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세무대리인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국세청 세무조사 지침서가 출간됐다. ‘국세청 세무조사 금융조사와 조세범칙조사 조세불복실무’는 각 세무조사의 시작부터 종결까지의 업무절차를 조사공무원 시각에서 기술한 서적으로 국세청 세무조사를 유형별·세목별로 정리하고 있으며, 세무대리인이 조사공무원에게 소명자료 형태로 적시에 제출할 수 있도록 조사단계별로 관련예규와 판례가 첨부돼 있다. 저자 윤창인 회계사는 회계법인에 근무하면서 공인회계사 시험과 세무사 시험에 각각 합격해 7급공채로 국세청에 입사했다. 국세청에서 본청의 역외탈세추적전담센터TF,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및 양천세무서 등의 근무 이력이 있고, 현재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에서 현직 세무공무원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이 책은 세법 이론서가 아닌 세무조사 업무처리 실무서로서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부터 최종 종결시까지의 업무흐름과 각 단계에서 조사공무원의 업무 및 세무대리인의 역할을 소개하고 있으며, 책 내용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법인제세 통합조사, 개인사업자 통합조사, 부가가치세 조사, 자료상 조사의 설명 ▲자금출처조사, 주식변동조사, 상속세 조사, 증여세 조사, 양도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지난 22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서경자 화백의 개인전'THE RED IN BLUE' 오픈 행사(PRE CONCERT) 이모저모. 서경자 화백의 개인전은 오는 7월 2일까지 열린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에서 서양화가 서경자 화백의 ‘THE RED IN BLUE’ 개인전이 오는 7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서경자 화백의 제 28회 개인전시회는 지난 22일 오픈 행사(PRE CONCERT)로 시작됐다. 'THE RED IN BLUE' 주제로 서 화백이 그동안 추구했던 명상의 ‘블루’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작품 40여점이 전시됐다. 이번 작품의 큰 명제인 명상에서 더 레드 인 블루는 명상 속에 담긴 ‘푸른 이상향의 이미지 THE BLUE’를 넘어 광활함과 새로움을 추구하고자 했다. 서경자 화백은 “명상 속에도 또 다른 부분이 있다. 설명할 수 없는 각자의 명상이 다르듯이 작품을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그것. 시원하고 광활한 느낌을 살리고자 하였다”며, “지난 10년 동안 블루에서 찾아온 세계를 앞으로는 레드로 확장하여 표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 화백은 27회의 국내외 개인전과 300여회의 그룹전에 참여했고 한국여류화가협회, 한국미술협회, 프랑스 SNBA 등의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와 동대학원 판화과를 졸업한 그는 2005년 중국 베이징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대구 수돗물에서 과불화화합물이 검출돼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한 대학은 21일 "대구 수돗물의 과불화화합물 농도가 타지역에 비해 현저히 높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 대구 수돗물의 과불화화합물 성분 중 환경호르몬과 암을 유발하는 물질이 다량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줬다. 특히 지난해 한 매체를 통해 이와 같은 위험한 물질에 대해 경고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이 더해지고 있다. 해당 매체는 "구미 5산단 폐수종말처리장에서 전체 폐수를 모아 낙동강으로 방류하게 되는데 폐수 처리를 해도 유해화학물질을 100% 없앨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어 "우리나라 수질 기준 내에는 해당 물질이 포함돼 있지 않지만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 낙동강을 식수로 사용하는 시의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리 경고했음에도 이 지경까지 온 건 정부에 책임"이라고 입을 모았다.
