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등 전자금융업자가 금융상품을 광고하거나 연계·제휴해서 판매할 때 해당 상품에 대한 책임을 묻는 방안이 추진된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통해 이런 규제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세부 내용을 검토하고 있다. 핀테크와 금융사의 연계·제휴 영업과 관련, 명확한 행위 규제를 마련함으로써 사업자가 져야 할 책임을 강화하고 이용자를 보호하는 것이 골자다. 플랫폼 사업자가 광고 상품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도록 하고, 직접 제작하거나 보장하는 상품이 아니라는 점을 명시하는 등 소비자의 오해를 방지할 책임을 지게 하는 방안을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위는 이달 중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디지털금융 종합혁신방안'을 발표하고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같은 움직임은 최근 비금융회사의 금융업 진출이 두드러지면서 '규제 형평성' 내지 '규제 사각지대' 논란이 제기된 것과 무관하지 않다. 네이버는 지난달 미래에셋대우와 함께 통장상품을 내놨는데, 업계에서는 전자금융업자인 네이버파이낸셜이 사실상 금융중개업을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기존 금융회사들은 각종 규제를 준수하며 금융중개업을 하는데 네이버는 이런 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큰 타격을 입은 가운데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레저와 여행, 음식점 등 대부분의 업종에서 매출액이 감소했으나 '집콕'과 '홈쿡 족'이 늘며 슈퍼마켓과 정육점, 컴퓨터 등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다. 경영컨설팅 기관인 세종경영자문은 전국 38개 소상공인 업종의 작년 4월과 올해 4월 BC카드 매출액(개인 신용카드 기준)을 비교·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9일 밝혔다. 올해 4월 한 달 간 이들 소상공인 업종에서 쓴 BC카드 매출액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6.9% 감소한 83.1%에 그쳤다. 26개 업종은 매출이 감소했고 12개 업종만이 증가세를 보였다. 가장 타격이 컸던 업종은 유학원으로 해외 여행이 사실상 중단된 탓에 93.4%나 떨어졌다. 골동품점(-92.7%), 테니스장(-86.5%), 양품점(-85.0%), 피아노대리점(-77.4%), 산후조리원(-74.2%) 등도 매출액이 전년도의 절반에 미치지 못했다. 볼링장(-46.5%), 골프연습장(-45.1%), 노래방(-42.3%), 헬스클럽(-38.2%) 등 레저와 취미 관련 업종의 매출 역시 대폭 감소했다. 독서실(-25.8%),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내일 중부지방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8일 "9일 목요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지만 오후 남부 지방은 차차 흐려지겠다"고 알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12시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어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 사이에 전남과 경상도에도 비가 올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내일 밤부터 모레 오전 사이 제주도와 경상해안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mm 이상의 강한 비가 오는 곳도 있다. 이번 비는 강수량의 지역적인 편차가 크며 10일에는 그 밖의 전국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서울과 춘천이 낮 기온이 33도로 예보되는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중부 지방에는 30도를 크게 웃도는 무더위가 절정에 달한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과 낚시 등의 야외활동 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창모가 일리네어 레코즈 해산 소식에 큰 아쉬움을 드러냈다, 6일 창모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지난 2012년 일리네어에 보낸 메일을 공개했다. 해당 메일에는 창모의 데모 파일과 프로듀싱과 랩 둘다 한다고 적혀있다. 창모는 메일과 함께 "illionaire illionaire illionaire @1llionaire_records"라는 글을 덧붙여 안타까운 심경을 내비쳤다. 이는 같은날 지난 2011년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설립한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illionaire Records)가 공식 해산 소식을 발표하며 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래퍼 더콰이엇, 도끼, 빈지노 중심의 일리네어 레코즈와 산하 레이블인 앰비션뮤직 래퍼 창모, 김효은, 해쉬스완, 애쉬 아일랜드 등 국내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모여 있는 힙합 레이블인 '일리네어 레코즈'는 국내 힙합 신에 한 획을 담당했기에 팬들은 더욱 더 아쉬운 마음을 내비치고 있다. 일리네어 레코즈 측은 "지난 10년의 긴 여정을 마무리하고 아티스트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의 아내인 김주희 씨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김주희 씨는 박현빈보다 4살 연하의 한국 무용 전공자로 그동안 방송에서 간간히 얼굴을 비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현빈은 아내와 첫 만남을 지인들과의 자리에서 만났다고 전한 바 있다. 박현빈은 아내를 처음 보고 순간 찌릿했다며 이 여자다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아내가 참하고 말수가 적은 모습에 첫눈에 내 여자라는 생각이 들었다. 지난 2010년 남아공월드컵 특집 촬영을 위해 남아공에 다녀왔는데, 당시 한정판 초콜렛맛 위스키를 사서 줬다. 그걸 계기로 더욱 친밀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아내가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내가 성악을 전공하다가 현재 트로트 가수를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같은 분야에서 일한다고 볼 수 있다. 