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업소연 △상호 : 삼인세무회계 △일시 : 2015.9.1. 14시~21시 △장소 : 서울시 영등포구 대방천로 258, 보라매골프존 503호 △문의 : (사무실) 02-849-8882 (휴대폰) 010-8225-289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조용을 前 중부세무서장사진이 지난 6월 30일자로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감하고 오는 8월 19일 CR 세무회계 대표세무사로 새출발한다.조용을 세무사는 현직에 있을 때 “가정과 직장에서 상호 신뢰가 있어야 납세자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강조하고, 신명나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 직원들과 납세자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인물이다.조 세무사는 앞으로 “오랜 세무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들과 모든 세금관련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고충을 해결하는 세무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개업소연 △일시:2015년 8월 19일(수) 오전 11시∽오후 9시 까지△장소:서을 중구 퇴계로 189번지 동화빌딩 308호(충무로역 5번 출구)△연락처:02-2267-9033, 010-3729-4679조용을 前중부세무서장 프로필 ▲57년생 ▲경북 청송 ▲성동고, 중앙대 법학과 ▲85년 7급 특승 ▲재무부 인사계장 ▲세무대 서무과 ▲안산세무서 총무과 ▲도봉세무서 총무과 ▲중부청 행정계장 ▲남양주 세원2과장 ▲평택 징세과장 ▲파주 세원과장 ▲도봉 소득세과장 ▲중부청 개인납세1과 소비계장 ▲92년 사무관 승진 ▲김천세무서장 ▲서울청 소득재산세과장 ▲국세청 자영소득관리과장(10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임채수 前 잠실세무서장<사진>이 지난 6월 30일 명예퇴임으로 국세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하며 '가현택스' 대표세무사로서 제2도약에 나섰다. 임 대표세무사는 지난 20일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1-9 한신코아오피스텔 1016호, 02-3431-1900)에서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사 업무를 개시했다. 그는 "오늘의 제가 있기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선·후배님, 동료 그리고 저를 아껴주신 모든 분들게 깊을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또 "그동안 국세청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세정 협조자로서 역할과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주요경력 ▲57년생 ▲경남 진주 ▲진주 동명고 ▲고대 정책대학원 ▲9급 공채 ▲성북세무서 부가가치세과 ▲강남세무서 법인세과 ▲삼성세무서 법인세과,조사과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3과(조사반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서기관,사무관,조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서기관) ▲서부산세무서장 ▲잠실세무서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장호강前영등포세무서장<사진>이지난달30일38년간의공직생활을명예롭게마무리하고'이안세무법인'의대표세무사로제2도약에나선다.장대표세무사는오는21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시작한다.그는“그동안배우고익힌지식과경험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와국세행정의협력을위해최선을다할것"이라고개업소감을밝혔다.◆개업소연△상호:이안세무법인△일시:2015년7월21일(화)&nb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장경상前동수원세무서장<사진>이지난달30일38년간의공직생활을명예롭게마무리하고'예일세무법인'의대표세무사로새출발한다.장대표세무사는오는16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시작한다.그는"공직생활을명예롭게퇴임할수있도록그동안각별한지도·편달과격려를배풀어주신모든분들에게깊이감사드린다"며"저의경험과예일세무법인의우수한인적자원·축적된전문지식을활용해세무·경영애로사항을최선의&nbs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민광선前성동세무서장<사진>이지난6월30일38년의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세무사로서인생2막에나선다.민세무사는오는16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개시한다.그는“아껴주신모든분들의도움으로38년의공직생활을명예롭게마감할수있었다”라며“미약한걸음마이지만그동안공직에서얻은세법지식과다양한실무경험을바탕으로더욱연구하고증진하여납세자의권익보호와국세행정의협조자로서&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류해권前강남세무서운영지원과장<사진>이지난6월30일서기관으로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서울시중구신당동에‘류해권세무회계사무소’를개업해세무사로서새출발한다.류세무사는오는16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개시한다.그는“국세공무원38년의공직생활을마감하고세무사로서‘제2의인생설계’를꾸리게된것은선후배동료및아껴주신모든분들의덕분”이라며“그동안공직에서얻은세법지식과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39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지난 6일 세무사로 새출발한 황희곤 전 서초세무서장이 오는 15일 개업소연을 갖고 세무법인 다솔의 상근부회장으로 취임한다. 황 전 서초세무서장은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동료, 선후배 등 많은 분들의 성원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39년간 국세행정을 수행하며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개업소연> ▲일시 : 2015년 7월 15일(수) 11:00~20:00(취임식 행사 19:00) ▲장소 : 세무법인 다솔 본점 ▲문의 : 02-550-2074(세무법인 다솔) <주요 약력> ▲서초세무서장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3과장 ▲진주세무서장 ▲국세청 조사국/국제조세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조사팀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조사반장) ▲국세청 운영지원과(서기관) ▲마포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반포세무서 재산세과장 ▲한양대학교 행정대학원 세무학석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전재원 前 강동세무서장(사진)이 지난 6월 30일38년간의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가현택스 세무회계사무소에서 세무사로 새출발에 나선다.