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양요섭의 음식 철학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V앱 라이브를 진행하던 양요섭, 윤두준은 건물 옥상서 고기를 구워먹는 등 옥상 캠핑을 즐겨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고기를 굽던 중 양요섭은 스태프에게 "이건 왜 준 거냐"라며 파인애플의 존재에 의아함을 드러냈다. 양요섭은 설명을 들은 뒤에도 "파인애플을 굽냐. 따듯한 파인애플을 먹냐"라며 의문을 이어갔다. 윤두준이 "하와이안 피자 먹지 않냐"라고 묻자 양요섭은 "그건 피자가 아니다. 절대 안 먹는다. 일단 파인애플은 뜨거운 음식이 아니다"라며 음식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하지만 윤두준의 권유에 구워진 파인애플을 접한 양요섭은 "그래도 맛있긴 하다"라고 굴복,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뜨거운 파인애플, 민트초코 아이스크림 등 호불호가 확실한 음식들에 대한 스타들의 의견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복면가왕 각시탈이 러블리즈 케이로 지목됐다. 오늘(11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서 '각시탈'로 출연한 러블리즈 케이는 가왕 직전까지 도달해 어마어마한 활약상을 보여줬다. '복면가왕 각시탈'의 활약에 소녀스러운 러블리즈 멤버 케이를 생각치 못했던 시청자 및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리여리한 목소리, 청순한 외모지만 러블리즈 메인보컬 자리를 잡고 있는 케이는 앞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노래 실력을 선보여온 바 있다. 특히 지난해 첫 솔로앨범을 낸 케이는 "그동안 솔로 앨범을 내는 게 꿈이었다. 지금도 실검이 안 나고 5년 동안 쌓아온 한을 푼 것 같다"라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이어 "나도 악기, 연주 등을 배웠지만 그런 추세에 따라가면서 내 모습을 잃는 기분이 들었다. 나는 노래할 때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노래에마 집중했다"라며 "난 노래만 아는 바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복면가왕 각시탈'로도 활약한 케이는 결국 가왕에게 무너졌지만,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모습 및 가창력을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세월이 흘렀음에도 20대의 미모와 자랑하는 김희선의 나이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김희선은 올해 나이 44세로 경북 대구 출신이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외모를 자랑했으며 1992년 '고운 얼굴 선발대회'에서 입상을 한 계기로 잡지 모델을 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당대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오른 김희선은 나이를 속이고 활동할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김희선은 올리브 '토크몬'에 출연해 데뷔 초 SBS 'TV가요 20'에서 배철수와 함께 호흡을 맞추기 위해 당시 고등학생의 나이를 속일 수밖에 없었다고. 그는 "당시 나이가 10대였다. 성인가요 쪽이니까 미성년자는 MC를 하면 안 된다고 해서 나이를 속이고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 2007년 3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희선 남편은 건설, 유통, 금융 등 다양한 계열사를 보유한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 박주영 씨로 말끔한 외모가 돋보이는 훈남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국가비'가 자가격리 중 생일파티 논란에 대해 사과한 가운데 건강보험료 관련 구설에도 입장을 밝혔다. 국가비는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그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에 대해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코로나19로 자가 격리 중 지켜야할 생활수칙을 보건소에 문의한 결과를 공개했다. 해당 보건소에서는 "가족·외부인의 집안 내부 출입 불가" "물품 전달 시 2m 밖에서 마스크를 쓴 채 접촉 없이 짧은 안부" "입국 시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방역수칙 위반이 아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국가비는 외부인의 방문 자체를 가급적 자제해야 했어야 했는데 자신의 불찰로 많은 분들께 실망감을 드렸다며 사과했다. 또 자신의 집에서 남편 조시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기 위해 생활구역을 나눠서 격리 중이라고 밝히며 이후 코로나 방역수칙에 대해 철저히 지키고 더욱더 신중을 가하겠다고 재차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국가비를 둘러싼 건강보험료 및 외국 국적 논란에 대해 현재 건강보험료 및 소득세, 지방세등의 세금을 성실히 납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거주중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희대의 탈옥수'라 불리는 신창원의 죄목과 출소일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11일 주요포털에는 '신창원 죄목'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창원의 죄목은 강도치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부산교도소에 8년째 수감 중이던 지난 1997년 1월 통풍구를 통해 탈출에 성공했다. 이후 9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도피생활을 해왔으며, 그의 곁에는 항상 그를 돕는 여성들이 있었다. 신창원은 도피생활을 하면서 다방 종업원, 주유소 종업원 등 수많은 여성을 만났고, 이중 15명의 여성과 동거를 하거나 도움을 받고, 절도행각을 하며 생활비를 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신창원의 유일한 행방을 알 수 있었던 단서도 동거녀 A씨에 의해 밝혀졌다. 충남 천안의 한 다방에서 일하는 A씨는 다정한 모습의 신창원에게 호감이 생겨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다른 여성을 만난 신창원에게 배신감을 느껴 경찰에 제보하게 됐다. 하지만 신창원은 쉽게 잡히지 않았고, 이후 신창원을 수상하게 여긴 에어컨 수리기사 B씨의 신고로 도주 행각의 결말을 맞이하게 된다. 한편, 신창원의 죄목은 무기징역형으로 복역 중 탈옥으로 22년 6개월 형이 추가되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강아지 마운팅 뜻'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아지 마운팅'은 반려견의 생후 6개월에서 8개월 무렵이 사춘기에 많이 보이는 행동으로 동료들과 어울려 노는 자연스러운 행동이다. 