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루나가 절친했던 친구 이지은을 언급하면서 누리꾼의 주목을 받고 있다. 루나는 3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같은 그룹으로 동고동락했던 설리와 함께 가수 준비를 했던 친구 이지은을 잃은 아픔을 털어놨다. 작년 10월 설리의 죽음을 안 루나는 당시 출연 중이던 뮤지컬을 취소하는 등 비통에 잠겼다. 이날 루나는 "설리의 소식을 듣고 길거리에서 주저앉아 울었다"며 "설리에게 다가가서 사랑한다고 얘기하지 못했다"며 자신을 자책했다. 설리 외에도 루나에게 큰 충격을 주는 일이 있었는데 한집에 살면서 같은 가수의 꿈을 꾸던 친구 이지은의 죽음이었다. 이지은이 잠든 곳을 찾아 추모한 루나는 보고싶은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내 안타까움을 샀다.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난 두 사람은 둘도 없는 사이로 발전했지만 이지은이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전북 고창 ▲경복고 ▲경희대 행정학과 ▲방통대 법학과 ▲행시 46회 ▲산업통상자원부 ▲제주세관장 ▲관세청국제조사팀장 ▲주중국대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충북 괴산 ▲청주고 ▲한양대 경제학과 ▲행시41회 ▲관세청 FTA집행기획담당관 ▲인천 휴대품통관1국장 ▲세종연구소 파견 ▲관세청 감사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경남 거창 ▲대구 성광고 ▲고려대 행정학과 ▲행시 45회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관세청외환조사과장 ▲연수원 교수부장 ▲주유럽연합대사관총영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5년생 ▲대전 ▲경기고 ▲고려대 경제학과 ▲고려대 경제학 석사 ▲행시 47회 ▲관세청 외환조사과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인천 세관운영과장 ▲주호치민총영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8년생 ▲경북 영풍 ▲영주고 ▲세무대 ▲방통대 일본학과 ▲8급 경채 ▲관세청 감사담당관실 ▲서울 조사정보과장 ▲서울 운영지원과장 ▲관세청 감찰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광진구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1일 광진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자양1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다. 그는 지난달 28일 성동구의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구가 공개한 확진자의 동선에 따르면 24일 오전 8시 자양1동의 부모님 댁에서 가족과 식사를 했고, 이후 성동구에 위치한 직장으로 출근한 뒤 12시 조퇴 후 자차로 김신응 내과에 방문해 약을 처방받아 누리온누리약국에서 약을 구입했다. 이어 오후 1시 10분께 자양골목시장에서 김밥을 구입한 후 귀가했다. 25일부터 28일까지는 오전 8시 부모님 댁 아침식사, 오전 8시 20분부터 밤 8시까지 성동구 직장 출퇴근 후 자차로 귀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다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자 29일에는 자양1동 자택에 머물다 1시부터 3시까지 광진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후 3시 30분 귀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고양시 주교통6통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고양시 A씨는 26일부터 다음날까지 자택에 있었으며 28일 오후 3시에 인후통, 기침 증상이 있어 본인이 직접 신고 후 자택에서 검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1일 양성 판정을 받은 A씨는 이날 오후 4시부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입원한다. 한편 이날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확진환자는 3526명이며 3만2422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사망자는 18명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차이나 게이트'가 올라와 화제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는 조선족이 인터넷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오며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게시물에는 조선족이 대한민국의 여론을 조작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자신이 조선족이라고 밝힌 A씨는 대깨문은 실체하지 않는 조직이며, 네이버 댓글이나 맘카페 글은 한국인이 주도하고 있는 여론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인 단체 카톡방에서 문재인 대통령 탄핵 반대 청원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는 정황이 나왔다고 밝혔다. A씨는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탄핵 관련 청원은 23일 만에 100만이 되었지만 탄핵 반대 청원은 하루 만에 50만이 된 것은 명백한 조작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탄핵 촉구 청원은 1일 오전 기준 139만9954명의 동의를 얻었으며 응원 청원은 113만1224명이 참여한 상황. 게시물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것도 중국 공산당이 개입됐기 때문이라는 내용도 담겼다. 앞서 김진태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현 정권에 대해 "북한 김정은 정권도 즉각 시행한 중국인 입국금지를 문재인 정부는 하지 못한다"며 "중국으로부터 뭔가 약점이 잡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과천시에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됐다. 