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에릭 나혜미 결혼이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섰다. 8일 인터넷상엔 에릭 나혜미 결혼이 급상승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궁금증이 가중되고 있다.나혜미는 전날 방영된 KBS '해피투게더4'서 배우자 에릭의 사소한 질투담을 풀어내며 흥미를 끌었다.결혼을 공표하며 놀라움을 안겨왔던 에릭과 나혜미는 벌써 올해로 2년차 부부.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은 둘이 사랑을 키워왔던 과정과 함께 여러차례 화두에 올라왔었다.나혜미는 같은 방송서 "에릭과 친분이 전혀 없었는데 돌연 메시지를 받았다. 에릭이라고 하길래 사칭인 줄 알았다"며 주변의 흥미를 모으기도 했다.또한 결혼 직전 떠났던 여행지에서도 언쟁을 벌였지만 에릭의 로맨틱한 면모에 반했다던 나혜미. 시트콤같은 에릭과 나혜미의 결혼 뒷이야기는 웃음을 유발한다.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결혼 후에도 가수로서 배우로서의본업을 이어가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 나혜미는 화제작 '하나뿐인 내편'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다이어트 성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이 있다. 지난 2013년 데뷔한 류담은 최근 120kg까지 불어난 몸을 슬림하게 바꾸며 배우에 대한 열망을 고백했다. 류담 측은 "배우에 대한 의지가 대단했고, 그것을 다이어트로 확인했다. 더 많은 연기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소화했다"라며 본격적인 배우 행보 의지를 전했다. 이로 인해 그가 개그맨으로 데뷔, '달인' 조연 자리에 머물면서 배우를 꿈꿨던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 그는 지난 2013년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다이어트 중이기 때문에 지금 101.2kg까지 뺐다"라며 "난 사실 잘생겨서 개그맨 시험에 합격했다. '달인' 초창기에는 훈남이었는데 '달인'을 하면서 30kg이 불어 '달인' 마지막 무대 때는 120kg이었다"라고 몸무게에 대한 일화를 털어놓기도 했다. 또한 그의 측근 노우진은 "그는 살이 찌는 이유가 있다. 회의할 때 움직이지도 않고, 야식을 먹은 뒤 또 소파에 누워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라고 폭로 이슈를 모았다. 한편 개그맨이 아닌 배우로 '주연'이 될 그를 향한 응원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안소미가 오디션 방송에 등장했다. 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선 육아에 전념 중이던 안소미가 나타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안소미는 한동안 SNS를 통해 생후 157일된 딸아이와 함께하는 시간 즉 '육아스타그램'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해왔다.이후 안소미가 변함 없는 미모와 기대 이상의 가창력을 뽐내자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심사단들로부터 아쉬운 결과를 받은 안소미. 앞서 안소미는 자신의 SNS에 '미스트롯' 촬영 후기담을 업데이트해 이목을 모은 바 있다.안소미는 "방송 10년차인데 떨리고 무서웠다. 제작진분들 역시 극한직업이다. 설마 편집 됐으려나...오디션 너무 무섭다"라며 당시 경험을 생생히 풀어냈다.그러면서도 시청을 독려했던 안소미. 이에 팬들은 방송 직후 "고생했다. 너무 잘들었다", "전부터 트로트하고 싶다더니" 등의 격려댓글을 남기고 있다.한편 안소미는 작년 4월 일반인과 평생의 동반자가 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7일 19시 50분부터 채널CGV에선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방영돼 일각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다.06년도작 '브이 포 벤데타'는 당시 사십 사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SF작품으로 후대에 와서 재평가된 바 있다. 3차 세계대전 후 국민들을 철저히 감시하고 있는 영국 정권. 이에 브이(휴고 위빙)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마스크를 쓰고 정부에 대항한다.'브이 포 벤데타'는 강한 신념 하나로 정부.언론에 맞서 싸우는 브이의 모습을 극대화, 13년이 지난 오늘날 현실을 정확히 투영했단 평을 받고 있다.특히 '브이 포 벤데타' 속 대사와 미장센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을 전율케하고 있다."가면 뒤엔 살덩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신념이 있다", "그는 나의 아버지, 어머니, 동생, 당신이었고 나였다. 우리 모두였다"는 '브이 포 벤데타'를 가장 잘 설명하는 대사로 꼽히고 있다.또한 '브이 포 벤데타' 말미엔 브이의 마스크를 쓴 수많은 사람들이 폭력에 맞서고 있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브이 포 벤데타'는 10점에 가까운 평점을 받으며 많은 이들에게 수작으로 꼽히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2019학년도 3월 모의고사 등급컷 성적이 발표됐다. 7일, 2019학년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국연합학력평가 3월 모의고사가 치러졌다. 이날 전국연합학력평가로 시행된 3월 모의고사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첫 지표인 만큼 모의고사 등급컷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 진학사 등 입시업체들은 이번 2019학년도 3월 모의고사 등급컷과 관련해 국어와 수학 나형이 80점 초반, 수학 가형이 80점대 후반대로 보고 있다. 