트관리비 또는 공과금 자동이체를 등록하고 우리카드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소득 증빙자료 없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대출한도는 고객의 신용등급 및 보유 중인 대출여부에 따라 최대 1천만원 범위내이며, 대출금리는 우대금리 포함 상품출시일 현재 3개월코리보 기준 최저 연 4.09% ~ 최고 8.29%이다. 금리우대는 ▲공과금/관리비 이체 등 은행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5%p, ▲인터넷/스마트뱅킹으로 신청하는 경우 추가 0.2%p 등 다양한 우대조건에 따라 최대 0.7%p까지 가능하다.개인영업전략부 관계자는 “교육비, 생활비 등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한 주부들의 경우 소득증빙자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제2의 조선, 철강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전자부품, 자동차도 선제적인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 소속 하나금융경영연구소(소장 배현기, www.hanaif.re.kr)는 6일 발표한 ‘2016년 하반기 산업 전망’에서 전자부품과 자동차가 제2의 조선, 철강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진단하며 이같이 밝혔다.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현재 정부 주도로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조선과 향후 구조조정 대상으로 지목되어 있는 철강 등의 몰락은 이미 수년전부터 예견된 것이었다고 밝혔다.연구소는 글로벌 수출 포트폴리오와 한국의 수출 포트폴리오 분석을 통해 조선, 철강 등 일부 산업의 경우 한국의 포트폴리오 비중이 비정상적으로 높아 경기 침체 시 위기에 직면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했다.이주완 연구위원은 “글로벌 시장과 포트폴리오 갭이 클 경우 불황기에 진입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발생한다”고 설명했으며 “조선의 경우 글로벌 포트폴리오는 3~4% 수준인데 한국은 7~12%를 유지해 왔다”고 부연했다.연구소 분석에 의하면 철강 역시 지난 25년 동안 글로벌 포트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올해 한국 부자 수는 21만1천명으로 전년 대비 15.9 % 증가했다. 특히 금융자산 200억원 이상 보유한 ‘초고자산가’의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또 한국부자들은 자녀세대에서는 자수성가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6일 발표한 ‘2016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 수는 2011 년 14만2천명에서 1만1천명으로 늘었으며 금융자산은 318조원에서 476조원 증가했다.최근 5년간의 연평균 증가율(CAGR)을 살펴보면 부자 수는 10.3%, 금융자산은 10.6%로 매년 약 10%의 꾸준한 증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이후 부자 수의 증가세는 구간별로 다소 차이가 있는데 200~300억원을 보유한 부자수가 연평균 14.1% 증가하며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인 반면, 10~30억원 미만을 보유한 부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2006~2010년 5년간 금융자산 30~50억원을 보유한 부자 수가 연평균 23.7%로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보이고 200억원 이상을 보유한 부자가 상대적으로 낮은 증가율을 보인 것과 비교했을 때 과거 5년에 비해 최근 5년 동안 금융자산 200억원 이상 ‘
[전보]◆부문장▲리스크관리총괄(CRO) 서영일 ◆본부장▲대구지역본부장 김칠봉 ▲AM서울영업본부장 박정도 ▲AM중앙영업본부장 최동락 ▲BS중앙◆팀장▲AM영업팀장 김건천 ▲TM영업팀장 김병술 ▲보험심사팀장 한홍희 ▲마케팅전략팀장 장성수 ▲변액운용팀장 우기수 ▲상품개발팀장 노석명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하반기에는 통관 이후에도 유통이력관리가 강화되고 원산지표시 규제가 완화된다. 또 수출입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FTA 특례제도가 개선된다.관세청은 6일 하반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할 제도개선과 법령 개정사항을 반영해, 국민 개개인과 수출입기업들이 눈여겨 볼만한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한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관세행정’을 발표했다.우선, 국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통관이후 유통관리를 강화한다.관세청은 그간 일부 농수산물에 대해 수입 후 유통이력을 관리해 왔고, 하반기부터는 인삼 제품․홍삼, 보리, 팥 등 대상 품목을 확대(27개→31개)하여, 정확한 원산지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이 인삼 관련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통이력 관리제도는 수입물품이 시중 유통단계에서 원산지가 둔갑되는 등의 불법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수입자 및 유통업자가 수입통관 이후 유통거래내역을 관세청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제도이다.