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박유나가 'SKY캐슬' 아역 단톡방 상황을 알렸다. 28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4'에서 박유나는 'SKY캐슬'에 함께출연한 김보라와 조병규가 열애를 공개한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박유나는"저는 전혀 몰랐다. 포상휴가 가서는 둘이 자꾸 사라지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유나는 "'SKY캐슬' 아이들의 단톡방이 있다. 열애설 이후론 두 사람이 말이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패널들이 "그럼 누가 제일 말이 많냐"라고 질문하자 박유나는 "김동희가 말이 가장 많다. 자기 사진을 많이 올린다"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고교생 래퍼 하선호가 자신의 실력에 대해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선 지난 시즌 화제의 인물 하선호가 재등장, 또다시 정상을 향해 도전을 시작했다. 이날 그녀가 등장하기 전, 1학년 참가자들은 교실에 모여 '힙합'의 기준에 대해 토론하며 "힙합은 넥타이를 풀어헤쳐야 한다" "뼈 해장국이 힙합이다" 등의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녀가 등장하자 다른 여학생 참가자 이영지는 "(다른 참가자들이) 자퇴가 '스웩'이라고 했다. 힙합이 어렵다"라고 털어놨고 이에 하선호는 "힙합을 잘못 이해한 거 같다. 랩 잘하면 그게 힙합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를 들은 1학년 참가자 강현준은 "너 랩 그렇게 잘해? 나보다 잘해?"라고 물었고 이에 그녀는 "나 아주 잘해. 네 거 (랩) 안 들어봐서 모르겠어"라고 강하게 응수했다. 또한 그녀는 개인 인터뷰에서도 "기세등등한 게 꼴 보기 싫었다. 기를 눌러놓고 싶었다"라고 당찬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또다시 우승을 향해 도전한 그녀를 향해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나혜미 부부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나혜미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KBS 2TV '하나뿐인 내편'에서 열연 중인 가운데 그녀의 남편 에릭의 근황 역시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공개 연애를 시작, 이후 지난 2017년 화촉을 밝히며 정식 부부로 거듭났다. 이어 그녀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에 대한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그렇게 로맨틱하진 않았다"라고 밝혀 한차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당시 그녀는 "결혼식 전 머리를 식히려 함께 여행을 갔는데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됐다. 그때 남편이 말없이 나가버려서 화가 더 났다. 그래서 나도 그냥 자버렸다"라며 "일어나 보니 남편이 나한테 카드 한 장을 줬다. 프러포즈를 받을 느낌이라 얼른 일어나 화장을 하고 흰색 원피스를 입었다. 밖에 나가보니 모래사장에 꽃다발을 든 남편이 있었다"라고 덧붙여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후 두 사람은 무사히 화촉을 밝히는데 성공, 현재 알콩달콩한 사랑을 자랑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짙은 미세먼지 농도로 인해 흐린 날씨가 예상되고 있다. 1일 기상청은 국내 미세먼지와 국외 미세먼지가 만나 한반도 전역이 전체적으로 흐린 날씨를 보이나 기온은 포근할 것으로 설명했다. 이날 오전 기준 서울의 기온은 1도·인천 2도·부산 7도 등을 기록, 오후엔 10도에서 최대 15도 안팎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밤부터 아침까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섞인 안개가 짙어져 외출 시 운전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어 1일에서 2일로 넘어가는 밤 사이 충청 지역을 포함한 남부 지방엔 한차례 소나기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나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미세먼지 해소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박유천과 연인 관계였던 SNS 유명인 황하나 씨가 의문의 폭로글을 게시했다. 지난달 28일 황하나는 자신의 SNS 계정에 112 신고 내역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게시글을 공개, "오랫동안 참아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녀는 "남자를 잘못 만나 별일을 다 겪는다"라며 "지금 회사 사람들과 나를 가해자로 만들려고 하는 메시지를 받았다. 그동안 당한 여자들 대부분이 어려운 여성이었지만 나는 당하지 않겠다. 나도 실수했고 반성하고 있다. 그러나 넌 너무 많다. 성매매 강아지 학대 여자 폭행 등등"이라는 내용을 게시했다. 이후 해당 게시글은 곧바로 삭제됐으나 일각에선 그녀가 지칭하는 인물이 그녀의 전 연인이었던 박 씨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재 해당 게시글 이후 양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당 논란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쇼트트랙 선수 김예진이 국가대표 자격을 잃어 화제다. 