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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9 (목)


[국세통계] 지난해 세수 1위 세무서 ‘남대문’…수영‧영등포 순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전국 133개 세무서 가운데 세수 1위는 남대문세무서(18.1조원)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수영세무서(15.5조원), 영등포세무서(13.8조원) 순이었다.

 

국세청은 28일 이러한 내용의 2024년 39개 징수분야 국세통계를 조기공개했다.

 

남대문·영등포세무서는 법인세 비중이 큰 금융기관 등이 있고, 수영세무서는 증권거래세 비중이 큰 한국예탁결제원이 있다.

 

분당세무서는 IT관련 기업 등의 법인세, 울산세무서는 정유·화학 기업 등의 교통에너지환경세 비중이 크다.

 

 

지역별 세수는 서울특별시 115.4조원(35.1%), 경기도 50.6조원(15.4%), 부산광역시 23.9조원(7.3%) 순이었다.

 

지역별 세목별 비중으로는 서울·경기 지역은 소득세 비중(46.5%, 51.9%)이, 부산 지역은 법인세(33.0%)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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