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18일 '공익법인 주요 이슈 쟁점과 현황'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오후 2시부터 국회도서관강당에서 열리며 세제 혜택을 받는 공익법인의 판정과 최근 이슈에 대해 집중 토의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3개로 나눠, 제1주제로 '종교단체의 세무상 쟁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안경봉 국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의 사회로 구재이 세무사(굿택스 대표, 전 세무사고시회 회장)가 발제한다. 제2주제는'세법상 공익법인 규제 제도의 쟁점과 현황'에 대해 강남규 변화사(법무법인 가온)의 사회로 김일석 한국공익법인협회 상임이사가 발제를 맡았다. 마지막으로 '최근 비영리·공익법인의 제도개선 쟁점과 현황'을 주제로 이희숙 변호사(재단법인 동천)가발제하며 유철형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의 사회로 진행한다. 이번 공청회는 이원욱 더불어민주당국회의원과 윤경SM포럼이 공동 주최하며, 한국세무사고시회와 재단법인 동천, 북악세법연구회가 공동 주관하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는 12일 서울지방국세청과 종합소득세 신고 간담회를 가졌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종합소득세 신고안내 간담회를 위해 내방한성실납세지원국장과 서울회 임원 및지역회장에감사를 표하고, "국세청이 공정한 세정을 위하여 편리한 세무행정과 공평한 과세를 펼쳐준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세무사는 국세행정 발전을 위해협력하는 한편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서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납세자들이 어렵고 힘들어하는 점을 전할 것”이라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더욱 성실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희철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오늘 간담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한서울회장과 임원진께 감사드린다”면서 “국세청과 국세행정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세무사들이많이 도와주시고 열심히 활동해서 가능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문국장은 “이번 종합소득세 신고를 위해 국세청이 보유하고 있는 자료를 적극 제공하도록준비하고 있으니, 제공자료를 잘 활용해 납세자의 성실신고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2018년 귀속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이금주 현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이 창립을 앞둔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장에 선출됐다. 한국세무사회는11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 제1차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를 개최하고, 향후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을 진두지휘할 준비위원장에 현 중부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을, 간사에는 현 중부지방세무사회 김성주 총무이사를 각각 선출했다. 이금주 창립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기대에 부응해서 인천 소속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는 한편, 회관 구입 등의 현안을 해결해 명품 지방회로 첫걸음을 내 딛도록 초석을 다질 것”이라며 “지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끝까지 성원해달라”고 밝혔다.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는 관할 12개 지역세무사회 회장과 간사 24명과 정화위원 5명 등 3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초대 인천지방세무사회 회장이 선출되는 6월 14일 창립총회시까지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예산책정과 창립총회 전반에 대한 업무를 주관하게 된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초대 회장 선출을 책임질 선거관리위원회(13명) 구성도 완료하고 4월 23일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초대 사무국장에 김성진 업무지원팀장이 임명됐다. 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5일 이같은 내용의 인천지방세무사회 사무국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2일 이사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설치)이 승인됨에 따라 후속조치로 단행된 이번 인사는 본회에서 3명, 지방회에서 1명이 인천지방세무사회로 임명됐다. 신임 김성진 사무국장은 6월 28일까지 업무지원팀장을 겸직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이번 인사에 따른 후속조치로 사무국 직원3명도 전보 발령했다. □ 인천지방세무사회 인천지방세무사회 사무국장 (업무지원팀장)-업무지원팀장 겸직(2019.6.28.자로 업무지원팀장 면직) 인천지방세무사회 윤상영(자격시험팀) 인천지방세무사회 조준구(법제연구팀) 인천지방세무사회 조빈(중부지방세무사회) □ 한국세무사회 (전보) 감리정화조사팀 김종윤(회원서비스팀) 법제연구팀 이형준(감리정화조사팀) 조세연구팀 차수현(법제연구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선거연대입후보 부회장에 임순천 이사를 선임했다. 