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삭제 라미네이트가 점차 대중화되면서 많은 치과에서 무삭제 라미네이트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환자분들이 보기에 다 같은 무삭제 라미네이트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치과마다 기공물 제작 방식, 치료 방법 등의 차이가 있다. 2D치과의 ‘세라필름’은 수작업 전문 기공소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차별화된 무삭제 라미네이트 치료이다. 그렇다면 ‘세라필름’은 어떤 것이 특별할까? 첫 번째로는 ‘기공물 제작 방식’이다. 세라필름은 ‘프레싱 방식’으로 제작된다. ‘프레싱 방식’이란 치아의 본을 떠서 틀을 만들고, 그 틀에 맞춰 세라믹을 굳히는 방식이다. 본 뜬 틀에 맞춰 제작되므로 환자의 원래 치아 표면과 굉장히 유사한 기공물을 만들 수 있다. 이것이 치아표면을 삭제하지 않아도 기공물 부착이 가능한 이유이다. 또한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굉장히 얇은 두께로 제작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치아 삭제를 하지 않더라도 치아가 커보이거나, 튀어나와보이지 않게 시술이 가능하다. 두 번째는 ‘기공물의 결합력과 강도’다. ‘세라필름’은 높은 강도를 가진 ‘리튬 디실리케이트’로 만들어진다. 또한 치아삭제가 없기 때문에 치아의 가장 단단한 면과 기공물이 접착하여 높은 결합
자궁경부암은 40~50대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는 암 중 하나로 최근에는 20~30대 여성에서도 많이 발견되고 있다. 젊은 여성에게서 자궁경부암의 발병율이 높아지면서 자궁경부암의 전단계인 자궁경부이형성증의 진단도 많아지고 있다. 자궁경부이형성증은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 세포가 변형된 상태를 말한다. 세포의 변형 정도와 침범 범위가 클수록 악화된 상태로 본다.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을 통해 많이 발견되고, 검사는 병변 부위의 조직을 채취하여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폐경 전후의 50세 전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다가 건강검진이 확대됨에 따라 20~30대 여성에서도 많이 발견되고 있다. 가장 초기 단계를 1단계라 하고 침범 범위가 많아질수록 2단계, 3단계로 진행하며 이는 자궁상피내암, 자궁경부암이 될 수 있다. 1단계에서 자궁경부암까지 진행되는 기간은 7~10년으로 천천히 진행된다. 따라서 초기에는 경과관찰을 주기적으로 하다가 단계가 심해지면 수술요법을 권한다. 레이저치료, 원추절제술 등이 있는데 자궁 경부의 병변 부위를 원뿔 형태로 제거하는 원추절제술이 2,3단계에서 많이 권유된다. 하지만 원추절제술은 병변 부위만을 제거하고 바이러스는 그대로 남아있을 수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회장 정현식·이하 협회)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위축된 외식 소비 심리 회복과 외식업계의 매출 증진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외식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협회는 지난 13일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시중 9개 카드사 등과 ‘외식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공동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강석우 협회 상근부회장,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과 aT, 9개 카드사 및 2개 외식 단체가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농식품부가 코로나19로 위축된 외식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14일부터 추진하는 외식 소비 쿠폰 지원 행사 ‘대한민국 농할 갑시다-세 번째 : 외식’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향후 적극적인 캠페인 홍보로 소비자들의 행사 참여를 촉진, 업계 내 비중이 가장 높은 외식 프랜차이즈 가맹점들의 매출 회복 지원에 나선다.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외식업 가맹본부는 총 4,792개로 전체의 74.6%, 가맹점 수는 122,574개로 전체의 48.2%를 차지했으며, 전체 외식업소 중 20% 가량이 프랜차이즈로 분류된다. 협회 관계자는