(조세금융신문=이진아 기자) 오비맥주가 한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멕시코전이 열리는 23일 FIFA 월드컵 공식맥주 카스와 버드와이저를 앞세워 대규모 응원전을 연다. 카스는 23일 오후 8시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앞 영동대로 일대에서 대규모 거리 응원전을 벌인다. 2018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자동차와 코카콜라, 아디다스와 협업해 월드컵을 주제로 매 경기 당일 4시간 전부터 다양한 사전 행사를 펼친다. 카스와 함께 젊음의 도전 정신을 담아 ‘뒤집어버려’ 음원 제작 프로젝트를 선보인 힙합 레이블 AOMG의 박재범, 사이먼디, 로꼬, 그레이를 포함해 청춘을 대표하는 인기 아티스트들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열정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카스 판매 부스인 ‘뒤집어바’는 신분증을 지참한 만 19세 이상 입장객만 이용 가능하다. 러시아 월드컵 공식 후원 브랜드 버드와이저도 같은 날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필드에서 월드컵 응원파티 ‘버드 90(BUD 90)’을 연다. 버드와이저는 하남 아쿠아필드에 뮤직존(BUD 90 MUSIC), 휴식존(CHILL OUT), 체험존을 마련하고 이색적인 분위기의 풀파티를 선보인다. 뮤직존에서는 그루비
(조세금융신문=편집팀) 어린 시절 달콤한 열대과일 한 번 맛보던 날의 행복감을 기억합니다. 파인애플, 바나나 한 입 베어 물 때 입안으로 들어오던 낯선 이국의 향기! 일 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한 귀한 과일이었는데 요즘은 국산 과일보다도 더 흔하게 사시사철 아무 때나 먹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파인애플의 원산지는 남미이며, 15세기 말에 신대륙을 탐험하던 콜럼버스에 의해 유럽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로 전해지면서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답니다. 구한말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와이 이민을 가게 된 곳이 사탕수수와 파인애플 농장이었다고 하니 한편으론 서글픈 역사를 머금은 과일이라 말할 수도 있겠네요. ‘희소성에 비례한 가치’라는 게 적용되는 것일까요? 쉽게 구할 수 없을 땐 그렇게도 귀해 보이던 과일이 어느 덧 여기저기 자주 눈에 띄니 본연의 가치마저도 하락되어 버리는 느낌입니다. 마트에 가면 한 통도 아니고 두 통씩 먹기도 좋게 껍질과 심 제거하고 잘 포장되어 ‘어서들 날 데려가세요!’ 대기하고 있는 ‘흔하디 흔한’ 파인애플을 보며 과연 어떤 영양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브로멜린이 많아요 파인애플을 먹으면 입천장과 혀가 헐게 되는 현상이 있습니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 일 년 중 날씨가 가장 좋은 6월입니다. 운하에 배 띄우고 뱃길따라 살살 노 저어 사랑하는 사람과 데이트라도 할라치면 온갖 스트레스가 바람따라 훌훌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원래 ‘뱃노래(Barcarolle)’란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곤돌라 뱃사공이 노를 저으며 노래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답니다. 이후에는 점차 확대되어 성악이나 기악 등 모든 장르에서 중요한 하나의 음악적 모티브로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주로 6/8박자로서 밝은 느낌의 선율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형태들이 많은데 차이코프스키, 베르디, 슈베르트, 리스트, 쇼팽 등의 작곡가들이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여 작곡하였답니다. 형태가 다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국악에서도 수많은 뱃노래를 지어 부르기도 했지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배 둥둥 띄워 나들이하며 유유자적 여가를 즐기는 것은 누구에게나 노래가 절로 나오는 낭만의 극치였던가 봅니다. 이제까지 발표된 수많은 ‘뱃노래’가 있지만 이번 호에서는 ‘차이코프스키’와 ‘쇼팽’의 피아노용 소품을 소개합니다. 차이코프스키 ‘뱃노래’ The seasons op.376 June Barcaroll
