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이마트24는 13일 대학생 가운데 석 달간 상품기획자(MD) 직무 경험을 쌓을 '편슐랭스타' 3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되면 현직 MD와 함께 상품의 기획 단계부터 판매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오는 14∼27일 구글폼 링크 또는 이마트24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QR 링크를 통해 지원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이번 주 백화점들은 무더위를 피하려는 '실내 쇼핑족'을 위해 다양한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 여름철 물놀이를 위한 수영복 기획전은 물론 겨울에 입을 모피를 사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롯데월드몰 1층에서는 오는 20일까지 '본투비가드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본투비가드너는 독특한 매력과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아프리카 식물을 소개하는 브랜드로 일반적인 식물원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희귀 식물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는 '용꼬리'라는 애칭을 가진 '세로페기아 기키이'가 있다.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는 31일까지 '마크곤잘레스 X 펩시'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 무더운 여름에 가볍게 입기 좋은 반소매 티셔츠와 슬리브리스부터 여름휴가에 들기 좋은 에코백까지 다양한 의류와 잡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모든 구매 고객에게 펩시콜라 1캔을 제공하고, 구매 금액에 따라 엔젤키링, 펩시콜라보키링, 리유저블백, 펩시콜라보비치타월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무냐무냐는 유·아동 여름 내의를 다음 달 4일까지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세사, 코지네스트, 클레르하임, 닥스침구 등이 냉감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DA-1726’의 최대 내약 용량(MTD, Maximum Tolerated Dose) 탐색을 위한 추가 임상 1상을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추가 임상 1상은 건강한 비만 성인을 대상으로 4주간 DA-1726 또는 위약을 반복 투여하는 시험으로 진행되며, 지난 9일 DA-1726 48mg 용량군에서 첫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메타비아는 2025년 4분기에 DA-1726 최대 내약 용량 탐색 임상 탑라인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추가 임상 1상을 통해 DA-1726의 더 우수한 체중 감소 효과 및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해 낼 계획이다. DA-1726은 앞서 진행된 글로벌 임상 1상 파트2에서 체중 감소, 허리둘레 감소, 공복혈당 개선 등 우수한 체중 감량 효과, 안전성 및 내약성을 입증했다. DA-1726 32mg을 투여받은 환자군은 투약 4주 만에 최대 6.3%(6.8kg), 평균 4.3%(4.0kg)의 체중이 감소했다. 33일 기준 허리 둘레는 최대 10cm(3.9인치), 평균 4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현대백화점은 10일 전주의 대표 축제인 '전주가맥축제' 팝업 스토어를 약 한 달간 5개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주가맥축제는 매년 10만명 이상이 찾는 전주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로, 이번 팝업에는 대표적인 가맥집인 '슬기네 가맥'이 참여해 갑오징어구이, 참치전, 황태구이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안주를 판매한다.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 점포를 중심으로 판교점(7월 4∼10일)에 이어 미아점(7월 11∼17일), 신촌점(7월 18∼24일), 더현대 서울(7월 25∼31일), 목동점(8월 1∼7일) 순서로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주가맥축제위원회와 함께 기획한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식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지역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축제 활성화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이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유통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협력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0일 서울 명품관에서 11∼20일 '웨딩 페스타 2025' 하반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웨딩 마일리지 신규 가입 고객에게 3만원 금액 할인권과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 테이스팅 라운지' 시식권을 증정한다. 웨딩 마일리지는 신분증과 청첩장 또는 예식장 계약서를 지참해 명품관 내 카드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웨딩 마일리지 가입 고객에게는 명품·하이주얼리·패션·화장품·홈리빙 등에서 구매 시 최대 250%까지 마일리지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6개월 이후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 상당 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이 이번 웨딩 마일리지 행사에 처음으로 참여한다. 행사 기간 구매 금액의 50%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에르메스·고야드·디올·로로피아나·쇼메·벨렌도르프 등 100여개 브랜드가 웨딩 페스타에 참여한다. 웨딩 콘셉트로 하이주얼리와 시계 전시도 진행한다. 