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명우 기자) 이혼전문변호사 이재도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있는 “류헌법률사무소”에 한 의뢰인이 찾아왔다. 의뢰인은 이혼을 희망하였으나, 상대방이 이혼을 원치 않아 협의이혼이 진행되지 않았던 상황이었다. 특별한 유책사유는 없었으나 서로 간의 감정이 식고 권태기에 들어서면서 이혼을 하고자 의뢰인은 이혼의사를 표명했다. 이혼은 상대방의 유책사유가 확실하지 않고 상대방이 이혼을 원하지 않을 경우, 판결로써 이혼을 선고받기 매우 어렵다. 소송이 길게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 이재도 변호사는 소장이 제출되고 조정절차에 들어가서 의뢰인이 특별한 악의는 없고 결혼생활을 존중하지만, 일방의 마음이 떠난 상황에서 서로 한집에서 함께 살기 힘들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인식시키고자 노력했고, 상대방은 그간의 결혼생활을 돌아보며 감정을 정리했다. 그렇게 변호인의 조력으로 원만하게 조정을 통해 이혼소송이 마무리됐다. 일방의 마음이 떠나 이혼을 진행하는 경우 이를 되돌리고자 한다면, 관계 회복을 위해 서로 엄청난 노력을 쏟아야 한다. 그러나, 상대방 또한 상대로부터 거절당했다는 모욕감에 상처를 입고, 관계 회복을 위한 시도는 외면한 채, 무작정 이혼을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혹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여전히 뜨겁다. 1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채널 OCN Movies에서는 영화 '마녀'가 방영되고 있다. 2018년 6월 개봉해 318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박훈정 감독의 '마녀'에는 김다미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박훈정 감독은 김다미를 15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주인공으로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딱 봤는데 되겠다는 느낌이 들었다"며 "같이 하자고 이야기를 했는데 반응이 뜨뜻미지근했다. '하기 싫은가'해서 물어보기도 하고 시나리오를 주고 나서 하도 연락이 없어서 '시나리오 별로니'라고 물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 작품 이후 '괴물 신인'이라 불리게 된 김다미는 당시 "아직은 제 이갸기 같지 않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짤막한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로 알려진 승무원 천안나의 인성 논란이 불거져 식지 않고 있다. 오는 25일 첫 방송을 앞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는 승무원 출신 천안나가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천안나의 인성을 폭로하는 글이 올라왔다. 대학시절 천안나의 괴롭힘, 갑질로 인해 자퇴를 하는 후배들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글쓴이는 "항공과 다닐 때 인성 더럽기로 유명했던 사람이다"며 "본인이 과거에 한 짓을 생각하면 못 나올텐데. 아는 사람은 다 안다. 터질 일만 남았다"고 말했다. 해당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이를 갈았으면 꾸준히 올라온다", "사실이라면 탈탈 털리길. 본인이 고통을 준만큼 똑같이 당해봤음 좋겠다", "살면서 본 최악의 인성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논란이 일자 천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닫아놓은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미스터트롯' 우승자의 행방이 다음주로 미뤄졌다. 미스터트롯이 실시간 문자투표 집계에 실패해 '우승자'를 선정하지 못했기 때문. 12일 밤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11회는 결승전 무대에는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영탁, 이찬원, 임영웅이 참가했다. 이날 방송은 '작곡가 미션'과 '인생곡' 미션으로 나뉘어 심사위원 평가, 대국민 응원투표, 실시간 문자투표를 기준으로 순위가 정해질 예정이었다. 이날 3시간이 넘는 결승전 무대 경연에서 1위 이찬원, 2위 임영웅, 3위 영탁, 공동 4위 김희재와 정동원, 5위 김호중, 6위 장민호 로 나뉘었다. 대국민 응원투표는 임영웅이 1위에 올랐지만, 경연 점수와 합산해도 이찬원을 뛰어남지는 못했다. 마지막 남은 관건은 실시간 문자투표였다. 이것으로 최종 우승자 및 순위가 정해질 예정이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문자가 쏟아진 나머지 실시간 투표 집계에 실패하며 '미스터트롯'은 우승자를 뽑지 못했다. MC 김성주는 "투표 결과가 수 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모든 투표 결과가 확인 될 때까지 결과 발표를 보류한다"며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하며 최종 결과는 다음주 방송에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희재 이모 서지오가 '미스터트롯' 결승 무대에서 카메라에 포착되며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서지오는 지난 1993년 록 음악으로 데뷔해 도원경, 엄정화, 김원준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하며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2000년 초 서지오는 트로트 가수로 다시 연예계로 돌아왔다. 그는 "집안이 어려워져서 다시 마이크 앞에 섰다"며 "할 수 있는 일이 노래밖에 없었다"고 복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어 "전공이 무용이라 학원 강사라도 해보려고 했는데 그 수입으로는 빚을 감당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밤업소를 뛰며 돈을 벌었다. 너무 바빠서 김밥을 사두고도 먹지 못할 정도로 정신없이 일을 했다"고. 한편, 트로트가수 서지오는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이모로 알려졌다. 그는 2000년 '어디갔을까', 2002년 '아카시아', 2004년 '하이하이하이', 2007년 '바짝', 2008년 '가요가세요', 2009년 '하니하니', 2011년 '돌리도' 등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골목식당' 원주 칼국수 가게의 근황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말미에는 원주 칼국숫집 사장님의 근황이 살짝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 칼국숫집이 사뭇 달라진 모습으로 "안 좋은 게 걸렸다. 