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바티' 김호중이 재신검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21일 김호중의 소속사인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측은 "김호중이 재검 결과 최종적으로 4급 판정을 받았다"다며 "성실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6월 19일 병역처분변경원을 제출했고, 7월 초 재신검을 받았다. 오늘 전해진 김호중의 4급 판정 이유는 불안정성 대관절, 신경증적 장애, 비폐색 등 때문이다. 그동안 김호중은 병역 논란에 가슴앓이 했다. 한 매체는 김호중이 병역 특혜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논란의 중심이 되기도 했다. 이에 소속사는 불확실한 의혹을 제기해 피해를 입힌 A기자 등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하기도 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으며 최종 4위를 기록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21일 결심공판에서 김성준 전 SBS 아나운서에 대해 검찰이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앞서 김성준 전 아나운서는 작년 7월 서울 영등포구청역 안에서 여성의 하체를 몰래 촬영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시민이 이를 목격 후 신고했으며 김성준 전 아나운서는 현장에서 체포됐다. 체포 당시 김성준 전 아나운서는 범행 사실을 완강히 부인했지만 휴대전화에서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이 발견되 불구속 입건됐다. 이후 김성준 전 아나운서는 "피해자분과 가족분들께 엎드려 사죄드린다"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실히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1차 공판에서 김성준 측 변호인은 재범 가능성이 없다는 주치의 의견을 언급하며 관대한 처분을 재판부에 요청했지만 검찰 측은 범행 수법, 횟수,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해 징역 6개월에 취업제한 3년 명령을 구형했다. 하지만 이날 검찰 측은 성범죄에 대해 강화된 처벌을 필요로 하는 최근 상황과 유사한 사례를 고려해 형량을 높여 재판부에 징역 1년 구형을 요청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을 비롯해 전국에서 수돗물 속 벌레와 유충이 발견되면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일 인천에서 수돗물 유충이 처음으로 신고된 이후 서울과 경기, 대전 등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날벌레가 정수처리시설에서 알을 낳고 유충이 수도관을 따라 가정집으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 상황이며 조사 결과 유충은 등깔따구였다. 특히 인천에서 626건 등 전국에서 730여 건의 신고가 접수됐지만 정부와 각 지자체의 점검 결과 인천 외 다른 지역에서는 유충 유입 가능성이 낮다고 발표했다. 일반적으로 유충은 가루 형태로 흡입했을 때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아토피, 비염 등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유충 흡입 시 인체 유해성에 대해 "많은 양이 아니라면 몸 속에서 소화가 되기 때문에 해가 되지는 않는다"면서도 "수돗물에 벌레 유충 뿐만 아니라 다른 오염 물질 있을 가능성도 있고 음용 자제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를 폐지해 달라는 청원이 올라왔다. 지난 17일 '동의진행 청원'에서는 "여가부 폐지에 관한 청원"이 올라왔다. 21일 오전 2시 30분 현재 8만 여 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청원인은 "하는 일은 없고 세금만 낭비하며 남녀갈등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 해 달라"는 취지의 청원을 올렸다. 그는 "여가부는 성 평등 및 가족,청소년 보호 등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하라는 성평등 정책은 하지않고 남성혐오적이고 역차별적인 제도만을 만들며 예산을 낭비했다"고 주장했다. 또 "원래의 해야할 일 중 하나인 여성인권 보호조차도 최근의 정의기억연대 사건과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행 사건들에서 수준 이하의 대처와 일처리 능력을 보여주면서 제대로 여성인권 보호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여가부를 폐지해 예산 낭비를 막아달라"고 전했다. '여가부 폐지' 주장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남성의 역차별 정책을 폐지하고 성평등 사회를 건설하라는 취지의 청원이 줄곧 등장하곤 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여가부 폐지' 청원이 올라온 국회의 '국민동의 청원'은 30일 동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태임의 근황에 대해 전해졌다. 20일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예계에서 사라진 스타'에 대해 조명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명품 몸매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태임의 근황을 전하며 홀로 육아를 하는 것으로 추측했다. 당시 이태임은 유명 정치인의 아들과 내연 관계라는 루머 등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해당 사실에 대해 전면 부인했으며 M&A 전문가와 교제중이라고 밝히며 임신과 출산 소식을 전했다. 또 1년이 넘은 계약 기간이 남았음에도 위약금을 물면서까지 소속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은퇴를 선언해 화제가 됐다. 