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실화탐사대'에서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를 집중 조명 했다. 27일 방송된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여성들이 출연했다. 이들은 모두 약쿠르트를 만나고 헤르페스라는 성병을 얻게 됐다고 증언했다. 특히 "칼로 계속 난도질 하는 느낌이 들었다" "거기에 화상을 입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 여성은 "그 사람(약쿠르트)이 공익적인 일을 해왔던 모습을 더 좋아했기 때문에 배신감이 더 컸다"며 최초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에 대해 폭로된 글에 대해 언급했다. 또 성병 검사 결과 헤르페스 2형 양성 반응이 나왔다며 당시 고통스러웠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를 만나 심경을 물어봤다. 그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다"며 "헤르페스가 별개 아닌 것은 아니다. 대화 상황에서 무마시키기 위해 그렇게 말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소변검사에 대해서는 약을 먹고 있어서 이후에 다시 재검사를 받겠다"며 피해 여성들에게 사과 없이 자리를 떠났다. 앞서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는 헤르페스 보균자이면서 피해 여성들에게 증상을 설명하지 않고, 피임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인천 계양구에서 코로나19 감염증 2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인천 계양구청은 작전 1동에 거주하며 쿠팡 부천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날 계양구청에 따르면 해당 확진자는 24일 작전1동 자택에서 머물렀고, 25일 자차를 이용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친척집에 방문 후 19시 강원도 강릉시에 방문했다. 26일 오전까지 머물다 16시 50분 계산4동에 위치한 계양구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를 받았다. 이후 27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인천의료원에 입원했다. 계양구청은 현재 20번 확진자의 역학조사와 거주지 및 인근 등을 방역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구로구청이 '쿠팡 물류센터' 관련 코로나19 감염증 39·40·41번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27일 구로구청에 따르면 27일(오늘) 무증상 상태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39,40,41번 확진자들은 모두 격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주거지와 동선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역학조사 결과 39번 확진자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의 딸로 신도림 중학교 1학년 학생이다. 확진 판정을 받기 전까지 등교 수업 없이 학교 및 학원을 방문하지 않았다. 해당 확진자는 24일 오전 안양천 오금교 일대를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문했으며 이후에 외출 하지 않았다. 39번 확진자와 함께 검사를 받았던 아빠와 오빠는 음성으로 판명 났다. 40번 확진자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로 물류센터 전수 검사에 따라 검체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구청은 모든 40번 확진자가 모든 동선에서 마스크를 착용했고 가족 외 의미 있는 접촉자는 없다고 전했다. 41번 확진자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로 24일, 25일 회사 출근 외에 다른 동선은 없다. 출퇴근 시 쿠팡 셔틀버스를 이용했으며 항상 마스크를 착용했다. [조세금융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혜경, 구본승 커플의 3개월 계약 연애 기간이 종료됐다. 26일 방영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3개월 간의 계약 연애를 하던 안혜경, 구본승 커플의 기간이 끝남에 따라 주목을 받았다. 이날 '불타는 청춘'은 안혜경, 구본승 커플의 계약 기간 마지막 날이었다. 두 사람은 3개월 동안 '불타는 청춘'에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계약 연애에서 실제 커플로 발전하지 않을까 하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모았다. '불타는 청춘' PD 또한 두 사람의 계약 연애가 시작할 당시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아무도 모른다"며 기대감을 심어준 바 있다. 하지만 안혜경과 구본승은 '불타는 청춘'에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혜경은 "저희끼리 재밌자고 시작한 건데 아쉽다"며 눈물을 보이면서도 아쉬움을 토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안양시에서 코로나19 30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안양시청은 24일 공식SNS를 통해 만안구 안양3동 단독주택에 거주하는 29세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공지했다. 해당 확진자는 4월 30일에서 5월 1일 이태원 '요술' 음식점에 방문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양시청에 따르면 A씨는 16일 1차 검사시 음성으로 능동감시 대상이었으나 23일 코로나19 증상 호소로 만안구 선별진료소에서 2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24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30번 확진자의 동거 가족 3명(부모 및 동생)은 현재 검사 진행 중이다. 안양시청은 해당 확진자의 이동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통해 세부 정보를 파악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은 대형마트(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의무 휴무일이다. 대부분의 대형마트들은 쉬지만 지자체의 협의에 따라 지역 점포별로 휴무일이 달라 정상적으로 영업하는 지점도 있다. 