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회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서울지방세무사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화창하고 푸른 가을 하늘처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힘찬 호응 속에 진행됐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먼저 인사말을 통해 "성공적으로 체육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본회 이창규 회장님과 임원님들, 서울회 고문님과 임원님, 지역세무사회장님과 모든 회원님 그리고 멀리 중화민국 대북시 기장대리인공회 펭후신 이사장님과 함께하신 임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임회장은 “지난 6월 서울회장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점에 감사를 드리면서 회원님의 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회원님을 섬기고자 하며 회원님을 위한 일이라면 어떠한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임채룡 회장은 "지난해 한마음 체육대회는 세무사회를 사랑했던 회원님들의 열정이 들불처럼 일어나서 어려웠던 세무사회의 모든 문제를 회원님들께서 화합으로 극복한 감동의 무대였다"며"지난해의 전통을 이어 받아 회원 상호간 서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권한대행 곽장미, 이하 고시회)는 지난6일 일본 쿄토 시조 컨퍼런스센터에서 일본전국청년세리사연맹과 양국의 가업승계세제의 확대를 모색하는 한일 조세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발표에 앞서 일본의 마에다 싱야 회장의 축사와 한국의 곽장미 회장권한대행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발제를 맡은 장보원 연구부회장은 한국의 가업상속공제를 중심으로 현황, 내용, 문제점, 개선방향 등을 설명했고 일본 전국 아오제 야마모토 국제부 부장은 일본 중소기업의 사업승계부재로 인한 심각성에 대해 전하고 그로 인해 대폭 개정된 특례사업승계세제의 장단점과 향후 세무사의 역할 등을 설명하였다. 발표 후 1시간이 넘는 질의응답시간 동안 현행 세제의 엄격한 요건으로 인한 원활한 가업승계의 한계점과 악용으로 인한 조세회피와 그에 대한 방안 등 열띤 토론을 이어가 한일 간의 상속세, 증여세, 양도소득세의 근본적인 차이에 대한 이해도 높였다. 세무사고시회에서는 곽장미 회장권한대행, 이동기 전 회장, 이석정·박상훈·김선명 부회장, 천혜영 사무국장 등 37명의 회원이 참석하였고 아오제측은 70명 가량의 회원이 참석하였다. 질의응답 시에는 아오제의 정옥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5일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조정목 성실납세지원국장과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조정목 국장은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신고 분위기 조성의협조에감사한다.2018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대비해 중부지방국세청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신고도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세무대리인들께서는 반드시 신고 도움서비스를 조회한 후 신고하도록 안내해납세자가 불이익이 받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조 국장은 "이번 10월 신고 시 부터 중소기업 외 영세사업자에 대해서도 자금 유동성 지원을 위한 환급금 조기지급을 실시하고자 한다면서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에 이금주 회장은 “국회 국정감사를 앞두고 바쁜 가운데서도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무대리인에게 국세 행정 방향과 신고 안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간담회를 개최한데 대해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2018년 제2기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도 이번 간담회 내용과 국세청의 신고 방향을 전 회원과 납세자에게 알려 성실하게 신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간담회 설명에 나선 이세협 개인납세1과장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최대열 전 송파세무서장이 세무사로 변신해 새로운 인생길을 출발한다. 지난 6월말, 35년간 몸담았던 국세청을 떠난 최 세무사는 오는 12일 인천세무서 별관 옆에 위치한 미추홀세무법인에서 개업식을 연다. 