특히 2019학년도 3월 모의고사 등급컷을 좌지우지한 최악의 문제는 수학 30번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제로 이날 입시업체들의 통계에 따르면 수학 30번의 오답률을 90% 이상으로 확인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소속사와 계약 분쟁에 휩싸이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강다니엘 변호인 측은 7일 "강다니엘이 연예계에서 원만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앞서 강다니엘은 소속사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 내용을 수정해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내며 세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해당 내용증명에는 계약을 수정하지 않을 시 해지도 불사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어 세간의 관심을 더했다.이 가운데 "강다니엘이 홍콩 여성 A씨와 손잡고 국내에서 투자자를 모았다"는 소문이 일어나며 논란이 생기기도 했다.이를 두고 변호인 측은 "이와 같은 소문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없다"며 "강다니엘이 연예계에서 원만하게 활동하는데 힘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강다니엘이 뜻밖에 소속사와 분쟁에 휘말리며 워너원의 활동 종료 이후 그를 기다렸던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내일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미세먼지도 기세가 꺾이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서해상에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다. 다만 밤 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복사 냉각이 활발, 아침 기온이 2~4도 낮아져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오늘 구름대가 유입돼 비 또 눈이 내렸지만 내륙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산불 등 화재예방에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대부분 '보통' 수준이나 대기 정체로 국내 생성된 미세먼지가 쌓여 일부 지역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내일 미세먼지 '보통'으로 쾌적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세간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연기자 이주연이 수천만원대 고급 와인을 선물 받았다고 밝히면서 그 출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주연은 평소 와인을 좋아한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MC 김구라가 "로마네 콩티 아느냐"라고 질문하자 이주연은 단번에 "몰라요"라고 답했다. 김구라가 "전세계에서 제일 비싸다. 몇천만원 해"라고 말하자 이주연은 알아챘다는 듯 "그거 그래요? 그거 친구한테 선물 받은 적 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MC들은 "에이 아닐걸", "그거 아니야"라며 믿지 않았다. 그러나 이주연은 꿋꿋하게 "로마라고 쓰여 있었어요 앞에. 그거 돈 많은 친구가 선물해줬어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윤종신이 "로마네 콩티는 1년에 전량 예약이 이미 끝난다"라고 하자 이주연은 "걔는 돈이 많은 애예요"라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해당 방송이 나간 뒤 일부 누리꾼들은 이주연에게 고급 와인을 선물해준 사람이 빅뱅 지드래곤일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을 내놓았다. 실제로 이주연과 지드래곤은 그동안 숱한 열애설에 휩싸일 만큼 친분이 돈독하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다정한 동영상이 온라인상에 유출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코인법률방2'를 통해 전 걸그룹 멤버 A씨의 아버지의 '빚투' 논란이 제기됐다. 6일 방송된 KBS JOY '코인법률방2'에서는 '빚투' 피해자가 출연해 전 걸그룹 멤버 A씨의 아버지로부터 채무 불이행 피해 사실을 고발했다. 이날 '코인법률방2'에서 빚투 피해자는 약 23년 전, 걸그룹 멤버 A씨의 아버지에게 수년에 걸쳐, 2억 7천만원대의 재산을 빌려준 후 변제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걸그룹 빚투' 피해자에 따르면 2억 1천400만원과 가계수표 1천만원, 대위변제금 2천 500만원, 신용카드 부정사용 691여만원, 항공권 명목으로 빌려간 500만원 등 총 2억 7천여만원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걸그룹 A씨 부친의 '빚투' 피해자는 자신의 돈을 사업 자금이 아닌 "개인이 쓴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코인법률방2' 걸그룹 '빚투' 피해자는 온전히넘겨받은변제 부담으로 빚쟁이. 신용불량자가 됐으며, 기초생활수급자로 전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이별했다. 전현무 소속사 측은 6일, 연인 관계였던 한혜진과 최근 이별했다고 밝혔다. 한혜진 소속사 측도 이 같은 사실을 인정했다. 전현무는 여자친구 한혜진과의 교제 기간 동안,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애틋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한혜진 역시 마찬가지였다. 대한민국 대표 예능 프로그램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연인으로 시작해 1년이라는 시간을 함께한 전현무와 한혜진. 두 사람의 이별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 이유는 이미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진 바가 있어서다. 이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두달 전 방영된 '나 혼자 산다' 녹화 스튜디오에서 평소에 비해 어색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으며, 서로에 대한 리액션 반응이 적었던 이유 때문이다. 