또 합리적으로 규제를 정비하여 기업의 부담을 완화했다.관세청은 소비자의 알권리를 강화하기 위해 수입물품의 원산지표시 글자크기를 일률적으로 8포인트 이상으로 표기하도록, 지난 ’15년 1월 규정을 강화한 바 있었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씨티은행을 사칭한 불법적인 대출홍보로 인한 금융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포상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월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은 물론 대출상담사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씨티은행 사칭 불법영업이 근절 및 현저하게 감소될 때까지 시행될 예정이다.한국씨티은행은 금융기관을 사칭해 고금리 대출을 유도하고 개인정보를 수집 및 유통하려는 불법대부업체들이 늘어나면서, 이로 인한 금융소비자 피해를 예방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되었다. 한국씨티은행 박진회 은행장은 “불법적인 대출홍보를 근절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여, 선량한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제보는 이메일(JEBO@citi.com)이나 서면(서울시 종로구 새문안로 50 3층 금융소비자보호부 불법 대출홍보 근절 담당자) 제출로만 가능하며, 제보의 신빙성 및 타당성 검토를 위해 지정된 양식에 의거 녹취, 사진, 영상 등 객관적으로 피의자를 특정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포상금은 씨티은행을 사칭한 불법적인 대출홍보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해외인프라개발사업에 진출하는 기업은 정부의 체계적인 사업 발굴 지원과 정책금융기관의 금융서비스를 한 번에 받을 수 있게 되었다.국토부의 마스터플랜, 사업타당성조사 등 사업발굴 지원수단과 글로벌인프라펀드(GIF), 산업은행의 특별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금융지원제도가 융합된 종합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이다.산업은행 특별자금은 우리기업의 해외수주 활성화를 위하여 MDB, GCF, ECA와의 협조융자를 위한 자금(10억불, 차주별 2억불 한도)이다.국토교통부는 한국산업은행은 국토교통부와6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해외인프라개발사업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국토부는 해외 인프라사업 개발의 초기사업비를 지원하고 ▲산업은행은 국토부가 발굴한 사업과 연계한 특별자금을 지원하며 ▲양 기관이 공동으로 조성하여 운영중인 글로벌인프라펀드(GIF)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한 협력창구로 국토부 해외건설정책과와 산업은행의 PF3실을 지정하여 운영키로 했다.강호인 국토부장관은 이날 업무협약식에서, “저유가, 브렉시트(Brexit) 등 급변하는 국제경제 시장에서 해외건설 사업도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있어 투자
【 본부장 】▲ (승진) 충청영업본부 신양식, 호남영업본부 이기형▲ (전보) 대구영업본부 장광표 【 부서장 】▲ (승진) 기술평가부 유문재, 창업성장부 남광일, 업무지원부 박순국【 지점장 】▲ (승진) 송파 김상완, 가산 유석진, 오산 이의수, 판교 손종우, 오창 윤태진, 군산 김대철▲ (전보) 서초 신기락, 서울 홍기철, 구로 박주선, 일산 정성훈, 인천 정병용, 부천 안종태, 시화 김진관, 김포 최진섭, 수원 고용주, 성남 허준, 안양 이영태, 안산 이상혁, 용인 유영호, 강릉 이승민, 충주 이계혁, 대전동 맹창욱, 동래 박휴갑, 사하 김철규, 진주 박춘주, 마산 강훈, 대구 나현, 전주 전용호, 광주서 정무신, 경기기술융합센터 이우익, 대전기술융합센터 황태석, 광주기술융합센터 표세용, 서울동부회생관리센터 변종호, 서울서부회생관리센터 양정주, 대전회생관리센터 이명도, 광주회생관리센터 김승철, 부산회생관리센터 유동영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보험연수원(원장 최진영)과 보험심사역 Society(회장 이용우)는 5일 코리안리빌딩에서 ‘제8회 보험심사역 Society 세미나 및 연차총회’를 공동 개최했다.이날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와 민영보험의 역할’을 주제로 개최된 제1부 세미나에는 각 생ㆍ손보사뿐만 아니라 금융당국, 학계, 언론, 보험유관기관 및 소비자단체 소속 임직원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시의성 있는 주제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최진영 연수원장과 권순찬 금감원 부원장보, 이용우 Society 회장은 인사말과 축사를 통해 이번 세미나가 우리 보험산업 발전과 보험소비자보호 강화에 기여하는 유익한 논의의 장(場)이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세미나에서 의료정책분야 전문가인 김진현 서울대 교수와 김양균 경희대 교수가 발표자로 나서, 최근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민건강보험 비급여 의료비와 민영 실손의료보험의 발전방향을 중심으로 주제발표를 했다.주제발표 이후에는, 보험업계 및 연구기관, 소비자단체 소속 분야별 전문가들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됐다.주제발표와 토론에서는 비급여 의료비 관리가 건강보험 지속 유지를 위한 핵심 과제라는 점과 비급여 의료비의 코드와 수