나와 느낌이 잘 맞고 나를 많이 이해해 준다. 아내가 속이 깊은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박현빈은 한 방송을 통해 아내의 이성친구 정리 방법에 대해 "휴대폰을 초기화 시켜 이성친구를 정리했다"고 밝혀 연예계 대표 보수남편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남녀 간의 이성 친구는 절대 있을 수 없다는 의견을 피력하기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지민이 AOA에서 탈퇴하며 연예계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4일 지민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민과 관련해 벌어지고 있는 일에 대해 죄송하다"며 "지민은 이 시간 이후로 AOA를 탈퇴하고 일체의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AOA 탈퇴멤버인 권민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AOA 활동 당시 10년간 지민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로하며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기 때문. 권민아는 지민의 괴롭힘에 대해 폭로를 이어가며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민의 진심어린 사과를 요구했고, 지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결국 소속사 측은 지민이 AOA에서 탈퇴한다고 밝혔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AOA에 대한 해체를 요구하고 나서고 있다. them**** "이건 AOA 자체도 문제 있는거 같은데 10년 동안 괴롭힘 당했으면 팀원들도 알고 있을텐데 그걸 모른척 넘어갔다는게 AOA자체를 해체 시켜야할 것 같은데" emx1**** "AOA는 해체하세요. 누군가 피해볼때 주변에서 중재하고 편들어줄 팀원들이 그런 것 하나 하지 못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AOA출신 배우 권민아의 폭로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4일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를 통해 AOA의 멤버 지민의 폭로를 이어갔다. 그는 "빌었다니요? 빌엇다니요? 가기전에 할 말은 하고 갈게요"라며 "어제는 뭐 제가 바른길로 가기 위해서 그랬다고 했잖아요 그런 사람이 숙소에 남자 데리고 와서 ㅅㅅ 했어요? 본인부터 바른 길 가세요"라고 말했다. 이어 "적어도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지 끝까지 사과하기 싫고 나 싫어하는건 알겠어"라며 "근데 뭐? 들어올때 그 눈빛 나 절대 안잊을께 죽어서 똑같이 되돌려줄게 제 집에 있었던 모든 눈과 귀들 당신들도 똑같아 신지민 언니 복 참 많다 좋겠다 다 언니 편이야 언니가 이겼어 내가 졌어 결국 내가 졌어"라고 말했다. 앞서 민아는 AOA 활동 당시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하며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했다고 밝히며 큰 충격을 주었다. 결국 지민은 사과했지만 민아의 폭로는 이어지며 논란이 일고있다. 현재 민아 인스타 글은 삭제된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우렐리우스 덤블도어의 정체는 무엇일까. 어른들의 '해리포터'로 불리는 '해리포터' 시리즈 스핀오프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2편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속 인물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018년 개봉했던영화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는 상상치도 못했던 새로운 '떡밥'이 등장해 그 다음 편을 기다리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다. 당시 영화 속에서 '크레덴스'로 등장했던 인물은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해리에게 큰 도움을 준 교장 선생님 '알버스 덤블도어' 동생 '아우렐리우스 덤블도어'로 추측되고 있다. '덤블도어' 가문이 위기에 처하면 도움을 주는 불사조가 그에게 나타난 것 또한 그렇다. 한편 해당 장면을 본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전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얼짱 출신 설우석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2000년 여중고생들을 환호케 했던 '얼짱' 신드롬의 주역, 설우석이 최근 유튜브로 근황을 전해 이슈몰이 중이다. 그는 당시 외모와 반전되는 시니컬한 포즈, 성격으로 뭇 여성들을 더욱 설레게 만들었던 바 있다. 다른 얼짱들이 연예계 진출을 꿈꾸는 것과 달리 그는 수많은 러브콜에도 건축 디자이너의 길을 고수해 더욱 화제가 됐다. 과거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얼짱'이라는 수식어가 양날의 검과 같다"라고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얼짱 출신'이라는 말이 직업적 신뢰도를 떨어지게 만드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얼굴값할 것 같은 이미지와 달리 실력으로 승부하는 모습을 보고 '반전 있다'며 매력적으로 봐주시는 건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축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설우석은 대중의 관심에 감사함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민교 강아지 '벨지안 쉽도그' 사고가 화제다. 지난 5월 마당서 놀던 김민교 강아지 종 '벨지안 쉽도그'는 인근 밭에서 나물 캐던 할머니를 물어 사망에 이르게 만드는 사고를 일으켰다. 이로 인해 주인인 김민교는 사과 및 해명을 전했지만 피해자가 사망까지 이르게 된 만큼 여론은 심상치 않다. 해당 사고에 대해 강아지 훈련사 강형욱도 입을 연 바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강형욱은 "모든 반려견은 실내에서 키우는 것이 좋다. 그렇지 못하면 개를 키우지 말아라"라고 밝혔다. 이어 "아마 실외에서 키우던 개였을 것으로 보인다. 그런 경우 내 개의 습성에 대해 안다고 할 수 없다"라며 "밖에서 키우는 개는 밥주고, 놀아줄 때만 주인을 만나기 때문에 그 개의 감정, 생활을 전부 알 수 없다. 이런 경우 주인이 '우리 개는 사람을 안 문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설명했다. 