지난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김예진이 최근 잇따라 손에 넣은 금메달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 자격을 잃게 됐다. 오늘(28일) 보도된 매체들에 의해 '썸남'과의 스캔들이 불거진 그녀는 입촌정지 1개월 및 세계 선수권 대회 참가 자격을 박탈 당했다. 지난 주말, 그녀가 진전 선수촌 여자 숙소로 들어오게 도와준 쇼트트랙 남자 선수는 "김예진이 감기 때문에 아픈 것을 알고 약을 전해주기 위해 들어간 것 뿐이다"라고 밝혔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해당 보도에서 언급된 남자 선수는 미성년자 시절, 외박 및 도박이 적발된 데 이어 음주 사실까지 알려져 논란을 빚은 전적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써니'가 재방영되며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오전 11시 20분 OCN을 통해 영화 '써니'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신인배우들의 대거 등장으로 우려를 모았던 '써니'는 약 824만 관객을 동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그 기세에 힘입어 '써니'는 감독판까지 개봉되는 대 이변을 일으켰다. 본래 '써니'는 7공주 써니의 멤버 나미(심은경, 유호정 분)가 옛 친구를 찾아 나서며 현재와 과거를 다뤘던 작품. 이후 11분이 추가되면서 주인공 오빠의 이야기는 물론 거침없는 욕설까지 고스란히 담기며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으로 상영됐다. 80년대 학창시절을 그린 '써니'가 다시 한번 세간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B1A4 출신 바로의 연기 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예명 '바로' 대신 본명 '차선우'를 택, 연기자 활동을 시작한 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지난달 MBC '나쁜 형사'를 통해 연기자 데뷔 신호탄을 알렸고 "연기를 처음 배우는 느낌이 들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많은 걸 배웠다. 이걸 내 것으로 만들어서 많은 발전을 하고 싶다. 차선우, 바로 어떤 걸로 저를 불러주셔도 좋다. 이름을 알리기 위해 연기를 하는 건 아니다"라며 연기자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낸 B1A4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언제라고 장담할 순 없지만 꼭 다시 멤버들과 뭉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전히 멤버들과 연락하고 지내고 남아있는 신우 형도 날 친동생처럼 아껴주며 응원해준다"라며 여전한 우정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강렬한 아침을 선사한 김지원 아나운서의 열흘이 막을 내렸다. 지난 18일부터 박은영의 FM대행진을 맡아 대리 진행을 했던 김지원 아나운서는 오늘(28일) 마지막 생방송 소식을 알려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녀는 생방송 첫날부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보인 바 있다. 방송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내가 원래 실검 2위였고, 'e프라이버시 클린서비스'가 1위였는데 갑자기 이기고 1위까지 올라 너무 놀라고 신기했다"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몸이 아파서 고생하다가 최근 후쿠오카를 놀러갔다왔다. 이렇게 실검까지 오를 줄 모르고 여행 사진을 SNS 올렸는데 좀 부끄럽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녀는 본인이 예고했던대로 '짧고 강렬한 아침'을 선사해 이슈를 모았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액션 영화 '더 이퀄라이저'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28일 오전 영화 채널 OCN에선 지난 2015년 국내 개봉한 영화 '더 이퀄라이저' 가 방영 예정인 가운데 지난 2010년 개봉한 국내 영화 '아저씨'와 평행이론을 보인다는 국내 누리꾼들의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해당 작품은 특수부대 출신인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분)이 자신과 우정을 나눈 어린 매춘부 테리(클로이 모레츠 분)의 폭행 사건에 분개해 러시아 마피아 조직을 소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어 '아저씨'에서도 전직 국정원 요원이었던 태식(원빈 분)이 동네 소녀 소미(김새론 분)의 납치 사건을 겪은 뒤범죄 조직과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어 해당 작품과 상당 부분 유사점을 띄고 있다는 평가도 적지 않다. 또한 해당 작품은 동명의 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로버트 맥콜이 극장판에서도 멋지게 권선징악을 보여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한끼줍쇼' 남규리가 씨야의 히트곡 '사랑의 인사'를 부르며 추억을 자극시켰다. 2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 이경규는 남규리에게 노래 한 곡을 요청했다. 이날 이경규는 "애들아 이 언니가 원래 가수인데 영화도 하고 그래. 