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와 부자비즈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협회 공식 CEO 과정 '제9기 KFCEO 교육과정' (주임교수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이 25일 입학식을 열고 첫 일정을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관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9기 KFCEO 교육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7기 원우회장을 역임했던 홍경호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수석부회장과 손석우 협회 교육위원장, 이경희 주임교수, 전병진 KFCEO 총동문회장 및 김영기 8기 원우회장 등 총동문회 임원진, 9기 신입 원우 등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홍경호 수석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됐지만 모든 것이 변화한 향후 수 년 동안이 기회가 될 지 위기가 될 지 예측하기 어렵다”면서 “변화에 잘 대처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도 있는 만큼 본 과정을 통해 역량과 리더십을 갖추고 정진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첫 날 교육은 지난해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브랜드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그룹 홍경호 회장이 신입 원우들에게 성공 노하우와 전략 수립
[결혼] 김병일 인천항만연수원 교수 장녀 도희 양 ▲ 일시: 2022년 5월 28일(토) 오후 1시 ▲ 장소: 송도센트럴파크호텔 4층 릴리홀 ▲ 주소: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로파크로 193 (032-310-5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인 : 표경순님 ▲ 발인: 4월 27일(수) ▲ 빈소 : 전남 곡성장례식장 1호실 [전남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26-8(죽동리)] ▲ 장지 : 전남 곡성군 삼기면 선영 ▲ 전화 : 061-362-7575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22일 경북 울진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성금 1천100만원을 경상북도(이철우 경북도지사)를 통하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관세사회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이날 경북도청에서 진행한 성금 전달식에는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을 비롯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정영진 대구지방관세사회장, 송재익 구미지부장이 함께했다. 박창언 회장은 “산불피해 현장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하루빨리 삶의 터전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우리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관세사회는 포항지진피해복구 성금,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사가 사회적 역할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동참할 계획임을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2016년부터 진행해온 유상 역명병기 사업을 2022년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역명병기는 개별 지하철 역사의 주역명에 더해, 주역명 옆 또는 밑 괄호 안에 부역명을 추가로 기입해 나타내는 것이다. 한글 및 영문 표기를 원칙으로 한다. 유상 역명병기 사업은 그간 이어져 온 여러 기관·회사의 부역명 표기 요청 민원을 해소하고 새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 2016년 처음 시작됐다. 양공사(서울메트로, 서울도시철도공사) 통합 이후 2021년 재개되었고, 현재는 33개 역사(환승역 포함)에 29개 기관이 유상병기되어 있다. 지난 2016년 처음 시작하여 유상 역명병기되었던 명동·을지로입구 등 8역은 6년(3년+연장 1회 3년)의 계약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중에 우선적으로 공개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선호도 및 사업성이 뛰어난 50개 역사를 신규로 선정하여 올 2분기부터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한다. 신규 50개 역사는 원가조사를 진행한 후 결정될 예정이다. 역명병기 수요와 1~8호선 역별 이용승객수 등을 고려해 100개 역사를 선정하여 원가조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50곳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20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 지원에 동참하고자 성금 1천100만원을 강원도(경제부지사 김명중)를 통해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관세사회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이날 강원도청에서 진행한 성금 전달식에는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을 비롯해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돈섭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회장, 윤철수 서울지방관세사회장이 함께했다. 박창언 회장은 “산불피해 현장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고, 하루빨리 삶의 터전과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우리 회원들과 한마음으로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한국관세사회는 포항지진피해복구 성금,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부 등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사가 사회적 역할과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하고 혈액수급 위기 극복을 위한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세무사회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월 10일 본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발족한 이후 지방회 봉사조직 구성을 위해 인천지방회 회장단과 상임이사, 이사, 각지역세무사회장, 각위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김명진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지방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했다. 인천지방회 김명진 회장은 드림봉사단 출범식 인사말을 통해 “인천지방회는 전문자격사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인천지방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을 출범하게 되었다”며, “인천회 세무사 드림봉사단은 앞으로 재해와 재난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 찾아가 복구지원과 구호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회장은 드림봉사단 주요 운영 내용을 언급하며 ▲국가 및 지역의 재난관리 및 재해구호에 관한 활동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려운 사업자에 대한 봉사와 복지 지원활동 ▲지역 인재 발굴 육성에 대한 지원사업 ▲기타 공익활동의 수행 및 지원에 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김명진)는 지난 14일 인천지방세무사회관 회의실에서 소속 회원과 회원사무소 직원, 가족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광명성애병원(의료원장 장석일), ㈜프리드라이프 쉴낙원(대표 김만기)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인천지방회는 김명진 회장 취임 이후 회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회원복지 증진을 위하여 금융, 건강, 상조, 통신분야 등 관내 여러 기관 관계자들과 협의하면서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해 오다 우선 건강과 상조 분야에 대해 업무협약식을 갖게 되었다. 