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김원준이 '히든싱어 6'에 출연한 가운데 최강 동안의 수식어가 무색할 만큼 데뷔 초와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원준의 나이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김원준은 1973년생으로 올해 48세의 나이지만 외모로 봐서는 40대라고 믿기 힘들다. 특히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 일부 팬들은 김원준의 '뱀파이어 설'까지 제기했다. 김원준은 지난 1992년 '모두 잠든 후에'로 데뷔한 원조 꽃미남 가수로 잘생긴 외모는 물론이고 가창력, 그리고 작사와 작곡까지 모두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당시 하이틴 스타로 급부상하며 'Show', '언제나', '너 없는 동안' 등 숱한 히트곡을 냈다. 이후 김원준은 자신의 나이보다 14살 어린 연하의 현직 검사 아내와 결혼해 현재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김원준은 한 방송에 출연해 20년 전에 샀던 귀걸이와 월급 통장을 함께 주면서 아내에게 프로포즈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아내가 통장에 관심이 많다"며 "나중에 아이가 크면 이 통장을 물려주고 싶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원준은 아내와의 첫 만남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 같은 느낌이었다"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역배우 이소민이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에서 펼쳐진 연극 '레미제라블'에서 아역답지 않은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극 레미제라블은 오현경, 박웅, 임동진, 문영수, 최종원, 홍창진, 윤여성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극배우들과 1400대 1 치열한 오디션 관문을 통과한 배우들이 합세하여 레미제라블이라는 대 서사시를 밀도 있게 성공적으로 그려냈다. 아역 이소민은 걸그룹 티아라 출신 함은정이 맡은 코제트 역의 리틀 코제트 역으로 장발장의 양녀 코제트의 어린 시절을 처연하고도 애달프게 오롯이 무대 위에 그려내 관객들의 감탄과 극찬을 동시에 불러 일으켰다. SNS 상에는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내가 생각하고 있던 어린코제트와 상당히 부합했다." "어린 코제트 역을 맡은 그 아역배우에게 찬사를 보낸다" "볼거리가 다양했다 특히 어린 코제트 역을 맡은 아역배우 연기실력이 출중하다" 라는 찬사를 보내고 있다. 특히 이날 공연을 위해 배우 서준영, 배우 곽지민, 배우 한은선, 개그맨 김경진, 아나운서 이서영, 배우 한예나, 영화감독 김진홍, 스포츠전문모델 이서현 등 수많은 연예계 인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4일 오후,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 반대' 검색어가 상위에 오르며 실시간 검색어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 반대'는 '간호사를 준비하는 모임' 등의 주요포털 사이트 카페를 통해 회원들이 간호사의 무조건 증원을 반대한다는 취지의 온라인 시위 활동이다. 이들은 간호협회의 의대 정원을 늘리자는 의견에 동참할 수 없으며, 애초에 간호사들의 복지 및 처우를 개선했더라면 지방으로 떠나지 않았다고 성토했다. 또 간호사 자격증을 장롱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간호대의 정원을 늘리는 것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은 복지 개선 없이 인원증가만 한다면 병원에 간호사가 남지 않는다며 결국 의료의 질이 저하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간호학과 입학정원 증원 반대' 한다는 취지의 국민청원이 등장하며 현재 4만 6천 여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청원인은 "간호사의 무조건 증원을 반대합니다. 그 대신 다른 대안 간호수가의 신설 및 기존 간호수가의 인상을 요구합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직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 피앙세를 찾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놀라운 재력이 공개됐다. 심권호는 13일 방송된 E채널 예능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에 출연해 "지금까지 받은 메달 연금이 최소 10억원 이상"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까지 A공사에서 부장으로 근무하며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재테크로 빌딩을 2채 보유하고 있다. 심권호는 앞서 '아침마당'에서 "내 생에 마지막 짝을 찾는다"며 공개 구혼에 나선 바 있다. 그는 "누구라도 만나고 싶다. 연금통장 다 드리겠다. 집안일 내가 다 하겠다, 업고 다니겠다"라며 3가지 공약까지 내걸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부부들이 아기를 안고 걸을 때 눈물이 날 지경으로 부럽다며, "세계일주 시켜드리겠다"는 추가 공약을 걸어 공개 구혼에 힘을 실었다. 한편, 심권호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그는 아직 결혼 한번 안 해 본 숫총각으로 그레코 로만형에서 48kg과 54kg 두 체급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레전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4일, 오늘은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에서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일이다. 이날 모든 필기시험 합격자들은 신원조사 구비서류를 기한 내에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만약 제출하지 않을 경우 면접시험 응시가 불가능하다. 제출 서류로는 신원진술서, 신원조사용 개인정보수집·이용·제공 동의서, 자기소개서, 기본 증명서, 본인신용정보조회서, 병적기록표(병적증명서, 군경력증명서 또는 복무확인서 中 1부)가 필요하다. 모든 증명서는 1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로 제출해야 한다.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 공지사항에 따르면 신원조사 서류 제출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군사안보지원사령부 홈페이지에 접속해 신원조사 서류 제출 배너를 클릭 후 로그인 한다. 이후 신원조사 과정을 선택 및 신원진술서, 자기소개서 등을 작성하면 된다. 참고사항으로 인터넷 익스플로러 11버전으로 접속해야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으며 모든 제출서류는 JPG 파일로 저장 후 첨부해야 한다. 