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화사가 이탈리아 모델이자 배우 '미켈레 모로네'를 언급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미켈레 모로네'는 8년간의 무명생활을 했지만 최근 넷플릭스 영화 '365 DNI'로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다. 극 중 '미켈레 모로네'는 한 여자에게 열정적으로 사랑을 쏟는 핫 가이 마시모를 실감 나게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영화를 본 시청자들은 "머릿속에 '미켈레 모로네'만 남는다"는 후기를 전하며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또 그는 조각 같은 외모와 헌칠한 키, 몸매 등과 영화 OST 등을 직접 부르며 영화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케 한다. 한편, '미켈레 모로네'는 1990년 생으로 올해 나이 30살이다. 그는 2014년 유명 디자이너인 루바 사데와 결혼해 두 명의 아들이 있으며 2018년 이혼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나영석 연봉'이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고액 연봉설을 인정한 나영석 PD 출연이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나영석 연봉'이 40억 가량으로 추정, '40억 연봉설'에 휩싸였던 나영석은 "돈 좀 받긴 했다"라며 솔직한 답변으로 당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나영석은 "연봉은 아니다. 큰 돈이라 감사하지만 설명할 수 없어서 민망했다"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연봉' 40억 연봉설은 2018년, 나영석 PD가 받은 급여 2억 1500만 원에 상여금 35억 1000만 원, 보너스 등이 합산돼 40억 원을 넘게 수령하면서 등장한 단어다. 나영석 연봉이 40억 원 가량이 될 정도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한 것은 사실이나 CJ 그룹 회장 연봉을 넘는 금액을 수령, 어마어마한 이목을 모았다. 한편 올해 상반기 또한 '나영석 연봉'이 10억 원이 넘은 것으로 알려져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현영 딘딘 스캔들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올라온 조현영 유튜브 영상 래퍼 딘딘이 출연, 어마어마한 깜짝 고백으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이날 조현영 방송에 출연한 딘딘은 오랜 시간 동네 친구로 지낸 조현영에 대해 "16살 때 사귄 적이 있는데 내가 싫어져서 헤어지자고 했다"라고 폭로했다. 딘딘은 해당 사실을 모른 척 하는 조현영을 향해 "짝꿍되고서 사귀었지만 성격이 별로라 헤어지고 싶었다. 그래서 친구를 이용해 이별을 고했다"라고 설명, 친구와의 통화까지 입증했다. 하지만 딘딘의 엄청난 폭로에 조현영은 전혀 모르는 듯한 태도로 일관, 그녀의 실제 이상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조현영은 지난 2018년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연애를 안 하고, 나중에 정말 결혼을 하고 싶을 때 연애할 것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코드가 맞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 난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즐겁게 만나는 걸 좋아하기 때문에 밝고 유쾌한 사람이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전혀 다른 진술로 이목을 집중시킨 조현영, 딘딘이 이슈몰이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보이스트롯 결승 진출자 슬리피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 결승 진출자 중 의외의 인물이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 래퍼 슬리피는 '보이스트롯'을 통해 결승 진출자 10인에 포함, 새로운 장르의 개척을 선보여 매주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보이스트롯 결승 진출자'가 된 슬리피는 지난 방송분에서 "'쇼미더머니9' 안 나가고 '보이스트롯'에 나온 걸 아주 잘한 일이라 생각한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어 "거기 나갔으면 준결승도 못 갔을 것이다. '랩트롯'으로 결승까지 가보겠다"라고 포부를 다졌다. 슬리피는 자신의 말을 실현이라도 하듯 '보이스트롯 결승 진출자' 10인에 포함, 이슈몰이 중이다. 한편 '보이스트롯 결승 진출자' 10인이 공개되자, 다양한 장르의 멤버들이 반전 재미,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아이유가 '유희열 없는 스케치북'에서 '자장가'를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아이유, 좋은 날'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데뷔 12주년을 맞아 '금요일에 만나요' '삐삐' '좋은날' 등의 히트곡을 부르며 시청자들을 즐겁게 했다. 아이유는 방송 말미에 '앵콜 없는 앵앵콜'에서 '자장가'를 선택해 방송 직후 네이버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공개됐다. 19일 오전 2시 30분 현재, 5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팬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한편, 아이유의 자장가는 '밤편지'를 작곡했던 김희원이 멜로디를 썼다. 또 아이유는 넷플릭스 영화 '페르소나'의 네 번째 단편 '밤을 걷다'(김종관 감독)에서 영감을 받아 자장자의 가사를 지었다. 아이유는 꿈을 꾸는 사람의 시점이 아니라 꿈속에 찾아온 사람의 시선으로 가사를 썼다고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020 싸이 흠뻑쇼'가 SBS에서 방영되며, 코로나19 사태로 지친 심신을 잠시나마 위로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싸이 흠뻑쇼 2017-2019'에서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싸이의 여름 콘서트인 '흠뻑쇼'가 특별 편성됐다. 