승진 ▲사업팀장 이지영 ▲경영지원팀장(홍보총괄) 김효진 전보 ▲경영지원팀 홍보담당(책임) 이정석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 /www.kebhana.com)은 중·저신용자 대상 대출상품인 ‘KEB하나 사잇돌 중금리대출’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KEB하나 사잇돌 중금리대출’은 그동안 은행에서 대출 취급이 어렸웠던 중·저신용자 손님에게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을 통해 생활자금 및 고금리대출 상환자금을 지원하는 상품이다.KEB하나은행은 ‘사잇돌 중금리대출’ 출시에 맞춰 최근 새희망홀씨 대출이 어려웠던 분들 중에서 대출 가능한 손님들을 우선적으로 선별하여 상품 출시일에 맞춰 영업점 방문 안내를 하였다. 또한, 손님의 금리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기준금리(금융채 6개월 및 1년, 신규 및 잔액 코픽스 6개월 등)도 다양하게 구성하였다.1호로 가입한 30대 중반인 A씨의 경우 중소기업체 과장으로 급여 연소득은 28백만원이다. 은행권에 전세대출 49백만원, 캐피탈 등 제2금융권대출 1천300만원(금리 18%) 및 카드론(금리 19%) 600만원을 이용 중이었으나, 금번 ‘KEB하나 사잇돌 중금리대출’ 1천만원을 60개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받아 카드론과 캐피탈대출의 일부를 상환하여 종전 총이자납부액을 472만원에서 194만원으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김대섭)은 특송화물 정보분석을 통해 마약류 626g(시가 3억원상당) 및 상용물품을 자가물품으로 위장․분산 밀수입한 업체(개인)을 적발한 박명기 관세행정관(50세,남)을 ‘이달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했다고 5일밝혔다.박명기 관세행정관은 과학적 정보분석 Tool을 활용한 정보분석을 통해 동남아시아에서 총 3차례(6건)에 걸쳐 밀수입된 메트암페타민, 대마 등 마약류 626g 및 상용물품을 자가물품처럼 허위신고하여 본인 및 타인명의로 목록통관,약 2억원 상당의 관세를 포탈한 업체(개인)를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휴대품통관분야’ 유공은 여행자 정보분석을 통하여 메트암페타민 70.16g(시가 2억원 상당)을 밀수입을 적발한 권보라 관세행정관(34세, 여)을, ‘조사․감시분야’ 유공은 10만원짜리 벽돌을 109억원 상당의 CPU로 품명․ 가격을 조작하여 밀수출한 지능형 범죄조직을 척결한 강대용 관세행정관(36세,남)을 선정했다.또한 ‘세관장표창’은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8.2억원상당) 부정수입을 적발한 정인희 관세행정관(26세,여)에게, ‘친절봉사직원’은 해외 직구 이용자의 불만 민원에 적극 대처하여 민원발생을 차단한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5일 고금리와 저금리로 양분된 대출 시장에서 중간 신용등급자의 부담 경감 및 중금리 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NH사잇돌 중금리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주요 대출고객은 서울보증보험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하고 근로소득자(재직기간 6개월이상)는 연소득 2천만원, 사업소득자와 연금수령자는 1천2백만원 이상인 고객이 해당된다. 대출한도는 서울보증보험의 보증한도 이내에서 1인당 최대 2천만원까지 가능하며 대출기간은 최대 60개월 이내에서 매월 이자와 원금을 상환하는 방식으로 대출금리는 연 6~10%수준이다농협은행에서 'NH사잇돌 중금리대출' 1호 고객인 A씨는 이전에는 1금융권 대출상품 이용이 어려워 고금리의 제2금융권 대출이용이 불가피하였으나 ‘NH사잇돌 중금리대출’ 출시로 금융권 이용이 편리해졌으며 금리부담 역시 줄어들게 되었다고 활짝 웃었다. 'NH사잇돌 중금리대출'신청절차 등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가까운 NH농협은행 영업점이나 농협은행 홈페이지 및 고객상담센터로 의하면 된다.
(조세금융신문=김사선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홍영만)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한철, 이하 ‘기보’)는 5일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위기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구조개선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중소기업 구조개선이 중요 이슈로 부각되면서 캠코의 자산 매입후 임대프로그램(SaleLeaseback)을 기보의 보증기업 구조개선에 활용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자산 매입후 임대프로그램’은 유동성 위기로 일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자산(빌딩, 공장)을 캠코에 매각하고 다시 임대차 계약을 맺어 이를 사용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핵심자산 매각에 따른 기업의 영업기반 붕괴를 막고 재기의 발판을 유지해주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협약에 따라 기보는 캠코에 자산매각이 가능한 구조개선 대상기업을 추천하고, 이들 기업에 경영개선자금(임대보증금과 신규자금)을 보증지원하기로 했다. 캠코는 추천기업의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검토하여 자산을 인수하고 중소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상호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금번 협약으로 캠코의 ‘자산 매입후 임대프로그램’과 기보의 ‘보증기업 구조개선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