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이야기Y' 왕자통신 왕대표 사기 행각이 탄로났다. 오늘(20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 '왕자통신 왕대표'의 장르를 가리지 않는 사기 행각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휴대폰 프랜차이즈 '왕자통신'으로 고수익을 버는 것으로 알려진 '왕대표'는 성공 뿐 아니라 국내외 아동들을 후원하는 등 선행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아 더욱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그는 "지갑,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라는 핑계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사기범인 것으로 드러났다. '왕자통신 왕대표'에게 돈을 빌려준 '수민 씨'(가명)는 의류매장에서 일하던 중 그를 발견, "신발도 안 신고 비에 젖은 채로 나타났더라. 기차서 옷, 신발,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미팅이 있다더라. 그래서 옷을 외상으로 드렸다. 바지, 셔츠, 속 안에 티까지. 신발 살 돈과 차비도 빌려드렸다"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치킨집, 분식점, PC방, 숙박업체 등에서도 외상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시청자들은 "무슨 사업가가 외상으로 사기를 치냐", "외상으로 의식주 해결하다니…수준이 보인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정민 몸매가 여전히 눈길을 끌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 데뷔, 예능, 연기까지 섭렵한 조징민이 최근 영화까지 개봉해 이슈몰이 중이다. 노래, 연기 실력까지 인정받았지만 그녀는 여전히 외모, 몸매로 대중들에게 더 잘 알려져 있다. 이같은 평가에도 거부감이 없는 그녀는 맥심 화보 표지 모델을 한 경험까지 있을 정도. 조정민은 당시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나만의 색깔로 20~50대, 그 이상까지도 들을 수 있는 곡을 만들고 싶다"라며 가수로서의 포부를 다지기도 했다. 이어 "뜨거움, 열정이라는 수식어로 기억되길 바란다"라며 자신의 캐릭터도 놓치지 않았다. 한편 영화까지 진출한 그녀의 활약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정부가 마련한 세법 개정안에 복지형 가족신탁의 활성화를 위해 더 보완되어야 할 점은 무엇인지 논의하고 국회의 입법 과정에서 검토되고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 세미나가 매우 시의적절하다 하겠다” 김도형 금융조세포럼 회장은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한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했습니다. 김도형 회장은 “가족신탁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신탁제도 자체와 관련 세법뿐 아니라 금융관련 법과 제도에서도 보완이 이루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재산관리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안전된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가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인사말로 했던 말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신탁학회, 금융조세포럼, 조세금융신문이 공동 주관했는데요. 김종상 조세금융신문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자리인 만큼 재산관리 능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안정된 삶을 보장할 수 있는 관련 법 제도와 세제상 혜택을 보완할 수 있는 대안 마련 기회가 되길 바라고 국회에서 입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 1세미나에서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가 세미나 개최를 위해 토론회 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안경봉 교수는 토론회 시작에 앞서 토론회에 대해 간략한 소개를 했는데요. 안 교수는 "한국신탁학회와 금융조세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 세미나를 개최하여 뜻깊다"라며 "이 세미나에 그치지 않고 향후에도 주기적으로 이런 모임을 가질 것 같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현행 법제가 후견신탁 활성화를 더디게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영표 신영증권 패밀리헤리티지 본부장은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후견신탁 활성화를 위해 법제 부문에서 개선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후견신탁은 수탁자가 위탁자와의 계약 내용에 따라 사무처리할 능력이 부족한 피후견인인 수익자를 위해 재산 관리를 해주는 신탁입니다. 이를 활성화 하기 위해서는 생명보험청구권 등 수탁가능 재산을 확대하고 신탁회사의 운용 과정을 효율적으로 개선해야한다고 오영표 변호사는 주장했습니다. 이 외에도 오영표 변호사는 신탁 법제에서 개선될 방안을 자세하게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의 증여세 면제 한도 5억원인데, 장애인들의 생계비 지원을 고려해 한도가 확대되어야 한다" 이환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는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장애인특별부양신탁은 직접재산관리가 어려운 장애인 자녀의 안정적인 생활자금 마련을 위해 도이보댔지만, 면제 한도가 5억원인 것은 제도가 도입된 1998년부터 22년째 제자리라는 것입니다. 이 증여받은 재산은 금전 이외에도 유가증권이나 부동산이 함께 적용되는데, 중도인출이나 자익신탁 제한, 증여재산 전부를 신탁회사에 맡겨야 한다는 등 요건이 복잡해서 실제로 장애인들이 사용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환구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의 가족신탁 세제 개선방안 의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부동산을 개발신탁 내지 토지신탁 할 것이 아니라면 굳이 부동산 전업신탁사에 부동산을 재 신탁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다." 오상민 변호사는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 1주제 토론에서 이같이 질문했습니다. "현재 신탁법은 제 3조 제5항에서 재신탁을 허용하고 있지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은 본질적 업무의 위탁금지 규정 등을 통해 금융투자업자인 신탁회사의 재신탁을 금지하고 있다"면서 "그런데 오영표 변호사님께서는 복지형 가족신탁 중 부동산을 부동산 전업신탁사에 재신탁이 가능하도록 허용하여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보인다."고 의문점을 제기했습니다. 오상민 변호사(변호사 오상민 법률사무소)의 토론에 대한 자세한 부분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13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 ‘복지형 가족신탁 활성화를 위한 법제 및 세제 개선방안’ 세미나에서 토론에김상훈 법무법인 가온 변호사가 참여했습니다. 김상훈 변호사는 '신탁을 활용한 가업승계와 상속신탁'을 중심으로 토론을 준비했다고 했는데요. 김 변호사는 "오영표 변호사께서 주식신탁과 관련해서 일본의 사례를 들면서, 한국도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라고 했는데, ''일본은 의결권과 배당권을 분리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데, 현행법상 가능한가"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어 "아니면 의결권과 배당권은 모두 형식상 주주인 수탁자가 가지는 것이고, 신탁계약에 따라 수탁자가 의결권 행사 및 배당재원의 분배 권한을 행사하는 것으로 보는 것인가"라면서 토론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했습니다. 김상훈 변호사의 자세한 토론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센터에서 실제로 신탁 10만건이 체결됐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시대를 맞아 3세대 혹은 4세대의 가정의 문제를 정리하는데에 신탁이 필요하다는 것이 배정식 센터장의 의견이었습니다. 1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에서 토론을 맡은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에서 센터장을 맡고 계신 배정식 센터장은 "지금은 저출산·고령화 문제로 나 혼자만이 해결할 수 있는 시대가 지나갔다"면서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젠 가정에서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의 상속문제, 치매문제, 자녀의 증여문제가 골고루 엮여져 있기 때문에 '가족신탁' 개념을 확장해서 '웰 리빙(Well-living)'에 대한 개념을 세대별로 같이 봐야한다고 했는데요. 배정식 센터장은 '유언장'과 '신탁'이 실무적으로 많이 쓰이는데, 아무리 공증 받은 유언장을 금융기관에 집행을 해도 상속인들의 모든 허락을 받아야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번잡한 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이 신탁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했는데요. 신탁에 대한 실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배정식 센터장의 토론을 위 영상에서 자세하게 보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