최 세무사는 "35년간의 공직생활을 무사히 마치고 명예롭게 퇴임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세무사로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1962년 전북진안에서 출생한 최 세무사는원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세무대(1기)로 국세청에 들어와 남동세무서 부가가치세과, 북인천세무서 소득세과,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실 관리계를 거쳐 서인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국세청 통계기획 2·1계장,재산1계장, 중부청 조사4-2-1계장, 군산세무서장, 국세청 고객만족센터장, 경기광주세무서장, 거창세무서장, 송파세무서장을 역임했다. [개업소연] ▲ 최대열 미추홀세무법인 세무사 ▲ 2018년 10월 12일(금) 오전 11시~오후 9시 ▲ 인천광역시 남구 인중로 9, 로터리빌딩 4층 (지하철 1호선 도원역 1번출구, 수인선 숭의역 4번출구) ▲ 032-889-6900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임채룡 회장)는 지난 18일 한양여자대학교 3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세무사 사무소·세무법인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임채룡 회장은“최근 면접을 실시해 보니 세무사사무소가 어떠한 일을 하는지 몰라서 취업하지 못하는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은 정보를 드리고자 취업설명회를 기획하고 찾아왔으며, 오늘 참가한 여러분들은 유익한 정보를 알게 되어 매우 복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말했다. 임 회장은 “사람은 일생동안 직업을 갖고 살게 되는데 얼마나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데 다른 업종에 비해서 세무사 사무소는 매우 안정적인 직장 중 하나"라며 "왜냐하면 첫째 전문가적 요소를 가지고 있고, 둘째 정년의 한계가 없으며, 셋째 세무사는 고대부터 현재까지 존재해온 직업으로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되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학생 여러분들이 3년이상 경력을 쌓으면 세무실무전문가가 될 수 있고, 세무사 사무소에서는 제조업, 건설업, 병원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세무회계를 다루어 경험하기 때문에 세무사 사무소 경력자는 각 기업체로부터도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랑 포터블' 개발로 세무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를 앞으로 회계프로그램이 설치된 PC가 없어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18일 밝혔다. 회계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PC(노트북)에 프로그램을 설치해야만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고 저장된 데이터를 불러와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지만, 이젠 USB 하나만 들고 다니면 프로그램 설치여부와 상관없이 ‘세무사랑Pro’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5일 회계솔루션개발위원회 회의를 통해 세무사랑Pro 회계프로그램의 기본 설치 없이 사무소 서버로 바로 접속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세무사랑 포터블(가칭)’을 빠른시일내에 상용화 하기로 했다. 이번에 개발될 ‘세무사랑 포터블’은 세무사랑Pro 프로그램을 USB에 담아낸 것으로, 인터넷이 연결되는 곳이라면 원격프로그램(NOWLINK)을 연동시켜 세무사사무소의 서버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사용방법도 간단하다. ‘세무사랑 포터블’ USB를 PC나 노트북에 꽂고 사용중인 세무사랑Pro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사무소 서버의 세무사랑Pro 프로그램과 저장된 자료 일체를 자동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한 해외 지식재산권자 초청 간담회(2018 Korea Customs IPR Border Protection Forum)’를 13~14일 이틀동안 개최했다. 인천본부세관이 주최하고 TIPA와 REACT 한국파트너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해외 지식재산권자를 초청해 인천공항 및 인천항만 현장을 방문하고 인천본부세관 주요부서와 간담회를 열어 한국세관 행정을 이해하고, 세관에서의 지식재산권 보호 제도와 활동을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Kering Group(GUCCI, BALENCIAGA, SAINT LAURENT), Mattel(Barbie, Fisher-Price, Thomas), PHILIPS(조명, 가전제품 개발 및 제조 기업) 등 10개 브랜드의 해외 지식재산권자 본사 및 아시아 그룹 지재권 담당자가 직접 참석하여, 인천본부세관 주요부서와 간담회를 진행하고 인천항 제2컨테이너 구역, 인천본부세관 특송물류센터 현장을 견학했다. IPA는 해외 권리자 및 인천본부세관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진행하며 한국세관의 지재권 보호 개요 및 TIPA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임채룡 회장)는 지난 10일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장덕영 교장)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세무사 사무소·세무법인 취업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학교가 위치하고 있는 관악지역세무사회(조동관 회장)와 바로 인접한 금천지역세무사회(임순천 회장)도 함께 체결해, 관악과 금천지역 회원사무소 인력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업무협약식에서 “학생들이 졸업 후 세무사사무소에서 근무하여 3년이 지나면 