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2019년 한 해를 보내며 시설보호아동이 소망하는 크리스마스선물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산타캠페인'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세무사고시회는 오는 20일 오후 3시부터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아 불우아동을 위한 잠옷을 포장해 선물과 함께 전국의 대한사회복지회 소속 불우아동에게 배송하기로 했다.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은 "시설보호 아동들이 경제적 빈곤으로 겪는 차별을 해소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며, 따뜻한 사회적 관심과 나눔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자아를 키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고시회 임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성의껏 기금을 마련해 산타캠페인 봉사활동을 벌이게 됐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18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성미선)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하고 독거노인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배식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을 비롯해 장운길·고은경·박동규 부회장과 사무처 직원, 그리고 국세동우회 김남문 봉사단장, 최용길 사무총장, 이상위 세무사도 함께 했다. 봉사활동에 앞서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점심식사와 함께 드실 수 있는 떡도 준비했다. 원경희 회장은 “한국세무사회와 1만3천 세무사 회원들은 공익재단을 운영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과 학생들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조세전문가로서의 재능을 공익적으로 기부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자격사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자년 새해에도 어르신들은 물론 국민 모두가 더 잘살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세무사가 앞장서 최선을 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파주지역세무사회(회장 김준식)은 18일 정오 갈릴리농원에서 송년회를 열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2020년 새해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박정(파주시을) 의원, 인천지방세무사회 이금주 회장, 유윤상·김명진 부회장, 배상재 파주세무서장 등 내외빈과 임원·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준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 가운데 참석한 선후배 및 동료 세무사는 물론 인천지방세무사회장단과 박정 국회의원, 파주세무서장 및 각과 과장도 바쁜 일정을 뒤로하고 동참해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인천지방세무사회 추계세미나에 파주지역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서 1등을 차지했다.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한 서명도 전국에서 파주세무사회가 1위를 했다고 한다. 회원의 협조에 감사한다. 원로세무사와 청년 세무사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5607명이 동참했다. 한 해의 마감을 잘하고 늘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정 의원은 "세무사법 개정과 돼지열병 문제 등을 위해 많이 노력하겠다. 올해 파주시의 예산이 330억 늘었다.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축사를 통해 “파주지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의정부지역세무사회(회장 양성직)은 17일 오전 11시 벨라루체웨딩홀에서 송년회를 갖고 한 해를 잘 마감하고 행복한 새해를 맞을 것을 다짐했다. 이날 송년회에는 우리공화당 홍문종 국회의원, 박순자 의정부시의원, 이형섭 자유한국당 당협위원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양동구 의정부세무서 운영지원과장 및 각 과장 등 내외빈과 임원,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양성직 의정부지역세무사회장은 송년사를 통해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역대회장과 운영위원의 노고 덕에 무탈하게 마무리하게 되었다”라며 “운영위원들과 소모임을 통한 모니터링한 결과 회원들의 가장 큰 현안 문제는 회원들과 직원들에 대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이었고, 인천지방세무사회에서 주관한 각종 희망교육에 적극 동참했으며, 자체적인 직원 교육도 수립하기로 했다. 오늘 행사 후에 진행되는 직원 노무교육에도 많이 참석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 8월 인천지방세무사회로 분리되고 처음 실시한 회직자워크숍은 운영위원들의 많은 호응에 힘입어 성황리 마칠 수 있었으며, 1박 2일 추계회원세미나에는 예년보다 더욱 많은 관심과 참석으로 최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12일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2019년도(제7회)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 및 장학금 3억 5000여만 원을 전달한다.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월부터 지원금 수여자를 공모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신청받았으며 동시에 7개 지방세무사회와 전국 120개 지역세무사회로부터 대상자를 추천받았다. 그리고 지난달 30일 열린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이사회에서 최종 93개 단체와 개인 379명을 선정하고 지원금 3억 5000여만 원을 전달키로 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서울 및 수도권지역 생활비 및 장학금 수여자 100여명과 세무사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말연시를 맞이해 행복한 나눔을 펼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세무사 회원 여러분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1만3천 세무사는 조세전문자격사로서 사회공헌에 이비지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기며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고양지역세무사회(회장 최병곤)은 12일 오전 11시 고양시 소재 부페파크에서 송년회를 갖고 ‘강선 대학생 생활장학금 사업’을 위해 주엽1동 복지일촌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고양세무사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 대학생 5인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최병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친 불경기의 여파 속에서도 힘을 보태준 회원 덕에 우수한 성적으로 유명 대학에 다니면서도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곤란을 겪고 있는 차상위계층 대학생 5명에게 장학금을 주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는 지역사회에서 사업을 하는 세무사가 지역사회로부터 얻는 사랑에 대한 급부로서 지역사회 환원하는 일이다. 