이마트는 24일 정상 운영하는 점포는 경기 하남, 김포, 고양터미널, 남양주 진접, 안양, 오산, 일산, 킨텍스, 파주문산, 파주 운정, 평촌 등 경기지역 점포와 경산, 구미, 안동, 문경, 보령, 강릉, 삼척, 원주, 서귀포, 논산, 영주 등이다. 해당 지점들은 오는 25일 또는 27일에 쉰다. 홈플러스는 경기 오산, 남영주진접, 김포, 풍무, 킨텍스, 포천송우, 고양터미널, 일산, 안양, 평촌, 경기하남, 파주문산, 파주운정, 경산, 구미, 안동, 문경, 계룡, 보령, 강릉, 삼척, 원주점은 정상 운영한다. 해당 점포들은 오는 27일 쉰다. 롯데마트는 서울 행당역점, 경기 고양점, 구리점, 덕소점, 동두천점, 마석점, 화정점, 오산점, 의왕점, 김포한강점, 주엽점, 강원 원주점, 충남 당진점, 경북 구미점, 김천점이 문을 열고 27일 휴무일이다. 코스트코는 오늘 일산점만 정상 운영한다. 한편, 국내 및 외국계 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 시행령 발효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초구청이 '악바리' 주점 방문자들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22일 서초구청은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5월 10일과 5월 20일 강남역 '악바리' 주점 방문자들에게 증상의 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이는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및 지인들이 다녀간 곳이기 때문이다. 또 서초구청이 언급한 강남역 '악바리'주점은 20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알려져 집단 감염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다음 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시즌2의 제작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 12부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시즌2는 오는 11월 촬영 계획을 세우고 이르면 연말, 늦어도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공개된 마지막 회 예고편에서는 각자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선택을 하는 모습이 공개돼 열린 결말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결말에 대해서는 제작 초기부터 철저하게 비밀로 부쳐졌다. 드라마 제작진들은 모든 관계자들로부터 대본 유출을 막기 위해 각서까지 받으며 드라마의 내용 유출을 철저하게 막은 바 있다. 한편,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으로 조정석(이익준), 유인석(안정원), 정경호(김준완), 김대명(양석형), 전미도(채송화)가 출연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되고도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무증상 환자'들 때문에 방역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일반적으로 감염병은 증상 발현 후에 감염이 시작되지만 코로나19의 경우 무증상 상태에서도 쉽게 전파가 이뤄지기 때문이다. 특히 증상이 없거나 미약한 감염 초기에 전파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태원 클럽발(發) 집단감염이 학원, 코인노래방, 술집 등으로 전방위로 퍼진 것도 상당 부분 무증상 상태의 확진자와 관련이 있다. 무증상 감염자 입장에서는 스스로 다른 사람에게 병을 옮길 수 있다는 인식이 약해 경각심이 떨어져 사태를 악화시키는 측면도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클럽발 집단감염이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더욱이 감염경로를 모르는 '깜깜이 환자'가 잇따르는 원인 중 하나로 무증상 전파를 꼽고 있다. 증상이 없는 감염자는 지역사회에서 활동하면서 'n차 전파'의 직접적 연결고리가 되는데, 이들은 검사를 아예 받지 않거나 뒤늦게 검사를 받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진다. 그만큼 바이러스가 오래 지역사회에 노출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코로나19 확산의 배경과 관련해 '은밀한 전파', '조용한 전파'라는 말이 나오는 것도 이런 맥
고등학교 3학년생들이 20일부터 등교 수업을 시작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등교 개학이 미뤄진 지 80일 만이다. 연거푸 등교가 미뤄지면서 '최대 현안'인 대입을 비롯한 학사 일정이 불투명해지는 등 속을 태웠던 고교 3학년생들은 일단 교실 수업을 시작하지만, 교내 집단감염 가능성을 우려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수그러들지 않은 상태다. 교육 당국은 비상 대응 체계를 갖추고 등교 개학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각 학교는 수업 현장에서 감염이 발생하는 불상사가 없도록 대비하는 데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20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고3을 시작으로 27일에는 고2·중3·초1∼2·유치원생, 6월 3일 고1·중2·초3∼4학년생, 6월 8일 중1·초5∼6학년 순으로 전국 학교 및 유치원에서 등교·등원을 시작한다. 원래 개학일인 3월 2일부터 따지면 80일 만에 학교 문이 열리는 셈이다. 교육부가 등교 수업을 추진하는 것은 코로나19 발생 상황이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말∼이달 초 황금연휴 기간에 서울 이태원 클럽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지만 문제의 클럽을 방문한 학생, 교직원, 원어민 보조 교사 57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닫혔던 학교 문이 20일 고등학교 3학년 개학을 시작으로 다시 열린다. 19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는 고3 등교 개학을 20일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등교 개학은 코로나19 사태로 5번 미뤄진 끝에 추진된다. 앞서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 등교 개학을 3월 2일에서 같은 달 9일·23일, 4월 6일로 연기한 바 있다. 이후 4월 9일로 네 번째 개학을 연기하면서 등교 대신 사상 초유의 학년별 순차적 온라인 개학을 도입했다. 이달 초 코로나19 신규 확산세가 주춤해지자 교육부는 5월 13일 고3을 시작으로 순차적 등교 수업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다가 이태원 클럽발 집단감염 우려가 고개를 들자 등교 개학을 일주일 또 연기했다. 결국 원래 개학일이던 3월 2일 이후로 따지면 79일 만에 개학하게 된 셈이다.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완전히 수그러들지 않았음에도 교육부가 등교 개학을 추진하는 것은 코로나19가 역설적으로 언제 끝날지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올가을 코로나19 2차 대유행 가능성마저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무기한 등교를 미루고만 있을 수는 없다는 판단이다. 상급 학교로 진학해야 하는 고3은 올해
