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마비노기 모바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올해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의 작품이 골고루 주목받으며 국내 게임산업의 흐름을 반영했다.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대형 업데이트 효과로 3분기 뚜렷한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신작 ‘붉은사막’의 글로벌 마케팅이 본격화되면서 내년 이후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펄어비스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068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 그룹이 2025년 3분기 부진한 실적을 내놨다. 컴투스는 마케팅 비용 증가와 신작 출시 전 비용 반영으로 적자 전환했지만, 컴투스홀딩스는 매출 감소에도 손실 폭을 줄이며 내부 효율화 성과를 일부 거뒀다는 평가가 나온다. 컴투스는 11일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01억원…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넥슨이 2025년 3분기 매출 1조1147억원, 영업이익 352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12%, 27% 감소했다.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의 선전으로 외형을 방어했지만, 대다수 주요 타이틀이 정체 국면에 머물면서 수익성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11일 넥슨은 20…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는 본업 개선보다는 일회성 요인에 따른 결과로, 향후 실질적인 수익 회복은 신작 ‘아이온2’의 성과에 달렸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해 하반기 지스타와 신작 출시에 총력을 기울이며 반등의 기회를 모색하는…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올해 3분기에도 자체 지식재산(IP) 기반의 신작 흥행에 힘입어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하며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이어갔다. 넷마블은 6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실적에서 연결기준 매출 6960억원, 영업이익 909억원, 당기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드림에이지가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로 클랜 대항전 콘텐츠 ‘신석 점령전’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석 점령전’은 버려진 땅의 고대 유산 ‘신석’을 두고 클랜 간 경쟁을 벌이는 전투 콘텐츠로,…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 PC·모바일)’의 첫 공성전 ‘알베른 포트리스’를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성전은 각 서버의 광산전쟁에서 승리한 6개 길드와 별도 입찰을 통해 선정된 3개 길드, 수성 길…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배틀그라운드’로 글로벌 흥행 신화를 이어온 크래프톤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누적 영업이익 1조원을 돌파했다. 3분기 만에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견조한 IP 경쟁력에 인도 시장 성장과 ‘AI First’ 전략이 맞물리며 체질 전환의 신호탄을 쏘아올…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옆 DRC 건물 외벽에는 ‘CRIMSON DESERT’ 문구가 새겨진 검은색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AMD와 펄어비스가 함께 연 ‘붉은사막 팝업스토어’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운영된다. 입구 한쪽에는 붉은사막 주인공의 얼굴이 시선을 잡고,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