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불법 사행 행위로 논란을 빚었던 가수 슈가 또다시 뭇매를 맞고 있다. 슈는 5일 자신의 소셜계정에 가족과 즐긴 것으로 보이는 휴양 사진을 업데이트해 일각의 쓴소리를 받고 있다. 슈는 2년 전 지인들과 벌인 도박 행위서 칠억 원에 이르는 빚을 제때 갚아내지 못해 법적 공방전을 펼친 바 있다. 이후 법원측은 슈에게 상습적인 사행행위에 대해서 봉사 이수, 집행유예형을 선고, 슈는 지난날에 대한 과오와 회한을 드러낸 상황이다.이에 형을 받은 뒤 얼마 지나지 않은 이날 슈가 SNS를 시작하자 관심이 쏠린 것. 그러나 일각에선 해당 게시물 속 슈의 호화스러운 모습에 불편함을 쏟아내는 모양새다. 일부 대중과 그녀의 팬들은 "수억 원 날리고 놀러다니냐",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우선일텐데. 아이들에게도 피해될 듯"이라며 지적과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한편 현재는 해당 계정에 접근이 제한됐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의 아내 故 이미란 씨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이 'PD수첩'을 통해 공개됐다. 5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 코리아나호텔 방용훈 사장의 아내 故 이미란 씨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이 공개된 가운데 故 이미란 씨는 지난 2016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세간에 충격을 안긴 바 있다. 故 이미란 씨는 수 장의 유서를 남기며 남편 방용훈 사장과 자녀들에게 당한 일들을 세상에 알렸고, 이를 두고 방용훈 사장, 자녀와 친정 가족들의 대립은 심각해졌다. 고인의 사망 이유를 두로 각기 다른 주장을 펼친 이들. 이런 가운데 'PD수첩'을 통해 故 이미란 씨 시신을 찾는 과정에서 친정 식구들이 아닌 다른 가족들이 보이지 않았다는 증언이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남편과 자녀들은 부검을 마친 시신을 친정에 이야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처리한 바. 이들을 둘러싼 의혹은 점점 더 쌓여만 가고 있었다. 특히 故 이미란 씨는 유서를 통해 자신이 수개월간 지하실에서 생활했음을 털어놓았고, 전 가사도우미 ㄱ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고인이 자녀들에 "도둑년" 등의 폭언을 듣고 살았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그러나 방용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영화 '아가씨'가 급상승검색어에 오르내리고 있다. 6일 오전 3시까지 OCN서 '아가씨'가 재방영돼 주연을 맡은 김민희에게도 흥미가 쏠렸다.해당 작품은 16년도작으로 관객 동원수 사백만 명을 돌파, 동성애와 스릴러적 요소를 포함했다.특히 히데코(김민희 분)와 하녀 숙희(김태리)의 아슬한 사랑을 그려내며 해외서도 주목, 화제성만큼이나 당시 함께 불거진 김민희 홍상수 불륜스캔들도 파장을 빚은 바 있다.이후 둘은 최근까지 쇼핑몰, 강남 모 식당 등에서 서로의 애칭을 부르는 등의 모습으로 이따금 화두에 오르고 있다.한편 무명 배우였던 김태리는 해당 작품을 통해 대중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아내의 맛' 정신욱과 양미라의 현실미 가득한 일상이 화제다.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배우 양미라와 남편 정신욱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의 '현실 부부' 케미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양미라는 남편과 함께 먹을 아침밥을 준비, 엄청난 양의 만둣국을 끓이며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마주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의 카메라 설치로 인해 요리에 필요한 조미료를 꺼내지 못한 양미라는 자신을 곁에서 불안하게 바라보는 남편 정신욱과 거듭 투닥거렸고, 현실 부부의 매력 가득한 이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특히 양미라는 간을 보기 위해 남편에 국물을 권했고, "내가 먹을게"라는 정신욱의 말에 "사이좋게 먹어봐"라며 카메라를 의식한 듯한 행동을 보이는 양미라의 모습이 포착돼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신욱은 "사이좋게 좀 하자"라는 아내 양미라의 말을 무시하고 스스로 국물을 먹었고, 이에 양미라가 "나 한입만 주면 안 돼?"라며 간절한 목소리를 보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아내의 맛'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한 양미라와 정신욱은 지난해 10월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심각한 대기오염으로 기관지를 보호하기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KF99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미세먼지로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날이 적어지자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크기 0.4마이크로미터의 이물질을 99% 걸러내는 KF99 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식품안전의약처의 승인을 받을 경우 KF마크를 받는 제품이어서 정품 구별이 용이하다는 장점까지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일반 마스크와 달리 해당 제품은 한 번만 사용할 수 있고 일반 마스크보다 고가이기에 경제적 손실을 걱정하는 의견이 나오기도 한다. 이러한 분위기에 일부 여론은 KF99보다 고가이지만 지속적인 사용이 가능한 필터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주장하고 있다. 