(조세금융신문=이진아 기자) 국내 최초의 한-인니 인터내셔널 음악 페스티벌 ‘이코 카니발 2018 서울(I-KO CARNIVAL 2018 SEOUL)’이 오는 7월 7~8일 양일간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인도네시아 KPD MANAGEMENT사와 DC7 TV가 공동으로 주체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인도네시아 뮤지션이 서울에서 합동으로 공연하는 최초의 음악교류 페스티벌로, 인도네시아 대통령자문위원회와 교육문화부, 주한 인도네시아대사관, 인도네시아 당둣협회 등의 지원으로 개최된다. 인도네시아는 인구 2억6000만의 대국으로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는 국가이며, 현재 한국에 4만명이 넘는 인도네시아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주최사인 KPD MANAGEMENT의 '뜨리아스 파자르 (TRIAS FAJAR)'는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번 이코 카니발 2018 서울은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인들에게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며 또한 인도네시아인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KPOP의 나라에서 개최되는 음악 공연인 만큼 최고의 무대를 준비함은 물론,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생활상을 체
(조세금융신문=양대훈 한국 국제 소믈리에 협회(KISA) 이사·소믈리에) 봄을 지나 어느덧 6월이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유난히 크게 느껴지는 요즘, 바쁘게만 돌아가는 세상에서 여유를 갖고 한 잔의 와인을 마시며 힐링해 보는 건 어떨까 생각한다. 와인은 다양한 종류만큼 맛도 다양하여, 자신에게 어떤 와인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계절에 따라서 이 시기에 마시면 좋은 소믈리에의 추천 와인을 즐겨 보는 것도 좋은 와인을 고르는 방법 중 하나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은 레드 와인을 선호하지만, 이번 칼럼에 서는 단 하나의 화이트 와인 품종인 리슬링(Riesling)을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What is Riesling? 리슬링은 화이트 와인 포도 품종으로, 모든 화이트 포도 품종 중에 드라이한(달지 않은) 스타일부터, 스위트한 와인까지 양조할 수 있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품종이다. 리슬링의 고향은 독일의 라인(Rhein)강의 일대부터 모젤(Mosel) 지역, 프랑스의 경우 알자스(Alsace) 지역, 오스트리아는 캄프탈(Kamptal) 지역이 대표적인 리슬링 생산 지역이다. 추가로 신대륙에서는 호주의 클레어 벨리(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경남도지사 자리를 사이에 둔 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한국당 김태호 후보의 캠프 내 분위기가 상반됐다. 13일 방송 3사가 발표한 출구조사 수치는 김경수 후보가 56.8%, 김태호 후보가 40.1%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구조사 결과 발표 직후 김경수 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100여 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뜨거운 박수 갈채와 환호성을 쏟아냈다. 김경수 후보도 밝은 미소로 "최종 결과가 나오면 다시 인사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반해 김태호 후보의 선거 사무실은 다소 차분한 분위기로 상황을 지켜보는 초조한 시선들이 오갔다. 한편 김경수 후보가 경남도지사로 당선될 경우 민주당 출신의 첫 번째 경남도지사가 탄생하게 된다.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울산문화예술회관(관장 진부호)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4일부터 21일까지 6박 8일 일정으로 체코(후크발디)와 오스트리아(비엔나) 순회공연을 떠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의 취임 이후 첫 해외연주이다.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클래식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깊다. 먼저, 16일(현지시간) 체코의 후크발디에서 선보이는 첫 무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클래식 축제인 ‘야나첵 국제 뮤직 페스티벌’의 폐막공연에 공식 프로그램으로 초청되어 펼쳐지며 후크발디 야외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야나첵 국제 뮤직 페스티벌’은 약 2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유럽에서 인기 있는 국제음악제 중 하나다. 이날 협연할 바이올리니스트 ‘이르지 보디카(Jiří Vodička)’는 체코필의 악장이자 솔리스트로 현지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최고 기량의 아티스트이며,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메인으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은 풍부한 음색과 대중적인 선율로 인기 있는 작품으로 울산시향만의 색채를 더
