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박해진 주연의 KBS2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가 최초의 본격 소방관 드라마 탄생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주인공 박해진과 소방청의 끈끈한 의리를 바탕으로 출연 배우들과 소방관들의 실제 우정으로 완성된 드라마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있는 것. '포레스트'는 현실적인 욕망을 지닌 인물들이 각자 행복하지 않은 기억으로 입은 마음의 상처를 '숲'이라는 공간에 모여들면서 치유해 나가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박해진은 냉철한 M&A 전문가에서 119 특수구조대원이 되는 강산혁 역할을 맡아 직접 소방관 연기에 나섰다. 박해진은 지난 2006년부터 소방관들과 오랜 인연을 맺어오며 앞장서서 소방관들의 국가직 전환을 응원해온 배우로 유명하다. 이에 박해진과 극중 미령 119특수구조대로 분한 배우들은 실제 소방관들이 받는 훈련을 받은 후 강원도 산골을 누비며 촬영에 임했다. 드라마의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소방청에서는 재난상황에서 실제 소방관들이 사용하는 장비 등을 역대급으로 지원해주었다 특히 박해진이 소방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도록 세종시, 남양주, 횡성, 양양 소방서 안을 세트장으로 활용해 생생한 현장감을 연출하도록 돕는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연애의 참견3'에서 언급된 '폴리아모리'가 주요 포털 실검에 오르며 화제가 되고있다. 지난 18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폴리아모리 사연이 소개되면서 패널들과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사연 속 주인공은 보통 연인들처럼 데이트를 하지만 썸만 타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알고보니 주인공의 상대방은 폴리아모리였던 것. '폴리아모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다리, 바람과는 다른 개념이다. '폴리아모리'는 많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폴리'(poly)와 사랑을 뜻하는 라틴어 '아모르'(amor)의 합성어로 세 명 이상의 사람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한편, 해당 사연을 본 한 시청자는 "나는 폴리아모리라고 고백하는 남편 때문에 얼마 전 결혼 19년 만에 이혼했다"며 자신만을 사랑해주는 한 사람을 만나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이 시어머니에게 카드를 건네 화제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본격적으로 한국 생활을 즐기는 함소원 시부모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함소원, 진화 부부는 진화의 어머니에게 딸 혜정이를 맡기고 어딘가로 나가려는 준비를 했다. 이어 함소원은 시어머니를 방으로 불러 카드를 건네며 "꼭 긴급할 때만 쓰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매회 같은 패딩만 입고, 돈을 제대로 안 쓰는 짠순이 기질을 선보이고 있는 함소원은 앞서 재테크 전문가를 찾아 전재산을 공개한 바 있다.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가지고 있는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이 너무 적다고 느낀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서 가더라.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 보니 모아도 모아도 부족한 느낌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 공영홈쇼핑의 마스크 판매를 앞두고 방송시간과 구매 주의사항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소기업벤처부는 공영홈쇼핑을 통해 19일 마스크 15만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영홈쇼핑에 풀리는 마스크는 3750개 세트다. 공영홈쇼핑 마스크 주문은 1인당 1세트만 구입이 가능하며, 1세트에는 마스크 40개가 들어있다. 1개당 1000원 꼴 이다. 또한 공영홈쇼핑 마스크는 생방송 전화주문(ARS/상담원)으로만 구매가 가능하다. 공영홈쇼핑 측은 "긴급 편성을 통한 게릴라 판매인 관계로 편성시간을 사전에 안내드릴 수 없음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공영홈쇼핑 마스크는 추후 75만개 추가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설운도가 아침마당에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가운데 변함없는 외모를 자랑하며 그의 나이를 궁금해 하는 누리꾼들이 많다. 설운도는 19일 KBS1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출연해 "아침마당에 출연할 때마다 기분이 좋다"며 "출연자들의 무대가 기대되고 좋은 스타가 나올까 기대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설운도는 MC들이 인기 비결을 묻자 '변함없는 외모'라고 답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설운도는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하고 산다"며 "사람이 똑떨어지고 완벽하면 사랑받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무언가 할 거 같으면서도 부족하고, 부족한 거 같으면서도 괜찮고, 이런게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인기 비결을 전했다. 한편, 설운도의 나이는 1958년 생으로 62세다. 그는 오랜 기간 무명의 생활을 겪었다. 1973년 16살의 나이에 데뷔했지만 10여 년 동안 주목받지 못했다. 이후 1983년 '잃어버린 30년'으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다. 설운도의 본명은 이영춘이다. 