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한샘, 현대카드 등 기업 내 성추문의 진실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밝혀질 수 있을까. 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에 "직장 내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분 혹은 과거의 성폭행, 성추행 가해 사실을 고백하실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최근 한샘과 현대카드의 여직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상사의 성폭행 사실을 고발한 것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함으로 보인다. 당시 한샘의 피해 여직원은 장문의 글을 통해 남자 선배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모텔에 따라 들어갔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현대카드의 피해 여직원 또한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남자 팀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샘 사건은 경찰의 재수사 가능성이 열린 상태이지만 현대카드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도도맘 김미나와 그녀의 남편 A씨가 서로 다른 심경을 밝혔다. 과거 A씨는 자신의 전 부인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강용석 목이라도 걲어서 죽이고 싶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당시 전 남편 A씨는 "지금 심정 같았으면 강씨의 목이라도 꺾어서 죽이고 싶다"며 "나랑 강씨의 싸움인데 왜 우리 가정사까지 끌어들이는지 모르겠다. 애들 얼굴까지 인터넷에 다 팔리고 왜 그렇게 돼야 되냐"며 울분을 토했다. 앞서 강씨와 A씨의 전 부인인 그녀는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며 불륜의 기준을 밝혔다. 그녀는 "불륜의 기준은 잠자리 여부"라며 "강씨와는 안 잤다"고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17일 강씨는 그녀의 전 남편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허영란이 남편과 동반 예능에 출격했다.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후포리를 방문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허영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해 "독특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과거 출연 당시 남편에 대해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밝히며 "자유로운 영혼 덕분에 남자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면서 "우리 남편이 결혼 딱 하자마자 집에서 정말 팬티 한 장 안 입고 홀딱 벗고 돌아다니더라. 원주민처럼 다닌다"고 폭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으로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한 아파트가 비스듬하게 기울어지는가 하면 수업을 듣던 학생, 쇼핑 중이던 시민들이 밖으로 대피했다. 한 마트의 CCTV 영상을 통해 점원과 손님이 물건값을 계산하던 중 강한 진동에 땅이 흔들리고 물건이 쏟아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고층 아파트에 있었던 시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5층에 있을 때는 너무 어지러워서 말을 못할 정도로 흔들렸다. 사진첩 같은 게 떨어지고 겁이 나서 막 나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시민 B씨는 "물건이 다 쓰러져 있어서 그거 치우다가 또 여진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또 뛰어나가고, 어르신들은 심장이 막 벌렁거린다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포항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진동을 느낀 시민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평창 롱패딩으로 불리는 벤치파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기장의 패딩점퍼인 올림픽 롱패딩은 14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세 가지 색상에 거위털 충전재가 사용된 패딩은 가성비 갑으로 불리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 현재는 품절된 상태다. 특히 화제가 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올림픽 티켓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고 있다. 티켓은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전국 19개 역 여행센터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최하 2만원에서 최고 150만원까지 다양하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오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경찰이 배우 김주혁의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14일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숨진 김주혁의 차량 내 블랙박스 영상을 언론에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주혁의 차량은 원인을 알 수 없이 속도가 줄어졌다가 빠른 속도로 인도로 돌진했다. 