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국세청은1일부터오는10일까지‘2015년아름다운납세자'국민추천을받는다.추천대상은올해말기준으로5년이상 사업을운영하고있는개인또는법인으로서▲기부·봉사등사회공헌실천▲장애인등고용창출▲투명경영으로건실한기업운영등을통해지속적으로사회와국가발전에기여하고있는납세자▲경제적위기를슬기롭게극복하고재기에성공한미담의주인공이면누구나가능하다.반면,▲추천일현재체납액또는정리보류(결손)액이있는자(지방세및4대보험포함)▲조세범처벌법에의해처벌받은자또는분식회계기업으로적발되었거나통보된사업자▲수입금액적출또는가공원가·가공비용등이적출된자▲거짓(세금)계산서교부·수취사업자▲신용카드및현금영수증미가맹또는발급거부사업자▲기타세법질서를문란하게하거나사회적으로지탄을받는등포상이부적격한자등은추천이제한된다.수상후보자로신청또는추천하고자하는경우소정의신청(추천)서를작성하여국세청납세자보호담당관실e-mail(besttaxpayer@nts.go.kr)로온라인접수하거나,전국세무관서납세자보호담당관실에우편으로제출하면된다.최종선정된납세자에대해서는‘2015년납세자의날’행사에서표창장을수여할예정이며,수상자에게는세무조사유예,공항출입국우대카드발급등모범납세자와동일한우대혜택이제공된다.국세청관계자는“이번공모를통해서민납세자에게희망을주고국민모두가더불어잘사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이추진하고있는‘고용창출형자유무역협정(FTA)전문인력양성지원사업’이중소기업의FTA활동을촉진하고청년실업해소에도크게기여하고있는것으로나타났다.고용창출형FTA전문인력양성지원사업은관세청의중소기업지원정책의하나로서,구직자를대상으로FTA전문교육프로그램을제공하고FTA전문인력을필요로하는중소기업에일자리연결까지지원하는사업이다.관세청은올해2399명의구직자를FTA전문인력으로양성하고이들과수출입기업들간의일자리연결을대구,광주등지방까지확대해287명을취업시키는성과를올렸다고1일밝혔다.이는작년195명취업에비해147%에달하는실적이며,올해관세청일자리창출목표227명보다60명을초과한수치다.취업자별로살펴보면특성화고교생이169명인59%로가장많은비율을차지하고,이어서대학생83명(29%),경력단절여성35명(12%)순이다.직종별로는제조업이117명(41%)으로가장많았고,관세법인등통관․서비스업이86명(30%),무역․도소매업이58명(20%)으로나타났다.관세청관계자는“올해FTA종합상담센터(YESFTA센터)를도입해교육지원팀과구인구직연계팀운영등조직을재정비했다”며“특성화고교생·경력단절여성등구직자별특성에맞는맞춤형교육프로그램을운영하여,취업박람회확대를통해많은취업기회를제공한것이큰효과를보인것”이
(조세금융신문)관세청은베트남관세청이올6월전면개정하여내년1월부터시행하는베트남신(新)관세법을우리말로번역하여,지난달28일부터한국관세청과베트남주호치민한국총영사관을통해관련책자를국내외에배포한다고1일밝혔다.베트남현지에진출한우리기업들은지난9월김낙회관세청장과의만남에서“베트남관세법이모두개정됐으나,그내용을정확히알지못한다”라며우리말로번역해줄것을간곡히요청한바있다.이에따라,관세청은현지진출기업인들의애로사항이신속해해결될수있도록‘베트남관세법2014’책자를발간했다.배포대상은베트남과거래하는국내기업및관세사,물류업계종사자와베트남에진출한3,300여개우리기업이며,파일은관세청홈페이지(http://www.customs.go.kr)패밀리사이트인‘해외통관지원센터’에서받을수있다.관세청관계자는“이번책자발간으로앞으로베트남과거래하는우리기업과현지진출우리기업의통관애로해소에많은도움을줄것으로기대된다”고밝혔다.한편,신관세법은관세행정현대화및전산화,위험관리도입,원산지업무신규수행,밀수단속강화,성실무역업체(AEO)제도도입,국내및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국가와의통관단일창구시스템(싱글윈도)기반구축등의내용을담고있다.
