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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서울 정상회의 비즈니스 포럼' 27일 온라인으로 열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7일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비즈니스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로,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를 달성하려는 글로벌 민관 협의체다.

이번 포럼은 30일∼31일 열리는 '2021 P4G 서울 정상회의'의 특별행사로, 'ESG·그린 기술 시대의 비즈니스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포럼에서 '그린 성장 가속화를 위한 메커니즘'을 주제로 기조강연에 나선다.

이케아(IKEA)의 후벤시오 마에스추 부회장, 애플(Apple)의 사라 챈들러 환경·공급망 총괄, 포스코[005490] 최정우 회장, 유럽 신재생에너지 개발·투자기업 CIP의 야콥 폴슨 회장 등이 주제 발표를 한다.

P4G 서울 정상회의 비즈니스 포럼은 현재 사전 참가등록 진행 중이며, 27일 오후 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2021p4g-seoulsummit.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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