이 행동은 교미를 흉내내는 모습과 비슷하지만 이것은 반려견의 성(性)적인 행동이 아닌 사회적인 행동이다. 강아지 마운팅은 기본적으로 지배성의 표현으로 강하고 튼튼한 강아지가 자신의 지배적 성향을 과시하기 위해 표현하는 행동이다. 이후 크면서도 같은 행동이 지속되며 자신의 지위를 표현하는 일종의 수단 일 수 있다. 이 때 사람에게 마운팅을 시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사람을 성적 대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사람보다 우위라고 표현하는 것으로 해석 할 수 있는 행동이다. 이와같은 행동을 교정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에게 기본적인 복종 훈련 등을 교육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한편, 11일 주요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강아지 마운팅 뜻'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짜사나이 2기' 4화에서 전원 퇴교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10일 카카오TV에서 선 공개한 '가짜사나이 2기' 4화에서는 구보 훈련과 IBS 훈련을 받는 교육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신적 지주였던 김병지 선수는 다리에 쥐가 나서 도저히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부딪혔다. 하지만 김병지 선수는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교관들의 판단 하에 직접 퇴교를 결정했다. 이어 손민수 역시 "할 수 있다"고 완강하게 버텼지만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혀 강제 퇴교를 당했다. 까로는 구보 훈련 도중 기절을 하고 말았다. 더 이상 훈련을 할 수 없는 몸 상태였기에 퇴교했다. 결국 구보 훈련의 생존자는 줄리엔 강, 곽윤기, 운지기 3명만 남게 됐다. 하지만 이들의 난관은 여기서 시작된다. 'IBS 훈련'이 남아있기 때문. IBS 훈련은 성인 남성 7명이 들어도 힘든 훈련으로 3명이 남은 이들에게 최대의 고비가 닥쳐왔다. '가짜사나이 2기'의 최강의 에이스로 꼽히던 줄리엔 강의 퇴교를 시작으로 운지기가 뒤를 이었다.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곽윤기 선수는 혼자만으로 더 이상의 훈련을 진행할 수 없게 되었고, '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백종원이 극찬한 '덮죽'과 유사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프랜차이즈 업체 '덮죽덮죽'이 논란이 되고 있다. '덮죽덮죽'은 백종원의 골목식당 포항 꿈틀로편에서 새로운 음식의 형태로 선보여진 메뉴 '덮죽'을 외식업 전문 연구진이 참여한 '덮죽덮죽'이 수개월의 연구를 통해 자체적인 메뉴로 개발하여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런칭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덮죽' 메뉴를 개발한 포항 덮죽집 사장이 자신의 SNS를 통해 "메뉴를 뺏어가지 말아 달라"는 호소의 글을 올리며 '덮죽덮죽'에 대한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대중들은 덮죽덮죽 논란에 대해 메뉴 이름을 똑같이 만들어 혼동을 주었고 이를 틈타 빠르게 프랜차이즈화 시켰다는 사실에 분노와 배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실제로 '덮죽덮죽'의 메뉴 중 '골목 저격 시소덮죽'과 '골목 저격 소문 덮죽'은 앞서 골목식당을 통해 선보인 메뉴와 매우 흡사하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덮죽 베겨서 이름이 덮죽이야? 그런거군 베껴놓고 참 잘 될줄 알았을까? 그래도 이나라엔 아직 시민의식이 있다 난 자네 베낀음식 불매일세~ 적어도 난 불매" "와 덮죽덮죽 양심 무엇??? 와........." "덮죽덮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주짓수 코치 '헤너 그레이시'가 코로나 감염으로 인해 오르테가의 코너에서 빠지게 됐다. ESPN에 따르면 그레이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양성반응 때문에 오르테가와 함께 아부다비로 갈 수 없다고 밝혔다. 그레이시는 "너무 황당하다"며 "한 달 전에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인 후 2주 동안 격리, 이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 UFC가 보내준 코로나19 키트 검사에서 두 번째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아부다비로 출발하기 위해 모인 라스베가스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레이시는 UFC 의사들에게 자신의 케이스를 변호했지만 의사들은 '무관용 정책'으로 오르테가와 정찬성이 경기를 펼치는 아부다비 행을 불허하며 오르테가의 코치진에서 빠지게 됐다. 헤너 그레이시는 코로나19 감염 기간 중 자가격리를 통해 오르테가와의 접촉은 거의 없던 것으로 전해지기 때문에 오르테가의 검사 결과가 음성이면 특별 한 문제 없이 정찬성과의 매치가 진행 될 예정이다. 한편, '코리안 좀비' 정찬성과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맞대결은 오는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주말을 맞아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 휴무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11일)은 10월 둘째주 일요일로,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대형마트의 대부분의 업체가 문을 닫는다.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르면 국내 대형마트는 월 2회 의무적으로 휴업한다. 국내 대형마트 및 외국계 대형마트의 휴무일은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이다. 다만 업체별 휴무일은 지자체의 협의나 지역 점포별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마트는 대부분의 점포가 오늘 쉬지만 서울 천호점, 명일점은 정상 영업한다. 또 인천공항점, 경기광주점, 고잔점, 과천점, 광명소하점, 광명점, 김포한강점, 남양주점, 다산점, 동백점, 동탄점, 별내점, 산본점, 안성점, 안양점, 양주점 등은 문을 연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역시 대부분이 휴무일 이지만 경기도 고양점, 군포점, 김포점, 스타필드 안성점, 스타필드 하남점, 안선점, 위례점, 킨텍스점, 양산점은 정상 영업한다. 홈플러스는 경기 오산점, 남영주 진접점, 김포점, 풍무점, 킨텍스점, 포천 송우점, 고양터미널점, 일산점, 안양점, 평촌좀, 경기 하남점, 파주 문산점, 파주 운정점, 경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