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자사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우수 상품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특별 기획전 ‘드리머마켓(Dreamer Market)’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드리머마켓 기획전은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다음달 30일까지 열린다. 한샘 온라인 쇼핑몰 한샘몰에 중소기업들의 제품을 등록하고 판매할 수 있게 했다. 한샘은 경기 지역 중소기업 마케팅과 유통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경기도주식회사’와 손잡고 패브릭 업체인 ‘더베딩샵’, ‘화인’과 식품 업체 ‘아름담’, ‘트립티’ 등 총 10여 곳의 우수 중소기업 업체를 뽑았다. 선정 업체들은 드리머마켓에 패브릭, 생활용품, 식품까지 총 3가지 카테고리 상품들을 내놓는다. 식품 카테고리에서는 무(無)농약 새싹보리 분말과 국내산 여주로 만든 여주즙을 판매한다. 귀리, 울금, 톳 등 지역 특산물로 제조한 누룽지도 볼 수 있다. 이렇게 드리머마켓에선 기존 한샘몰에서 볼 수 없었던 특색 있는 중소기업 상품들을 판매하며 참여 중소기업 업체는 순차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한샘은 드리머마켓 기획전을 한샘몰 메인 페이지에 우선 노출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NH투자증권은 11일부터 15일까지의 기간을 ‘금융소비자보호의 날’로 지정하고, 전체 임직원 대상으로 여러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2021년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시행 등을 앞두고 금융소비자 권익을 중요하게 여기는 임직원 마인드를 확립하기 위해 앞으로 매 분기마다 ‘금융소비자보호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기간 동안 전 임직원은 ‘금융소비자보호강령’ 실천 서약서를 쓴다. 금융소비자보호강령은 고객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NH투자증권의 경영철학이 들어있는 사규다. 또 건전한 금융거래 활동 전개를 위한 자가점검도 한다. 신의성실 원칙 준수, 적합한 상품 투자권유, 상품의 내용 및 위험성 설명 등을 스스로 점검하고, 취약 부분은 지속적 개선할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그동안 소비자보호 관련 제도를 선도적 도입해 왔고 외부 조사기관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2016년에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금융투자자보호재단에서 진행한 펀드판매회사 평가 결과 최근 4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양천우 NH투자증권 CCO(최고고객책임자, 상무)는 "금융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과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투자
◇ 본부장 보임 ▲ 기업지원본부장 이명근 ▲ 동반성장본부장 박문규 ▲ 경영지원본부장 강구현 ◇ 본부장 전보 ▲ 글로벌본부장 겸직 최경렬 ▲ 증권결제본부장 배혁찬 ▲ 자산운용지원본부장 고창섭 ◇ 부장 보임 ▲ 증권예탁부장 이청우 ▲ 전산센터구축추진단장 이상섭 ▲ 채권등록부장 우현순 ▲ 펀드사무관리부장 박영란 ▲ 의결권서비스부장 이재철 ▲ 증권대차부장 이진일 ▲ 경영관리부장 이상범 ▲ 홍보부장 김민수 ▲ 벤처넷구축추진단장 이형근 ▲ 총무부장 김종욱 ▲ 펀드업무부장 김용창 ▲ 글로벌기획부장 권의진 ◇ 부장 전보 ▲ 전략기획부장 윤관식 ▲ 증권대행부장 강승철 ▲ 연구개발부장 조성일 ▲ IT기획부장 류상요 ▲ IT리스크관리부장 유장상 ▲ IT서비스2부장 조영빈 ▲ IT서비스1부장 김상곤 ▲ 증권담보부장 박선혜 ▲ 리스크관리부장 유춘화 ▲ 글로벌서비스부장 조광연 ▲ 재무회계부장 김종현 ▲ 사회적가치추진단장 김승일 ▲ 인사부장 김정민 ▲ 감사부장 정성철 ▲ 인사부 수석조사역 정종문 ▲ 대전지원장 김홍진 ▲ 증권정보부장 김명진 ▲ 전자등록업무부장 최정철 ▲ 자산운용지원부장 권주화 ▲ 혁신기업지원부장 김재웅 ◇ 팀장 보임 ▲ 조직문화재정립추진반장 조동우 ▲ 글로벌서비스부 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B증권은 어버이날을 맞아 독거어르신 및 지역 저소득가정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화분과 식료품을 증정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KB증권 임직원은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 가서 어르신들에게 식료품과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KB증권은 올해로 6년째 매년 어버이날마다 카네이션과 식료품을 소득이 적은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지역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전할 카네이션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통해 구입하고, 김치와 밑반찬 등은 재래시장 및 지역 나눔가게에서 샀다. KB증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시간을 견디셨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돕는 동반자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피해 받은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증권은 코로나19 피해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 KB증권 사옥에 입주해 있는 소상공인들의 임대료를 깎아주는 착한 임대인 사업에도 참여 중이다. 