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롯데이커머스가 남녀고용평등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8일 롯데이커머스는 지난 26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제23회 고용평등 공헌포상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능력 중심의 채용과 인사제도, 일과 가정의 양립, 육아를 고려한 근무·휴가제도 등 여러 방면에서 남녀가 동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고용 환경과 유연한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힘쓴 점을 인정받았다. 롯데이커머스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회사가 되고자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기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매일방송(MBN)과 매일경제신문사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4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공시한 MBN과 매일경제신문사에 대해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MBN에는 과징금 10억3천610만원이, MBN 전 대표이사에게는 과징금 1억1천360만원이 부과됐다. 금융위는 매일경제신문사에도 과징금 2억5천830만원을, 대표이사 등 2명에게는 과징금 5천160만원을 부과했다. 앞서 지난 3월 금융위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MBN과 매일경제신문사에 감사인 지정 등 조치를 의결한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장상록 안진세무법인 부대표(안진세무법인, 경영학, 부동산학 박사)와 조원영 회계사(안진회계법인 상무), 송찬양 세무사(안진회계법인)가 <취득세 이해와 실무>를 도서출판 탐진에서 출간했다. 취득세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나 납세자 등 실무현장에서 취득세를 과세하고 납부하는데 필독서로 자리잡고 있다. 이 책에서는 취득세 관련 지방세법과 지방세특례제한법의 적용시 발생하는 쟁점을 염두에 두고, 지방세법전이 없어도 법조문의 모든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이 취득세 관련 조문의 연혁을 한눈에 보고 이해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2011년부터 2023년까지 13년간의 입법 연혁을 반영해 놓고 있다. 취득세 신고와 관련해 취득세 과세표준 포함 여부에 대해 납세자와 과세관청간 다툼이 빈번해 과세표준 항목별로 최근 13년간 대법원판결, 조세심판원 결정사례, 행정안전부 해석사례 등을 최대한 반영, 독자들이 취득세신고를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책은 1206페이지 분량으로 제1장 취득세 일반 통칙, 과세표준과 세율, 부과⬝징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제2장 취득세 감면에서는 제1절 통칙, 제2절 사회복지를 위한 지원, 제3절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부산형사회연대기금은 부산 경남지역 기관과 단체를 대상으로 모금 활동 전문 교육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참가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비 80만원 중 65만원을 재단에서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부산형사회연대기금 모금학교'는 국내 최초 모금학교인 '희망제작소 모금전문가학교 운영기관'에서 교육을 맡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아마도 세상에서 제일 어이없는 세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본의 경제 평론가 모리나가 다쿠로가 미남에게 부과하는 세금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모리나가가 저출산 대책으로 내놓은 방안이라고 합니다! 모리나가는 아사히 신문에 "외모가 좋은 남성에게 미남세(稅)를 부과해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줄이면 못생긴 남성도 연애하기 쉬워져 결혼하는 사람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남은 1등급으로 매겨 소득세를 2배로 인상하고 보통 남성은 2등급으로 기존과 동일, 못생긴 남성은 그 정도에 따라 3등급은 10%를 감면해주고 4등급은 20%의 감면 혜택을 누리게 하자는 것입니다! 어이가 없는 세금! 나머지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올해부터 해외 진출 기업이 국내로 돌아와(유턴) 받게 되는 세제혜택 요건이 완화된다. 새로 국내사업장을 짓거나 증설을 완료하는 기한이 종전 ‘2년 이내’에서 ‘3년 이내’로 늘고, 기존 사업장 내 사업용고정자산 수량이 증가하는 경우도 증설 범위에 추가된다. 또 당초 대표이사 ‘취임 후 5년 이내’에 가업승계 증여세 과세특례를 받을 수 있었던 사후관리 요건이 ‘취임 후 3년 이내’로 완화되고, 대표이사직 유지기간도 당초 7년에서 5년으로 줄며, 매출액 기준도 상속개시일이 아닌 증여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는 등 크게 완화된다. 기획재정부는 18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중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안에서 “가업 승계 때 증여세 납부유예 신청 및 허가 절차 등을 신설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기재부가 이번에 발표한 세법 시행령 개정안은 조특법 말고도 법인세법, 소득세법, 부가가치세법, 상속세 및 증여세법 등 지난해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모든 세법들이 각각 위임한 대통령령들이다. 바뀐 조특법 시행령에 따라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이 국가전략기술의 범위에 포함돼 일반 연구개발(R&D) 세액공제보다 높은 세액