이후 아파트 입구와 충돌하면서 화면은 꺼지고 만다. 당시 김주혁의 차량과 충돌했던 그랜저 차량 운전자는 "창 너머로 김주혁이 핸들 쪽으로 엎드려 괴로워하는 표정을 봤다"라고 밝혔다. 다른 목격자는 "구조대가 차량을 절단하고 운전자를 꺼냈는데 선글라스를 쓴 얼굴에 이미 핏기가 없었고 이마에서는 피가 흘렀다. 몸에 힘이 없었다. 배우 김주혁 일거라곤 상상도 못했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김주혁 차량 내부의 블랙박스 영상은 수사 초기 발견되지 않았으나 조수석 의자 아래에서 뒤늦게 발견됐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이시언과 한혜진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깎아내리면서도 다정한 모습을 친 남매 같은 사이를 뽐냈다. 지난 7월 MBC '나혼자 산다'에서그는 폐교를 무서워하는 그녀를 대신해 폐교행을 자처, 오빠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퀴즈 대결에서 진 박나래, 윤현민, 기안84, 성훈은 폐교에 가게됐다. 그러나 성훈은 앞서 게임에서 얻은 소원권을 사용해그녀를 데려가려 했고 그녀는 좌절했다. 그러자그는 그녀를 대신해 "자신이 대신 폐교에 가겠다"고 나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그는 "폐교랑 흉가체험을 한 번 해보고 싶었다. 그런 기회가 잘 없지 않냐"라고 간다고 말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JTBC '아는형님'은 토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11일 처참하게 부패된 시신이 토막난 상태로 발견돼 세간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여자친구를 살해에 관한 경찰조사를 받고 있는 유력 용의자 A씨는 경찰조사 다음날인 지난 6일 음독 사망했다. 이에 금전 문제로 인한 살해로 수사를 진행하던 경찰은 용의자의 사망으로 수사 난항을 겪게 됐다. 이런 가운데 지난해 경북 청송에서 '농약소주 사망사건' 용의자가 거짓말탐지가 검사를 앞두고 음독 자살한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자신이 관리하는 축사 옆에서 아내가 발견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이에 대해 경찰은 "용의자가 사망해 더 이상 수사를 진행할 수 없어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불기소 처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서울메이트' 이기우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첫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이기우와 이청아의 사진이 공개, 그는 이러한 상황을 유연하게 넘어갔다. 이런 가운데 올리브TV '고양이띠 요리사' 제작발표회에서 "매번 작품할 때 그녀의 질투심 유발하려 한다"고 말한 것이 회자되고 있다. 이날 그는 연인 관련 질문에 "매번 작품할 때 질투심을 유발하려고 하는데 잘 안 된다. 이번에 오래 떨어져 있었는데 역시나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하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행히 호텔 와이파이가 튼튼해서 메신저를 통해서 서로의 안부를 자주 물었다. 같은 연기자로서 서로 응원도 해주곤 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연애에 대해 "시청자들이 배우를 보면서 환상을 가져야 하는데 상대방이 자꾸 언급되면 환상이 깨질 것 같다"며 "예능에서도 저희 사이가 어떤 '장치'로 쓰일 수는 있겠지만 방해될 때도 있을 것 같아서 늘 걱정"이라고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단원고 故 고창석 교사를 향한 애도가 잇따르고 있다. 11일 故 고창석 교사의 영결식이 진행돼 많은 사람들이 그를 찾았다. 이런 가운데 그의 아내가 밝힌 남편의 생전 모습이 회자되고 있다. 앞서 한 매체에 따르면 그는 첫 근무지였던 중학교에서 불인 나자 아이들을 대피시킨 뒤 혼자서 소화기를 들고 화재를 진압했다. 그의 아내는 "그 사람 책임감이 강해 설령 살아 나왔어도 못 살았을 거다. 그 많은 아이들이 희생됐다"며 남편을 애도했다. 또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에서 그의 제자라고 밝힌 한 여성은 2014년 4월 16일 사고 당시에 대해 "뉴스속보에서 선생님 이름을 본 순간 내가 잘못 봤나 했다"며 현실 부정했던 때를 밝혔다. 이어 "체육 선생님이었기에 당연히 탈출하셨을 줄 알았는데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뛰어 들어갔다는 소식을 봤다. 엄격한 선생님이셨다. 담을 넘어가는 친구들은 한 번에 잡으셨다"고 그를 그리워 했다. 이에 대해 김제동이 "이 이야기를 듣고 선생님이 우리 머릿속에 그려져 참 좋은 것 같다. 그날도 누구보다 먼저 아이들에게 달려가셨겠지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박잎선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지난 2006년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결혼식을 올린 후 9년 만인 2015년 이혼했다. 홀로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그녀는 꿋꿋하게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녀는 아들 지욱이의 사진과 함께 "아빠의 무관심 속세어도 혼자 잘해요"라는 의미심장한 해시태그를 남겨 주목받기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이혼 사유가 불화였던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고, 자신을 둘러싼 숱한 이야기들에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해 6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주위 사람들은 내가 2년 넘게 어떻게 살았는지 다 안다. 