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 전문기업(ODM) 코스맥스그룹이 최근 국세청의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조사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코스맥스에 따르면 국세청은 최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에 위치한 코스맥스 본사에 중부국세청 조사1국 요원들을 파견,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들을 넘겨받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코스맥스 관계자는 “현재 세무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맞다” 그러나 “이번 조사는 지난 2015년 이후 5년 만에 받는 정기세무조사로 특별한 이슈가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재 조사는 막바지 단계에 있다."며 확대해석을 경계했다. 조세금융신문은 정확한 취재를 위해 조사일정과 과세기간, 조사세목 등 세무조사와 관련된 구체적인 답변을 요청했으나 “규정상 말씀드리기 어렵다”며 즉답을 회피했다. 사정기관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세무조사는 이경수 코스맥스 회장일가의 편법승계 의혹과 관련된 일감 몰아주기와, 지난 2018년 직장인 익명게시판에 올라와 논란이 됐던 임원들 법인카드 부정사용 의혹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코스맥스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관련해 지난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농협중앙회장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병국 전 서충주농협조합장이 후보자들의 정책·자질 등을 검증할 수 있는 공개 ‘정책토론회’를 제안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병국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농협중앙회장 출마 후보자는 유권자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책무를 다해야 한다”며 농협방송·지상토론회 등을 통한 ‘후보 정책토론회’를 정식 제안했다. 이번 농협중앙회장 선거에는 총 13명의 전·현직 조합장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전례가 없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많은 후보자가 출마한 이유는 농협중앙회장이 농민대통령이라 불릴 만큼 권한과 영향력이 막강한 자리이기 때문이다. 250만 농민과 12만 계열 임직원을 대표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농협중앙회장 선거는 대의원 조합장 292명을 선거인으로 하여 경선기간 15일 만에 선출되는 구조다. 농협중앙회장 선거가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이유다. 이러한 비판이 높아짐에 따라 최근 중앙선관리위원회는 ‘공공단체 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1개월간의 ‘예비후보자 제도’를 도입해 후보자들의 홍보 기회를 확대한 바 있다. 그러나 여전히 후보자 자격조건 및 공약 검증, 선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오뚜기의 ‘프리미엄 X.O. 만두’가 ‘굴림만두’ 2종 출시로 얇은 피 만두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최근 만두시장의 얇은 피 트렌드를 주도할 제품으로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황금비율로 만든 만두소에 얇게 묻힌 0.2mm의 만두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한 만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는 풍부한 돼지고기 함량으로 씹는 맛과 입안 가득 터지는 육즙이 일품으로, 만두 자체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어떤 국물요리에도 완벽히 어울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황금비율로 섞어 가정에서 만드는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하였다. 쪄서 먹을 경우 부드러운 만두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고, 국, 탕, 전골 등의 국물요리에 넣고 끓이면 풍부한 감칠맛의 만두를 느낄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만두피를 0.2mm 두께로 아주 얇게 묻혀 만두 속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를 출시했다”며,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야채의 황금비율로 얇은 피 만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정부가 제26대 기업은행장에 윤종원 前 청와대 경제수석을 임명했다. 기업은행은 3일부터 윤 전 경제수석이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하지만 노동조합과의 물리적 충돌이 예상되어 출근은 물론 취임식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진다. 신임 윤 행장은 인창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미국 UCLA 경제학 박사를 취득했다. 행정고시 27회로 공직에 입문한 윤 행장은 재무부 저축심의관실과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 서기관, 기획재정부 종합정책과장·산업경제과장, 경제정책국장,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국제통화기금(IMF) 상임이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특명전권대사, 연금기금관리위원회 의장,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등을 거쳤다. 