길 / 문방순 산다는 건 통증을 견디는 일이다 어제와 똑같은 오늘을 산다는 것 앞서 살아간 이들의 발자국 따라 정해놓은 수순처럼 그들을 닮아가는 건조하게 파삭거리는 시간들이 아프다 삶이란 게 먹고사는 그저 아주 소소한 일일진대 거부할 수도 없는 생의 언저리에서 안개처럼 모호하게 남겨지는 내 흐린 발자국들도 아프다 그 많은 길들의 범람 속에서도 새로운 길 한번 열어보지 못하고 맹목적인 답습의 행렬 속에서 문득 뒤돌아 멈춰선 이 자리 수없이 명멸하며 상실되는 길들의 살비듬 눈시울 타고 넘는 이른 아침의 이슬처럼 하나둘 사라지는 그 길들은 이제 어디서 또 다른 어떤 길들과 내통하고 있을까 [시인] 문방순 경기 화성시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부문 등단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대한문인협회 정회원(경기지회) [詩 감상] 박영애 시인 우리에겐 수많은 길이 있다. 어떤 길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지고 삶이 변화될 것이다. 계묘년이 시작된 지금 같은 날의 반복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마음가짐으로 시작한다면 가는 길이 또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그리고 앞서간 사람들의 발자취도 한 번 돌아보고 지난 나의 삶도 돌아보면서 부정적인 것은 버리고 더 긍정적인 길을 선택해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지난해 지구촌 모든 나라를 통틀어 육상운송수단용 수소 충전소 수가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국토 면적이나 인구 대비 수소 충전소 수는 한국이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구촌 경제 및 산업, 시장, 소비자 통계 데이터 전문 온라인 플랫폼인 스테티스타(www.statista.com)에 따르면, 한중일 등 동아시아 3개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육상운송수단용 수소 충전소를 갖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전국에 250개 충전소를 만들어 운용하고 있고, 중국 다음으로 161개인 일본, 한국은 141개로 3위를 차지했다. 동아시아 다음으로는 독일이 93개, 미국이 54개, 프랑스가 21개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스위스(13개)와 네덜란드(11개), 캐나다(9개), 덴마크(7개), 영국(7개), 오스트리아(5개) 순으로 나타났다. 울산대학교 이영재 교수는 3일 본지 취재에 “국토 면적이나 인구 대비 수소 충전소 수는 한국이 가장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경국현 ㈜플라젠 대표는 "미국의 수소 충전소 수 54개는 캘리포니아 소재만 집계한 것"이라며 "연방정부 예산 80억불로 청정지역 수소 허브(Clean Regi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거주지역을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하면 기부금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최고 150만원) 이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의 답례품을 받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내년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제도 설계 과정에서 일부 결함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도가 인구 감소 등으로 활력이 저하되는 지역을 활성화 하고자 도입된 제도인데, 정작 국민들은 사그라 들고 있는 지방이 아니라 수도권에 기부할 의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이런 결함을 고려하지 않은채 제도가 시행되기 때문이다. 이훈희 한국정책경영연구원장은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고향사랑기부제 국회 토론회’에서 “고향사랑기부 희망 지역으로 경기도가 15.2%로 최고, 서울이 11.7%로 2위를 차지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조사는 한국농어촌경제연구원이 지난 4월 조사한 결과로, 강원(6.8%, 7위)이나 충남(6.3%, 9위) 등 실제 인구가 급감하고 있는 지역에 대한 기부 의사는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훈희 원장은 “막상 고향사랑 기부제가 본격 운영되기 시작하면 인구감소가 본격화 된 지자체보다 수도권 지자체가 더 많은 기부금을 확보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2006년 불모지에 가까웠던 국내 데이터 시장에 뛰어들어,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수집과 자체적으로 구축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공공・의료・물류 등 데이터 수집·연결한 250여 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API)를 만들어 한국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온 기업인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은 “지난 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제23회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며 7일 이 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금융・공공 마이데이터 활성화 △데이터 결합·분석·활용 활성화 △데이터 활용 관련 정책 지원 △데이터 활용 혁신 금융서비스 발굴 등 국내 데이터 산업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산업인의 날 기념식은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의 성과를 알리고, 관련 산업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종현 대표가 국내 500여 개 기관과 해외 40여 개국, 2000여 개 기관의 데이터를 △스마트 스크래핑 △금융 VAN △오픈 API 등의 핵