임순천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전임 부회장의 잔여임기인 오는 7월 1일까지다. 이창규 회장은 “회무의 효율적인 운영과 내실을 기하기 위해 회무 경험이 풍부하며 능력을 갖춘 임 이사를 선거연대 입후보 부회장으로 선임하게 됐다”고 선임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임 부회장은 “제게 주어진 직무에 충실하게 임하도록 하겠다”면서 “이창규 회장님을 잘 보좌하고 세무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선임소감을 밝혔다. 신임 임 부회장은 1986년 세무사를 개업한 후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연수이사, 전산이사, 서울지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임순천 신임 부회장 프로필> ▲61년生 ▲전북대학교 회계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세무관리학과 석사 ▲한국세무사회 부회장, 전산이사, 연수이사, 이사, ▲서울지방세무사회 부회장, 법제처 국민법제관(전) ▲금천지역세무사회장, 세무법인세림택스 대표세무사(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이 승인됐다.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2일 이사회를 열고,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설치) 승인(안)을 의결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오는 6월 14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선거를 통해 새로운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 한국세무사회는 3일 인천지방국세청이 개청함에 따라 회칙에 따라 인천시와 경기도 일부 지역을 관할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 2월에 TF팀을 구성하고 창립 준비를 지원해 왔다. 이번에 설립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인천지방국세청 관할 지역인 12개 세무서에 맞춰 인천·북인천·서인천·남인천·김포·부천·의정부·포천·고양·동고양·파주·광명지역세무사회로 구성된다. 현행 '지방세무사회등설치운영규정'에는 새롭게 설치할 지방세무사회에 속할 회원 3분의 2 이상이 자필 서명날인 한 지방세무사회 창립동의서를 받아 본회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 회원들의 자필서명을 받아 제출하는 것이 곤란한 점을 고려해 인천지방세무사회 설치 절차 조정(안)으로 이사회에 일괄 상정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의결된 설치 절차 조정(안)에 따라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설치)이 승인됐으며,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가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지난달 4일부터 8일까지 전국적으로 실시한 무료세무상담에 총 2만8946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무료세금상담에 재능기부를 통해 참여한 회원은 1천701명으로 집계됐다. 한국세무사회는 매년 납세자의날(3.3)과 세무사제도창설일(9.9)을 기념해 전국 무료세금상담주간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에도 평소 세금 고민을 앓고 있는 납세자를 대상으로 전국 세무사사무소에서 무료세금상담을 진행했다.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상담이 이뤄진 이번 무료세금상담주간에는 양도세 분야에서 가장 많은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지방회별로는 중부지방세무사회가 1만407건, 뒤이어 서울지방회가 1만237건의 상담이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창규 세무사회 회장은 “자발적인 참여와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무료세금상담에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 줘 감사드린다”면서 “세무사의 공익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세무사상이 정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다 많은 재능기부활동을 통해 세무사의 위상이 높아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세무사회는 재능기부를 통한 세무상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장과 2명의 부회장 및 윤리위원장, 감사 등을 선출하는 제57회 정기총회가 6월 28일로 확정됐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상임이사회에서 한국세무사회(본회)를 비롯한 6개 지방세무사회의 정기총회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회가 가장 빠른 6월 18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6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이튿날인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중부지방회가 3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이어 6월 20일에는 대구, 21일 대전, 24일 광주, 25일 부산회가 각각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한국세무사회 제57회 정기총회는 6월 28일 63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인천지방국세청 개청으로 설립을 준비중인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창립총회는 이사회의 설치승인 의결 이후에 결정키로 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올해 6월 세무사회에는 1만 3천여 세무사를 대표하는 한국세무사회장을 비롯한 여러 임원을 선출하는 선거가 예정돼 있다. 