소득의 원천지인 지역사회에 무엇으로든 이바지하는 것이 세무사가 가져야 할 사회적 책무다”라고 전했다. 이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다. 지나간 어제는 오늘의 기억일 뿐이다. 다가오는 내일은 오늘 꾸는 꿈이다. 오늘은 새로이 다가오는 새해, 곧 내일의 행복하고 밝은 미래의 많은 꿈을 꾸어보자”고 말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을 대신해 축사를 전한 김명진 인천지방세무사회 부회장은 “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여성세무사회(회장 고경희)는 11일 저녁 6시부터 서초 아이윌웨딩홀에서 한국세무사회 여성세무사위원회(위원장 김옥연)와 함께 세무사 제56기 여성합격자 환영회를 갖고 새내기 여성 세무사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장운길·고은경 부회장을 비롯한 한국여성세무사회 임원과 100여명의 신입회원이 함께 모인 가운데 ‘여성세무사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주제의 홍보영상, 2019년 한해 행사에 대한 영상 상영과 함께 한인숙 재무부회장과 김경하 감사의 ‘선배세무사의 체험담’ 특강이 진행됐다. 고경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국여성세무사회는 1986년 10여명으로 시작해 지난 10월 31일 기준 전체 세무사 수 1만3554명 중 여성세무사가 1494명이며, 이번 56기 세무사시험 합격자 724명 중 246명이 여성세무사 합격자이므로 회원이 1740명이나 된다”라며 “한국여성세무사회는 특강과 세미나 등을 통해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연 1회 전국대회 행사로 서울·부산 등 지방 곳곳의 회원이 함께 모여 친목 도모와 정보교환을 하고, 다른 전문직 여성단체의 교류와 일본 여성세리사연맹과 국제교류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은 11일 오후 6시부터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피에스타 귀족 연회장에서 2019년 송년회 겸 신입회원 환영회를 열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과 장운길·고은경·김관균 부회장, 김겸순 감사,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김면규·정영화·정은선·송춘달 고문, 박인목 자문위원장,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김태경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 김정식 한국세무사친선협회장, 임종수 한국청년세무사회장을 비롯해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원과 회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세무사회는 송년회에 앞서 ‘경리아웃소싱을 통한 수익증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반기홍 세무사가 열띤 교육을 진행했다.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송년회의 주인은 회원이다. 송년회를 맞아 지난 1년 동안 협조해 준 회원에게 감사를 전한다. 서울세무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신입회원 6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오늘 장학금을 받게 되는 학생들이 꿈과 이상을 갖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여 대한민국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원들의 도움으로 지난 4년 동안 대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고시회(회장 곽장미)는 11일 오전 10시부터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금융·보험과 세무’ 및 ‘2019 주택임대 핵심실무’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특강은 김용민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교수(진금융조세연구원 대표)의 강의로 ‘금융·보험과 세무’ 강의가 오후 1시까지 진행됐다. 김용민 교수는 최근 사회적 쟁점이 된 ‘파생결합펀드(DLF) 사태’ 등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는 금융·보험 관련 세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예금·신탁·채권·주식·펀드·연금·보험·파생상품 등 제반 금융상품 및 이에 적용되는 세금 ▲해외금융계좌신고 등에 관한 종합적인 내용을 소개해 큰 관심을 끌었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세무사고시회 지방.청년 담당 부회장을 맡고 있는 김진석 세무사가 ‘2019 주택임대 핵심실무’ 교육을 진행했다. 김 세무사는 ▲임대주택의 취득, 보유, 처분의 단계별로 산재되어 있는 관련 규정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지방세법, 종합부동산세법, 종합소득세법 및 양도소득세법 등) ▲2020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소득세과세,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내용, 임대사업자 등록, 취득, 양도 시기에 따른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초지역세무사회(회장 문명화)는 10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송년회를 겸한 부부동반 뮤지컬 아이다 공연 관람을 즐겼다. 서초세무사회는 이날 저녁 8시부터 시작되는 공연 관람에 앞서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2층 스테이지B에서 만찬을 함께하며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송년회에는 임승룡 역삼지역세무사회장, 고지석·정영화 고문을 비롯해 회원 37명과 동반자 16명 등 5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서초세무사회는 지난 11월 12일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와 오두산 통일전망대 등에서 추계 야유회를 진행하면서 회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진 바 있다. 문명화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전 한국세무사석박사회 고지석 고문과 정영화 고문을 비롯해 오늘 송년회에 참석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 드린다. 오늘 법사위가 열리지 못해 세무사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못했다. 법사위의 법조인 출신이 10명, 비 법조인 출신이 8명으로 세무사회에 불리한 상황이지만 합리적인 결정이 나오기 바란다. 