가장 큰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에는 아동/청소년의 교육환경 개선을 돕는 KB증권 대표사회공헌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5월 10일 취임 3주년을 맞는다. 조세금융신문에서는 지난 3년간 문재인 정부의 금융정책과 경제정책을 돌아보고 집권 후반기의 과제들을 짚어 봤다. <편집자 주> 문재인 대통령의 집권 후반기가 시작됐다. 여전히 문 대통령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지만 5년 단임제 특성상 집권 후반기에는 레임덕(집권 말기 지도력 공백 현상)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이번 제21대 총선에서 여당이 압도적 승리를 이끌어냄에 따라 문재인 정부 후반기의 각종 정책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년 동안 금융권에 있었던 주요 사건 중 대표적인 것들은 ▲ 라임·DLF사태 ▲ 코로나19 사태 관련 소상공인 금융지원 ▲ 인터넷 은행법 통과 등이 있다. 지난 3년 동안 나왔던 문재인 정부의 금융정책을 바라본 국내 금융전문가들은 대체로 코로나 대응은 잘했지만 다른 사안에 대해선 좋은 점수를 주기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라임·DLF사태 라임·DLF사태는 문재인 정부에 큰 상처를 남겼다. 라임사태는 지난해 7월 라임자산운용이 코스닥 기업들의 전환사채(CB)를 정당하지 않은 방법으로 거래하고 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자유기업원은 ‘열정이십 써머정치스쿨’ 수강생을 선발한다고 8일 밝혔다. 열정이십 써머정치스쿨은 현역 정치인과 언론인, 대학교수 등이 수강생들에게 보수정치, 안보, 시장경제, 언론 등에 대해 강연해주는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보수주의·자유주의에 관심을 갖고 있는 만 40세 이하 대한민국 청년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7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로 매주 토요일(총 4회)에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지난달 29일부터 6월 28일까지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30명이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자유기업원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를 써서 보내야 한다. 보수정치 강의는 여명 서울시의원,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한다. 안보·북한 인권 강의는 신원식 미래한국당 국회의원, 이정훈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진행하고 시장경제 강연자는 최승노 자유기업원 원장과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교수다. 언론 강의는 변종국 동아일보 기자, 고기완 한국경제신문 경제교육연구소 연구위원이 맡는다. 졸업식 당일에 자유기업원 발급 수료증이 수여될 예정이며 세부일정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아빠가 딸에게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어린 딸 대신 작은 자전거를 아빠가 밀면서 올라가고 있다. 아빠는 언제나 딸을 도와주고 싶을 것이다. 그렇지만 딸이 자립해서 살아야 하는 날이 온다. 따뜻한 봄날에 아빠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배웠던 것이 추억으로 남으리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동아오츠카는 ‘오란씨 파인애플 대용량 캔’을 새로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오란씨 파인애플 대용량 캔 디자인은 오란씨의 헤리티지(Heritage, 전통)를 살린 복고 감성 뉴트로 패키지다. GS25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용량은 커졌으나 기존 제품보다 더 낮아진 저칼로리(350ml 캔 기준 69kcal, 100ml당 20kcal 이하)로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탄산음료를 즐길 수 있게 했다. 오란씨 파인애플 대용량 캔은 천연 과즙으로 맛을 냈고 파인애플의 신선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비타민C도 1일 권장량의 3.5배 들어있다. 노광수 오란씨 브랜드매니저는 “많은 소비자들이 다양한 용량으로 오란씨 파인애플의 상큼함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 오란씨 파인애플 대용량 캔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오란씨는 내년에 출시 50주년을 맞는다. 앞으로 오란씨는 뮤직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2030세대와 지속적 소통할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서울 여의도공원의 예술품 '아빠와 나 (험한세상버팀목)'. 작가는 윤호준, 고대웅이다. 