설운도라는 예명에 대해 "예전에는 이명, 이유림, 나운도 등 다양한 예명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설운도는 "'나운도'로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입술 부상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지 못해 대타로 송진우가 대신 참여해 화제다. 송진우는 19일 오전 MBC라디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일일 DJ로 출연했다. 이날 장성규는 라디오 측에 직접 문자를 통해 "활동 중 잘못 넘어졌다"며 청취자들에게 송진우를 향한 응원을 부탁했다. 매니저에 따르면 장성규는 넘어져 입술이 찢어져 꿰매 발음이 어려운 상황이다. 지난해부터 라디오 DJ로 변신해 청취자들과 소통했던 장성규는 장 트러블로 인해 오프닝 지각을 한 바 있다. 당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그는 "3, 4부 오프닝 전 진행하다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간 거였다"며 만성 변비를 앓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PD님께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어쩌냐'고 물어봤는데 PD님이 '노래 하나 더 틀 여유는 둘테니 편하게 해라'라고 말해주셨다"며 팬 또한 자신이 변비라는 사실을 알기에 이해해준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브이아이피'의 잔인함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브이아이피'는 자극적인 소재를 과감하게 다룬 것은 물론 장동건, 박희순, 이종석 등 스타들의 출연으로 이슈를 모았다. 하지만 스타들이 여럿 출연한 것에 비해 저조한 흥행 성적을 보였고, 이 이유로 지나치게 잔인한 소재 및 장면이 꼽혔다. '브이아이피'를 관람한 이들은 "여자들을 다룬 장면이 쓸데없이 잔인한다"라는 반응과 "19금 영화인데 잔인한 게 당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영화 '브이아이피'는 여성이 살해당하는 장면이 자극적으로 그려져 논란이 된 바 있다. '브이아이피' 감독 박훈정은 이같은 논란에 대해 "단순한 폭력이 아니라 진짜 폭력으로 보일 수 있도록 제작했다. 누구나 치를 떨 정도로 잔인하게 만드는 게 계획이었다"라고 밝혔다. 감독의 의도대로 영화 '브이아이피'는 잔인함으로는 절정에 달했으나 관객을 사로잡지는 못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폴리아모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다. 18일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에서 폴리아모리 사연이 소개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사연 속 주인공은 여느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지만 썸만 타고 있다고 고민을 호소했다. 알고 보니 주인공의 상대방이 폴리아모리였던 것.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로 인해 새롭게 등장한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양다리, 바람과는 다른 개념이다. 폴리아모리는 많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폴리'(poly)와 사랑을 뜻하는 라틴어 '아모르'(amor)의 합성어로 세 명 이상의 사람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서로 사랑하는 형태를 나타내는 말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이 화제다. 안혜경은 미모와 입담을 겸비한 기상캐스터로 데뷔했으나 이후 몸담고 있던 방송국을 떠나 배우로 전향했다. 안혜경은 배우로서 큰 활약을 하지 못했으나, 시간이 흘렀음에도 완벽한 외모 덕에 꾸준히 성형 논란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지난 2014~2015년 공식 석상에서 갑자기 달라진 얼굴을 보였던 안혜경은 논란이 되자, 본인은 물론 소속사까지 나서 "스케줄이 바쁜 탓에 피곤해 부었던 것 뿐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성형을 했다면 그렇지 않을텐데 마음이 편하지 않다. 나를 예쁘게 보이게 하기 위해 만들어주신 분들께 죄송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때 드라마 촬영 중이었는데 주위에서 오히려 걱정을 많이 하더라. 정작 나는 악플에 익숙해져서 담담하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혜경은 최근 SBS '불타는 청춘'에서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 프로그램에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빈우 남편 전용진에 대해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용진은 작년부터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아내 김빈우와 함께 일상을 공개하면서 주목받았다. 2015년 김빈우와 결혼식을 올린 훈훈한 외모의 전용진은 현재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1982년생 39살인 김빈우보다 2살 연하로 한 IT 회사 CEO를 맡고 있다. 과거 김빈우와 전용진은 '아내의 맛'에서 연애 두 달 만에 동거를 시작하게 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전용진의 말에 따르면 원래 알고 지냈던 사이였는데 김빈우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이후 같은 아파트 주민으로서 지내다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하게 됐고 두 달 만에 집을 합쳐 동거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DNR(심폐소생술 거부) 관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오늘(18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는 DNR(심폐소생술 거부) 의사를 표현한 환자를 극적으로 살려내는 에피소드가 방영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DNR(심폐소생술 거부)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DNR(심폐소생술 거부)을 향한 대중들의 관심이 커지자 지난해 한 남성이 관련 문제로 한 병원에 대한 진정을 제기한 것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당시 진정인인 50대 남성은 "2018년 병원에서 진정인의 딸에게 심정지, 호흡곤란 발생으로 사망을 해도 병원에 책임을 묻지 말라는 각서를 강요, 딸이 각서에 서명했다"라고 밝혔다. 