본회인 한국세무사회는 회장(러닝메이트 부회장 포함)뿐 아니라 윤리위원장과 감사를 뽑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부·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지방세무사회 선거도 열리며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 분리되는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초대 회장(부회장)도 선출해야 한다. 항간에는 짝수 해에 열리는 서울지방세무사회 선거도 일 년 앞당겨 이번에 함께 치르는 방안도 논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야말로 선거 홍수예보다. 말도 탈도 많았던 지난 선거를 만회하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지 안팎으로 많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백운찬 집행부에서 러닝메이트 부회장으로 당선됐다가 중도에 석연치 않은 이유로 하차했던 김완일 부회장은 이번 이창규 집행부에서 임명직 부회장으로 다시 발탁됐다. 김 부회장으로부터 그간의 소회와 함께 한국세무사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소신을 들어봤다. 김 부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한국세무사회장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Q 전임 집행부와 현 집행부에서 한국세무사회의 부회장으로 활동하시면서 겪은 소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세무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27일 ‘2019년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관세사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최 기관인 무역위원회를 비롯하여 불공정무역행위신고센터 간사기관인 TIPA와 14개 신고센터 임직원 23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 및 기념촬영을 시작으로 ▲2018년도 사업수행 결과 보고 ▲20‘19년도 신고센터 운영 방안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TIPA는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간사기관으로서 지난해 사업수행 결과 보고를 통해 △조사 및 정보 수집 강화 △신고센터 운영지원 강화 및 유기적 협업 체계 구축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제도 교육 △대외홍보 및 네트워크 확장 등의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이어 무역위원회는 2019년도 신고센터 운영방안을 통해 공정한 무역질서 확립 및 국내산업 피해 구제를 위해 불공정무역행위 조사를 더욱 강화하고, 신고센터의 기능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신청 기간을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에서 2년 이내로 연장하는 법 개정을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권오정 무역위원회 조사실장은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서울지방세무사회(임채룡 회장)는 지난 4일과 7일 양일간에 걸쳐서 ‘법인세 신고실무’ 회원 희망교육을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종로구 연지동)과 잠실 교통회관 대강당(송파구 신천동)에서 진행했다. 법인세 신고업무는 회원들의 연중 가장 중요한 업무이고 강좌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기 때문에 회원편의를 고려해 종로와 잠실 두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강의를 맡은 배택현 세무사는 법인세법과 조세특례제한법의 주요개정내용을 포함한 최신 예규와 판례, 실무진행시 주의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회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했다. 강의에 앞서서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장은 교육에 참여하신 회원님들께 미세먼지가 극심하여 외부출입을 가급적 자제해야 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법인세 신고실무 교육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임채룡 회장은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하고 연구하는 서울지방세무사 회원덕분에 세무사가 국민들로부터 조세전문가로 큰 신뢰를 받는 것 같다”면서 “회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어서 “먼 길을 가는데 가는 방향은 물어 볼 수가 있지만 대신 가 줄 수는 없듯이, 세무 업무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6일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 (국장 조정목)과 함께 법인세 신고 간담회를 열고 납세자의 성실신고 지원을 다짐했다. 간담회에 앞서 조정목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은 "세무사는 원활한 세원관리 뿐만 아니라 국세행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면서 "과세관청과 동반자적 입장에서 납세자와의 가교 역할을 당부하며, 성실납세라는 궁극적 목적을 위해 서로 협력해나아갈 수 있도록 협조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조국장은 "민생 현장의 세무신고 불편과 고충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분이 세무사라고 생각하고 있다"면서 "생생한 납세자의 현장의 목소리를 과세관청에 전해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또, 가장 중요한 시기인 법인세 신고 업무와 더불어 세수 확보를 위해 납세자에게 성실신고 하도록 적극 지원해 주시고 힘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중부지방국세청장을 비롯한 조정목 국장과간부들이 항상 세무사와 납세자 입장을 대변하여 국세 행정을 펼쳐 주신데 대하여 감사한다"라며 "경제지표는 높게 나올지 모르겠으나, 현재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촬영=김용진 기자) 1만 3000여 세무사가 참가하는 한국세무사회 56회 정기총회가 3개월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2017년 6월 30일 치러진 제55회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는 회장(이창규), 윤리위원장(김상철), 감사(유영조, 김형상)를 배출했다. 