치아에 이상이 있을 때는 치과를 찾아 적절한 치료를 하곤 한다. 혹은 이상이 있기 전 미리 예방 차원으로 치과 내원을 하는 경우도 많다. 그 중에서도 치아를 상실하게 된 경우 상실된 치아를 대체할 수 있는 치료인 임플란트 시술은 임플란트의 장점이 잘 알려지게 되면서 환자 비중이 늘어나는 추세다. 임플란트 시술의 경우 이름은 익숙하지만 보다 자세한 임플란트의 특징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부분도 분명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자칫 잘못된 상식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효과를 떨어뜨리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임플란트 진료를 앞두고 있다면 임플란트 상식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에 대한 알아두면 좋을 사항 중 하나로는 임플란트 시 스케일링 치료가 필요할지에 대해서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위치, 크기, 모양 등이 거의 동일한데, 임플란트와 치아 사이, 혹은 임플란트와 잇몸의 미세한 틈 사이에 음식물의 찌꺼기가 끼이는 문제는 동일하게 발생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그냥 방치하다 보면 치석이 형성되어서 임플란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치아처럼 성실한 양치질은 물론 주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해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임플란트의 기본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치아를 상실하게 되는 경우는 더러 발생한다. 심해진 충치나 치주염, 혹은 불의의 사고가 그 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치아를 상실하게 되면 그 빈 자리를 방치하지 말고 가능한 빨리 치과 내원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치아를 상실한 채 그대로 오랜 시간을 두면 잇몸뼈가 흡수되면서 턱이 점차 안쪽으로 들어가게 되고, 이는 치열에 문제가 생기거나 발음상의 문제로 이어질 수도 있다. 현재는 자연치아 대체 치료방법으로 임플란트가 적절한 대안으로 꼽힌다. 특히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 과거에는 틀니 치료를 받는 이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자연치아와 유사한 기능을 갖고 있는 임플란트틀니를 우선적으로 선호하고 있다. 임플란트틀니는 그 이름처럼 임플란트와 틀니를 병합한 방식으로써 치아가 한 개도 남아있지 않거나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경우 적당한 갯수의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그 위에 인공치아 보철물을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전체 틀니의 유지력이 떨어진 경우에는 물론 임플란트를 전체적으로 심기에는 비용이 부담스러운 경우, 일반 틀니 착용이 불편한 경우, 다수의 치아를 상실했거나 무치악인 경우 등에 이 임플란트틀니를 추천하곤 한다. 임플란트틀니는 저작력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식품영양 전문기자·영양사) 가지의 보라색이 얼마나 유혹적인지요. 텃밭에서 기르시는 분들은 쉽게 공감하실 겁니다. 일년 사시사철 마트에서는 하우스 재배된 가지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지는 7월에서 9월 사이에 제철인 만큼, 여름에 먹는 것이 맞습니다. 성질이 차갑기 때문이죠. 이 찬 성분으로 인해 여름의 더위를 물리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염증을 다스리는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장이 민감하신 분들은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양을 조절해야하고, 가능하면 따뜻한 성분의 식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가지는 인도가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는 신라시대에 들여왔다고 하는데, 국내에는 길쭉한 모양이 흔하지만, 서양에서는 달걀처럼 동그란 것이 많아 그 이름을 ‘eggplant’라고하기도 합니다. 색깔 또한 보라색, 흰색, 노란색, 금색 등 ‘가지가지’입니다. 예로부터 가지는 ‘곤륜과(崑崙瓜)’라는 별명이 있었습니다. 이는 중국의 신선들이 산다는 ‘곤륜산’에서 먹던 과일이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귀한 음식이란 뜻이지요. 물컹거리는 식감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이 많습니다만 신선들의 귀한 음식이라고 생각해보면 좀 더