구매 이후 계속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 필터 마스크이지만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 필터의 가격을 생각해야 하기에 금전적인 이익을 따지기 위해서는 보다 면밀한 비교가 필요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낸시랭과 이혼 소송 중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이번에는 3000만원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5일 SBS FunE는 왕진진이 한 사업가에게 사업자금을 명목으로 3000만원을 빌린 후 1년 동안 갚지 않아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왕진진은 자신의 부친이 파라다이스 전낙원 회장이며, 자신은 5000억원대 도자기 사업을 하는 재력가라고 속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자발찌 착용, 사실혼 의혹 등으로 구설에 휩싸인 바 있는 그는 낸시랭으로부터 성폭력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낸시랭은 "왕진진이 마카오가 아닌 전라도에서 태어난 것과 그의 아버지가 파라다이스 그룹의 회장이 아니라 농사를 짓던 중 경운기 사고로 돌아가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왕진진의 실체를 알고도 극복하고 함께 살려고 노력했던 그녀는 폭행과 협박 등으로 인해 결혼 생활을 이어갈 수 없겠다고 판단,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왕진진에게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돈은 많이 못 벌더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했지만 의심이 가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 윽박질렀다"며 "그 다음에는 물건을 부수기 시작했다"고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중견배우 차광수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차광수는 5일 방송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인생사를 돌아봤다.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는 어느덧 29년 연기 경력을 가진 베테랑 연기자가 됐다.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감초 같은 연기를 톡톡히 했던 그는 수년 전부터 캐스팅이 줄면서 대중에게 얼굴을 비출 기회도 줄었다. 하지만 작은 기회도 놓치지 않기 위해 운동, 외국어 공부 등도 열심히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골프는 프로 못지않은 실력의 소유자라고. 아내에 대한 사랑도 열렬한 것으로 알려진 그는 첫 아이를 출산한 후 걷지 못하게 됐던 아내의 외조도 홀로 책임졌다. 그는 한 방송을 통해 "아내가 누운뱅이가 되는 줄 알았다. 아내가 쓰러졌을 때 드라마를 3개나 하고 있어서 정말 바쁠 때였는데 드라마를 다 정리했다"고 말했다. 이어 "갓난 아이에게 분유를 먹이면서 돌봤고 집사람도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라 내가 대소변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차광수는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의사를 만났고, 한의사 한 분이 대침을 놓아서 고맙게 100일 전에 일어났다. 그 다음부터 자연적으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임신한 전 여친과의 법적 공방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 뉴스1에 따르면 김정훈은 전 여친인 A씨로에게 피소됐다. A씨는 김정훈이 임신 사실을 알고도 중절수술을 종용했다고 주장하며 주기로 했던 집 보증금과 월세를 주지 않고 계약금 100만원만 준 뒤 연락이 두절됐다며 김정훈에게 약정금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가 나온 후 입장을 밝히지 않던 김정훈은 논란이 거세지자 친자로 확인될 경우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이다. 또 그는 임신 사실을 지인에게 들었다고 주장하나 A씨는 직접 알렸다며 서로 다른 주장을 하고 있는 상황. A씨는 친자 확인을 요구하는 것도 2차 가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얼마 전까지 가상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반인 김진아 씨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던 김정훈을 향한 대중의 실망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김씨는 자신을 걱정하는 대중들의 반응에 "확실한 건 아니었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어제 처음 알았던 것도 아니고 괜찮아요"라는 댓글을 남겼다가 삭제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Mnet의 화제작 '프로듀스' 오디션 서바이벌 시리즈가 새로운 시즌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지난 4일 Mnet 관계자는 YTN Star 등 다수의 언론을 통해 '프로듀스X 101'의 첫 녹화가 진행, 연습생들이 합숙에 들어갔음을 밝혔다. 앞서 해당 프로그램은 역대 시즌마다 인기 아이돌 그룹을 배출하는데 성공했던 바, 이번 시리즈 역시 큰 화제를 모을 것이란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해당 시즌엔 지난 '프로듀스101 시즌2' 출연자 키위미디어그룹 연습생 김동빈이 재차 도전하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최근 종영된 JTBC 'SKY캐슬'(스카이캐슬)에서 '우수한'을 연기했던 배우 이유진도 개인 연습생으로 도전한다는 공식 입장이 전해졌다. 