문재인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하루 앞둔 17일 5·18 당시 발포 명령자에 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문 대통령은 광주MBC의 특별기획 '문재인 대통령의 오일팔'에 출연해 "발포 명령자가 누구였는지, 발포에 대한 법적인 최종 책임이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아가 문 대통령은 "집단 학살 피해자들을 찾아내는 일, 헬기 사격까지 하게 된 경위, 대대적으로 이뤄진 진실 은폐·왜곡 공작의 실상까지 모두 규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취임 직후 열린 제37주년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헬기 사격을 포함해 발포의 진상과 책임을 반드시 밝히겠다"고 한 데 이어 매년 5월 진상 규명을 강조해 왔다. 문 대통령은 "그 규명의 목적은 책임자를 가려내 꼭 법적인 처벌을 하자는 차원이 아니라 진실의 토대 위에서 진정으로 화해하고 통합의 길로 나가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5·18 당시 발포 명령자 등에 대한 진상 규명 의지를 거듭 밝힘에 따라 5·18 진상조사위원회의 활동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 진상조사위는 지난 12일 활동을 시작했다. 문 대통령은 "진상조사
1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 6명은 국내 발생, 7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집단 감염이 일어난 서울 이태원 클럽 방문자 대다수가 검사를 마쳤지만, 추가 감염 사례가 적어 확산세가 누그러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1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1만1050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에 이어 1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방대본 발표일을 기준으로 이달 7일까지 한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8·9일 두 자릿수(12명·18명)로 늘었다. 10·11일에는 30명대(34명·35명)를 기록했고, 12·13·14·15일에는 20명대(27명·26명·29명·27명)를 유지하다가 전날 19명으로 줄었다. 신규 확진자 13명 중 6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사례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4명으로 가장 많고, 대구·대전에서 각 1명씩 추가됐다. 나머지 7명은 해외에서 들어와 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발견된 환자가 4명이고, 서울에서 1명, 경남에서 2명이 확인됐다. 사망자는 전날 추가되지 않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타이거JK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의료진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타이거JK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 님 지목으로 덕분에 챌린지를 이어갑니다. 확진자들이 다시 늘어나면서 맘이 무겁습니다. 다음 수퍼 히어로 영화는 의료진 분들이 주인공이 되야될 것 같아요. 히어로들 힘내세요. 모두 힘내시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잊지 마세요"라는 글과 덕분에 챌린지 동참 포즈를 올렸다. 이어 타이거 JK는 덕분에 챌린지 다음 사람으로 가수 김종국과 비비를 지목했다. 한편 덕분에 챌린지는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에게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의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는 캠페인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타이거JK 덕분에 챌린지 (사진: 타이거JK 인스타그램)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꼰대인턴 보면서 저랑 라면 같이 드실래요?" 드라마 '꼰대인턴' 속 배우 박해진의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먹방이 예고돼 화제다. 5월 20일 첫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꼰대인턴(극본 신소라 /연출 남성우 /제작 스튜디오HIM)' 속 박해진의 먹방을 담은 현장 스틸 컷이 베일을 벗은 것. '꼰대인턴'은 가까스로 들어간 회사를 이직하게 만든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 직원으로 맞게 되는 남자의 찌질하면서도 통쾌한 복수극을 담은 작품. '꼰대'라 불리는 사람들이 결국 우리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세대와 세대 간의 어울림을 그리고 있어 현실 직장 이야기를 통한 공감을 기대케 하는 드라마다. 극중 박해진은 극악한 꼰대 상사를 만나 인턴시절을 험하게 보낸 후 이직, 라면계의 핵폭풍을 일으키는 핫닭면을 개발하며 단숨에 부장으로 승진한 가열찬 역을 맡았다. 이에 라면 회사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기에 '꼰대인턴'에서는 꽤 많은 먹방이 등장해 안방에 라면열풍이 불어올 전망이다. 박해진의 스틸 컷은 '핫닭이의 아버지' 가열찬 부장이 새로운 라면을 만들기 위해 지방의 유명한 식당의 음식들을 먹어보며 새로운 라면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