오늘 공연 관람 잘하시고, 건승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정영화 고문은 ‘변사또…변함없는 사랑을 또 하자’라는 건배사를 전해 분위기를 띄웠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세무사회(회장 원경희)는 지난 7일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2019년 제4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한국세무사회는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매년 4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으며, 주중교육과 주말교육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이번 실무교육은 2019년도 마지막 국세경력실무교육으로써 평일에 교육을 수강하기 힘든 현직 국세경력자들을 위해 주말반으로 실시한다. 총 79명의 국세경력자가 참여하는 이번 실무교육은 총 101시간의 기본교육(49시간)과 특별교육(52시간)으로 구성됐다. 기본교육에는 전산회계프로그램 교육, 근로기준법·4대보험실무, 조세불복과정, 기업진단실무 등 실무와 관련된 이론 교육을 받게 되며, 특별교육기간에는 실무지도 세무사사무소와 국세청 및 일선세무서 등에서 현장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이번 1개월간의 실무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갖고 있던 사고의 틀을 바꾸고, 새로운 비전을 찾아 납세자들의 사업 성공을 이끄는 멘토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길 바란다”고 강조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협력하여 세무서비스 시장을 키워야만 업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사단법인 무역관련지식재산권보호협회(회장 정남기, 이하 TIPA)는 지난 5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에서 개최한 ‘2019년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제도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TIPA, 불공정무역행위 신고센터 임직원, 학계, 변호사·변리사·관세사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주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 한진현 무역협회 부회장 인사말씀 ▲ 장승화 무역위원회 위원장 축사 ▲ 불공정 무역행위 조사제도 유공자 포상 ▲ [세션1] 한일 분쟁과 기술 및 불공정행위 대응 과제와 토론 ▲ [세션 2] 불공정무역행위 대응을 위한 발전 과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무역위원회 장승화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보호무역주의 확산과 미·중간 무역 분쟁 등으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윌 기업들이 기술혁신을 통해 지재권으로 보호·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무역위원회는 불공정무역행위 감시·적발과 조사제도 홍보를 통해 공정한 무역질서 확립에 기여한 버버리(BURBERRY)코리아의 임상훈 팀장 외 2명에게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하였다. 특히 임상훈 팀장은 버버리코리아 소속의 지재권 보호 담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인천지방세무사회(회장 이금주)는 5일 오전 11시부터 인천 작전동 소재 카리스 호텔 2층 카리스홀에서 관내 국회의원과 인천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송년회를 갖고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랬다. 송년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영표·김경협·유동수 의원,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 박남춘 인천시장, 한국세무사회 원경희 회장, 한헌춘 윤리위원장, 김겸순 감사,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고경희 한국여성세무사회장, 김태경 한국세무사석박사회장, 정근형 북인천세무서장, 윤광진 인천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윤재원 개인납세2과장 등 내외빈과 임원·회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천지방회가 지난 6월 14일 창립총회 이후 단시일내에 안정된 것은 모두 회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이다. 전국에서 가장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지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참석한 내외빈과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장학금 수상자를 축하했다. 이어 “지난 8월 30일 회직자 워크숍, 10월 10일 추계세미나, 11월 6일 일본구주북부세리사회와의 국제교류간담회에 관한 관심과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유영조) 2019년 송년회가 4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더바인웨딩홀에서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이날 송년회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고은경 부회장, 한헌춘 윤리위원장, 김겸순·남창현 감사, 임채룡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이금주 인천지방세무사회장, 곽장미 한국세무사고시회장, 고경희 한국여성세무사회장, 김태경 세무사석박사회장, 구종태·정범식 고문 등 내외빈이 함께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법 개정과 관련해 많은 우려와 안도감이 교차하는 중에 2019년 중부지방세무사회 송년회를 열게 됐다. 세월이 무척 빠르다. 현대 물리학의 기초인 양자역학에서는 시간이 흐르는 것이냐 존재하는 것이냐의 논란도 있다고 한다. 또 상대성이론에서는 낮은 곳에서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고 한다. 중력의 힘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낮은 곳으로 다니려고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6월 17일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을 선임된 이후 항상 지방회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고 회원에게 하여야 할 일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다. 지방회는 회원들을 단합시키고 화합하여 같은 목소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임채룡) 집행부는 지난 11월 29일 이낙연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채룡 회장은 "먼저 국민과 항상 곁에 함께하시고 국가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총리께 감사드리며, 2020년 경자년에도 새해 복 많이 받기를 기원한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세무사회 현안과 애로사항에 대해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에 대해 "국가재정 기여와 납세자 권익보호에 이바지하는 세무사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