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생 ▲우신고 ▲연세대 경제학과 ▲행시 54회 ▲관세청 특수통관과 ▲관세청 법인심사과 ▲관세청 심사정책과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승진(23.03.2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7년생 ▲광주숭일고 ▲전남대 행정학과 ▲영국 노팅험대 행정학 석사 ▲7급 공채 ▲인천공항세관 수입2과장 ▲부산세관 조사관 ▲관세청 인사관리담당관실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서기관 승진(23.03.2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0년생 ▲울산고 ▲세무대학 ▲방통대 무역학과 ▲8급경채 ▲청주세관 휴대품과장 ▲관세청 정보개발팀 ▲관세청 세원심사과 ▲관세청 운영지원과 ▲서기관 승진(23.03.29)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오늘은 지난 4년간 긴 여정을 항해한 박창언호(號)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한국관세사회 호(號)를 운항할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 날입니다. 새로 선출된 회장님이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고, 회원 여러분 모두가 '아름다운 상생을 통해 미래로 도약'하는 한국관세사회를 만들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박창언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29일 관세사회 정기총회에서 4년간의 임기를 마치며 이러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관세사회는 제47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로운 회장을 선출했다. 신임 회장은 정재열 전 서울세관장으로 1902표 가운데 679표를 얻어 다섯 명의 후보 가운데 당선됐다. 정재열 당선자는 선의의 경쟁을 해주신 후보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지난 한달 동안 전국을 돌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현장에서 변화와 혁신에 대한 갈구를 느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며 약속한 일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면서 “그간 회를 훌륭하게 이끌어오신 박창언 회장께도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윤태식 관세청장 ▲정승환 서울본부세관장 ▲국회 기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제27대 한국관세사회장에 기호5번 정재열 후보가, 윤리위원장은 김중활 후보(관세법인 진명)가 선출됐다. 한국관세사회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선거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관세사회장 선거에는 기호1번 권용현 후보(이정관세법인), 기호2번 정임표 후보(대구제일관세사무소), 기호3번 피재기 후보(일경관세사무소), 기호4번 박병진 후보(수서관세사무소), 기호5번 정재열 후보(BTLS관세사무소)가 출마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관세사회 회원은 선거결과 발표 전 “회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후보가 아무래도 관세사회 업무에 관해 잘 이해하고 있을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또 다른 회원은 “관세사회 발전을 위해 대외적으로 활동을 많이 할 수 있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투표 결과는 예측을 못하겠다”며 “일반 시험 출신이 한 분이고 세관 출신이 네 분이라 표가 많이 분산될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너무 적은 표로 회장이 당선되면 대표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결선 투표를 진행해 과반 이상의 표를 받은 후보가 당선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관세사회는 지난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제27대 한국관세사회 회장에 정재열 전 서울세관장(BTLS관세사무소)이 당선됐다. 정재열 신임 회장은 1960년생으로 오리건대학교 대학원 석사를 수료하고 인천공항세관 세관장, 서울세관 세관장, 부산세관 세관장을 역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한국고시관세사회가 2023년 정기총회를 실시하고 초대 회장단을 선출했다. 한국고시관세사회는 2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600여명의 정회원 가입자 가운데 150여명이 참석했다. 앞서 고시관세사회 정회원들은 지난 27~28일간 치러진 전자투표를 통해 초대 회장과 부회장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에는 정회원 600명 중 총 498명이 참여했다. 투표결과 찬성 481표, 반대 17표, 무효 0표가 나왔다. 초대 회장에는 한휘선 관세사(관세법인 한주 대표, 22대 한국관세사회장), 수석부회장에는 장철규 관세사(관세법인 충정)가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한휘선 초대 한국고시관세사회장은 “당선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두려움이 가슴을 짓누른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어 “진심이 왜곡되고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볼 때는 멈추고 싶었고 중도에 포기하고 싶었다”면서도 “그러나 저의 꼬임에 넘어가셔서 단 1초도 망설이지 않고 고시관세사회 창립에 참여해주신 여러 회원님들 덕에 여기까지 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박창언 한국관세사회 회장 ▲송선욱 한국관세학회 회장 ▲이석정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 ▲서옥봉