(조세금융신문)전국의주택매매·전세가격의상승세가이어지고있는반면,상승폭은둔화된것으로조사됐다.한국감정원은‘11월전국주택가격동향’ 보고서를통해지난달13일대비이번달10일 기준 주택매매가격은전월대비0.17%상승,전세가격은0.30%올랐으나,상승폭은각각0.07%,0.03%하락했다고30일밝혔다. 수도권은지난달대비0.15%올랐고지방은0.19%상승했으나,각각오름폭은둔화된것으로나타났다.지역별로는대구(0.60%),충북(0.33%),경북(0.24%),울산(0.22%),경남(0.20%)경기(0.20%),충남(0.19%)등은상승한반면,전북(-0.02%),세종(-0.02%)은하락했다.주택유형별로는아파트0.27%,연립주택0.06%,단독주택0.02%각각올랐으나오름폭은지난달에비해둔화했다.한국감정원관계자는“매매가격이실수요자를중심으로한전세수요의매매전환등으로상승세가이어진가운데,서울재건축추진단지등에서는높아진매물가격에대한매수인의관망세가확산되면서수도권을중심으로오름폭은둔화됐다”고분석했다.전세가격 역시신규입주물량감소와월세전환등으로전세물건부족이이어지며전국적으로0.30%올랐다.그러나오름폭은지난달0.33%에비해0.03%포인트줄었다.전세가격의 경우 수도권은0.40%상승,지방은0.20%상승하는모습을보였으나각각오름폭
(조세금융신문) 29일 실시된 제626회 나눔 로또 추첨 결과1등 당첨번호는 13, 14, 26, 33, 40, 43이다. 보너스 번호는 15이다.
28일 서울 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44회 한국세무사고시회정기총회'에서 안연환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회원약8000명의국내최대임의단체인세무사고시회가28일오후5시 30분서울팔래스호텔 그랜드볼룸에서제44회정기총회를개최했다.이날총회에는세무사고시회원200여명이참석한가운데,김기식새정치민주연합의원을비롯해백운찬전관세청장,조용근천안함재단이사장, 박승주한국시민자원봉사이사장등내외귀빈들이참석해고시회원들의정기총회를축하했다.또사카모토카즈오일본청년세리사연맹회장과일행도멀리일본에서참석해축하를아끼지않았다.안연환고시회장은총회인사말을통해"그동안고시회가회원권익보호를위한최후의보루로서의역할을담당했다"며“작년기재부의‘전자신고세액공제제도폐지안’철회와안행부의‘지방세무사제도도입’저지를위해행정부와국회에열심히뛰어다녀좋은결과를얻었다”며2년동안의소회를밝혔다.이어안회장은"제21대세무사고시회는소통과화합을통해하나되는고시회로일해왔다"며"지난2년임기동안미래세대의주역인고시회임원들과소통·화합의리더십을함께실행해온것을감사하게생각한다"고말했다.안회장은“세무사고시회가회원들의권익보호에그역할을그치지않고사회봉사에앞장서야할때”라며“회원하나하나가사회공동체의일원으로서사회적약자에대한세무서비스를제공하여국
한국세무사고시회는 28일 오후 서울팔래스호텔에서 '납세협력비용 적정성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조세포럼을 개최했다. (조세금융신문)한국세무사고시회는28일오후3시서울팔래스호텔에서‘납세협력비용적정성에관한연구’를주제로조세포럼을개최했다.이번포럼은세무사고시회가조세전문자격사로서국민들이원하는바람직한세제와세정이될수있도록조세학연구역량을강화하고제도및환경개선방안을제시하고자마련됐다.안연환 한국세무사고시회 회장은인사말에서“포럼을통해조세및회계업무를수행하는회원들의실무상애로를해소하기위한실무연구와대안을제시하고자한다”며“앞으로납세협력비용에대해논할때이번포럼에서다룬주제들이가장중요한발판으로기억되길기대한다”고말했다.포럼은박종수고려대학교교수의사회로진행되며,김정호부산고시회세무사와이진수부경대학교교수가납세협력비용에대해주제발표를한다.이어서보국충남대학교교수,김연정세무사,박명호한국조세재정연구원박사가토론을진행한다.한편,한국세무사고시회는 포럼이후 17시 30분부터‘제44회한국세무사고시회정기총회’를개최한다.