세무실문전문가가 되어 많은 보수를 받을 수 있고, 경력자는 정년이 없을 정도로 60이 넘어서도 일할 수 있는 평생직장이 바로 세무사사무소”라고 소개하면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세무사사무소 취업에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장덕영 교장은 “세무사사무소에서 근무 초기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업무능력을 습득하면 매우 안정적이며 적정한 보수를 받을 수 있어 학생들에게 취업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으며, 서울지방세무사회와 관악 및 금천지역세무사회는 우리 학생들이 근무 초기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친절한 업무교육과 배려를 부탁한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은 오는 11월 16일부터 1박 2일간 제33차 가을전국대회를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10일 전했다. 여성세무사회는 가을전국대회를 서울과 각 지방에서 격년으로 번갈아 열고 있다. 이번 전국대회는 33차를 맞아 제주에서 열려 사려니숲길 산책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다. 특히 상속증여세 부문의 권위자인 고경희 연수부회장이 '개정 상속증여세법'을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옥연 한국여성세무사회장은 "이번 33차 가을전국대회는 제주에서 1박을 하면서 심신의 피로도 풀고 제주도의 문화를 접하며 우정을 더욱 곤고히 다지는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내년 상속증여세법 개정사항과 그에 맞는 연말 컨설팅 특강도 준비돼 있는만큼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김옥연)는 6일 ‘개정 노동법 대응방안’이란 주제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나토얀세무노무컨설팅 대표인 김경하 세무사/노무사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오후 3시부터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1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강의를 맡은 김경하 세무사/노무사는 ▲개정 최저임금법 ▲기타 개정노동법 ▲개정 연차휴가 ▲유연근로시간제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최저임금은 2018년 시급 7530원(월 157만 3770원)에서 2019년 시급 8350원(월 174만 5150원)으로 개정됐다. 하지만 ▲정근수당이나 근속수당과 같은 매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임금 외의 임금이나 ▲연차휴가 수당과 같은 소정의 근로시간 또는 소정의 근로일에 대해 지급하는 임금 외의 임금 ▲가족수당이나 급식수당 같은 최저임금에 산입하는 것이 적당하지 않은 임금 등은 최저임금에서 제외된다. 기타 개정 노동법에서는 1주일을 7일로 법에 명시해 기존 1주 근무 가능 시간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개정했다. 300인 이상 사업장은 이미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됐으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은 2020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4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세무사제도 창설 5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이날 기념식에는 역대 회장, 본회 임원, 전국 6개 지방세무사회장, 120개 지역세무사회장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사제도 창설을 자축하는 내부행사로 치러졌다. 세무사제도는 1961년 9월 9일 법률 제712호로 제정·공표되면서 창설됐다. 한국세무사회는 1962년 창립 당시 131명의 회원으로 출범해 현재는 100배에 이르는 1만 3000여 회원으로 구성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조세전문가 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이창규 한국세무사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세무사제도 창설 57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 동안 세무사제도와 세무사회의 발전 세무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역대 회장을 비롯한 회직자와 회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 “지난해 회원의 전폭적인 지지로 제30대 한국세무사회 회장에 취임한 뒤 30대 집행부를 믿고 응원해 준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권익 신장을 위해 휴일 없이 앞만 보고 쉼 없이 달려 왔다”며 “그 결과 많은 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세무사제도 창설 57주년을 기념해 전국 1만3000여 세무사가 참여하는 대국민 무료세금상담을 실시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전국 세무사사무소와 한국세무사회 무료세무상담실에서 국민들을 위한 무료세금상담 주간을 운영한다. 