이날 '2020 싸이 흠뻑쇼' 방송에서는 공연 하이라이트를 담으며 그가 콘서트에 임하는 자세, 엔딩곡의 의미, 자신의 방향성, 팬과 관객들의 감사 등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앞서, 싸이의 '흠뻑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대단하다고 알려졌다. 그는 과거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흠뻑쇼'를 소개하며 "'강남스타일'보다 훨씬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40세의 아티스트로서 내 커리어 중 가장 인기 있는 순간이며 만족한다"고 전했다. '싸이 흠뻑쇼'의 인기비결은 싸이의 화려한 무대매너와 신나는 공연 뿐만 아니라 관객들의 후기도 한 몫한다. 매년 관객들은 "돈이 하나도 안 아까운 콘서트"라며 그의 콘서트를 극찬한다. 한편, '싸이 흠뻑쇼'는 매년 예매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싸이의 인기 여름 브랜드 공연이다. 지난 2017년에는 예매 오픈 당시 20만 명이 넘는 접속자가 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아이유 키와 나이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는 18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데뷔 12년 만에 다시 찾은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 직후 주요포털사이트에는 '아이유' '아이유 나이' '아이유 키' 등이 검색어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아이유는 과거 키에 대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당당하게 밝힌 바 있다. 한 팬이 아이유 키에 대해 "160cm 안되죠"라고 질문했고, 이에 아이유가 자신의 팬카페 '유애나'를 통해 '161.8'이라고 소수점까지 쿨하게 공개했다. 실제로 아이유는 모델에 비하면 작은 키지만 8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아이유는 1993년 생으로 올해 나이 28세다. 그는 지난 2008년 ‘미아’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데뷔해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좋은 날'과 '너랑 나' 등 수많은 히트곡과 드라마, CF 등을 종횡무진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히든싱어' 시즌6의 대국민 실시간 퀴즈 '쇼쇼쇼' 이벤트 당첨자가 발표됐다. JTBC '히든싱어6' 측은 18일 오후 11시 21분, 홈페이지를 통해 문자투표 당첨자를 발표했다. 이들은 홈페이지 안내를 통해 "차주 내 배송이 필요한 경품의 경우 물품 수령지 확인 등을 위하여 개별 문자 또는 유선 전화를 별도로 드릴 예정이다"라며 "연락 드린 후 일정 기간 내 경품 배송 정보를 입력하지 않거나 개별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당첨자는 제세공과금 22%를 별도로 개인이 부담해야 되며, 납부 후 당첨 경품이 배송된다. 당첨 확인 방법은 JTBC 홈페이지에서 히든싱어6를 검색 후 왼쪽 하단에 문자투표 당첨 발표를 클릭하면 자신의 핸드폰 번호를 통해 당첨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히든싱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이벤트 경품은 무선 진공 청소기, 태블릿 PC, 근적외선 마사지 패치, 공기 청정기, 65인치 TV 등으로 총 232명을 추첨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롤(리그오브레전드) 서버 점검 소식이 전해졌다. 18일 오후 10시 30분 경부터 롤 클라이언트로 접속 시 무한로딩 문제가 대두됐다. 또한 접속이 성공되도 대기열에 9000명으로 표기, 메인화면에 접근 성공 시에도 대부분의 조작 및 플레이 불능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뿐만아니라 TFT, 소환사의 협곡 등 게임 모드 상관 없이 게임을 끝내고 메인 화면으로 돌아오면 로딩이 되지 않는 등의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많은 이용자들은 롤 서버가 터졌다며 게임 이용에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오전 고속도로를 달리던 B사 승용차의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쇳덩어리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당 물체는 동승자의 머리를 강타 한 뒤 다시 차량의 뒷 유리창을 뚫고 나갔다. 이 사고로 동승자의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8년 고속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던 30대 운전자가 앞 유리를 뚫고 들어온 '판스프링'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당시 CCTV 분석과 실험을 통해 사고 차량 맞은편 차선에 버려진 판스프링이 버스에 밟혀 튕겨 올라 사고가 났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판스프링을 떨어트린 차량을 찾지 못했다. 또 판스프링이 언제 떨어졌는지 알 수 없어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관리 소홀 책임을 묻기 힘든 상황이다. 한편, '판스프링'은 화물차 밑에 충격 완화를 위해 겹겹이 붙여놓은 철판의 일부다. 판스프링으로 인한 크고 작은 사고가 매년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가운데 대형 화물차의 불법개조 단속 등을 강력하게 해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녀2' 행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마녀 2'의 제작을 맡고 있는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측은 박훈정 감독과 영화 제작 규모와 등급 등에 최종 조율을 하는 동시에 박훈정 감독과 제작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앞서, 제작사 측은 "'마녀'의 두 번째 편은 올해 촬영, 내년 개봉을 목표로 시나리오 작업 중에 있다. 