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은 인천권 내에서 건강검진에 대한 회원 인지도와 의료 신뢰도가 높은 병원으로 인천지방회 소속 회원, 사무소직원, 가족 등 세무인 가족을 위한 20~30% 할인된 합리적 가격으로 맞춤형 건강검진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상조업계 1위 장례서비스 업체인 프리드라이프 쉴낙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 세무인 가족에게 시설이용료 30% 할인, 게스트룸, 영결식장 무료이용, 관내 무료운구 등의 다양한 상조서비스를 제공받기로 했다. 쉴낙원은 인천회 관내인 인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완일)는 13일 한국세무사회 드림봉사단의 봉사활동으로 진행되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에 7개 지방세무사회 중 첫 번째로 참여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이날 임원회의 개최 후에 상임이사, 이사, 28개 지역세무사회장 등 임원들이 참여하는 헌혈봉사를 진행했다. 김완일 회장은 임원회 인사말을 통해 “한국세무사회 드림봉사단이 지난 2월에 출범하고 나서 첫 번째 봉사활동으로 헌혈 캠페인을 펼치게 됐다”면서 “7개 지방세무사회 중 첫 번째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헌혈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감염 위험 등으로 인한 염려 때문인지 단체나 개인 헌혈이 급격하게 줄면서 국내 혈액수급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서울지방회 6천5백여 회원여러분들이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이번 헌혈봉사 활동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임원회의 전에 헌혈에 참여한 김일환 삼성지역세무사회장은 “평소 헌혈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기회가 좀처럼 없었다”면서 “마침 서울지방세무사회가 헌혈버스까지 회관에 준비하고 생명나눔 봉사
코로나19에 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세계 경제가 쑥대밭이 되고 있다. IMF는 이번 전쟁으로 식량과 에너지 등 원자재 가격이 상승해 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해지고 이에 따라 소득의 가치가 떨어지며 수요에 압박요인으로 작용하여 결국 경제성장을 해치고 물가 인상을 촉발하고 세계 경제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미 원유를 비롯한 각종 원자재와 곡물 가격이 국제 시장에서 치솟으면서 각국 경제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 러시아산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 일부 국가의 스태그플레이션 위험도 제기된다.서방 국가들은 러시아에 대한 응징으로 러시아 상품에 대해 관세 폭탄을 쏟아붓고 있다. 미국에서는 러시아에 대해 PNTR로 불리는 ‘항구적 정상무역 관계’에 따라 별도의 심사 없이 관세 등에 있어 최혜국 대우를 해왔지만 이를 박탈하겠다고 밝혔다. IMF와 세계은행에서 러시아의 회원 자격을 정지시켜 자금 조달도 할 수 없게 했다. 세계 주요국의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는 한·러 양국의 중소기업 경제 협력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와의 무역 비중은 크지 않아도 에너지나 곡물 등 원자재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세무사 드림봉사단’이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국내 혈액수급 문제를 해소하고, 국민의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하여 전국 7만 세무사 및 사무소 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시작했다. 한국세무사회는 12일 초동 회관 앞에 대한적십자사에서 제공하는 ‘헌혈 버스’를 불러 한국세무사회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하는 헌혈 봉사에 나섰다. 13일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 부산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대전지방세무사회의 소속회원과 임직원이, 그리고 14일에는 서울지방세무사회와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소속회원과 임직원이 잇달아 단체헌혈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후부터는 ‘개인 헌혈’로 봉사를 이어간다. 4월 12일부터 14일 사이 단체헌혈에 동참하지 못한 전국의 세무사와 세무사사무소 직원 및 가족들은 6월 말까지 전국에 분포한 146개소의 ‘헌혈의 집’ 중 한 곳을 방문해 헌혈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코로나19 팬더믹이 장기화되면서 헌혈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생기며 단체헌혈이 줄지어 취소되고, 개인헌혈도 크게 위축돼 국내 혈액수급에 위기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4월 둘째 주말 부천 진달래동산에 진달래꽃이 만개했다. 코로나로 인해 2년동안 출입이 금지됐던 진달래동산을 찾는 상춘객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인: 안금엽 권사 ▲별세: 2022년 4월 6일(수) ▲발인: 2022년 4월 8일(금) 오전 9시 ▲빈소: 부천장례식장 특2호 ▲연락처: 032-566-4802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6천5백여 세무사로 구성된 ‘맏형’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서비스 고급화로 6개 타 지방회와의 차별화에 나섰다. 세무사법 개정이 늦어져 2년간 입회가 미뤄졌던 서울회 신입회원들은 동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코로나19로 집합과 대면이 사실상 어려워진 현실에서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코로나19 팬데믹 시작에 발맞춰 진행한 ‘세무서비스 고급화 요령과 사례’ 시리즈 때문이다. 지난 2020년 6월 서울지방세무사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완일 회장이 가장 먼저 중점사업으로 추진한 것은 회원들을 위한 교육 서비스의 변화와 다양화다. 평소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학구파로 알려진 김 회장은 “납세자에게 제대로 된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고 조세 전문가로서의 전문성을 함양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교육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라고 천명했다. 서울회장 취임 전부터 지방세무사회가 가장 중점을 둬야 할 역할은 당연히 ‘최고의 교육 서비스 제공’이라고 강조했다. 납세자에게 고급 세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납세자에게도 좋지만, 부수적으로 세무사의 수익이 자연스럽게 증대된다는 것이 김 회장의 지론이다. 평소 비상장주식 등 상속 증여 부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던 김 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 ‘세무사 드림 봉사단’은 30일 세종로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 이하 ‘사랑의 열매’) 중앙회를 방문해 강원도와 경북 울진 지역의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세무사 드림 봉사단’의 기부금이 강원도 및 경상북도 울진 지역 산불 피해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직접 사용될 수 있도록 피해지역을 관할하는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랑의 열매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했다. ‘세무사 드림 봉사단’은 한국세무사회가 전국 1만 5천 세무사의 참여로 운영하는 봉사조직이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세무사’를 강조하며 지난 2월 10일 세무사 드림 봉사단을 발족했고, 이를 통해 전국의 세무사가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공표했다. 이에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드림 봉사단’을 통해서 이달 초 일어난 초대형 산불로 막대한 피해와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강원도와 경북 울진 지역의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