속상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영상통화로 듣고 있던 백종원은 "세상 참 거지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운영하던 칼국수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하면서 위기를 겪었던 칼국숫집 사장님은 아들을 먼저 사고로 떠나보낸 사연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솔루션 당시 사장님은 "말도 못해. 나 우리 아들 잃고 한 번도 얼굴에 화장품을 안 발라봤어"라며 "스킨, 로션 같은 것도"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민호 김고은이 호흡을 맞추는 '더킹 영원의 군주' 티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2일 SBS '더 킹: 영원의 군주' 측은 이민호, 김고은의 만남이 담긴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제 이곤(이민호 분)과 형사 정태을(김고은 분)이 서로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른 세계에서 왔냐"는 정태을의 질문을 시작으로 자신의 세계로 이끄는 이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특히 김고은은 극 중 '더킹 영원의 군주' 제작사 측은 김고은이 형사 정태을과 대한제국에서 범죄자로 밑바닥 삶을 사는 루나로 1인 2역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대해 제작사 측은 "형사와 범죄자라는 극단의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영화를 통해 보여줬던 캐릭터 소화력이나 '도깨비'에서 보여줬던 소녀에서 연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기했던 김고은의 폭넓은 연기력이라면 1인 2역을 훌륭하게 잘 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두터운 신뢰감을 드러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칠곡 계모 사건'으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있는 아동학대 실화를 담은 영화 '어린의뢰인'이 스크린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다.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 마주하게 된 진실에 관한 실화 바탕의 영화다. '재밌는 영화'(2002), '선생 김봉두'(2003), '여선생VS여제자'(2004), '이장과 군수'(2007), '나는 와이로소이다'(2012) 등을 연출한 장규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 '어린의뢰인'에서는 이제까지 주로 선한 역할을 맡아 왔던 배우 유선은 악역 지숙 역할을, 코믹한 연기를 주로 했던 배우 이동휘는 변호사 역할을 맡았다. 유선은 '어린 의뢰인'에서 아동을 학대하는 계모 역할을 연기한 소감에 대해 "악역 캐릭터라 연기하는 데 있어 고통스러웠던 건 사실이다. 가해하는 장면 찍을 땐 전날부터 마음이 무겁고 마음이 어렵더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의 모티브가 된 '칠곡 계모 사건'은 2013년 8월 경북 칠곡의 한 가정집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8세 여자 아이가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진 후 숨진 채 응급실에 실려왔고 경찰의 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결핵과 홍역의 차이를 묻는 퀴즈가 출제되면서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 결핵, 홍역, A형 간염에 대해 문제가 출제됐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대한민국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간을 겪는 사람들을 만났다. 코로나맵 개발자 이동훈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으며 그에게 "바이러스로 감염되는 질병이 아닌 것은 무엇일까요"라는 문제가 나왔다. 감기, 홍역, A형 간염, 결핵이 보기로 제시됐으며 고민 끝에 이동훈은 2번 홍역을 선택했지만 정답은 4번 결핵이었다. 결핵의 경우 2급 감염병으로 바이러스가 아닌 세균으로 생기는 질병이다. 바이러스의 경우 다른 생물체를 숙주로 삼아 생존하는데 비해 세균은 스스로 세포 분열을 하며 생존한다. 또한 해결책으로도 바이러스는 백신이나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지만 세균은 감염된 세포를 제거하기 위해 항생제를 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tvN 드라마 '머니게임'의 후속작인 '메모리스트'는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첫 방송부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50분 '메모리스트'가 첫 방송되자 주요 포털에서는 '메모리스트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줄거리', '몇부작' 등의 키워드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메모리스트'는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 분)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 분)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 만족 수사극이다. 유승호는 사이코메트리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역을 맡아 해당 능력을 전 국민에게 공개하며 장기미재사건과 대형 범죄 사건들을 해결한다. 동백의 초능력에 위기감을 느낀 기득권 세력들은 그의 기억스캔을 금지하는 법안을 내며 동백을 압박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타인의 기억을 스캔하고 지우기까지 하는 희대의 살인마 '지우개'가 등장한다. 이세영은 걸크러쉬 최연소 총경이자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로 등장한다. 한선미는 증거와 사실에 입각한 논리적인 수사를 펼치는 프로파일러로 '지우개'가 과거의 동백과 연결돼있다는 것을 안 뒤로 라이벌이자 동료이자 친구인 동백의 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관악구청이 블로그에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 동선을 공개했다. 