선거 후유증도 매우 심했다. 29대 백운찬 회장 집행부에서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고등법원에 신임 이창규 회장에 대한 회장업무 중지 가처분신청을 했으나 절차상 하자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하지만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법원에서도 한국세무사회의 지난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선거관리규정 위반 등 불법성이 있음을 지적했다. 기획재정부에서도 지난해 10월 종합감사를 통해 “(2017년)임원선거 과정에서 불법선거운동·상호비방 등을 사유로 징계처분·소송 등 불미스러운 사건이 다수 발생했다”라며 “깨끗하고 공정한 임원선거를 위한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하고 기관경고를 내렸다. 또한 ▲‘임원 등 선거관리규정’ 개정 ▲선거관리위원회에 전문성 및 공정성을 가진 외부전문가 과반수 참여 ▲선거관리 및 선거관련 징계처분 업무 선관위 담당 등을 요구했다. 그럼에도 선거를 석 달여 앞둔 현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25일 서초동에서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시험법무사협의회(회장 황선웅)와 상호 협약 차원의 MOU계약을 체결했다. 양 단체 간 상호 약정은 자격사들의 업역 논쟁이 치열해지는 현실에서 효율적인 목소리와 업무 제휴를 통해 양 단체 간 소통의 폭을 넓히고, 친목과 교류를 위한 목적이 포함돼있다. 상호협약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법무사와 세무사의 업무 협조 추진과 양 자격사의 회원 상호 간 (기존회원과 신입회원 간) 친선교류 협력 주선 및 추진, 국회 입법 지원 활동, 각종 대외 활동 상호지원 협력 등의 내용이다. 한편, 한국세무사고시회는 1972년에 창립되어 47년의 전통을 가진 임의단체로 회원 수는 약 1만2천여명이며, 주요활동은 회원 연수와 교육, 도서, 신문발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회(회장 이창규)는 제53주년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전국 세무사무소에서 대국민 무료 세금상담을 실시한다. 전국 1만3천여 세무사들이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재능기부를 통한 무료 세금상담을 펼친다. 세무사회는 매년 납세자의 날(3월 3일)과 세무사제도창설일(9월 9일) 두 차례에 걸쳐 각 5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금상담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 기간 동안 6만7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해 납세자들의 고충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상담분야는 소득세, 양도세, 상속세 및 증여세, 부가가치세, 지방세 등 모든 세금 관련 사항이며, 전화와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다.또 세무사회 홈페이지의 ‘무료 세무상담’을 이용한 인터넷 상담도 할 수 있다. 이창규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전국 1만3천여 세무사들은 성실납세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항상 국민 곁에 함께 있다"며 "이번 무료 세금상담 기간을 활용해 평소 갖고 있던 세금 고민을 속시원히 해결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모바일 홈페이지의 ‘내 주변 세무사 찾기’를 이용하면 가까운 세무사사무소 위치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국의 세무사들은 납세자 권익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26일 한국관세사회관에서 2019년 제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각각 개최했다. 이사회는 의결안건으로 ▲임원 개선(改選)안 ▲2019년도 예산 및 2018년도 결산안 ▲2019년도 사업계획을 각각 상정하여 확정한 후 2018년도 사업실적에 대해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사회 의결을 통해 정남기 회장과 윤승혁 상임임원이 각각 협회 회장직과 상임임원직을 연임하였으며, 윤대식 LG전자 상무가 협회 부회장으로, 이무학 나이키코리아 부장이 협회 감사로 선임되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는 지식재산권 회원사와 수출입유통 회원사, 특별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의결안건으로 ▲임원 개선(改選)안 ▲`19년도 예산 및 `18년도 결산안 ▲`19년도 사업계획을 각각 상정하여 확정한 후 `18년도 주요 업무 실적에 대해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정남기 TIPA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개정된 수출입통관 관련 고시는 국경에서의 지재권 침해에 대응하고 건전한 무역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정부기관의 의지표명”이라며 “TIPA는 변화하는 정책에 발맞추어 수출입 관련 지식재산 보호 노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인천지방국세청이 중부지방국세청으로부터 분리돼 오는 4월 초 개청할 예정인 가운데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 준비위원회도 곧 발족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최근 한국세무사회에 인천지방국세청 소재 지역세무사회장과 임원을 중심으로 17명의 창립준비위원 지명을 한국세무사회에 신청했다. 