정확한 개봉 시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또 밝혀진 바에 따르면 '마녀2'는 당초 전작에 비해 규모를 키울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해외촬영이 어려워지면서 국내 촬영으로 전환되어 예산 규모를 줄이는 것으로 방향이 모아졌다. 한편, 박훈정 감독은 '마녀2'를 통해 제2의 김다미를 발굴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조만간 신인 배우 오디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싱어송라이터 송하예가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한 블락비 멤버 박경을 저격했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 최근 송하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필귀정'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미니 앨범 홍보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누리꾼들이 '사필귀정'이라고 작성한 문구를 문제 삼았다. '사필귀정'은 "무슨 일이든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라는 뜻으로 송하예가 박경을 저격한 것 아니냐는 것. 이에 송하예 소속사측은 해당 논란에 선을 그으며 "박경이 약식 명령 판결 전에 남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앞서, 송하예는 지난해 박경이 제기한 '음원 사재기' 논란에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해당 논란을 공론화 시킨 박경에게 "라디오에서 만나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보내줬던 선배님이 커리어에 큰 피해가 될 것을 감수하면서도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은 일부 가수들의 실명을 밝히며 음원 사재기 의혹을 제기 한 것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500만원의 약식 명령을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채널 CGV에서 방영중인 가운데 극중 할리퀸 역할의 마고로비의 화려한 액션과 육감적인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마고로비는 '수어사이드 스퀘어'에서 독특한 머리색과 조커를 연상하게 하는 짙은 화장은 그녀의 등장만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한 바 있다. 마고로비는 인터뷰에서 "나는 할리퀸을 너무 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다른 역할과 바꿀 생각은 전혀 없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에서 비밀리에 슈퍼 빌런 죄수들을 특공대로 구성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DC코믹스 원작 영화다. 마고로비가 맡은 할리퀸은 정신과 의사였으나 배트맨에 의해 붙잡힌 조커와 사랑에 빠지는 여성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올해 국정감사는 출석 인원이 최대 50명으로 제한되고, 온라인 질의응답 방식도 도입될 전망이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사무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른 '국감 방역 협의사항'을 각 상임위에 배포했다. 국회는 일단 현장 밀집 인원을 줄이기 위해 '50·50·50'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국감장과 대기구역에 각각 50명 이상 모이지 못하도록 하고, 피감기관 출석 인원도 하루에 총 50명을 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이다. 통상 국감은 국회의원과 증인·참고인이 한자리에서 문답을 주고받지만, 이번에는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온라인 문답을 혼용하도록 권고했다. 관례로 국감을 열지 않는 수요일에도 국감을 열도록 했다. 참석 인원을 최대한 분산하기 위해서다. 부득이하게 지방에서 현지 국감을 열 경우 회의장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도록 했다. 사무처 관계자는 "강제성은 없다"며 "상임위별 특수성이 있기 때문에 간사 간 협의에 따라 세부 수칙을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안 다소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였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시 고개를 드는 양상이다. 특히 수천 명의 근무자가 일하는 자동차 생산공장에서 10명 넘는 환자가 나오면서 자칫 대규모 유행으로 번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 기아차 광명 소하리공장 11명 집단감염…고양 일가족 감염, 세브란스병원 간병과정서 첫 전파 1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기아자동차 광명 소하리공장과 관련해 전날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가 11명이 됐다. 확진자 가운데 8명은 직원이고, 나머지 3명은 이들의 가족이다. 이 공장에서는 6천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대부분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한 상태다. 곽진 방대본 환자관리팀장은 "(해당 공장에서는) 올해 6월 확진자 2명 발생했는데 직장 내 감염이 아닌 서로 관련성이 없는 개별적 감염으로 파악했다"며 "이번 사례에서는 직원 간 전파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공장뿐 아니라 수도권에서는 요양시설과 의료기관, 직장, 교회 등지에서 집단발병이 잇따르고 있다. 서울에서는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과 관련해 14명이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