관악구청은 11일 블로그에 코로나19 7, 11, 13번째 확진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공지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이동 동선은 확진자의 진술, 역학조사관의 조사, CCTV 분석 등을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7번째 확진자는 서원동에 거주하는 45세 여성으로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콜센터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직장동료가 확진판정을 받은 뒤 자가격리를 해 자택에만 머물렀다. 이후 7번째 확진자의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남편이 양성판정으로 확인돼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11번째 확진자는 신림동에 사는 39세 여성으로 7번째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구로구 에이스화재보험 콜센터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마찬가지로 자택에 있었으며 도보로 양지병원을 갔지만 검사를 받지 못하고 돌아왔다. 다음날 11번째 확진자는 보건소 구급차를 타고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번째 확진자는 신원동에 거주하는 28살 남성으로 8번 확진자의 아들이다. 앞의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9일 서강약국과 신원시장 명성왕족발, 10일 대농마트와 관악구 보건소 외에는 집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송파구청이 1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생겼다. 송파구청은 11일 18시 30분 관내 코로나19 14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말했다. 송파구 가락본동에 사는 68세 여성 A씨로 지난 10일 한 건강검진센터에서 엑스레이 검사를 받던 중 폐렴 소견이 있었고 코로나19 선별 검사를 권유받았다. 이에 A씨는 같은 날 15시 10분에 송파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으로 이송 조치된 상태다. 송파구청은 "A씨의 남편은 자가격리 중이며, 자택의 경우 방역 조치를 완료했다"며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어서 정확한 이동 경로는 확인 되는 대로 바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파구청에 따르면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4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판빙빙 유명세가 그녀를 온갖 구설수에 오르내리게 한다. 지난 2018년 탈세 의혹으로 조사 및 벌금 납부를 한 판빙빙은 이후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미 중국서 정상급에 오른 판빙빙은 실제 범죄가 된 탈세 의혹 전부터 결혼설, 임신설, 불륜설 등 작은 행동도 크게 해석한 누리꾼들의 입방에 오르내리곤 했다. 판빙빙 유명세가 오히려 그녀를 힘겹게 한 것. 지난해 12월, 판빙빙은 헐리우드 영화 더빙 차 미국 LA로 떠나기 위해 찾은 공항에서 근거없는 루머에 시달리기도 했다. 당시 공항서 찍힌 판빙빙 사진은 평소 완벽한 그녀의 몸매에 비해 다소 불어난 모습이었고, 이에 "판빙빙이 임신한 것이 아니냐"라는 의혹에 시달린 것. 루머가 커지기 시작하자 판빙빙 측은 "잘 먹는 것이 문제다. 해외 음식은 고열량이니 열심히 일하면서 식사량도 조절해달라"라며 센스있는 문구를 남겼다. 한편 판빙빙은 각종 구설수에 빠르게 대처, 그 대처법 또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 동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1일) 중랑구청은 "중랑구 3번째 확진자가 신내1동(신내동)에서 발생, 48세 남성은 서울의료원에서 입원 치료를 진행 중이다"라며 동선을 공개했다.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는 지난 8일~10일 대부분의 시간 동안 자택에 머물렀다. 단지 9일, 오전 10시부터 3시간 가량에 걸쳐 버거킹 먹골역점을 방문했고, 오후 3시부터 코스트코 상봉점 푸드코트 피자 매장을 방문했다.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의 동선 확인 결과, 사람이 많을 수도 있는 공공장소임에는 틀림없지만 그의 식사를 해결하려는 움직임이었음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는 모든 시간 마스크를 착용, 밀접 접촉자 또한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 동선을 확인한 이들은 "먹기 위해 움직인 것 외에는 조심한 것 같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동선을 신경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중랑구 신내1동(신내동) 확진자 가족들은 자가격리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어톤먼트' 스토리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어톤먼트'는 동생이 질투가 갈라놓은 명문가 한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다뤘다. 영화 '어톤먼트'에서 사랑에 빠진 탤리스가 자제 세실리아(키이라 나이틀리 분)와 로비(제임스 맥어보이), 하지만 이 둘 사이를 지켜보는 동생 브라이어니(시얼샤 로넌, 로몰라 가레이)는 심각한 분노를 느낀다. 두 사람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까지 목격한 브라이어니는 집에서 사촌이 겁탈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범인으로 로비를 지목해 둘 사이를 찢어지게 만든다. 결국 자원입대한 로비와 간호사의 길을 걷게 된 세실리아, 둘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소설을 쓰기 시작한 브라이어니의 이야기. '어톤먼트'를 접한 이들은 "실화 원작인 줄 알고 기겁했는데 소설 원작이더라", "브라이어니의 분노가 극심해져 일어난 일,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어톤먼트'는 자극적이면서 절망적이고, 또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로 소설일 때부터 큰 지지를 얻은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