이태임은 은퇴 선언에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며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며 방송계 은퇴를 암시했다. 한편, 이태임은 현재 네이버 포털 인물 정보에서 아무런 정보가 나오지 않는다. 이태임은 은퇴선언을 한 후 포털사이트에서 프로필을 삭제했다고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주리가 남편과의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정주리는 남편과 연애 초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남편과 같은 극단에서 활동하며 비밀 연애를 했다"며 "공연 뒤 암막 커튼이 내려올 때 몰래 사인을 주고 받았다"며 풋풋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앞서 정주리는 남편이 자신에게 한예슬과 신민아를 닮았다고 말했다며 폭로하기도 했다. 정주리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남편이 "내가 웃을 때는 한예슬, 무표정할 때는 신민아를 닮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연애 초에 한 말"이라며 "막 얘기하지 않는다. 들은 얘기를 하는거다. 한예슬씨가 고양이상인데 내가 좀 고양이상이라고 하더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남편과 9년간의 뜨거운 연애 끝에 지난 2015년 결혼 했다. 정주리는 슬하에 3남을 두고 있는 다둥이 엄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바티 김호중에게 팬들의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20일 네이버 데이터랩 급상승 검색어에 따르면 15시 17분 "김호중 응원해"가 20위로 처음 나타났다. 이후 현재까지 실시간 검색어 상위를 오르내리며 김호중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최근 김호중은 친모의 금품 요구, 병역 특혜 의혹 등을 제기한 전 매니저와 마찰을 빚으며 논란의 중심에 서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에 김호중의 팬들이 그를 응원하기 위한 깜짝 이벤트로 "김호중 응원해"를 실검 순위에 노출 시킨 것. 또한 김호중에 대한 불확실한 의혹을 제기해 피해를 입힌 A기자에 대해 소속사 측은 강경대응을 시사한 가운데 팬들 역시 해당 기자를 퇴출 시켜 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을 제기하며 김호중 지키기에 나서고 있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전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에일리가 BJ 뜨뜨뜨뜨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러브콜을 보냈다. 에일리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BJ뜨뜨뜨뜨 가 자신을 언급하는 내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BJ 뜨뜨뜨뜨는 에일리가 자신을 언급해 준 것에 대해 잠시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뜨뜨뜨뜨가 처음으로 나왔다"며 좋아했다. 에일리는 게시글을 통해 "여러분 저는 성덕입니다. 제 영상을 언급해주시다니"라며 감격했다. 이어 "BJ뜨뜨뜨뜨 님 저희 한번 같이 밤새도록 돌려봐요. 일주일 스케줄 비워들게요"라며 하트 4개를 덧붙였다. 또 에일리는 BJ 뜨뜨뜨뜨 가 자신을 팔로우 해줬다며 감격하기도 했다. BJ 뜨뜨뜨뜨 는 생방송 도중 에일리에게 "혹시 부담스럽지 않으면 같이 게임할 수 있냐"고 물었고 에일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 부담스러워요"라고 답했다. 또 BJ 뜨뜨뜨뜨 가 게임에서 승리하자 "나이스"라는 글을 남기기며 성덕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BJ 뜨뜨뜨뜨 의 본명은 석주형으로 1995년생이다. 그는 현재 배틀그라운드를 주 콘텐츠로 삼고 있는 유튜버로 구독자 153만 명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문재인 내려와" 키워드가 20일 네이버 실검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는 정부의 무분별한 부동산 대책에 대해 비판하는 누리꾼들이 "문재인 내려와" 키워드를 포털 사이트에 반복적으로 검색하고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노출시키며 반발하고 있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해당 캠페인은 "김현미 장관 거짓말" "헌법 13조 2항" "6.17위헌" "문재인 지지 철회" "소급위헌 적폐정부" "조세저항 국민운동" "임대차3법 소급반대" "중도잔금 소급반대" "못 살겠다 세금 폭단" 등의 키워드를 띄우며 이번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6.17 대책이 나오기 전 아파트를 분양받았으나 정부의 정책으로 거주지가 조정 대상 지역 등의 규제 지역으로 묶이면서 주택담보대출(LTV)이 줄어들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계속되는 정부의 강한 부동산 정책에 실효성을 제기하는 이들의 "문재인 내려와" 등의 실검 챌린지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임영웅사랑해"를 띄우며 실검 총공에 나섰다. 19일 임영웅의 팬들은 오후 8시 이후 총공 문자로 "임영웅사랑해"를 검색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과정에서 복사, 붙여넣기, 자동완성, 연관검색어는 안되고 직접 검색을 해야 한다며 다른 팬들을 독려했다. 이에 많은 임영웅의 팬들이 동참에 나서며 임영웅을 응원하고 있다. 실제로 "임영웅사랑해" 키워드는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내리며 팬덤의 파워가 막강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앞서 팬들은 임영웅의 생일날 깜짝 이벤트로 "임영웅생일축하해"를 띄우기도 했다. 