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 13.3℃맑음
  • 강릉 12.0℃맑음
  • 서울 13.3℃맑음
  • 대전 14.0℃맑음
  • 대구 16.4℃맑음
  • 울산 16.0℃맑음
  • 광주 14.9℃맑음
  • 부산 14.9℃맑음
  • 고창 11.5℃맑음
  • 제주 13.9℃맑음
  • 강화 10.3℃맑음
  • 보은 13.9℃맑음
  • 금산 13.7℃맑음
  • 강진군 15.5℃맑음
  • 경주시 16.5℃맑음
  • 거제 14.7℃맑음
기상청 제공

2026.03.20 (금)


[국세통계] 지난해 법인세 87.8조원…흑자기업 61.5만, 적자는 36.7만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법인세 신고 기업 가운데 흑자 기업은 61.5만 개(62.6%), 적자 기업은 36.7만 개(37.4%)로 집계됐다.

 

국세청이 29일 공개한 국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법인세 신고 법인은 98.2만 개로 전년(90.6만 개) 대비 8.4% 증가했다.

 

이중 47.3만 개(48.2%) 법인이 총부담세액 87.8조원을 부담했다.

 

법인세는 이익이 나야 부담하는 세금이며, 이익이 나도 과거에 적자를 본 적이 있으면 해를 넘겨 적자분에 대한 공제를 받는다.

 

835개 코스피 상장사의 법인세 총부담세액은 30.3조원으로 전체의 34.5%에 달했다.

 

1517개 코스닥 상장법인은 3.2조원(3.6%), 98만 개의 나머지 기업들이 54.3조원(61.9%)을 납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3건의 관련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