전세무사는오는15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시작한다.그는“오늘이 있기까지많은 관심과 사랑을보내준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아껴준 모든 분들께 깊은감사를 드린다”며“그동안 재정경제부 세제실 및 국세청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정협조자로서 역할과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개업소연△상호: 가현택스 세무회계사무소△일시:2015년7월15일(수)11시~21시△장소:서울 강동구 진황
(조세금융신문=나홍선 기자) 지난 2013년 국세청 개청 이래 첫번째 검사 출신 감사관으로 화제가 됐던 양근복 전 국세청 감사관(사진)이 오는 17일 개업소연을 열고 변호사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양 전 감사관은 지난달 25년간의 공직을 마치고 국세청에서 퇴임한 이후 이달 1일부터 변호사 업무를 시작했는데, 그가 둥지를 튼 곳은 조세전문 변호사로 잘 알려진 고성춘 변호사의 사무실. 양 전 감사관이 대형로펌 등을 선택하지 않고 고 변호사와 함께 하기로 한 것은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 때문이다. 양 전 감사관과 고성춘 변호사는 광주제일고 동기동창으로, 고교 2학년 때는 같은 반이었던 적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양 전 감사관이 국세청 감사관을 하기 전 고 변호사에게 자문을 구했을 정도로 서로 지속적인 교류를 해 왔다. 양 전 감사관은 앞으로 고 변호사와 함께 협력하며 주로 조세 형사법 분야를 중심으로 활동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양근복 전 감사관은 광주일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31회에 합격해 사법연수원을 21기로 수료했다. 이후 검사로 공직을 시작한 그는 광주지검 부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대구지검 김천지청 부장검사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 김봉옥 前 안양세무서장(사진)이 지난 6월 30일39년간의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세무사로서인생 2막에 나선다.김세무사는오는13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개시한다.그는“오늘이 있기까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아껴준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를 드린다”며“그동안 공직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개업소연△상호: 김봉옥 세무회계사무소△일시:2015년7월13일(월)11시~21시△장소:경기도 군포시고산로 150, 2층 203호(당정동 545-6, 맥시움B/D
(조세금융신문=김태효 기자)류효석前 동안양세무서장이지난 6월 30일35년간의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이촌세무법인 부회장 및대표세무사로서새출발한다.류세무사는오는14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개시한다.그는“오늘이 있기까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선·후배 및 동료 그리고 아껴준 모든 분들께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공직에서 얻은 세법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연구하고 노력해 국세행정의 협조자로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소감을말했다.◆개업소연△상호:이촌세무법인△일시:2015년7월14일(화)11시~21시△장소:경기도 안양시
(조세금융신문=유재철 기자)대한전기협회(회장조환익)가주관하는“제50회전기의날기념식”이국내외전기인1000여명이참석한가운데오는8일한국전력공사본사한빛홀(전남나주빛가람혁신도시)에서개최했다.전기의날기념식은115년전인1900년4월10일,가로등3개가종로전차정류장에점등됨으로써우리나라최초로민간에전깃불이밝혀진‘전기의날’을기념하는행사이다.이날기념식에서최고영예의금탑산업훈장은수배전반전문제조업체를설립해지난25년간꾸준한기술개발과혁신적인제품을생
(조세금융신문=양학섭 기자) 강형원 前 대구지방국세청장이 지난해 40여년의 공직을 마치고, 오는 4월 10일 세무법인 정우에서 고문으로 개업 소연을 갖는다. 강 고문은 “그동안 많은 분들이 필요할 때 마다 도움을 줬기 때문에 무사히 공직을 마칠 수 있었다며 도와주신 선ㆍ후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꽃피는 봄에 인생의 새 출발을 준비하면서 “세상의 소금이 제대로 맛을 내는 일을 해보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개업 소감을 밝혔다. 강 고문은 공직 생활 중에 평생을 갱상일층루(更上一層樓)를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아왔다. 앞으로 새 출발을 하면서도 좀 더 높고 멀리보는 更上一層樓의 삶을 살겠다는 각오다. [강형원 고문 프로필] 2014. 12 대구지방국세청 청장 /2013 중부국세청 세원분석국 국장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장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 과장 /국세청 전자세원과 과장 /속초세무서 서장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서울지방국세청 조사국 /중부지방국세청 조사국 ◆개업소연 △상호:세무법인 정우 △일시:2015년 4월 10일 (금) 11:00∽21:00 △장소:서울시 서초구 서우로 19. 서초월
(조세금융신문)신상완前삼성세무서법인세1과장이지난해12월31일37년간의공직생활을마무리하고세무법인하나세무사로서새출발한다.신세무사는오는12일개업소연을갖고그동안오랜공직생활에서얻은다양한실무경험과세법지식을바탕으로납세자의권익보호를위한본격적인활동을개시한다.그는“이렇게새출발을할수있도록많은사랑과격려를보내준모든분들에게감사의인사를드린다”며“납세자의권익보호와국세행정의성실한협조자로서신뢰받는세무사가되도록최선을다하겠다”고소감을말했다.◆개업소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