그래도 더 많은 사람들을 설득시켜야 한다"며 "내가 열심히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털어놨다. 그녀는 "잡지사에서 취재를 와서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얘기를 했는데 기사가 그냥 나갔다"며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뒤 "지인들 중 남자들이 많고 여자 혼자 아이들을 키우며 살다 보니 남자들의 도움을 받아야 될 일들이 생겼을 뿐이다. 다시 결혼할 생각은 없다"고 못박았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2일 오전 故 김주혁의 발인이 고인의 가족들 및 수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이뤄졌다. 故 김주혁의 연인 이유영은 비보를 접한 순간부터 김주혁 발인 날까지 빈소를 지키면서도 故 김주혁의 사망을 믿지 않듯이 영정 앞에 주저앉아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식음도 전폐한 채 빈소를 지켜 수척해진 그녀의 모습에 지인들은 "故 김주혁의 발인 때에는 참석을 하지 않는 것이 어떠느냐"라고 이유영에게 제안했지만 이유영은 이를 거절하며, 마지막까지 故 김주혁의 곁을 지켰다. 앞서 김주혁의 비보 소식을 들은 이유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을 촬영을 전면 중단하고 빈소를 찾았다. 관계자는 당시 김주혁의 빈소로 향하며 이유영은 연신 "거짓이라고 말해달라. 오보라고 말해달라"라고 말하며 울부짖었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지난 30일 오후 4시 30분경 故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이날 김주혁은 2시간가량의 응급처치에도목숨을잃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가수 정준영이 故 김주혁의 사망 소식을 전달받지 못하고 있다는 상황에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김주혁의 빈소가 31일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됐다. 이후 연예계 동료들의 조문이 잇따랐고 '1박 2일' 멤버들과 제작진도 그의 마지막을 함께 했다. 허나 '1박 2일' 멤버 중 정준영만이 자취를 감춰 대중을 의아하게 했다. 정준영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준영은 이미 지난달 29일 '정글의 법칙(이하 정법)' 촬영을 위해 해외로 출국한 상태였다. 워낙 오지인 지역으로 촬영을 떠난 탓에 현지 제작진들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던 것. '정법' 관계자는 "국내에 있는 작가팀이 현지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오지에 가 있는 관계로 제작진과 현지에 있는 모든 사람과의 연락이 안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본국과의 비상연락망 체제를 전혀 고려하지 않고 구축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정법' 팀에 대한 맹렬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이 프로그램이 6년 이상 방영되고 있는데 '정법' 팀이 아마추어도 아니고 제작진들끼리도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게 말이 되냐"라며 황당함을 표했다. 한편 정준영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족, 지인, 팬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했다. 하객으로 장쯔이가 참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앞선 7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해 다룬 사실이 조명되고 있다. 당시 홍석천은 신혼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저 집이 이태원 뒤 남산 쪽에 있는 건데 근처에 이건희 회장 등등 각종 회장들 집이 다 있다"고 밝혔다. 이상민은 "송혜교도 내가 알기로는 공시지가가 굉장히 높은 곳에 집을 갖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지금 저곳도 역시 공시지가가 굉장히 높은 편에 드는 동네다. 그렇다면 둘의 결혼은 거의 뭐 중소기업 합병 수준 이상이네"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한 연예부 기자는 "공개된 둘의 부동산 자산이 350억원대다. 이 둘이 '태양의 후예'가 엄청 대박이 나고 그 뒤로 많은 광고를 찍었잖냐. 그러다보니까 정확히 파악은 할 수 없지만 엄청난, 거의 중소기업 합병 수준의 가치가 되지 않을까 예상해보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서울 강남소방서가 배우 김주혁의 교통사고 당시 촬영된 구조 영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김주혁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몰 앞 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이날 사고 현장에 출동한 강남소방서 측이 구조 당시의 영상을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 속 김주혁은 의식과 호흡, 맥박이 일절 없는 모습으로 축 늘어져 목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다. 구조대원들이 상의를 걷어 올려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음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후 김주혁은 건국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오후 6시 30분께 숨졌다. 한편 김주혁의 교통사고 소식에 누리꾼들의 애도 물결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