임신과 출산과정은 여성의 몸에 큰 무리가 되는 엄청난 이벤트다. 소중한 아기를 품고 10달을 보내는 동안 엄마의 몸은 큰 변화를 겪게 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자궁, 질, 비뇨기의 손상 등으로 인해 여성 질환 및 산후풍이 발생할 수 있는데 특히 자궁은 500배나 부풀었다가 다시 비어있게 되고, 임신 중 고혈압이나 당뇨 등을 앓게 되는 경우도 많고, 임신중소양증으로 인해 고생하는 경우도 많다. 보통 산후조리기간은 출산 후 약 3개월(100일)을 잡는다. 예로부터 선조들은 임신과 출산과정의 힘듦을 잘 알았기 때문에 산후조리를 꼭 필요한 과정으로 인식해왔고, 출산 후 3주 정도는 외부인으로부터의 감염을 막기 위해 출입을 차단하기도 했다. 현대에 들어서는 예전처럼 냉난방이 어려운 시대도 아니고, 영양이 부족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소홀히 생각할 수 있지만, 오히려 영양은 풍부하고, 환경도 좋아졌지만 산후 몸조리 과정을 제대로 하지 못해 산후풍을 겪거나, 회복이 채 되지 않은 채 육아에 자신을 올인하다 보니 산후우울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산모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기와 남편도 함께 행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시기를
1980년 시력교정술인 라식과 라섹이 국내에 도입된 후, 10분가량의 수술 과정을 거치면 1.0 이상의 시력을 갖는 것이 가능해졌다. 이후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대학 진학을 앞둔 수험생과 군 입대 예정인 젊은 층, 취업준비생과 직장인 등 더욱 폭넓은 연령대와 직업군에서 시력교정술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수술로 알려진 '자이스 스마일라식'은 2007년에 워터 세쿠도 박사(Dr. Walter Sekundo) 가 처음으로 수술을 진행한 이후 수술 건수가 2017년 9월 100만 안을 기록했고, 2019년 4월 200만 안을 돌파했으며, 2020년 6월에는 300만 안을 달성했다. 라식과 라섹 그리고 스마일라식의 가장 큰 차이는 각막 절개량에 있다. 라식은 각막표면에 절편 뚜껑을 만들어 열어 젖힌 뒤, 레이저를 조사해 시력을 교정한 뒤 이 뚜껑을 덮는 방식을 쓴다. 수술 후 3일 정도 후 세안 등 일상 생활이 가능하지만, 외부 충격을 받게 되면 덮어뒀던 절편이 밀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라섹은 각막의 상피층을 벗긴 후 레이저를 조사해 교정하는 수술이다. 보호용 렌즈를 일정 기간 착용해 상피가 재생되면서 회복되는 방법인데, 물리적인 충격에 강
분당에 거주 중인 고등학생 J양은 연극영화과 입시를 준비 중이다. 학원에서 카메라 모니터링을 할 때마다 돌출입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 교정 치료를 하기로 결심했다. 비용이 부담되어 SNS에서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하는 치과들에 관심을 두고 알아보았지만, 과도하게 포장된 광고성 교정 치료의 치아교정전후 부작용 사례를 듣게 되었다. 최근 들어 J양처럼 인터넷상에서 떠도는 무분별한 광고에 노출되는 젊은 층이 많아지고 있다. 개인마다 가진 다양한 문제를 지나치게 단순화하고 오직 저렴한 치료비가 지상 목표인 양 홍보로 치장된 경우가 많다. 실제 피해 사례들을 살펴보면 교정전후의 차이가 미미하거나 오히려 치아가 더 틀어져 재교정을 해야 하는 경우들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치아교정은 다른 치과 치료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간과 금액이 많이 소요되는 만큼 치과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부정교합을 대표하는 돌출입의 경우, 좋은 교정전후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본인이 가진 문제점들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돌출입 원인은 앞니가 단순히 뻐드러져 발생한 경우와 잇몸뼈와 턱뼈가 본인의 머리뼈 기준선보다 튀어나와 발생한 경우로 나눠볼 수