과천시에 따르면 29일 21시 30분 기준으로 문원동에서 3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현재까지 과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3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발생한 확진자의 경우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어 서울로 이첩했다. 현재 과천시는 3번째 확진자가 접촉한 사람 및 동선을 파악 중이다. 또한 확진자 A씨를 경기도지정 음압병동으로 이송하고 감염 지역을 소독할 예정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재검사자 중 나머지 2명은 음성이다"며 "역학조사관이 보고서를 작성하면 이동 경로 등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천시는 코로나19 1, 2번째 확진자의 동선과 대응 현황을 홈페이지 내에 공개해둔 상태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전현무의 연인 이혜성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아무튼, 한 달'의 '공부'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혜성이 일일 토익 강사로 등장해 멤버들의 토익 공부를 도왔다. 이날 이혜성은 중학교 때 토익을 본 사실을 전하며 당시 930점을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혜성 못지않은 뇌섹남으로 잘 알려진 전현무의 매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혜성은 '연예가중계'를 통해 "저는 좀 놀랐던 게 방송 이미지랑 달랐던 것 같다"며 "방송에서 봤을 때는 장난도 많이 치고 짓궂은 말도 많이 했는데 실제로 만나니까 말도 잘 들어주고 잘 챙겨주는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시언이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00만원을 기부했으나 비난받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시언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만원을 이체한 사실을 알렸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들은 다른 연예인들의 기부 금액과 비교하며 비난을 쏟아냈고, 그는 게시물을 삭제했다. 하지만 이시언은 생색을 내기 위한 기부가 아니었고, 유세윤의 SNS를 통해 기부 사실을 알고 난 후 즉흥적으로 좋은 일에 동참했던 것. 논란이 지속되자 한 커뮤니티를 통해 누리꾼은 이시언이 했던 그동안의 선행을 공개했다. 이시언은 이전에 국가 유공자들을 위한 모자 기부 프로젝트, 보육원 옷 기부를 비롯해 아동 인권 신장 브랜드 티셔츠 착용, 근로정신대 애니메이션 제작 후원 키링, 각막 기증 약속, 자전거 기부, 작은 소녀상 프로젝트, 위안부 후원 등에 참여한 인증샷을 SNS에 올린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충북 천안 두정동 21세기병원 의료진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9일 천안시는 27일부터 현재까지 21세기병원 이용자들으 선별진료소를 방문할 것을 권고한 상황이다. 코로나19 감염시 일반적으로 발열, 기침, 인후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반면 무증상자의 경우에도 전염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의가 요구된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국내 확진환자는 총 2931명으로 16명이 사망했다. 또 27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2만9154명이 검사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 보건소나 콜센터인 1339로 신고해야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이수영의 변함없는 가창력이 대중을 사로잡았다. 이수영은 28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라라라'를 열창하며 등장했다. 1999년 데뷔한 이후 다수의 히트곡을 선보이며 엄청난 인기를 불러일으켰던 그녀는 이날 방송을 통해 그간 있었던 일들을 털털하게 털어놨다. 수년 전 큰 사기로 억대 빚을 지게된 그녀는 남편, 박경림 부부의 도움으로 이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이수영의 전성기 시절 불거졌던 연예인 병 논란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수영은 "딸기를 매니저가 씻어온 건 맞다. 그때 매니저 사이트에 짜깁기 돼서 글이 올라왔다"며 "딸기 볼 때마다 생각난다. 아들이 딸기 흰 부분을 안 먹고 버리는데 이렇게 벌 받는구나 싶어서 먹는다"고 밝혀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봉준호 감독의 2017년 6월 개봉된 영화 '옥자'가 조명받고 있다.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한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소녀 미자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넷플릭스, 플랜B 엔터테인먼트, 옥자 SPC가 공동 제작한 영화 '옥자'는 넷플릭스를 비롯해 전세계 190개국에 공개됐다. 개봉 당시 제레미 플랜B 프로듀서는 "브래드 피트가 영화를 봤는데 굉장히 좋아했다"며 "브래드 피트가 봉준호 감독을 굉장히 좋아한다. 대본을 읽고 세트장도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어 "독창적이고 하나밖에 없는 영화를 두고 유니콘이라고 표현하는데 '옥자'가 그렇다"고 극찬했다. 봉준호 감독에 대해 제레미 프로듀서는 "위대한 아티스트"라며 "오래전부터 팬, 스토커 수준으로 흠모해 왔다"며 "운좋게 '옥자'의 대본을 보니 너무나 놀라운 작품이었고 매우 재밌었다. 비주얼도 대단했고 정서적으로 풍부했다"고 밝혔다. 이어 "독창적인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도전이 요구됐고, 리메이크도 아니며 오리지널 퀄리티가 살아 있었다"고 극찬해 기대감을 안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