27일 대전 소재 관세청 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4년 통합정보분석 경진대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관세청이정보분석을통해불법·부정무역을근절하겠다는의지를보였다.관세청은27일‘2014년통합정보분석경진대회’를개최하여정보분석우수사례를선정해시상했다.이날경진대회에서는통관분야2건,심사2건,조사10건,FTA1건등총15편이수상했으며,최우수상은‘해외직구를악용한부정무역’을분석한인천공항세관분석팀이차지했다.인천공항세관분석팀은과세가격15만원이하의자가사용물품은면세가적용된다는되는점을악용하여개인을가장해서의류·화장품등의물품을해외직구방식으로불법감면및부정수입한인터넷쇼핑몰업체를적발하였다.이업체는14억원상당의물품을부정수입한것으로드러났다.정보분석은수출입자료,외환자료,통계,적발실적등을활용하여조사·심사등업무분야에서우범성있는업체를선별하기위한분석도구로,관세청은정보분석을통해연간3천억원상당의불법·부정무역을단속하는성과를거두고있다.통합 정보분석경진대회는한해동안통관,심사,조사등각분야의정보분석우수사례를추천받아창의성·노력도·효과성을기준으로공정하게평가하여가장우수한분석사례를선정하는대회로,지난2002년도에도입되어올해13년째를맞이했다.관세청관계자는“통합 정보분석경진대회가우수사례의경연뿐아니라,정
(조세금융신문)관세청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28일서울세관10층대회의실에서농수산물의자유무역협정(FTA)활용수출지원을위한업무협약을체결했다.이 자리서 양기관은국내농산물의원산지증명절차에어려움을겪는농민들을지원하기위해농산물관련인증서를원산지증빙서류의하나로인정하는방안을합의했다.농산물관련인증서는‘농수산물품질관리법’과‘친환경농어업육성및유기식품등의관리지원에관한법률’에따른▲이력추적관리등록증▲농산물우수관리인증서▲친환경농산물인증서▲지리적표시등록증등약3만여개의인증서를말한다.이번협약으로농관원은자체발행인증증명서류에관세청이확인한원산지와품목분류(HS)정보를포함하는증명서를발행하는체계를갖추게된다.괸세청관계자는“이전에는농지원부,경작사실,매매증빙등3∼4개의서류를함께제출해야원산지확인이되었으나,협약체결에따라농관원의인증서만으로이를확인할수있게된것”이라며“국내농산물의FTA수출활용률이크게높아질것으로기대된다”고밝혔다.양기관은앞으로농산물인증에관한정보를실시간으로교환하고,각기관의홈페이지에도공개할계획이다.김낙회관세청장은“농관원과협력해우리농산물의FTA활용수출에온힘을다한다면우리농업이미래성장산업으로도약하는기회가될것”이라며“한중FTA타결로농업인들의우려가많으나농가의피해를최소화하면서도경쟁력있는우수국내농산물의수출기회로적극활용한다면전
(조세금융신문)세계최대규모의인천국제공항출국장면세점입찰경쟁이시작됐다.관세청은내년2월28일로특허가종료되는인천국제공항출국장면세점의신규특허신청을내년 2월 26일까지 접수한다고공고했다.관세청에 따르면,이번에 마련된신규사업자선정방안은중소중견기업에대한면세사업진출기회부여및운영지원과더불어신규사업자진입기회확대및경쟁유도에중점을뒀다.인천공항출국장면세점은현재7개사업권을롯데·신라·한국관광공사3개법인이운영하고있으나,앞으로12개사업권으로세분해8개는대기업과공기업을포함한일반경쟁으로,4개는중소중견기업에한정된제한경쟁으로추진될예정이다.입찰참여자격은자본금10억원이상에국세체납이없어야하며,시설관리권자와출국장내면세점사업부지임대차계약을체결한법인이다.중소·중견기업구역입찰에는관세법이규정하는중소기업또는중견기업가운데일반구역입찰자격을충족한법인이참여할수있다.사업자로선정되면향후5년간영업할수있다.또한,기존주류·담배및향수·화장품이독과점적으로판매됨에따라발생하는소비자피해를최소화하기위해6개이상의사업자가중복하여판매할수있도록사업권이조정됐다.업계에따르면, 이번 입찰에는기존사업자인롯데면세점과신라면세점,한국관광공사이외에후발주자인신세계면세점,한화갤러리아,워커힐,현대백화점등은물론듀프리,DFS등유수의외국기업들도경쟁에나설것으로보인다.특히 중
(조세금융신문)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구분회계제도를 통한 공기업의 효율화와 사회공헌활동’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에 이어 윤태화 가천대학교 교수의 주재로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종수 중앙일보 논설위원,김완희 국가회계재정통계센터 소장, 윤태화 가천대학교 교수, 이원희 공공기관 연구센터장, 최원석 한국납세자연합회 사무총장.