오는 6월 말로 예정된 한국세무사회와 각 지방세무사회 총회에서는 임원선거가 치러진다. 한국세무사회 회장과 윤리위원장, 감사 등을 선출할 예정이며, 서울지방세무사회를 제외한 중부지방세무사회, 대전지방세무사회, 대구지방세무사회, 광주지방세무사회, 부산지방세무사회의 회장 등 임원 선거도 예정돼 있다. 거기다 인천지방세무사회의 초대 회장 선거 및 임원 선거도 함께 치러질 것으로 보여 역대 최대 규모의 선거가 될 가능성이 크다. 이금주 회장은 6월 선거에서 한국세무사회 회장 선거에 출마하거나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을 맡는 방안을 놓고 고심하고 있다. 중부지방세무사회의 수장 이금주 회장을 만나 지난 임기 중 중부회를 이끌어 온 소감과 함께 이번 선거에 거는 기대에 대해 들어봤다. Q. 인천지방세무사회가 6월 창립을 목표로 준비한다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서울세무사회의 임원 선출 시기를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와 일치시켜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임 회장은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보수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임 회장은 “서울세무사회는 매년 선거를 치른다. 올해는 본회인 한국세무사회장 선거, 내년에는 서울세무사회장 선거가 있다. 회원들이 선거 때마다 ‘많은 갈등이 양산되다’며 걱정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선거에는 막대한 비용이 소모되기 때문에 예산 절감과 갈등 해소 및 화합을 위해 서울회의 임원 선출 시기는 반드시 본회와 일치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년마다 열리는 한국세무사회의 선거는 홀수해인 올해 6월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서울세무사회를 제외한 중부·대전·대구·광주·부산세무사회의 임원선거도 올해 함께 열린다. 또한, 오는 4월 3일 중부지방국세청에서 인천지방국세청이 분리 개청되면 인천지방세무사회도 역시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 분리돼 오는 6월 창립총회를 통해 임원 선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서울세무사회만 따로 짝수해에 열리기 때문에 임 회장은 이날 ‘매년 선거를 치른다’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가 지난21일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대강당에서 2019년 양도세 핵심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8.2 부동산 대책에 이어 9.13 부동산 대책발표로 인해 고시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현장접수를 포함해 1300여명의 회원이 대강당 2층까지 가득 메우는 성황을 이룬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세무사고시회가 주관한 이래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마지막까지 회원들이자리를 지키며 열띤 모습도 보였다. 안수남세무사는 2019년 양도소득세 관련 개정세법, 다주택자 중과세 규정, 1세대1주택 비과세 규정, 특례규정(장기임대주택, 재개발.재건축, 조특법상 감면대상주택)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특히 안 세무사는 실무를 접목한 살아있는 사례와 정보를 중심으로 열띤 강의로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고, 강의가 끝난 후에도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줄을 선 회원들의 질문 공세에 30여분 간 교육장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는 후문이다. 강의를 들은 한 회원은 “양도세 업무가 복잡한 개정사항으로 인해 일선 세무사들이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 실시된 이번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법인세 신고 및 개정세법을 위한 회원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윤리교육과 법인세 신고 안내, 개정세법 해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이금주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의 성원이 하나 된 힘으로 모인다면 한국세무사회 발전과 회원 권익 신장을 위해 더 큰 봉사와 헌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천지방국세청이 4월 초 발족하면 회칙에 따라 중부지방세무사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를 분리하는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라며 “인천지방세무사회 창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하고자 인천지방국세청 소재 지역세무사회장과 임원을 중심으로 창립준비위원 17명 지명을 본회에 신청해 놓고 있으며 지방회 창립을 위한 창립동의서 제출생략을 본회에 건의했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인천지방회가 중부지방회로부터 분리되어 설치되면 중부지방회와 인천지방회 모두 자체 회관 마련이 필수적이라고 판단돼 본회에 중부지방회의 회관은 경기도에, 인천지방회의 회관은 인천광역시에 마련해 줄 것을 건의해 놓았다”라며 “올해는 본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선거가 예정돼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