(조세금융신문=이상현 기자) 국내 대표 협업툴 ‘플로우’가 내달 8일부터 양일간 ‘더 나은 일을 만드는 팀의 축제’를 주제로 국내 최대 규모의 페스티벌형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일방향 형식을 깨고 참여와 경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컨퍼런스를 구성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민하는 많은 기업 관계자들에게 귀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로우’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드라스체크(대표 이학준)’는 26일 “오는 11월 8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에서 축제형 컨퍼런스 ‘플라워(flower) 2022’를 연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워크 플레이스 구축 및 협업 솔루션 혁신 사례 공유 △미래형 업무 환경을 미리 볼 수 있는 다양한 IT솔루션 체험 부스 △축하공연 및 직장인들의 협업 점수를 확인하는 직장인 협업 고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플로우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가능하다. 마드라스체크 관계자에 따르면 신청접수 3일 만에 신청자가 이미 2000명을 넘어 섰으며, 최종적으로는 약 3000명 이상이 신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드라스체크에 따르면, 컨퍼런스는 총 3개의 세션
(조세금융신문=김진산 기자) 오늘은 강남역 세무사들의 성지라고 얘기하는 한라클래식 오피스텔에 왔습니다. 이곳은 삼성·역삼·서초 합동 세무서가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세무사 사무소가 꽤 많이 입주해 있는 곳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제가 방문한 세무법인 넥스트는 4층에 자리를 하고 있습니다. 세무법인 넥스트는 법인전환 또는 가업승계 같은 법인세무와 또 상속증여 플랜 등 개인세무를 전문적으로 컨설팅하는 세무법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본점과 또 강남지점이 바로 옆에 자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큰 볼륨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세무법인 넥스트의 조남철 대표세무사를 만나 세무법인 소개와 함께 조 세무사님의 원대한 꿈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조남철 세무사님 만났습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권영지 기자) 전기·수소차,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미래 모빌리티가 국가 핵심 성장동력으로 각광 받는 가운데 2030년까지 9000조원 수준으로 확대될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기술과 산업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세미나가 11월 열릴 예정이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대표 박희정)은 오는 다음달 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사파이어홀에서 '수소 모빌리티 분야별 산업 전망과 시장 우위 선점 전략 - 수소차, 선박, 트램, 드론/UAM, 액화수소, 마이크로 모빌리티 및 소형 수전해 충전소'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수소 모빌리티 산업은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 한국 등 자동차 선진국이 앞다투어 기술 로드맵을 발표하며 시장 선도를 위해 경쟁 중에 있다. 우리나라도 무공해자동차 전환 가속화 방안,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 등을 발표하며 수소경제 이행 및 수소 모빌리티로의 전환을 위한 목표와 추진과제 등을 설정했고, '2040년 세계 최고수준의 수소경제 선도국가 도약'을 목표로 '수소 모빌리티'와 '연료전지'를 양대 축으로 하는 수소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시장분석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2021년 연간 세계
(조세금융신문=김영기 기자)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가 항공기를 비롯한 금융전문가들을 대거 영입하며 항공산업관련 법률자문 전문성을 크게 강화하고 나섰다. 12일 화우에 따르면 손혜경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를 Senior Foreign Attorney로 송승민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와 김민정 컨설턴트를 각각 시니어 카운슬과 컨설턴트로 영입하고 기업자문그룹과 금융그룹에서 활동한다. 최근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었던 항공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항공사에서 선제적으로 항공기 도입에 나서는 등 항공기 금융시장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추세다. 화우는 항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되는 여행과 항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항공기와 금융분야 핵심인력을 원팀으로 구성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했다. 이번에 영입된 손혜경 외국변호사, 송승민 변호사, 김민정 컨설턴트는 각각 대형로펌에서 30여년간 근무한 항공기분야와 금융분야 전문변호사로 정평이 높다. 특히 대한항공 사내변호사를 비롯해 항공산업 유관기관 전문가 출신으로 국내외 항공사와 금융사, 투자사에 필요한 항공산업 전반에 대한 전문적 자문을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손혜경 외국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방콕 지회가 22일부터 3박 4일간 태국 방콕에서 '2022 아세안 통합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을 개최했다. 26일 월드옥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마닐라, 프놈펜, 양곤, 자카르타, 뉴델리, 하노이, 호찌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 도쿄 등 12개 지회에서 재외동포 1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창업, 마케팅, 무역 강의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교류했다.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은 미래를 이끌어갈 한인 경제인을 양성하는 월드옥타의 대표 사업 중 하나로, 2003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열렸다. 1981년 창립된 월드옥타는 7천여 명의 최고경영자(CEO)와 2만6천여 명의 차세대 경제인을 회원으로 둔 최대 규모 재외동포 경제단체다. 세계 66개국 140개 도시에 지회가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