치아를 잃게 되면 치과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현재 가장 활발하게 시술되고 있는 치료로는 임플란트를 들 수 있다.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역할을 문제 없이 대체할 수 있는데다 기본적인 수명도 길기 때문에 대중적인 치과치료로 알려지고 있다. 손상된 치아 개수, 부위, 잇몸상태 등 환자의 상황에 따라 그에 맞는 임플란트 종류가 적용되게 되는데, 최근에는 치아 전체를 상실했다 하더라도 임플란트로 해결 가능한 전체 임플란트도 선보여진 상태다. 현재는 치아손실이 많을 경우 기존에 주로 이용되던 틀니 대신 임플란트 틀니를 권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어느 정도 치아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치아손실이 많은 경우 틀니를 선호해 왔는데, 틀니는 치아의 완벽한 기능을 대체하기에는 불편한 점이 매우 많아 주의해야 한다. 고정력이 약해 음식을 씹을 때나 대화할 때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뺐다 꼈다 하는 과정에서 잇몸에 무리가 많이 가기 때문에 잇몸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런 기존 틀니의 단점을 임플란트 틀니로 보완할 수 있다. 임플란트의 장점을 살린 임플란트 틀니는 필요한 만큼의 최소한의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전용 틀니를 장착하기 때문에 모든 치아
불의의 사고나 치아 질환 등으로 인해 치아가 약해지거나 아예 상실했을 경우 상실된 빈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는 임플란트는 본래 치아 기능의 약 80% 정도까지 구현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대단히 효과적인 치아 치료법이다. 임플란트는 티타늄처럼 인체에 해가 없는 물질로 사람의 턱뼈와 잘 붙는 성질을 이용, 뼈와 잇몸이 없는 부분에 대해서 미용적, 기능적 회복을 위해 시행하게 된다. 임플란트는 20대부터 시작할 수 있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10대에 하기도 한다. 하지만 만성질환자들은 진행방식이 까다롭기 때문에 바로 시작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당뇨나 고혈압,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은 임플란트 수술 중 부작용이 나타날 위험이 크기 때문에 적시에 그리고 정확히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담당 의료진의 실력과 풍부한 임상경험이 대단히 중요하다. 더욱이 시술 전 담당 전문의를 통한 환자의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상담은 필수다. 수술 시 각 환자별로 주의할 사항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각각의 질환마다 임플란트 진행 방식에도 차이가 있다. 당뇨는 혈당수치에 예민한 질환이기 때문에 정확한 혈당 검사가 선행되어야 한다. 만일 혈중에 당이 많으면 영양과다로 인해 세균
여성의 생식기는 골반에 자리잡고 있으며 외부와 연결되어 있어 질 입구로부터 외음부가 드러난다. 내부 생식 기계는 질, 자궁, 난관, 난소가 있고 생식 기능을 담당한다. 외음부는 질, 음핵, 음순, 요도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여러 분비샘도 존재한다. 여성 생식기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는다. 여성호르몬은 정상적인 질 내 환경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폐경이 되면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해지면 질 점막이 쪼그라들고 세균 감염에 취약해 지면서 질염에 걸리기 쉽다.이를 위축성 질염이라 한다. 위축성 질염이 있으면 질이 메마르고 건조해져서 질 건조증이 생길 수 있고, 성교통,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절 점액의 방어 기능도 사라져 세균에 쉽게 감염된다. 주 증상은 질 주위가 붉게 변하고 분비물이 나오고 외음부에 통증과 가려움이 생길 수 있다. 위축성질염으로 생기는 질건조증은 40대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 폐경으로 인해 생기기도 하지만 건강 상태가 좋지 않거나 날씨가 덥거나 환기가 되지 않는 옷을 입어 발생할 수 있다. 