티파니와 그라프·쇼파드·IWC 등 18개 주요 명품 예물 브랜드에서 60억원 규모의 상품을 전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면세점은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7년 연속 면세점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작년 8월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올해 3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 이어 이번 NCSI까지 국내 주요 브랜드 평가에서 모두 면세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백화점은 10일 초여름 불볕더위에 냉감 소재 잠옷과 침구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여름철 소재인 레이온스판, 레이온100을 사용해 잠옷을 만드는 '오르시떼'는 전 품목을 20∼50%를 할인한다. 무냐무냐는 유아동 여름 내의를 다음달 4일까지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프레쉬파인드'와 협업해 만든 냉감 이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 이불은 P.C.M(Phase Change Material)이라는 신소재를 활용해 더울 때는 열을 흡수하고 추워지면 열을 발산하는 기능이 있다고 신세계백화점은 설명했다. 이외에도 세사, 코지네스트, 클레르하임, 닥스침구 등이 냉감 섬유를 활용한 이불과 패드를 오는 13일까지 20∼50% 할인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17일까지 강남점 8층에서 수영복 브랜드 '루프루프' 팝업스토어를 열고 수영복 할인과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1∼17일에는 강남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나이키스윔, 배럴, 아레나, 크록스, 키로우 등 14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바캉스 연합 기획전'을 열고 수영복은 최대 70%, 여름철 슈즈는 최대 40% 각각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이른 폭염이 전국을 강타하면서 수박과 채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장마가 끝나자마자 본격적인 더위가 찾아와 수박을 비롯해 상추, 시금치 등 주요 여름 농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다. 정부가 긴급 물가 안정 대책을 내놓았지만, 단기 처방에 불과해 소비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 수박 가격, 1년 전보다 30% 급등…"이상고온에 수요 급증" 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이날 전국 평균 수박(상품) 1통 소매가격은 2만6209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만603원)보다 약 27% 높고, 최근 5년 평균(1만9806원)에 비해선 32% 이상 비싼 수준이다. 수박 가격이 크게 오른 이유는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 탓이다. 주요 산지인 충청과 강원 지역은 지난 6월 잦은 강우로 일조량이 부족해 생육이 지연됐다. 여기에 폭염까지 겹쳐 상품성이 높은 수박의 출하량이 줄었다. 반면, 이른 더위로 인해 수박을 찾는 수요는 급증했다. 실제 폭염이 심했던 2018년과 2021년에도 수박 가격은 출하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상승하거나 하락 폭이 제한적이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최근 산지에서 상품 수박 물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쿠팡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진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에 맞춰 고효율 가전을 대폭 할인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을 통해 쿠팡 고객들은 에너지 효율 1등급 가전제품 구매 시(유선 진공청소기는 2등급) 구매 비용의 10%(개인별 30만 원 한도)를 정부로부터 환급받을 수 있다. 대상 품목은 에어컨, TV, 냉장고, 식기세척기, 의류건조기 등 총 11개 품목이다. 대상 상품은 쿠팡 가전디지털 카테고리 및 기획전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검색창에서 '에너지효율' 필터를 통해 쉽게 1등급 제품을 검색할 수 있다. 쿠팡은 정부 환급과 별도로 일부 상품에 대해 카드사별로 최대 50만 원의 즉시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정부 환급에 더해 카드사 할인까지 중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정부의 내수 활성화 및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고, 쿠팡만의 강력한 추가 할인과 편리한 로켓설치 서비스로 고객들의 합리적인 가전 구매를 돕고자 준비한 기획전"이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신경철 기자) 알리바바닷컴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한국수입박람회’에 참가해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소싱 지원을 위한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수입협회가 주최하는 한국수입박람회는 매년 무역업계의 높은 관심 속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무역 실무교육을 비롯해 알리바바닷컴과 같은 글로벌 B2B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직접 참여해 최신 수출입 전략 및 글로벌 유통 트렌드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알리바바닷컴은 이번 박람회에서 국내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공급처 발굴과 효율적인 해외 제품 소싱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현장 컨설팅과 성공 사례 공유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특히 국내 바이어가 알리바바닷컴을 통해 검증된 글로벌 공급처를 확보하고 원하는 제품을 안정적으로 소싱할 수 있는 구체적 활용법을 소개했다. 마이클 위(Michael Yu) 알리바바닷컴 동북아시아 총괄은 “알리바바닷컴은 ‘한국 중소기업과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성장’이라는 방향성을 바탕으로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전 세계 공급처와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