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류준열 사진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현대카드 공식 SNS 채널에는 류준열의 사진전 개최 소식이 업데이트 됐다. 주최사 측은 오는 11월 3일부터 22일까지 류준열의 미국 여행을 기록한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공식 열애 중인 걸스데이 혜리의 참석여부에도 이목이 쏠리고있다. 류준열과 혜리 커플은 드라마에서 만나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이들은 4년째 예쁜사랑을 키워오고 있으며 제작발표회, 종방 인터뷰 등 서로를 언급하며 여전히 뜨거운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최근 이들은 한 차례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지만 대중들의 우려와는 달리 이들은 결별설을 일축하며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한편, 류준열이 사진작가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7일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류준열 사진전'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나진기가 친척형 나훈아와의 일화를 공개한 가운데 태진아의 대표곡인 '옥경이'를 부를 뻔한 사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한 나진기는 "나훈아의 아버지가 큰 아버지다"라며 30살 나이 차이나는 나훈아와의 관계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나진기는 나훈아에게 직접 노래 레슨을 받았던 일화부터 나훈아의 신곡인 '테스형'의 탄생 비화 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나진기는 나훈아 때문에 '옥경이'를 부를 뻔했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옥경이'가 사실은 저한테 먼저 기회가 왔다"며 "나훈아 형님이 작곡가로부터 이 노래를 받아 저한테 주려고 했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해당 곡을 작곡한 임종수 작곡가가 나훈아가 불러주길 원했고, 결국 '옥경이'는 태진아에게 갔다고. 한편, 나진기는 올해 나이 44세로 사촌형인 나훈아와 30살 차이가 난다. 그는 여러 방송에서 나훈아와 비슷한 창법과 몸짓, 표정 등으로 주목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지혜 언니'로 소개된 방송인 심지유가 섹시 댄스를 다시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26일 심지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예상하지 못한 관심 감사드린다"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준 서지혜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섹시댄스는 다시 시도해 보겠다"는 의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심지유는 서지혜와 섹시 댄스 대결을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들이 선보인 섹시댄스는 개다리 춤을 연상케 하는 코믹하고 어설픈 몸짓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 "모든 걸 갖춘 완벽한 여자 서단, 가지지 못한 단 하나 섹시함"이라는 자막을 삽입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대결에서 중간에 폭소를 터트려 주져 앉은 심지유가 패배했다. 서지혜는 마지막 평가에서 '메가스타' 등급의 평가를 받아 패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한편, 서지혜 언니로 소개된 심지유는 과거 VJ로 활동 한 바 있다. 이후 2015년 드라마 '뮤정도시'와 '기황후'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금일 공개된 SM 신인 걸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가 누가 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유튜브를 통해 오는 11월 신인 걸그룹 '에스파'의 공식 데뷔를 발표했다. 이에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는 멤버는 SM 연습생 유지민이다. 유지민은 최근 근거 없는 루머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그는 'SM 연습생 갤러리' 등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소속사를 험담하고 선배들의 외모를 비하했다는 문자 메시지가 공개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정확한 진위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음에도 루머는 점차 퍼져나갔고 급기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내며 유지민에 대한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양산, 퍼트리는 행동에 대해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또 유지민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안쓰럽다"며 "SM 유지민은 일진이랑 어울릴 성격 아니다. 중학교때 진짜 조용하고 착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26일 주요포털에는 'sm 유지민' 'sm 연습생 갤러리' 등의 키워드가 등장하며 6년 만에 선보이는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故 이건희 회장이 생전 가장 아꼈다고 알려진 막내딸 이윤형 씨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화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대에서 유학 중이던 이윤형 씨는 스물 여섯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평소 재벌가 딸답지 않은 소탈한 성격으로 유명한 그녀는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급기야 이윤형 팬카페가 생기는 등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이윤형 씨는 타지에서 외로운 유학생활, 일반인 남자친구와의 결혼 문제, 당시 삼성의 위기, 아버지 이건희 회장의 건강 등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당시 삼성측 역시 "고인은 많은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히자 이를 감당키 어려웠을 것"이라며 "이윤형 씨는 아버지인 이건희 회장이 암 후유증으로 미국 휴스턴의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쾌유를 비는 동영상을 보냈을 정도로 아버지에게 다정다감한 딸이었다"며 비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을 저격했다. 24일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통해 과거 방송에서 김희철이 광우병 관련 촛불시위를 독려한 기사를 캡처해 올리며 맹비난했다. 