현재일각에선 현직 아이돌 빅톤도 라인업 후보로 언급됐으나 이에 대해 해당 소속사 측은 "확정된 사실이 없다"라고 일축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김혜수를 넘을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5일 채널 OCN을 통해 오전 12시 10분부터 영화 '타짜'가 방영된 가운데 지난 2006년 개봉한 이 영화는 조승우, 김혜수, 백윤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의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영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이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수 560만 명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운 바. 극중 정 마담 역을 맡은 김혜수의 파격적인 노출과 함께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이 영화는 지금까지도 많은 영화 팬들 사이에서 다양한 명대사와 명장면이 회자되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개봉한 '타짜-신의 손(타짜2)'이 관객들에 혹평을 받으며 1편을 향한 대중의 애정이 더 쏟아졌던 바. 이런 가운데 최근 '타짜: 원 아이드 잭(타짜3)'이 모든 촬영을 끝내고 크랭크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정민, 류승범 등이 출연한 이 영화는 앞선 시리즈가 화투를 소재로 한 것과 달리 포커를 소재로 해 차별화를 둔 상황. 또한 매 시리즈 화제를 모았던 여성 캐릭터에 배우 최유화가 낙점, 마돈나 역으로 열연을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세간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애플의 '에어팟2'의 출시가 확실시 되고 있는 모양새다. 최근 스페인 매체 'APPLESFERA'에 의하면 '에어팟2'가 판매를 앞두고 있다고 보도하며, 이와 관련한 증거를 공개했다. '에어팟2' 공급 업체에서 종사하는 이가 제공한 증거 속에는 오는 28일을 기준으로 전작인 '에어팟1'의 판매가 중지된다는 표기가 담겨 있다. 이에 따라 '에어팟2' 판매일은 오는 29일로 추정되는 상황이다. 한편 베일을 벗기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에어팟2'은 전작보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예상되고 있는 색상들은 블랙, 레드, 그레이, 옐로우 색상 등이다. 또한 지난해 7월 애플이 심장박동 수 측정 등 생체인식센서 특허를 출원한 만큼 이를 이용한 피트니스 기능까지 탑재는 물론 방수 기능, 무선 충전 기능, 향상된 블루투스 기능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제주에서 신원미상 여성의 주검이 발견돼 세간의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 측은 4일 "이날 오전 7시경 제주시에 위치한 탑동 해안에서 신원미상 여성의 변사체가 목격됐다"고 전했다. 당시 이를 최초로 목격했던 행인 ㄱ씨는 어두운 색상의 의상을 걸친 여성이 바닷물 위에 표류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제주 경찰서 측의 설명에 의하면 여성의 체구가 140cm가 채 되지 않을 정도로 왜소했으며 정확한 나이 추정이 어려웠던 상황. 그러나 조사를 통해 신원미상의 여성이 제주도에서 머물러 살던 주민으로 확인됐다. 한편 신원미상 여성의 실종 신고는 없었고, 정확한 사인조차 밝혀지지 않아 경찰 측은 부검을 결정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불법 약물 혐의를 받아오던 쿠시가 뭇매를 맞고 있다. 4일 법원은 쿠시에게 상습적인 마약류 흡연과 밀거래 행위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그는 2년 전 다수의 약물 흡연과 밀거래의 정황이 적발, 이후 그는 "방송인의 삶을 살아오면서 정신질환을 겪었다. 치료용으로 썼지만 잘못됐다"며 과오를 회한했다. 그러나 여론의 반응을 싸늘하다. 특히나 일각에선 그의 이름이 대마초를 말하는속어라며 조롱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해당 단어는 실제 인도 쿠시 지방에서 발생한 대마초로 영국의 한 제약회사가 합법적으로 경작해 고급 대마를 부르는 속어로 알려지기도 했다. 한편 그의 전 회사이기도 한 엔터테인먼트 YG에서 또다시 논란이 불거지자 불신이 쌓이고 있는 모양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포항 도의원이 거센 질타를 받고 있다. 4일 경찰은 포항 도의원 A 씨와 관련인 네 사람을 도박 혐의로 검거했다. 이틀 전 A 씨는 한 건설사무실서 지인 넷과 세 시간 동안 오백여만 원을 내걸고 카드 놀음을 하다 제보를 받고 수색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A 씨는 "친목 도모차 했다"라고 행위를 인정한 상황했으며 상습불법행위 정황에 대해서도 조사를 받고 있다. 한편 A 씨를 향한 일각의 따가운 눈초리가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방송인 김충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방영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김충재의 숙소에 그의 모친이 방문해 주목을 받았다. 이날 김충재는 VCR을 통해 자신이 연주하는 기타 소리에 마음 아파하는 모친의 모습을 목격 후 말을 잇지 못했다. 모친에 따르면 과거, 만삭의 몸으로 그의 동생을 가졌을 당시, 남편과 사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별한 남친은 그처럼 기타 솜씨가 뛰어났다고 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어머니의 고백에 "늘 죄송한 마음을 담아 두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그 또한 "저였다면 패닉이고 절망적이었을 것 같다. 그런데 어머니는 겉보기에는 작고 귀여운 여인이지만, 한편으로는 강인하고 대단한 분이다"며 "항상 아들로서 부족해서 죄송한 게 많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