한국세무사회는 매년 ‘납세자의 날(3월 3일)’과 ‘세무사제도창설일(9월 9일)’을 기념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세금상담을 펼쳐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은 “세금문제는 복잡하고 다양해서 납세자가 직접 해결하기에는 여러모로 어려움이 있다”면서 “평소 세금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번 기회에 지역 내 가까운 세무사를 찾아가 세금상담을 받는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세무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총 5만7800여건의 무료세금상담을 실시했으며, 지역 내 주민들과 영세사업자 지원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나눔세무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지역 내 가까운 세무사무소를 찾으려면 스마트폰에서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m.kacpta.or.kr/m)의 ‘내주변 세무사 찾기’ 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삼일인포마인(대표 송상근)이 주최한 ‘업종별 회계와 세무실무’ 강좌가 28일 오전 10시부터 7시간 동안 열려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숙명여대 앞 엔나인티 강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강좌는 15년간 ‘업종별~’ 도서를 집필해 온 이강오 세무사(다솔티앤티 대표)의 저자 직장으로 열렸으며 사전에 수강을 신청한 세무사·회계사 등 100여 명이 강의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이날 강좌는 ▲수출업 ▲수입업 ▲건설업 ▲부동산매매업 ▲부동산임대업 ▲주택신축판매업 ▲출판업 ▲학원업 ▲병의원 ▲약국 ▲음식업, 유흥주점 ▲여행사 등 다양한 업종의 특성과 함께 회계 및 세무처리 절차 등 상세한 내용을 다뤘다. 강의를 들은 세무사와 회계사들은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고객의 업종별 거래형태와 관련 법령, 세무처리 등 업종에 대한 특성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강오 세무사는 1986년 세무대학(4기)을 졸업한 뒤 국세청에서 13년간 근무하다 1998년 35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후 세무사로 진출해 20년간 ‘건설 전문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균관대 회계학과를 거쳐 동 대학 법학전문대학원 조세법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권한대행 곽장미)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세무·회계사무소 업무가이드 핵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한국세무사고시회에서 기획한 "혼자서 터득하는" 핵심세무시리즈의 첫 결과물인 ‘혼자서 터득하는 세무·회계사무소 업무가이드(저자 이석정·김희철)’를 교재로 이석정 세무사의 저자 직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세무사 및 세무사무소 직원의 업무 및 역할 ▲주요 세무업무 일정 시점별 정리 ▲효율적인 기장요령 ▲세무신고 시 업무과정 및 주의사항 등 세무·회계사무소 업무의 큰 흐름을 이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한편, 이세무사가 20여년간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며 체득한 업무 노하우 및 각종 사례들을 풀어내며 수강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강의가 끝난 후에도 30분이 넘도록 질문과 답변이 오고가는 등 수강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곽장미 회장 권한대행은 인삿말에서 "태풍 솔릭의 북상소식에 재난문자가 발송되는 등 기상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지방고시회 회원을 포함하여 약 450명의 회계사무소 직원 및 세무사님들이 참여하여 배움에 대한 열의를 보여주어 더욱 책임감이 느껴진다"면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임채룡 회장)는 23일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 3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세무사 사무소·세무법인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임채룡 회장은 설명회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정화여자상업고등학교는 1908년에 설립되어 11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학교이고, 현재까지 2만5000여명의 졸업생이 사회 곳곳에서 유능한 인재로 활약하고 있어서 선배들이 갈고 닦은 역사에 자긍심을 가져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은 일생동안 직업을 갖고 살게 되는데 얼마나 안정적인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하며 다른 업종에 비해서 세무사 사무소에서 3년이상 경력을 쌓아 세무실무전문가가 되면 재취업하기도 쉽고,건설·병원·제조업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세무회계를 경험하기 때문에 세무사 사무소 경력자는 각 기업체로부터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리혜 홍보위원장이 세무사 사무소의 주요업무 내용과 근무환경, 취업요령 및 실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취업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세무 실무 전문가로 진로를 설정하여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 것인지에 대해서 강의를 진행했다. 