당시 두 사람은 이를 일축하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최근 방영된 '나 혼자 산다' 방송분에서도 두 사람의 표정이 좋지 않았던 터라, 이별이 사실이 되면서 이를 두고 팬들은 마음을 더욱 아파하고 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나 혼자 산다' 잠정적으로 불참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일생사를 고백한 방송인 배연정이 화두에 올랐다. 6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선 한때 코미디계를 주름잡던 배연정의 남모를 인생사가 조명됐다.70년도부터 연예계서 다방면으로 활약한 그녀. 한 평생을 화려한 삶을 살았을 것만 같았지만 이날 그녀는 홀로 버텼던 유년시절을 이야기했다.부친에게서 철저히 외면당했다던 그녀는 "모친과도 스무살이 돼서야 함께 살기 시작했다. 내가 마음이 닫힌 것 같다"며 말을 이어갔다.그녀는 부친에 대한 물음에도 "아무것도 모르는데 정이 있겠냐. 호적도 들추기 싫다"라고 답하며 주변을 숙연케했다.한편 그녀는 췌장암과 백 억 원 대의 사업손실까지 밝히며 주변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은퇴 선언을 했던 배우 이승욱이 활동을 재개했다. 채널 CGV를 통해 6일 22시 30분부터 방영되는 영화 '곤지암'은 지난해 3월 개봉, 곤지암 정신병원을 향한 괴담을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공포체험을 위해 곤지암 정신병원을 찾은 인터넷 방송 진행자들의 모습을 그러낸 이 영화는 아직 대중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 배우들을 활용, 현실감을 높이며 누적 관객수 260만 명을 돌파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개봉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해 4월 OSEN의 단독 보도를 통해 극중 승욱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이승욱의 은퇴 소식이 전해졌고, 해당 보도를 통해 "더 이상 연기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하더라"라는 관계자의 말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자세한 이유가 전해지지 않아 의문을 남기던 중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당사자만 팩트를 안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공개해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러나 '곤지암' 개봉 후 갑작스러운 은퇴 논란으로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이승욱은지난해 11월 웹예능 '권혁수사대 #누구냐넌'에 출연해 "아팠다"라고 활동을 멈춘 이유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인터넷 방송 BJ 머독이 방송에서 처음으로 실제 얼굴을 드러냈다. 6일 BJ 머독이 자신의 트위치 개인 채널을 통해 얼굴을 드러낸 채 인터넷 방송을 진행해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오랜기간 가면을 쓴채 방송을 인행한 BJ 머독은 3일 전, 돌연 "가면을 벗겠다"고 중대발표를 했다. BJ 머독은 이유에 대해 "그동안 가면을 쓰고 부끄럽게 느껴질 때가 많았다"며 "쓸 때마다 의문을 가졌었다"고 이유를 밝혔었다. 그러면서 BJ 머독은 "여러가지 의미로 겁이 나지만 벗을 때가 된 것 같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60만명이 되면 가면을 벗겠다고 중대발표를 했다. 그의 얼굴 공개 소식이 전해지며 단 2일 만에 구독자 수 4만명이 올라 56만명에서 60만명이 달성됐다. 예상치 못한 폭발적인 반응에 BJ 머독은 이날 공약을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BJ 머독의 실물이 공개되자온라인 채팅창에는"드디어 가면을 벗었다", "헐 나보다 얼굴 잘생겼어" 등등 시청자들의 다양한 반응이 잇따랐다. 이날 BJ 머독은 얼굴 공개까지, 다이어트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덩달아 그는 작년 자신이 촬영한 헬스장 셀카 사진과 팬미팅 대기 사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코리아나 호텔 수장 방용훈 대표가 아내 故 이미란 씨의 투신 사건과 관련해 다수의 의문점들을 남기고 있다. 5일 MBC 'PD수첩'에선 지난 2016년 벌어진 故 이미란 씨의 투신 사건을 조명, 그녀가 생전 방용훈 대표와 자녀들에게 정신적·신체적 학대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앞서 이 씨는 "버틸 수 없다"라는 육성 메시지를 남긴 뒤 투신, 이후 그녀의 유족 측에서 방 씨와 자녀들이 지속적으로 이 씨를 학대해왔다고 폭로하며 세간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유족 측은 이 씨가 생전 방 대표의 자택 지하방에서 감금 생활을 당했을 뿐만 아니라 강제로 앰뷸런스로 이송을 시도하는 등의 학대 행위가 있었다고 호소했다. 이어 이들이 공개한 증거사진엔 이 씨의 전신에 큰 흉터들이 남아있었고 이에 대해 변호사들은 "이건 상해 죄다. 딱 손 모양이 나온다"라고 설명했다. 그러가 강제 이송 의혹에 대해 방 대표는 "친정에서 쉬다오라는 뜻이었다"라고 밝혀 한차례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 씨가 자녀들과 갈등을 빚게 된 결정적 원인은 금전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윤지오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5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선 세상을 떠난지 십주년이 된 장자연을 회상하는 그녀의 동료여배우 A 씨 윤지오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폐기 처분 된 해당 사건의 리스트 존재여부를 밝혔던 그녀는 이날 증언을 재확인했다.그녀는 "나는 진술을 번복한 적이 없다. 오히려 수박 겉핥기식 질문을 받았다"며 "가해자가 옆에 있는데 답해야 했고 심지어 조롱도 당했다"고 밝혔다.끝내 국내를 떠난 그녀였지만 "더이상 우리가 숨을 이유가 없다"라고 강한 의지를 덧붙이며 파장을 예고했다.이후 인터넷상엔 그녀가 언급했던 말들과 함께 일각의 분노가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