◇ 일시 : 2023년 3월 29일 ◇ 서기관 승진 (2023년 3월 29일자) ▲ 관세청 운영지원과 김종렬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문병주 ▲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실 윤주현 ▲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실 지성대 ▲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 박시원 ▲ 관세청 기업심사과 윤성진 ▲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이상목 ▲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 장진덕 ▲ 인천세관 세관운영과 장세창 ▲ 서울세관 세관운영과 신숙경 ▲ 서울세관 외환조사총괄과 김재철 ▲ 부산세관 수출입물류과 신각성 ◇ 기술 서기관 승진 (2023년 3월 29일자) ▲ 중앙관세분석소 총괄분석과 곽재석 ▲ 부산세관 물류감시관실 박해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국회에서 원산지증빙서류의 범위를 확대하는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다. 28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양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원산지증빙서류로 원산지소명서 및 원산지확인서 등의 법적근거를 규정한 '자유무역협정(FTA)의 이행을 위한 관세법의 특례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시행규칙에 명시되어 있는 원산지소명서와 원산지확인서, 국내제조확인서 등을 원산지증빙서류의 범위에 포함하도록 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행법은 원산지증빙서류의 범위에 수출입물품의 수입자나 수출자 등에게 관세의 부과·징수, 감면 등의 규정을 적용할 때 필요한 서류 중 ‘원산지증명서’만 규정돼 있다. 하지만 ‘원산지증명서’ 발급을 위한 필수 서류인 원산지소명서, 원산지확인서 또는 국내제조확인서에 대해서는 법률이 아닌 시행규칙에만 규정되어 있어 그간 체약상대국간 FTA 협정을 동등하게 적용하고, 법적 안정성 확보를 위해 현행 시행규칙에서 법률로 상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다. 양기대 의원은 개정안 발의 취지에 대해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FTA 활용도 제고를 통한 수출 지원을 위해서는 FTA 생태계 활성화 및 중소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신라면세점이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고객 체험단 ‘신상원정대’를 신설하며 내국인 고객 잡기에 나선다. 신라면세점은 고객 체험단 ‘신상원정대’를 신설하고, 고객 리뷰 컨텐츠를 메인 페이지 전면에 배치하는 등 인터넷면세점 추가 개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개편은 신라면세점을 즐겨 이용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개별 인터뷰를 진행하고, 고객 인터뷰에서 도출된 내용을 중점적으로 기획에 반영했다. 고객의 니즈를 더욱 직접적으로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고객 리뷰 컨텐츠를 메인 페이지 전면에 부각하여 배치했다. 고객이 작성한 리뷰 및 숏폼 컨텐츠를 큐레이션하여 제공하는 리뷰 페이지를 전진 배치하고, 고객이 직접 리뷰 및 숏폼을 검색할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개선했다. 또한 이번 인터뷰에서 고객들이 원했던 고객 체험단 ‘신상원정대’를 선보이고, 전용 페이지를 신설했다. ‘신상원정대’는 4월 중 모집하며, 선발된 고객에게는 3개월의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을 무상 지원 받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신라면세점은 이러한 개편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통해 면세업계를 선도해나갈 예정이다. VIP 전용 뷰티클래스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CT전문기업 현대퓨처넷이 디지털 콘텐츠 기술 개발을 위해 카이스트와 협업에 나선다. 현대퓨처넷은 서울시 서초구 현대퓨처넷 사옥에서 카이스트와 디지털 헬스케어 및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류성택 현대퓨처넷 대표와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퓨처넷은 KAIST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 ▲ AI·IT 관련 디지털 교육 콘텐츠 개발 ▲실감 콘텐츠 개발 등 디지털 사업 분야에서 공동사업 추진 및 연구·개발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류성택 현대퓨처넷 대표이사는 "이번 산학협력 체결을 통해 국내 디지털 콘텐츠 연구 발전과 주요 기술의 사업화 부분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해 기술·정보교환 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쿠팡이 리테일 사업부를 윤혜영, 이병희 대표 체제로 전환해 더욱 견고한 리더십을 구축하고 쿠팡의 핵심 역량인 로켓배송 서비스를 강화한다. 