윤 행장은 거시경제와 국내·국제금융, 재정, 산업, 구조개혁 등 경제정책 전반을 담당한 정통 경제관료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은행 노조는 이날 "정부와 청와대, 대통령은 윤종원 기업은행장을 인정했지만, 우리 1만 조합원들은 그를 새 행장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이제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조는 우선 3일부터 '출근저지' 투쟁을 벌이고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기업은행은 ‘9983’(기업의 99%, 고용의 83%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을 의미)에 산업자금을 공급하는 혈류와도 같다. 이처럼 중요한 기업은행이 수장 없이 새해를 맞이했다. 차기 기업은행장 선임 절차를 보면, 상식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났다는 평가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청와대는 은행 경력이 전무한 반장식 전 일자리수석을 내정하려 하다가 금융권과 금융노조의 반발에 부딪혀 철회한 바 있다. 그러자 이번에는 경제관료 출신인 윤종원 전 경제수석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역시 은행업의 전문성이 없기는 반 전 수석과 매 한가지다. 윤종원 전 수석이 경제 이론과 실무에 밝아 기업은행장에 적합하다는 정부 측의 설명은 더욱 이해하기 어렵다. 금융권의 눈높이에서 보면 궁색하다 못해 당황스럽기까지 한 답변이다. 이처럼 ‘낙하산 인사’에 집착하는 청와대의 태도는 취임 초기 ‘청와대 보은 인사 없게 하겠다.’는 대통령의 일성을 무색케 한다. 기업은행장 선임 과정에서 ‘관치’를 경계하는 시장의 목소리가 어느 때보다 높았음에도, 퇴직관료들이 대거 몰리면서 ‘금관예우’ 시장으로 전락해 버렸다. 촛불 민심으로 탄생한 현 정부에서도 관이 주도하는 관치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롯데제과 칙촉이 ‘ㅊㅊ로 말해요’ 이벤트를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초성 ‘ㅊㅊ’을 활용, 다양한 단어를 조합하여 참여하는 이벤트다. ‘ㅊㅊ’만 기입되어 있는 칙촉 기획 패키지를 구입, “차차 괜찮아질거야!”, “청춘이니까 힘내자!” 등의 메시지를 담아 빈칸을 채운 후 사진을 찍고 ‘#ㅊㅊ로말해요#칙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참여 된다. 다음달 28일까지 시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아이폰11, 2등(7명)에게 에어팟 3세대, 3등(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그 외 200명에게는 칙촉 키프티콘을 선사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이며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칙촉은 올해 ‘몬스터 칙촉’, ‘칙촉 브라우니’ 등 선보인 제품마다 호응을 얻으며 2019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10% 신장했다”며 “롯데제과는 향후 더욱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선보이며 칙촉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판매를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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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열님 별세(향년 81세), 정형식(한국수자원공사) · 재식(현대오토에버) · 은실 모친상, 민경종(산업경제뉴스)대표 빙모상=2019년 12월 29일 오후 8시 30분/빈소 : 경기도 파주보람장례식장 1호실/발인 : 2019년 12월 31일 오전 9시/장지 :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선산/연락처 : 031) 947-9444 )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국내 최대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대표: 홍성열)이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새해맞이 특별 기획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마리오아울렛은 이번 행사에서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연말 결산 시즌 오프전’과 ‘아웃도어 빅브랜드 최대 특집전’, ‘라이프워크 팝업스토어 오픈’ 등을 선보인다. 또한 ‘연천 허브빌리지 경품 대축제’를 포함한 경품 추첨 이벤트까지 열고 있다. 마리오아울렛 1관 1층에 있는 ‘구호(KUHO)’에서는 최대 40%까지 할인된 상품을 선보이며 ‘쥬크(ZOOC)’의 경우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1관 1층의 ‘미샤(MICHAA)’, ‘모조에스핀(MOJO S.PHINE)’, ‘아이잗바바(IZZAT BABA)’, ‘지고트(JIGOTT)’에서는 시즌오프 여성/영 캐주얼 상품을 각각 최대 60%까지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1관 6층의 대행사장에서는 ‘남성 정장 브랜드 대전’이 열려 ‘지오송지오’, ‘코모도’, ‘리버클래시’의 멋스럽고 젠틀한 스타일의 정장 제품들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마리오아울렛 2관과 3관 사이의 야외행사장인 마르페광장에서도 다양한 할인 기획전이 펼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롯데제과가 연말 연시를 맞아 다양한 사회복지단체에 제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제과는 12월 들어 ‘사랑의열매’, ‘대한적십자사’, ‘세이브더칠드런’, ‘한국유엔봉사단’, ‘한국소아암재단’ 등 사회복지단체 15곳에 빼빼로, 몽쉘 등 과자 9천여박스를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사회복지단체를 통해 전국 곳곳의 독거노인, 장애인, 아동,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롯데제과는 ‘맛있는 나눔, 따뜻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세이브더칠드런’, ‘사랑의열매’ 등 여러 사회복지단체와 국방부, 육군본부 등 군부대에 제품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2019년 한 해 동안 롯데제과가 기부한 단체는 40여 곳에 달하며, 전달한 과자 제품은 4만여박스에 이른다. 