(조세금융신문=송민재) 통일이 된다면 중국을 통하지 않고 백두산에 오를 수 있을 테지만 언제일지 기약할 수없다. 언제고 그런 날이 온다면 다시 한 번 찾아 보리라 다짐하며백두산에 오른다. 백두산 여행에는 여러 종류의 여행 코스가 있지만 날씨에 따라 백두산 천지를 보지 못하는경우도 많다고 하기에 북파, 서파쪽을 이틀에 걸쳐 오르는 일정을 진행했다. 두 번 올라가면 한 번은 볼 수 있겠지라는 계산도 있었지만 기왕 가는거라면 어설픈 다른 관광은 빼고 백두산에만 집중하자는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백두산은 태백산, 불함산, 개마대산, 도태산으로 불리우다 최종적으로는 백두산, 백산, 장백산으로 불리게 됐다. 우리에게는 백두산이 익숙한 지명이지만 중국에서는 장백산, 중국 발음으로는 창바이산이라 한다. 한 때는 바이토산으로 백두산의 중국 발음을 사용하기도 했지만 1998년 중국 군무원의 비준을 거쳐 세계자연문화유산에 등재하면서 본격적으로 장백산으로 명명하기 시작했다. 이는 중국의동북공정의 일환으로 알려져 있다. 졸본성 - 오녀산성 삼국유사에는 해모수가 처음 하늘에서 내려와 북부여를 세우고,그 후 해모수와 유화부인의 아들인 주몽이고구려를건국할 때 수도로 삼은
(조세금융신문=윤봉섭 기자) 지난 5일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는 서울 잠실 제2 롯데타워 하드락카페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 출범식은 신가치 창시자 세계로TV 김원기 대표가 공식 후원했다. ‘2018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는 ㈜한국컴퍼니가 주관하고 국제 영화 드라마 OST 가요제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한류 스타 지망생들의 재능을 일깨우기 위한 글로벌 오디션이다. 영화와 드라마 OST로 세계의 예비스타를 발굴해내는 가요제의 예선 대회는 오는 9월 30일 진행된다. 가을 예선 대회를 통해 본선 진출자 15명이 가려지며, 본선 대회는 오는 10월 10일 개최된다. 한편, 사랑과 나눔의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행복한 사회, 따뜻한 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는 세계로TV는 인터넷 증권방송사이다. 실전 투자 30여년 경력의 김원기 대표가 투자가들에게 투자법에 관한 노하우를 직접 전수하고 있으며, 특히 김 대표는 ‘신가치투자법’을 개발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남아있는 가족이 상속재산을 누릴 수 있도록 아버지의 마음으로 기술한 책이 출간됐다. 1장은 민법의 계약과 법문을 이용해 상속분쟁을 피하기 위한 과정을 담았다. 유언장, 한정승인, 상속포기, 금고 등 다양한 민법 범주의 도구로 아버지의 생각을 실현시키는 사례들을 살펴봤다. 2장은 무려 50%에 달하는 한국 상속세를 어떻게 합법적으로 줄여나갈까에 대한 고민과 해법이 제시됐다. 상속분쟁을 피하면서도 최대한 많은 재산을 물려주기 위한 제안이 담겨져 있고 최신 개정세법도 반영돼 있어서 적시성을 확보했다. 3장은 국내에서는 아직은 생소한 신탁과 보험을 이용해 아버지의 의도대로 재산승계를 가능하게 하고 상속분쟁을 피하기 위한 방법을 풀었다. 또한 보험과 연관된 세법규정을 활용해 상속재산을 늘리는 방안도 기술됐다. 저자(최세영, 윤지영, 김현준, 김영준 공저)들은 실무적으로 안타까운 상속분쟁을 겪는 가족들을 보면서 고민하며 썼다고 밝혔다. 한 가족이라도 평안하게 아버지를 보내고 우애 있게 살아가는 가족이 많았으면 하는 저자의 바람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한국 정서에서는 일단 기피하고 보는 ‘사망’을 삶의 연속으로 보고 마지막 과정에서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한 소자본 창업 코칭 책이 출간됐다. ‘인생2막 블로그 비즈니스 성공’은인터넷 비즈니스에 대한 내용을 쉽고효과적으로 할 것인가를 제시한다. 시중의 인터넷 강의용 도서는 대부분 젊은 사람을 위한책으로 베이비부머 같은 컴퓨터 활용 능력이 낮거나 모르는 사람에겐 어려움이 많다. 이 책은컴퓨터를 활용한 맞춤 코칭 눈높이 교육이다. 저자는 "실습형 코칭은 속도전이 아니고 반복실습하여 적응력을 키워주는 교육이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생2막을 살아가는 저자는 가정경제 수익구축을 고민하게 되었고무자본 또는 소자본 창업이며 컴퓨터 사용능력과 열정하나로 가능한 인터넷창업에 도전하게 됐다.또한 같은 세대에게인터넷창업을 코칭하는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서강열은 시니어창업연구소를 운영하며 실제 여러 개의 성공스토리를 가지고있어 YTN 방송 "비즈톡톡"에 소개된바 있다. 창업아이템을 발굴 개발하고 인터넷 비즈니스로 SNS에 접목하여 성공창업으로 이끄는 실전 멘토링을 실천하고 있다. 지식전달 교육방식에서 벗어나실습형 컴교육 코칭으로 차별화를 기하고 있다. (시니어북스/서강열/160p/1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