노래 들어봐"라며 남규리의 노래를 듣기 위해 호응을 유도했다. 남규리는 놀란 듯 잠시 웃음을 멈추지 못하다 이내 포크를 든 채 감정을 잡고 씨야의 '사랑의 인사'를 부르기 시작했다. 녹슬지 않은 노래 실력에 지켜보던 이들은 모두 박수와 감탄을 쏟아냈다. 한편 남규리는 지난 2006년 그룹 씨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어제(27일)에 이어 오늘도 대체적으로 포근한 기온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2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예년보다 따뜻한 기온을 보이며 오전 기준 서울 2도·대전 1도·부산 7도 등 한반도 전역이 대체적으로 영상권을 기록할 것이라 설명했다. 이날 오후에 들어서며 한반도는10도 안팎까지 기온이 상승, 성큼 가까워진 봄 날씨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현재 국내 미세먼지에 더해 국외 미세먼지까지 유입되며 한반도 전역이 '나쁨'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외출 시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다. 또한 3·1절과 주말 연휴 동안 충청 및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으나 적은 강수량으로 인해 미세먼지를 씻어내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사기꾼을 위한 사기극' 영화 '꾼'이 방영된다. 27일 오후 영화 채널 OCN에서 배우 현빈 주연의 '꾼'이 전파를 탄 가운데 그의 전 연인들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007년과 2016년 각각 배우 황지현·강소라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바 있다. 이어 황지현은 공개 열애 시작 한 달여 만에 결별했으며 강소라 역시 1년 후 바쁜 스케줄로 소원해지며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최근 황지현이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 6'에서 미스터리 싱어로 출연하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고 이에 현빈 역시 덩달아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에 그의 작품이 케이블 채널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과거사 역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연애의 맛'이 예상치 못한 논란에 휩싸였다. 뉴스1은 26일 UN 출신 김정훈의 연인에 피소됐다고 최초로 보도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연인 ㄱ씨는 자신이 거주할 집의 보증금과 월세를 약속한 그가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 자신이 임신을 하자 갈등이 계속됐고 심지어는 아이를 지울 것을 권유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날 엄청난 스캔들에 휩싸인 그는 최근까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 열애를 펼쳤던 바. 누리꾼들은 그가 연인이 있는 상태에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냐며 비난 여론을 거듭 형성했다. 특히 그가 공개 열애 상대인 김진아와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갈 것을 예고한 것에 대한 배신감을 표하는 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 프로그램 제작진 해당 논란에 대해 그가 방송 출연 전 수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고 설명, 해당 논란을 모르고 있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진심을 믿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라는 배신감과 당혹스러움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피해자로 언급되고 있는 김진아 역시 해당 논란 이후 그의 SNS를 언팔(언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정훈 전 여친의 분노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한 일반인 여성이 접수한 소장에는 "내가 만남을 가졌던 김정훈이 내주기로 했던 보증금 및 월세를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세간을 경악케 하고 있다. 이 여성은 "이 뿐만 아니라 내가 임신을 하자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낙태를 하라'고 설득했다. 본가로 들어가려 하자 그가 먼저 집을 구해주겠다고 한 것이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그는 월세는 물론이고 보증금도 900만 원을 남겨둔 채 연락을 두절해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라며 폭로를 이어갔다. 이 상황에서도 그의 소속사 측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한편 누리꾼들은 "이게 사실이라면 그 동안 방송에서 했던 모든 말들이 거짓인 것 아니냐", "임신을 무기로 폭로를 하는 여자를 믿을 수 없다"라며 각기 다른 반응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훈남 이미지로 인기를 끈 터라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