한편 롯데제과는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여 작년 ‘대한적십자사’에서 ‘최고명예대장’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9일 강동구 소재 천호∙성내3 재개발 구역에서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오피스텔은 지상 13층에서 지상 23층 높이로 총 182실 규모다. 8개 타입으로 공급 중이며 부속 상업시설(힐스 에비뉴 천호역)과 섹션 오피스 등이 동시에 공급 중이다. 힐스테이트 천호역 젠트리스 오피스텔이 입지한 곳은 천호∙성내3구역이다. 강남에서는 보기 드문 재개발 구역이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8호선이 환승하는 천호역 더블역세권 입지다. 특히 이 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도심은 물론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실제 천호역을 출발해 서울 도심인 광화문역까지 환승없이 28분, 삼성역까지는 16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네이버 지하철 길찾기 기준). 또한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이용이 편리한 위치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현대백화점, 이마트, 천호동 로데오거리, 강동성심병원 등 생활인프라도 잘 갖춰진 곳이다. 이 밖에도 공동주택(아파트와 오피스텔)의 부속 상업시설(힐스 에비뉴 천호역)과 섹션 오피스도 같이 공급될 예정이다. 상업시설의 규모는 지하 2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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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정부의 차기 기업은행장 인선이 임박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이다. 정부의 낙하산 인사 움직임에 시민단체와 금융노조와 기업은행지부 조합원들의 반대가 극에 달하자 청와대가 발표를 미루고 장고에 들어간 양상이다. 그러나 김도진 은행장의 임기가 오는 27일 만료를 앞두고 있어 청와대도 더 이상 인선 발표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다. 이미 금융위원회도 청와대에 기업은행장 제청을 최종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청와대는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반장식 전 청와대 일자리수석을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기업은행 노조의 거센 반발에 부딪히면서 내정발표가 계속 미뤄지는 상황이다. 이에 기업은행 노조와 시민단체에서는 낙하산 인사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외부 은행장 선임을 반대하는 집회와 출근 저지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은행 노조는 지난 9일부터 청와대 1인 시위를 시작했고, 지난 18일에는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 앞에서 조합원 100명이 모이는 '낙하산 행장 임명 저지'를 위한 시위를 벌였다. 이어 오는 27일 오후 7시 광화문에서 조합원 약 5000명이 참석하는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하이트진로가 올해 초 출시한 ‘테라’와 ‘진로이즈백’의 흥행에 수년 동안 쌓아왔던 오비맥주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오비맥주가 올해 들어 각종 악재로 고혹을 치르고 있는 사이 1위 탈환을 위한 하이트진로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지난 3분기 하이트진로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91억6400만원으로 전년대비 67.9%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5.80% 증가한 5290억7000만원, 순이익은 전년대비 173.74% 증가한 258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테라는 맥주 성수기인 지난 7~8월에 무려 300만 상자 이상을 팔아 2억병 판매 고지를 단숨에 올라섰다. 지난 8월 27일에는 출시 160일 만에 누적 667만 상자, 2억204만병(330ml 기준) 판매라는 기염을 토해내기도 했다. 테라는 출시 39일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하는 등 고객들로 부터 선풍적인 사랑을 받았다. 출시 101일 만에 1억병, 59일 만에 또 1억병을 판매하는 등 판매 속도가 배로 빨라졌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열풍으로 올 7~8월 유흥시장 맥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96%가량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소주 판매량도 신제품 원조 진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바이포잉(by POING)’을 입점시키며 도심 속 라이프스타일형 쇼핑몰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마리오아울렛은 지난 9일 3관 12층에 바이포잉 레스토랑을 열었다. 바이포잉은 국내 대표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 ‘포잉(POING)’의 오프라인 다이닝 공간이다. 바이포잉은 고객에겐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외식업자에겐 새로운 상권에 도전 기회를 제공하려는 리테일 프로젝트로 마리오아울렛에서 첫 포문을 알렸다. ‘바이포잉 마리오아울렛점’에는 일본 라멘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아타보’, 돌솥의 맛을 선보이는 ‘화구집’, 이탈리안 파스타와 피자 전문점 ‘빌라 드 라비노’로 총 3개의 특색 있는 음식점이 입점돼 있다. 아타보는 ‘당연하다’라는 뜻의 일본어로 한 끼 식사에 당연히 갖춰야 할 부분을 담아 만든 브랜드다. 아타보는 수요미식회로 이름을 알린 ‘라멘 베라보’에서 라멘의 핵심인 제면과 스프 노하우를 전수받은 것이 특징이다. 해당 브랜드의 대표 메뉴로는 ‘시오라멘’과 멘타이고항’ 등이 있다. 바이포잉 마리오아울렛점의 또 다른 브랜드인 화구집은 ‘불을 켜서 밝히는 등불의 집’이라는 뜻을 담아 론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