팬들은 이날 '영웅절' '히어로데이'라 부르며 실시간 검색어뿐만 아니라 SNS에서도 '#임영웅생일축하해'란 해시태그를 달아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2016년 디지털 싱글 '미워요'로 데뷔해 2017년 '뭣이 중헌디'를 발표했다. 지난 3월 종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위를 거두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CF와 예능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니폼 여신' 곽민선 아나운서가 19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곽민선 아나운서는 18일 아프리카TV BJ 감스트와 합동 방송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몰렸다. 이날 방송에서 곽 아나운서는 축구팬 답게 감스트와 피파4 막상 막하의 대결을 펼쳤다. 이후 깐풍기 먹방 등을 진행하며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축구팬들 사이에서 곽민선 아나운서는 '유니폼 여신'이라 불린다. 그녀는 맨체스터 시티 FC, 토트넘 홋스퍼 FC, 레알 마드리드 CF, 첼시 FC, 유벤투스 FC 등의 유니폼을 입을때마다 화제 됐다. 특히 평소 손흥민 선수를 좋아해 토트넘의 팬임을 인증한 곽민선 아나운서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영상은 조회수 50만을 돌파하는 등의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곽민선 아나운서는 e스포츠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구독자 7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이기도 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칠곡 계모사건'이 수면위로 급부상했다. '칠곡 계모 사건'은 2013년 경상북도 칠곡군에서 계모가 의붓딸을 살해한 사건으로 당시 사회적으로 큰 공분을 일으켰던 사건이다. 해당 사건은 당시 한 가정집에서 A양(8세)이 복통을 호소하며 응급실로 후송됐으나 사망하면서 붉어졌다. 부검 결과 A양의 사망 원인이 내부 장기파열로 밝혀졌고, 몸 수 십 군데에서 폭행의 흔적이 발견됐다. '칠곡 계모사건'에서 함께 학대를 받은 A양의 언니 B양은 계모와 친아버지에게 거짓 진술을 강요받았지만 심리 치료과정에서 이들의 악행을 털어놓았다. 결국 계모와 친부를 상해 및 학대, 방임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B양은 재판과정에서 '판사님 (계모를) 사형시켜주세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며 울분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칠곡 계모사건'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재조명되며 '아동학대' 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이 '아는 형님'에 출연하며 화제다. 18일 오후 실검에는 '김연경 나이' '김연경 연봉'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연경의 현재 나이는 33세다. 그는 2005년 17살의 어린나이에 흥국생명에 입단해 독보적인 에이스로 급부상하며 같은해 정규리그 최우수상, 챔피언결정전 MVP, 신인상, 득점상, 서브상 등을 수상했다. 이후 2009년 해외 리그에 진출해 '월드 클래스' '배구 여제' 등의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인 선수로 거듭났다. 그의 연봉은 세계 여자 배구 리그 사상 최고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30대 초반의 나이지만 철저한 자기관리로 월드클래스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김연경은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친정팀 흥국생명과 3억 5000만원 수준의 연봉으로 계약하면서 그녀의 목표인 올림픽 메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근교 등산로 등에서 '대벌레'가 떼로 발견되며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대벌레'는 몸길이 7∼10cm로 몸은 가늘고 길며 몸 빛깔은 녹색 또는 황갈색을 띠며 머리는 앞가슴보다 길고 앞쪽이 뚜렷하고 굵다. 또 대벌레는 날개가 퇴화해 날지 못하며 숲속의 나무나 풀 가지에서 생활한다. 적의 습격을 받으면 다리를 떼어버리고 달아나거나 의사 행동을 한다. 전문가들은 올해 도심 등 전국 각지에서 '대벌레'의 떼가 목격된 것에 대해 '이상 고온 현상'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 지난 겨울 유독 따뜻했던 날씨 때문에 대벌레 알의 생존률이 높아진데다 급격한 도시화에 따른 천적 감소 등 생태계 교란이 심화됐기 때문이다. 이어 이와 같은 생태 교란 등이 지속된다면 매년 대벌레 집단 발생 및 날파리 떼, 모기 떼 등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에서 '너에게 닿기를'의 남자 주인공으로 잘 알려진 일본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사망했다. 18일 일본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미우라 하루마가 이날 오후 1시경 자택에서 숨진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미우라 하루마는 영화 '연공', '고쿠센3'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특히 2010년 9월 개봉한 영화 '너에게 닿기를'에서 카제하야 역에 캐스팅 되며 차세대 꽃미남 스타의 대열에 올랐다. 또 '너에게 닿기를' 이후 작품에 대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미우라 하루마는 1990년 생으로 본명은 사사모토 하루마다. 그는 8살 때 부터 아역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배우 생활을 해왔다. 금일 전해진 그의 사망 소식에 국내외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