박리혜 홍보위원장은 “다양한 전문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세무 업계에 때아닌 플랫폼 논란이 일고 있다. 기장 대리는 물론 상속, 증여, 양도 등에 대한 전문적인 세무 컨설팅을 받고 싶은 납세자(소비자)가 원하는 가격에 세무사를 골라 찾을 수 있는 비교 견적 플랫폼(스마트폰 앱)이 등장한 이후 이와 유사한 플랫폼이 계속 출시되면서다. 대표적인 세무사 가격 비교 앱은 ‘세무통’이다. 주식회사 세무통은 2015년 ‘AI 자동장부’라는 간편장부 시스템을 개발해 출시했고, 세무사와 고객을 매칭하는 세무통 서비스를 시작한 지는 2년 가까이 됐다. 세무통에 가입한 세무사와 회계사는 8월 현재 약 120명이다. 이중 세무사가 대다수로 약 80%를 차지하고 있다. 세무통 홈페이지에 ‘제휴세무사’가 50명가량 소개되고 있는데 실제로는 그보다 두 배 이상 많다는 후문이다. 세무사나 회계사 본인이 노출을 꺼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세무통 김인수 대표는 “하루 평균 40~50개의 견적이 올라오고 세무사와 고객의 매칭(계약)이 20건 정도 이뤄지고 있다. 고객도 월 30~40% 정도 가파르게 늘고 있다. 제휴 세무사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무통의영향력이 커지면서 업계의 비판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 제10회 회직자 워크숍이 경기도 양평 한화콘도리조트에서 개최돼 우수지역세무사회 운영사례 발표 등을 통해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워크숍은 150여명의 중부회 회직자와 함께 한국세무사회 이창규 회장, 곽수만 부회장, 김상철 윤리위원장, 유영조 감사, 김형상 감사가 참석했다. 또 중부회장을 역임한 신광순, 한헌춘, 정범식 고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금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풍 솔릭의 비바람을 뚫고 워크숍에 참석한 고문, 지역회장을 비롯한 회직자 및 이창규 회장 등본회 임원진에게 감사를 전하고 “오로지 회원의 뜻을 수렴해 중부회와 지역회 더 나아가 한국세무사회 전 회원을 위해, 세무사회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 신장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어 회무 집행사항에 대한 보고를 통해 “회원과 직원의 교육 활성화 및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연수교육위원회 확대와 전문분야별 강사를 집중 육성하고 연수교육의 전문화와 다양화를 추구했다”며 “올 하반기에도 법인세, 부가세, 자본거래세 관련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채용 문제 해결을 위해 각 지역 세무사회에 소속된 세무
(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23일 양평 한화콘도에서 열린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직자 워크숍에 개그맨 이홍렬씨가 '즐겁게 사는 법', '긍정적인 삶과 웃음'이라는 제목으로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경준호 한국세무사회 국제이사 부친상 (고 경석운) ■ 빈 소 :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202호(6호선 안암역 1번 출구) ■발 인 : 8월 17일(금) 오전 8시 ■장 지 : 서울추모공원 ■ 연락처 : 경준호 국제이사(010-6283-2262)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동경세리사회' 임원진 12명과 국제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임채룡 회장은 인사말에서 “간담회를 위해 내한한 니시무라 아라타 회장과 임원들께 감사드리며, 최근 일본에서는 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무쪼록 큰 피해가 없었기를 바란다"며위로하고 "우리나라는 기록적인 폭염으로 힘든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날씨보다 우리들의 관계가 더욱 뜨거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서 임회장은 “무더위를 이기는 방법 중 하나는 열정적으로 일할 때 피할 수 있다고 하는데 오늘 간담회도 열정적으로 이루어지기를 희망할 뿐만 아니라, 오늘 간담회에서는 서면첨부제도 및 의견청취제도, 전자 인보이스 도입 이후의 업무 현황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동경세리사회와 우리회가 유용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양회가 더욱 발전해 나아갈 것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니시무라 아라타 회장은 “임채룡 서울회장의 재선을 축하하며, 1년 만에 서울회 임원들을 만나 매우 반갑고, 서울과 도쿄가 매우 무더운 날씨지만서로의 우정을 살찌우고 발전시켜 무더위도 이겨나가자”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