또 기본증명서는 '민원24' 및 관공서, 개인신용정보서는 한국신용정보원 등에서 발급 가능하다. 육군 군무원 채용관리 신원조사 제출기한은 8월 14일부터 19일 24시까지 인터넷으로 접수된 서류까지만 유효하니 반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은지가 '바퀴달린 집'에 출연해 성동일과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성동일과 정은지는 '응답하라 1997'에서 부녀지간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드라마에서 성동일은 정은지에게 성질머리가 대단한 딸이라는 뜻을 가진 '개딸'이라 부르며 실제 부녀의 케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성동일에게 고아라·혜리 등의 개딸이 있었지만 최고의 개딸로 정은지를 꼽았다. 성동일은 정은지가 진행했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정은지가 최고 개딸'이라고 자신있게 말한다"고 밝혔다. 그는 "다른 딸들과 가깝게 지내지만, 지금까지 관계를 이어오는 건 정은지 뿐"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정은지 역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성동일이 '응답하라' 시리즈 중에 최고의 개딸로 꼽았다는 말에 "개딸 중에 상개딸이다. 아무래도 연락을 자주 주고 받아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또 남다른 것 같다. 첫 드라마에 아버지 역할이셨지 않나. 저랑도 잘 맞았고, 너무 좋았다. 또 사람으로서나 선배님으로서 너무 존경할 수 있는 분"이라고 치켜세웠다. 또 성동일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냐는 질문에 정은지는 "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최근 유튜브에서 본명 '방효진'으로 맹활약중인 배우 고은아가 '전참시'에 출연해 충격적인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그 어떤 누나보다도 털털하고 장난기 많은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고은아는 동생인 엠블랙 출신 미르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방효진'의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배우의 도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인간적인 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열광케 하고 있다. 특히 미르는 '누가 고은아좀 데리고 가줘요..100% 리얼상황'이라는 제목으로 고은아의 소개팅을 주선하려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고은아는 이상형에 대해 "소주 2병을 마실 수 있는 주량과 강아지를 좋아했으면 좋겠다"며 "피부가 좋아야 하고 털이 없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외모는 안보지만 말하는 센스가 있는 남자가 좋다"며 "경제력은 너무 많거나 적지 않고 평범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하지만 미르는 고은아에게 "왜 남자를 못 만나는 것 같냐?"고 묻자 그녀는 "밖에 안 나가고 귀찮아 한다. 또 부지런하지 못하다. 술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강진과 영탁의 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막걸리 한잔'의 원곡가수 강진과 '찐이야' 원곡가수 영탁의 매치가 성사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진은 영탁의 '찐이야'를 선곡해 패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강진은 댄서들과 일주일 넘게 연습했다고 밝히며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강진은 '아침마당'에서 "요즘 인기를 실감한다. 어린 친구들이 저 보면 '막걸리 한잔'을 부른다"고 운을 뗐다. 강진은 자신의 노래 '막걸리 한잔'이 영탁으로 인해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조상님을 잘 모셨다고 그런다"며 "영탁을 만났을 때 같이 끌어안았다. 이산가족 상봉하듯이. 내 동생, 자식 같아서 액수는 얼마 안 되지만 호주머니에 있는 대로 용돈을 줬다. 영탁만 준 것이 아니라 7명 모두 만나서 다 줬다"며 흐뭇해했다. 이어 "영탁이 착하다. 지금도 문자를 보내서 '선배님 노래가 없었으면 지금의 영탁이 없다. 죽을 때까지 잘 모시겠다'고 한다. 노래도 잘하지만 착하다"고 칭찬했다 한편, 강진은 1955년 생으로, 올해 나이 66세다. 1986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하차한 김호중의 빈자리에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지난주에 이어 김호중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이는 김호중이 정규앨범 제작, 영화 출연, 자서전 발간 등 2020년도 하반기 일정에 집중하기 위해서 고정 출연 중인 해당 방송에서 하차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4월 22일 부터 '사랑의 콜센타'에 고정으로 출연해 전국 각지의 팬들의 다양한 사연을 받아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인사도 없이 갑작스레 빠진 그의 빈 자리가 크고 허전하다는 의견이 분분하다. 한편, 김호중은 TV조선과 오랫동안 '사랑의 콜센타' 하차시기를 논의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 측은 지난달 7일 녹화를 마지막으로 인연을 마무리 지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젝스키스 출신 가수 강성훈이 여고생과 시비에 휘말렸다는 논란이 확산되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가운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의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강성훈과 시비가 붙었다고 주장하는 한 누리꾼의 글이 등장했다. 강성훈과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18세 여고생 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강성훈과 실수로 부딪혀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돌아온 것은 욕설과 폭행 등이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본인이 원인 제공을 한 것이 사실이라 서너 차례 사과했지만 강성훈은 여전히 화난 얼굴로 꺼지라며 세게 밀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와 같은 논란에 강성훈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누군가와 시비 붙었던 상황조차 없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보통신망법-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 등의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뮬란 샹장군' 과 놀라운 싱크로율로 만족감을 드러낸 가운데, 스스로 '노란색 라바'를 닮았다고 언급했다. 