이들은 김희철에게 "광우뻥 선동 희철아"라며 "광우뻥 사망자 0명, 독감 백신 사망자 48명"이라며 독감 백신 사망자에 무관심하다고 질타했다. 또 "너 같은 놈이 가장 역겨운 놈이다. 정말 토악질 나오는 인간, 김희철" 등의 강도 높은 비난을 이어나갔다. 한편, 가세연이 김희철 저격에 나서자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의아해 하고 있다. 당시 광우병 촛불 시위를 지지한 연예인들 중 왜 김희철만을 언급하며 저격에 나섰는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핵심능력 테스트'가 2030세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핵심능력 테스트'는 총 12가지 질문으로 나의 평소 모습이나 더 자주나타나는 모습에 가까운 답변을 선택해 남들이 보는 나의 핵심능력을 찾는 심리테스트의 일종이다. 해당 테스트는 총 12문항으로 "사람들이 평가하는 나는?" "생각을 표현할 때 나는?" "낯선 사람이 많은 곳에 초대받았다면?" "나를 더 잘 설명하는 쪽에 가까운 것은?" "나에게 더 기분 나쁜 말은?" 등을 질문하며, 유형에 따라 까칠한 나르시스트, 성수동 갬성 힙스터, 땀 많은 아티스트, 코노매니아 등으로 나뉜다. 많은 이들이 '핵심능력 테스트'의 결과를 공유하고 있는 가운데 2030세대들이 심리테스트에 열광하는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우선 심리테스트는 스몰토크용으로 유용하다. 날씨나 음식 이야기등의 식상한 대화를 제외한 좀 더 흥미진진한 대화를 심리테스트라는 공통의 주제로 대화를 이어 나간다. 또한 일종의 자기 위안을 찾는다. 결과에 대한 신빙성 보다는 자신을 위로하는 긍정적인 이야기로 자신을 다독인다는 면에서 심리테스트가 각광을 받고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해 마련한 '한국형 재정준칙' 도입의 필요성을 직접 강조하고 나섰다. 홍 부총리는 24일 기재부 유튜브에 '경제부총리 직강 시리즈-한국형 재정준칙 마스터하기' 동영상 5편을 올렸다. 지난달 29일 국내외 경제 상황을 진단하는 직강 영상을 올린 뒤 두 번째다. 홍 부총리는 "현재는 주요국 대비 재정 건전성이 비교적 양호하지만 앞으로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빠른 점을 고려해 이를 관리할 필요가 있다"며 "재정 책임성과 재정 건전성 측면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방향으로 재정준칙을 구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재정준칙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산식이 느슨하단 지적에 대해 홍 부총리는 "2024년까지 시뮬레이션해봤는데 지금의 전망 수치만 넣어보면 준칙을 다소 상회하는 결과를 고려해볼 때 결코 느슨하다고 할 수 없다"며 "오히려 비교적 엄격하게 제시됐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재정수지 기준을 관리재정수지 대신 통합재정수지로 쓴 것에 대해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수지가 통합재정수지이고, 통합재정수지와 관리재정수지가 거의 같은 방향으로 일정한 격차를 두고 움직인단 점에서 국제적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임보라 스윙스 결별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1일) 래퍼 스윙스는 "입 다물고 있으려 했으나 마무리해야 할 것 같아 말한다. 이별한 것이 맞다"라며 지난 2017년부터 달달한 열애를 했던 임보라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임보라는 래퍼 스윙스 연인으로 유명세를 끌었을 뿐 아니라 인플루언서, 방송, 연기 분야에서도 활약했다. 지난 7월 연기까지 도전한 임보라는 당시 인터뷰에서 "나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마음을 숨기거나 질투하지 않는다. 감정에 솔직한 편이라 '밀당'하기 보단 솔직하게 다 이야기한다"라고 역할과 실제 성격을 비교하기도 했다. 또한 "무작정 상경 후 자리 잡기까지 정말 힘들었다. 조언도 없이 혼자 해결해야 했다"라며 "상황을 탓하는 걸 안 좋아한다.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것, 화장품 회사를 차린 것, 배우로 첫 발을 뗀 것도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다"라고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인터뷰에서 눈물을 보인 임보라과 스윙스와의 결별이 확실 시 되자 당시 모습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SPTI 테스트'와 '미스터트롯 MBTI'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PTI는 SNACK+MBTI의 합성어. 스낵팟(snackpot)에서 할 수 있는 성격 테스트의 일종으로 과자로 자신의 성격을 알수 있는 심리테스트다. '미스터트롯 MBTI'는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가수들과 자신의 성향을 매치하는 테스트로 총 12문항으로 이뤄져 있다. 가령 '남들과 같이 있을때 보이는 행동' '매장에 가면 직원들과 대화' '여러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좋아하냐' '일을 할때의 모습' 등의 질문이 준비되어 있다. 결과는 상상력이 풍부하고 철저한 계획을 세우는 전략가형 '임영웅(INTJ)', 끊임없이 변화하는 예술가 '김희재(ISFP)',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변론가형 '영탁(ENTP)', 훌륭한 질서를 좆는 헌신적인 관리자형 '이찬원(ESTJ)' 등으로 나온다. 한편, 'SPTI 테스트' '미스터트롯 MBTI' 등의 가벼운 심리테스트가 방콕족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