정대길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가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구분회계제도를 통한 공기업의 효율화와 사회공헌활동’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조세금융신문)한국형공기업경영평가를위해중·장기적차원의맞춤형모델의적립이필요하다는주장이 나왔다.정대길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는 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구분회계제도를 통한 공기업의 효율화와 사회공헌활동’ 심포지엄에서 “공공기관경영평가제도가현재표준화·일반화된현안중심으로평가중”이라고강조하며“미래를예측하는방향으로중·장기적차원의맞춤형모델의적립이필요하다”고말했다.공공기관경영평가제도는공기업의자율적책임경영체제를구축하기위해자율경영을보장하는동시에법률에근거하여사전에설정한평가기준에따라객관적으로평가하고책임을묻는제도적장치를말한다.정부대표는이제도에대해“사실상주인인국민과의소통을위한제도”라며“다양한이해관계자들의요구를균형있게조율하여공공기관의경영을유도하고,국민경제적상과를확인·평가하는데의의가있다”고강조했다.이어“경영평가제도를통해유연하고신속한정부정책의수행이가능해졌다”며“공공기관의경영효율제고와합리적내부의사결정에의한투명성및신뢰도가증가했다”고주장했다.정부대표는경영평가제도가공기업의회계투명성을제고하는방향으로개선돼야한다며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구분회계제도를 통한 공기업의 효율화와 사회공헌활동’ 심포지엄에서 권수영 한국회계학회 회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 한국회계학회는 27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구분회계제도를 통한 공기업의 효율화와 사회공헌활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권수영 한국회계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분회계가 향후 공공기관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책임경영체계제도를 도입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소통을 통해 공공기관의 발전은 물론이고 사회발전, 나아가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동욱 서울대학교 교수는 “회계지식을 바탕으로 정부의 공공현상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심포지엄에서 공기업의 사업별 구분회계, 사회적 공헌활동, 경영평가제도, 지속가능 경영 등의 방안에 대하여 논의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축사를 통해 말했다. 행사는 총 2개 세션으로 나누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제 1세션에는 정대길 KPMG 삼정회계법인 부대표가 ‘공기업과 경영평가제도의 변화’, 손창익 한국도로공사 재무회계 차장이 ‘구분회계 도입 및 활용 방안’
한국관세사회 인천공항지부가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 내 지부사무실에서 ‘전자상거래물품 관세사 통관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있다. (사진 좌로부터 조성면 관세사, 조충섭 관세사, 김용란 관세사, 김학삼 인천공항 지부장, 노재열 관세사, 박경부 관세사) (조세금융신문)한국관세사회는앞으로B2C전자상거래수출물품에대해통관대행수수료를대폭낮춰저렴한비용으로간이수출신고서비스를제공한다고 27일밝혔다.B2C(Business-to-Customer)는기업이소비자를상대로행하는인터넷비즈니스로가상의공간인인터넷에상점을개설하여소비자에게상품을판매하는형태의비즈니스다.최근관세청은200만원이하의전자상거래물품에대해수출신고항목을57개항목에서37개항목으로대폭축소한‘간이수출신고제’를신설하여수출신고절차를간소화했다.관세사회는이에발맞춰‘전자상거래물품관세사통관지원센터’를개설하여전자상거래간이수출신고에대해통관대행수수료를대폭낮춰우리전자상거래업체의해외수출을지원하기로했다.그동안우리나라전자상거래업체는신속을요하고소량으로거래하는전자상거래특성상정식수출신고제도를이용하지않고,우체국,특송업체를통한목록통관을주로활용해왔다.관세사회는이에따라관세환급,부가가치세영세율적용,수출실적인정등각종수출지원혜택을받지못했다는입장이다.‘전자상거래물품관세사
(조세금융신문)지난주에이어이번주도서울강남지역아파트매매가격이여전히하락세다.한국감정원이27일공개한‘주간아파트가격동향’통계자료에따르면,서울한강이남지역은매수세부진이지속되면서아파트매매가격이2주연속하락한-0.02%를나타냈고지난주와동일한오름폭을기록했다. 상승폭 역시두달 가까이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전국 기준으로 아파트매매·전세가격은오름세가지속된가운데이번주매매가는지난주와동일한0.06%의오름폭을기록했다.다만,전세가격은지난주대비상승폭이0.11%에서0.09%으로다소둔화됐다.수도권아파트매매가는전주와동일한0.04%의상승폭을기록했으며,지방은충북과경남의상승폭이줄어들며지난주보다오름폭이소폭낮은0.07%를기록했다.한국감정원은매매가격이계절적요인과국회계류중인부동산법안처리지연등의영향으로시장의관망세가짙어지며거래및문의가주춤한가운데실수요자중심의매매전환수요등으로지난주와유사하게소폭의상승세가유지되는양상을보인것으로분석했다.시도별로는제주,대구,광주,충남,부산,울산,경북,충북등은상승했고,전남,전북,세종은하락했다.전세가격은이사성수기가마무리된시점에서상승폭이다소둔화되었으나신규아파트입주물량감소,임차인의전세선호현상등이계속되며수도권을중심으로한상승세가유지되고중대형아파트로수요가확산되는모습을보였다.수도권에서는서울과경기의상승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