지난 2일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김동현은 박나래, 장도연, 양세영과 함께 닮은꼴 연예인 및 캐릭터 찾기를 했다. 그는 만족스러운 캐릭터가 있다며 '뮬란 샹장군'을 언급했다. 김동현은 "제가 봤을 때도 닮았고 멋있다고 생각한 건 뮬란의 샹장군"이라며 "눈썹, 턱, 몸 등 똑같다. 장군 이미지니까 격투기 할 때 항상 내가 그런 쪽의 관상이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 김동현은 '뮬란 샹장군'외에도 애니메이션 캐릭터인 '노란색 라바'를 언급하며 즉석에서 라바의 표정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라바 사랑은 각별하다. 그는 격투기 승리 포즈로 '라바 표정'을 짓는가 하면, SBS '정글의 법칙'에서도 고된 일로 힘들어 하던 멤버들을 위해 능숙하게 '라바' 표정을 보여주며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라바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고 솔직하게 털어 놓은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BJ철구 방송 출연을 취소하며 조만간 유튜버로 돌아오겠다고 예고했다. 신정환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유튜브 촬영을 시작했는데 섭외하는 PD가 개인적으로 출연 진행을 하다가 취소를 한 상황이다"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신정환의 얼굴이 담긴 해당 포스터에는 오는 26일 BJ남순과 BJ철구의 합동 방송에 신정환이 출연한다고 되어있다. 또 포스터 문구에는 '신정환 그의 심경고백'이라는 타이틀로 "방송가 최고의 드리퍼 신정환, 그의 솔직한 심경을 고백한다"라고 적혀있다. 신정환은 "(현재)촬영 재밌게 하고 있다. 9월에 보여드릴게요"라며 '유튜버'로 복귀를 시사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사진 잘 나온거 써줘서 고맙다" "채널 이름 뭐가 좋을까요"라고 적었다. 앞서, 신정환은 과거 불법 도박 논란과 거짓 해명 사진으로 활동을 중단해 7년간의 공백기를 가진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Mnet '프로젝트-악마의 재능기부'로 복귀했지만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후 2018년 9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가수 김지현, 채리나 등과 함께 룰라 특집에도 출연했다. 그러나 신정환의 복귀가 가져온 대중들의 반응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임창정 나이, 임창정 아들 등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TV조선 '뽕숭아 학당'에 출연한 임창정이 활약하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임창정 나이', '임창정 아들' 등의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다. 임창정 나이는 1973년 생으로 지난 2006년 혼인했으나 아들들을 둔 채 이혼했다. 이후 임창정은 나이 차가 많이 나는 일반인 여성과 2017년 재혼, 또 다른 아들들을 두고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 임창정은 방송에서 홀로 아들을 양육할 당시 에피소드를 밝혀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임창정은 "둘이 형제니까 같이 어떤 애를 괴롭히더라. 그 친구 집을 찾아가 그 아이, 그 아이 부모님 앞에서 무릎 꿇고 빌었다. 그랬더니 아들들이 울더라"라며 남다른 양육 방식을 전했다. 이어 임창정의 아내 역시 "엄격할 땐 엄격하고 풀어줄 땐 풀어준다. 아이들이 잘 따를 수 밖에 없는 아빠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임창정 나이, 임창정 아들 등의 키워드가 하루 지난 지금까지도 눈길을 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은아 방송 출연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유튜브 '방가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미르 누나' 고은아는 최근 공중파 예능 프로그램에도 종종 출연해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고은아는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지난 6일 유튜브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다. 이는 유튜브 '방가네'의 주 무대인 가족들의 집이 아닌 고은아 혼자 사용하는 자취집으로 알려져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고은아는 집 공개 도중 남자의 흔적을 종종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발견된 꽃다발에 대해 "구독자 10만 됐을 때 내가 나에게 준 것이다"라고 밝혔고 물고기를 두고 "우리 집에서 유일한 남자 아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남자 속옷이 등장하자 "내 머리에도 안 맞는다. 내 건 아니다"라며 변명하다가 미르의 속옷임이 드러나자 "야 이 XX야. 누구 인생 망치려고 이걸 넣어놨냐"라며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 미르는 가족들과 함께 가감없는 일상 생활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가 연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30대 직장인 남성 이민수의 삶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현재까지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고 있는 '아무튼 출근 이민수 회사' 복지가 이슈몰이 중이다. '아무튼 출근'서 이민수가 공개한 회사 복지는 수많은 직장인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화장품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민수는 "작년에는 회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었지만 2년 차인 지금, 직접 일을 해결할 때 스스로에게 빠진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우리 회사는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10~3시까지는 필수로 있어야 하지만 앞뒤 빈 시간을 스스로 정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점심, 저녁은 구내 식당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라며 "생각했던 회사 분위기와 너무 달라 좋다. 자유로운 분위기다"라며 애사심을 드러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