작품 하단에 '모든 이들의 버팀목이 되어주신 아빠들을 위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은 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끝난 박임출 전무이사 후임으로 박철영(朴哲泳) 한국예탁결제원 예탁결제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박철영 전무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박철영 전무이사는 1967년 생이며 강원 홍천 출생이다. 강원사대부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한국예탁결제원에 입사했고 법무팀장, 전자증권팀장, 리스크관리부장, 경영전략부장, 경영지원본부장 및 예탁결제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지하철 4호선 동작역 근처 허밍웨이. 허밍웨이는 '반포천 제방길'의 새 이름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전 직원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파이썬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한 온라인 코딩 교육 프로그램이다. 5월부터 10월까지 총 5차에 걸쳐 진행된다. 부서장 이하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며 파이썬은 빅데이터 및 AI의 기초가 되는 프로그래밍 언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디지털 마인드를 강화하고자 하며 이번 교육 과정에선 코딩 기초 과정뿐만 아니라 현업 개발자를 위해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데이터 사이언스 등 다양한 과정을 고를 수 있도록 했다. 신한금융투자가 시범 실시했던 코딩 교육 이후, 영업점에서 알고리즘 트레이딩을 위한 주가 및 실적 데이터 수집 프로그래밍을 하는 등의 성과가 나타났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에게 개인화된 새 경험을 제공하는 것과 실질적 디지털 업무 역량이 강화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인재육성부장은 “디지털 기술이 만든 변화는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이기고 넘어서야 하는 변화”라며 “이를 위해 전 임직원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주인공이라는 인식과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문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서울시내 중심에 있는 청계천 폭포의 모습. 6일 오후 서울 기온은 26도까지 올라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IBK기업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매일유업과 같이 ‘슬기로운 배달생활’ 이벤트를 다음달 30일까지 연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기간 내 매일유업 가정배달 서비스 홈페이지 ‘매일다이렉트’에서 상하목장 유제품군 배달을 새로 신청하고 기업은행 계좌로 자동이체 등록한 고객이다. 대상고객에게 제품에 따라 매일유업 포인트 ‘Maeil Do(매일두)’를 최대 5000점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종료 후 추첨을 해서 10명에게는 매일유업 1년 무료 음용권을 준다. 한편 기업은행은 2002년부터 2020년에 태어난 19세 이하 영유아·청소년 자녀를 둔 고객에게 자녀 명의 상품 가입 시 1만원 금융바우처를 1회 증정한다. 기존에 기업은행에서 금융바우처 혜택을 받지 않았을 경우에만 금융바우처를 받을 수 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건강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친환경 우유로 면역력을 높이고, 금융바우처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알리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곽호성 기자) KT&G는 지난 5일 인도네시아 정부에게 1억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KT&G는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에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 현재 인도네시아에는 진단키트, 방호복 등 기초 의료장비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KT&G는 지난달 국내에서 진단키트를 구해 인도네시아로 보냈다. 지난 5일 KT&G 현지법인이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재청(BNPB)에 물품을 직접 증정했다. KT&G가 지원한 물품은 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다. 6300명의 감염 여부 진단이 가능한 물량이며 인도네시아 의료현장 최일선에 즉시 공급될 예정이다. 김경동 KT&G 사회공헌실장은 “자사의 해외법인 소재국이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긴급 구호물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한국과 오랜 기간 우호관계를 이어온 인도네시아 국민들께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T&G는 지난 2018년 인도네시아에 지진 피해가 생겼을 때도 1억원의 구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