쿠팡은 28일 홈리빙, 레져, 그로서리, 로켓프레시 등을 총괄하는 윤혜영 대표와 가전, 미디어, 뷰티, 생활용품 등을 총괄하는 이병희 대표를 리테일 사업부 최고경영진으로 발령했다. 리테일 각 부문별 각자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혜영 대표와 이병희 대표는 로켓배송 초창기부터 현재까지 쿠팡의 고객중심 경영과 배송 혁신을 주도해온 유통 전문가다. 쿠팡의 리테일 사업부를 공동으로 이끌어온 윤 대표와 이 대표는 로켓배송이 처음 도입된 2014년 두 달 차이로 쿠팡에 입사했다. 이후 로켓배송이 수백만 종의 상품 셀렉션을 갖추고 고객에게 최저가 상품을 제안하며 풍부한 재고 확보를 통해 당일배송, 새벽배송 등을 보장하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월마트 코리아, 홈플러스 등을 거쳤다. 윤 대표는 “모든 생각의 시작과 끝은 고객이 될 것이며, 변화와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날마다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제27대 한국관세사회장과 윤리위원장을 뽑는 선거가 27일 오전 10시부터 전국 6개 권역 투표소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오후 5시 투표 마감 결과 투표율이 87%에 달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한국관세사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세사회장 및 윤리위원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날 관세사회 회원들은 기호1번 권용현(이정관세법인), 기호2번 정임표(대구제일관세사무소), 기호3번 피재기(일경관세사무소), 기호4번 박병진(수서관세사무소), 기호5번 정재열(BTLS관세사무소) 관세사회장 후보자 가운데 지지하는 후보자에게 표를 던졌다. 6대 지방회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부산지방관세사회로 395명 가운데 375명(94.9%)이 투표했다. 전국 20개 지부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한 곳은 평택지부로 97.3%의 투표율을 보였다. 투표는 ▲제1투표소(서울·중부)-한국관세사회관 ▲제2투표소(부산·경남)-은산빌딩 ▲제3투표소(인천·경기)-인천지회 사무실 ▲제4투표소(인천공항)-인천공항지회 사무실 ▲제5투표소(대구·경북)- 대구상공회의소 ▲제6투표소(광주·전라)-나사지식산업센터에서 진행됐다.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지난달 국내 면세점 매출이 전월 대비 약 37% 증가하며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열기를 띄는 가운데, 인천국제공항에서 면세구역 명당을 선점하는 데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 한국면세점협회에 따르면 지난 2월 국내 면세점 매출은 1조90억원을 기록해 전월 대비 7974억원(3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외국인 매출은 8940억5930만원으로 전월 5963억6866만원 대비 약 50% 증가했다. 국내 면세점이 관세청의 송객수수료 정상화 요구에 응하며 중국 보따리상(다이궁)에게 지급하던 송객수수료를 낮춰 지난 1월 외국인 매출이 반토막 났던 것을 한 달 만에 다시 회복한 것이다. 송객수수료는 여행사가 면세점 방문 여행객을 모아 데려온 대가로 면세점이 여행사에 지급하는 수수료를 말한다. 면세점 매출이 빠르게 회복한 것은 지난 2월 한국과 중국 간 단기 비자발급이 재개되고 중국 내 방역 수준이 완화되면서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던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K-면세품 수요가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인천공항의 비싼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입점을 포기하는 현상인 ‘승자의 저주’는 없을 것이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국세청이 현대자동차 주요 협력사인 세종공업에 대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했다. 일각에서는 세종공업이 매출의 상당부분을 현대차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두 회사 간 편법거래와 일감몰아주기 등에 대한 대대적인 수사가 이뤄지는 것 아니냐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27일 아주경제 보도에 따르면 국세청(청장 김창기)은 지난달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요원들을 울산광역시 북구에 있는 세종공업 본사에 사전예고 없이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예치했다. 서울청 조사4국은 기업탈세나 비자금 조성 등에 관한 혐의나 첩보가 있는 경우 조사에 착수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가 아닌 비정기 또는 기획 세무조사만 전담한다. 업계에서는 도박·배임·횡령 등의 혐의로 지난 2018년 구속된 박정규 전 세종공업 사장의 형이 확정된 후 실시된 특별세무조사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국세청이 박 전 사장이 범행 과정에서 세금을 탈루했는지 등도 들여다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앞서 박 전 사장은 도박 자금 등을 마련하기 위해 세종공업의 핵심 계열사인 세정의 자금을 배임·횡령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돼 법원으로부터 2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한편 세종공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