병원 측은 DNR(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 관련 입장을 밝혔지만, 인권위는 "당시 만 15세였던 진정인의 딸이 DNR(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를 작성하게 한 것은 정당화되기 어렵다"라며 "미성년 자녀에게 너무 과도한 책임을 지우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인권위는 DNR(심폐소생술 거부) 동의서를 미성년 딸에게 서명케 한 이 원장에게 대책 마련 권고를 내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경북 안동의 한 병원 응급실 일부가 폐쇄되는 소동이 빚어진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18일 오전 6시께 의성군에 사는 80대 여성 A씨가 폐렴 증상으로 안동의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성의 가족들의 격리도 해제한 상황이다. 코로나19 의심 환자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내 대형 포털 사이트에 '안동 코로나'가 검색어 순위 상위권에 오르내리고 있다. 같은 날에는 지난달 중국에 다녀온 관악구 거주 30대 남성이 폐렴 증상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코로나19 관련 허위 정보, 유언비어 등을 퍼뜨린 이들에 대한 경찰 수사도 진행 중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무엇이든 물어보살' 거짓 사연 논란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17일 방송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한 남성이 희귀암에 걸린 여자친구를 떠나 보낸 후 심적 고통으로 극단적인 선택을 할 뻔 했다고 고백했다. 사연의 주인공 ㄱ씨는 이날 방송에서 4년간 짝사랑했던 여성이 교제 1년 만에 갑작스럽게 희귀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주장했다. 방송이 전파를 탄 후 한 누리꾼은 ㄱ씨의 말이 다 거짓말이라고 주장하며 허언증 의혹을 제기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댓글을 통해 ㄱ씨가 자신도 시한부 선고를 받았고, 남의 빈소 영정사진에 자기 사진을 합성애 죽은 것처럼 말했지만 집에서 밥을 먹고 있었다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누리꾼들의 주장이 맞다면 ㄱ씨가 허언증일 가능성도 적지 않은 상황. '허언증'이란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로 확신하거나 일어난 일을 과장하고 왜곡해서 말하는 증상을 뜻한다. 이러한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할 때 그것이 거짓이라는 것을 인지하는 것과 달리 자신의 거짓말을 진실이라고 믿는다. 이들은 대체로 다른 사람이 쉽게 믿도록 자신의 상황을 실감나게 설명하고 자신의 세계를 이상적으로 묘사하는 것으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인도 영화 '민사라 칸나'를 표절한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 인도 현지 매체들은 영화 제작자 PL 테나판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영화 '민사라 칸나'를 표절한 것으로 파악,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제작자는 '기생충'이 '민사라 칸나'와 구성, 내용 등이 비슷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이 영화의 연출을 맡은 라비쿠마르 감독은 '기생충'을 보지 못한 상황이며, 소송은 프로듀서가 결정한 일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이에 '기생충' 측은 "(표절 의혹에 대해) 아는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최근 오스카 4관왕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기생충'을 두고 표절 주장이 제기되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봉준호 감독은 지난해 4월 '기생충'에 대해 "2013년 처음 구상해서 제작사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할 때 가제였는데 데칼코마니라는 가제로 한 1년 정도 불렸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전혀 다른 두 가족이 종이를 접어서 만나듯 만날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 만난다는 의미로 붙여진 가제에 이어 부잣집 가사도우미 이름인 '문광'과 그의 남편 이름이 '근세'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열애 중인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서동주는 17일 방송된 KBS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빠(서세원)와 반대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전에는 길었던 연애 기간이 요즘 점점 짧아지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녀의 고민을 듣고 있던 서장훈은 김영철을 소개해주려 했고, 서동주는 아빠와 닮은 외모 때문에 싫다고 거절했다. 앞서 SNS를 통해 이혼 사실을 밝힌 바 있는 그녀는 전 남편과 중매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 방송에서 서동주는 이혼 이유에 대해 "복합적인 게 많았다"고 운을 뗀 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살았는데 막상 결혼하니 나를 잃어가는 느낌이 들더라. 내 인생을 찾기 전에 끝나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혼하게 됐다"고 말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