질건조증은 질 내 유익균이 없어지면서 질 내부와 주변이 건조되는 것으로 주로 갱년기 증상으로 나타나지만 젊은 여성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음식을 먹는 과정에서 치아가 하는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음식물을 잘게 자르고, 부수고, 으깸으로써 소화기관의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만일 이런 치아가 이상이 생겨 음식을 제대로 씹지 못한다면 영양소 섭취가 어렵고 소화기관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치아 일부가 문제가 됐다면 전반적인 저작력 저하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많은 치아를 상실하게 된 경우에는 저작력 문제는 반드시 따라오게 되며 이를 치료하는 비용이나 시술부담 또한 클 수 밖에 없는데 이 때는 저작력 약화를 막아줄 수 있는 대체치료인 전악임플란트를 권한다.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을 때 치아의 기능을 대체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전악임플란트는 임플란트를 최소한의 적은 개수만 식립하고 그 위에 보철물을 단단히 고정시키는 방법을 말하는데, 강한 저작력을 원하고 전체 임플란트보다 부담이 적은 시술을 찾는 환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시술 방법이기도 하다. 일반적으로 많이 착용하는 틀니보다 우수한 저작력과 고정력을 갖추고 있고 잇몸에도 무리를 덜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전체 틀니의 경우 잇몸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쉽게 헐거워질 수 있고 음식을 먹기에 제한이 따르며 저작력이 약해 불편할 수 밖에 없지만, 전악
안티에이징, 동안은 남녀불문 많은 이들의 관심사다. 이러한 열풍이 오래도록 이어지면서 최근에는 여성들의 여성건강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전에는 산부인과를 출산만을 위해 찾는 곳으로 여겼다면 요즘은 출산 유무, 기혼/미혼에 상관없이 자신의 신체 건강, 혹은 미적 만족, 안전한 피임 등을 위해 산부인과를 방문한다. 그 중에서도 여성성형은 많은 여성들의 관심사다. 이는 단순 성감 향상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소음순비대칭 및 비대증으로 인한 잦은 질염, 출산 혹은 노화, 갱년기 증상으로 인한 질이완 및 요실금 등의 질환을 해결하기 위해 여성성형을 찾는다. 여성성형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나 치료하고자 하는 질환에 따라 그 종류가 다르다. 출산 후나 갱년기 즈음에는 질과 골반 근육이 이완되고 탄력이 감소해 질이완증이 생기기 쉽다. 질과 골반 근육이 약화되면 일상생활 시 기침할 때 소변이 새는 복압성 요실금이 생길 수 있는데,이러한 요실금 치료는 질수축성형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대표적인 질수축성형에는 비수술적 치료인 비비브(VIVEVE)와 모나리자터치가 있다. 비비브란 질 입구 조직에 열을 가하여 질의 탄성을 복원해주는 시술로 시술 시 콜라겐을 지지해주는
무릎에서 뚝뚝 소리가 나고 무릎 앞 통증이 있다면 연골연화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연골연화증은 무릎에 노화현상 및 운동이나 외부의 충격으로 발생할 수 있는데, 연골이 말랑말랑 해지고 변색이 돼 점차 연골이 소실되는 무릎질환이다. 이 연골연화증의 경우 평소 운동량이 적은 젊은여성의 경우 다리 근육이 약화된 상태에서 노면의 충격이나 체중 부하가 바로 관절로 전달돼 연골연화증을 일으킬 수 있다. 연골은 무릎 뼈의 움직임이 있을 때마다 뼈의 마찰을 방지하고 충격을 흡수하는데 연골연화증으로 연골이 약해지거나 소실되면 무릎관절에 영향을 주면서 극심한 통증을 일으킬 수 있다. 이 증상은 일반적으로 교통사고 등 외상으로 인해 무릎에 타격이 발생했을 때나 테니스나 축구·농구처럼 무릎 사용이 잦은 운동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무릎관절의 사용이 적어 무릎을 지지하는 근육이 약해졌을 때,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해서도 발생할 수 있다. 연골연화증은 무릎에 부담이 가는 움직임을 가져갈 때 크고 작은 통증이 발생할 수 있다. 가령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을 꿇거나 양반다리를 할 때 통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할 경우 무릎 앞쪽만이 아니라 무릎 뒤쪽으로 통증이 이어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