평소 영특하고 순한 견종인 '벨지안 쉽도그' 사고가 세간의 충격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AOA 권민아 탈퇴 이유가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배우로 전향, AOA 탈퇴 소식을 알렸던 민아가 일부 누리꾼들의 비난 속에서 새로운 폭로를 펼쳐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권민아는 오늘(3일) "AOA 탈퇴 이유가 10년 동안 괴롭혔던 멤버 언니 때문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땐 울지 말라고 했고 같은 차 타게 되면 수면제, 신경안정제를 먹고 망가져가기 시작했다. 극단적 시도도 했다"라며 자신이 당했던 고통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탈퇴하고 싶지 않았던 AOA도 날 싫어하는 언니 때문에 결국 포기했다. 다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너무 고장난 내가 무섭다"라고 밝혔고, 해당 멤버를 떠올리게 만드는 상황도 언급해 이슈몰이 중이다. 실제로 그녀는 팀에 대한 꾸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어 갑작스런 탈퇴 결정이 팬들의 의문을 자아내기도 했다. 활동 당시 그녀는 "구안와사로 힘들 때도 멤버들이 큰 힘이 됐다. AOA 활동을 계속 활 수 있다면 욕심이 생길 것 같다. AOA가 오래 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윤균상 솜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tvN '신박한 정리'에서 집 공개를 하던 윤균상은 죽어버린 솜이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솜이, 쿵이, 또미, 몽이 등 네 마리 고양이와의 동거를 밝혀 이슈몰이를 한 바 있다. 당시 아팠던 솜이가 죽게 되자 "헤어볼 토해내는 과정에서 토사물이 폐에 들어가 폐렴이 왔다. 괜찮아지다가 결국 복막염을 일으키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솜이가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었던 것 같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고 머리가 깨지고 가슴이 불타는 기분이다"라며 괴로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그는 솜이 이후에도 또 다른 고양이를 입양해 꾸준한 고양이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빈지노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대학교를 다닌 그는 래퍼로서의 실력도 인정받으며 더욱 이슈를 모았던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빈지노는 외모, 옷차림은 물론 연인과의 오랜 사랑을 이어가고 있어 연일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또한 그는 보통 래퍼들이 화려한 타투를 즐기는 것과 달리 타투가 전혀 없는 몸으로도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지난 2014년 인터뷰를 통해 "아플 것 같아서 마취해주냐고 했는데 안 해준다고 하길래 안 했다"라고 밝혔을 정도. 당시 그는 "위치를 바꿀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취향은 변한다. 엄청난 재앙이 될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9일 빈지노는 타투 인증샷과 함께 "여러분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귀여운 깡패 곰"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소속사를 떠나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송대익 주작이 화제다. 지난달 그는 본인 영상에서 "피자, 치킨을 시켰는데 배달원이 몇 개 훔쳐 먹은 채 배달됐다"라며 업체에게 환볼을 요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해당 업체의 태도가 논란이 됐으나 이는 송대익의 주작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송대익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누리꾼들의 비판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으며 영상에 함께 등장한 여자친구 이민영에 대한 비난도 시작됐다. 그는 과거 여자친구와의 이별, 재결합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이것도 어그로 끌려는 수작 아니냐", "이별하고 다시 만나는 게 너무 거짓 같다" 등 주작 논란이 시달려온 바 있다. 지난 4월 이별 당시 "민영아 오랜만이야"라며 재결합 영상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의 여자친구 이민영은 "함께 있었던 것은 맞지만 주작에 참여하거나 관련이 없다. 나쁜 말을 삼가해달라"라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종교시설과 방문판매업체를 고리로 급속히 퍼지면서 방역당국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동안 수도권 교회와 서울·경기·대전 방문판매업체에서 집단감염이 여러 차례 반복된 상황에서 최근에는 광주 지역 사찰인 광륵사에서 집단발병이 벌어졌고, 이중 일부 확진자들은 방판업체에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종교시설과 방판업체가 복합적으로 맞물려 있는 상태에서 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3명이 잇따라 확진되면서 '교내 전파'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이들이 교내에서 감염된 것으로 최종 판정나면 '학교 방역'이 뚫린 첫 사례가 된다. ◇ 수도권·대전 이어 광주 방판업체 감염…광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현재까지 광주 광륵사와 관련된 확진자는 총 19명으로, 이 중 6명은 방문판매가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오피스텔(금양빌딩)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방역당국은 서울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에서 처음 확인된 방판업체발(發) 집단감염이 대전의 4개 방문업체를 거쳐 광주에서도 나오자 촉각을 세우고 있다. 방문판매는 영업 과정에서 비말(침방울)이 튈 위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