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슬기 남편 심리섭 직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갑작스런 열애 소식과 함께 결혼 소식까지 알린 배슬기, 심리섭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공식적인 방송인이 아닌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는 심리섭 직업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배슬기 남편 심리섭 직업은 구독자 수 28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로, 극우 성향이 뚜렷한 것으로 알려져 첫 공개 당시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기도 했다. 심리섭 직업이 알려지자 배슬기가 지난해부터 유튜브를 시작한 사실까지 언급되고 있다. 그룹 '더 빨강'은 물론 '복고댄스' 열풍의 주역이었던 배슬기는 지난해 유튜브를 시작, 개인 채널을 통해 "내가 좀 느린 편이라 성인 되고도 한참 뒤에 했다"라며 첫 성경험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이어 첫키스 질문에는 "중학교 2학년 때 건물 지하 계단에서 했다"라며 가감없는 솔직함으로 이슈를 모았다. 한편 배슬기, 심리섭 직업이 유튜버로 동일,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임창정 회사, 구렁이 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이 큰 여파를 몰고 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임창정 회사', '임창정 나이', '구렁이' 등이 오르내리고 있다. 특히 눈에 띄는 키워드 '구렁이'는 지난해 회사를 설립한 임창정이 회사서 본 '구렁이 목격담'을 공개해 오르게 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창정의 회사 자랑은 '구렁이' 외에도 이어진 바 있다. 앞서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한 임청장은 회사를 소개, 헬스장, 개인 연습실, 녹음실, 산소치료실 등 다양한 복지 수준을 밝힌 데 이어 '구충제 구비'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은 "SM 등 대형 기획사에는 없을 것이다"라면서도 "SM에 있는 연습생이 우리는 없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이 회사서 본 구렁이는 포획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캡사이신' 신봉선이 활약 중이다. 최근 연예계에서 유행 중인 부캐릭터로 '캡사이신'을 택한 신봉선이 음반 활동은 물론, '캡사이신' 상태로 예능 프로그램까지 접수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캡사이신' 신봉선은 지난 5일 MBC 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에 출연, '캡사이신' 의상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에도 신봉선은 '캡사이신' 상태로 출연, "드레스는 총 한 벌밖에 없다. 이것은 회사의 지침이다. 가끔 CF에서 다른 옷을 입기도 하지만 한 곡당 한 벌이다. 다음곡에서 옷이 바뀔 지는 모르겠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드레스에 15마가 들어갔다. 고급 드레스다. 드레스 값이라도 벌려고 나왔다"라며 "모자는 두꺼운 비닐 재질이라 바람이 하나도 안 통한다"라고 밝혔다. 수많은 부캐릭터가 탄생 중인 연예계에서 '캡사이신'을 택한 신봉선이 살아남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지수 나이, 혜리, 로제 등 키워드가 눈길을 끈다. 오늘(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혜리의 귀엽고 절친한 동생들, 블랙핑크 지수, 로제가 출연해 남심을 저격했다. 이날 공개된 혜리, 지수, 로제 사진은 나이를 넘나드는 상큼함으로 세 사람의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게 했다. 특히 지수는 지난달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도 직접 요청,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펼친 바 있다. 당시 PD 이관원은 "멤버들이 남자밖에 없어서 지수가 막내 여동생처럼 예쁨 받고 갔다"라고 인증하기도 했다. 이어 "지수 자체가 워낙 성격이 밝고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워서 현장 분위기도 좋았다. 본인 일도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고 먹는 것도 열심히 해서 케미가 잘 살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오늘 방송으로 인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는 혜리, 로제는 물론 '블랙핑크 지수', '지수 나이' 등 지수의 활약이 두드러진 듯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0일 "전쟁 억제력을 계속 강화해나가겠다"면서도 이를 남용하거나 선제적으로 사용하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 연설에서 "그 누구를 겨냥해 전쟁억제력을 키우는 것은 아니다"라며 "우리 스스로를 지키자고 키우는 것뿐"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어떤 세력이든 우리 국가 안전을 다쳐놓는다면 가장 강한 공격적 힘, 선제적으로 총동원해 응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설에서 미국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미국의 위협에 맞서 자위적 억제력을 지속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한 것이다. 남측을 향해서는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놨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언급하며 "사랑하는 남녘 동포들에게 (코로나19) 보건 위기가 극복되고 굳건하게 손 맞잡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북한에는 코로나19 확진자나 사망자가 없다며 "한 명의 악성 바이러스 피해자도 없이 모두가 건강해 주셔서 정말 고맙다"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올해 북한이 겪었던 '삼중고'를 짚으며 주민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도 수차례 전했다. 그는 "연초부터 하루하루 한 걸음 한 걸음이 예상치 않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정수라 나이'가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 활동이 잦아진 정수라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반가움을 드러내면서도 '정수라 나이', '정수라 이혼' 등 그녀와 관련된 키워드들에 궁금증을 드러내고 있다. 정수라는 지난해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이혼과 관련된 솔직한 고백으로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정수라는 당시 "난 남편한테 다 줬다. 자금이 무려 20억 원이었다. 그쪽은 사랑이 아니었다는 걸 알고 더 자괴감이 들었다"라며 남편과의 이혼, 재산을 잃은 순간까지 속내를 전했다. 이어 "한 달동안 소주, 라면만 먹었다. 매일 극단적인 생각을 했지만 엄마, 언니 때문에 참았다"라며 눈물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수라 나이, 이혼 등이 더욱 화제가 되는 것은 정수라가 나이 12살에 데뷔, 1980년대를 주름 잡았던 스타이기 때문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과 개그맨 송병철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지난달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김민경과 송병철의 썸을 타는 듯 한 오묘한 관계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박준형♥김지혜 부부 집에는 오나미, 박소영, 김민경, 송병철이 방문했다. 박준형은 송병철에게 "김민경에게 한 번 흔들린 적 있다던데?"라고 질문했고, 송병철은 알 수 없는 미소를 보였다. 이에 김지혜는 이들의 관계를 추측하며 "최소 뽀뽀는 했어"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혹케 했다. 이날 김민경은 송병철을 짝사랑 했다고 당당하게 밝히며 "막내 때 코너를 같이 하는데 제가 무대 공포가 있었다. 그런데 선배님이 '나만 믿고 편안하게 해'라고 하셨다. 배우들이 드라마를 같이 하며 연애하는 기분을 느끼는 것처럼 저도 그랬다. '개콘'할 때 많이 좋아했고, 병철 선배도 그걸 알고 있다"고 고백했다. 한편, 송병철과 김민경이 실제 연인으로 발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광규의 '짠내 라이프'가 공개된 가운데 그의 나이가 화제다. 김광규 나이는 올해 52세로 20대의 나이에 비해 일찍 찾아온 탈모로 고충을 겪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영화 '친구'에서 나이가 몇 살 차이 나지 않은 유오성과 장동건의 선생님 역할을 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극중에서 "느그 아버지 뭐하시노?"라고 말하고 체벌을 하는 폭력 교사 역할은 두고두고 회자된다. 김광규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22년 째 변함없이 짠내 가득한 홀로 라이프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광규는 "언제가 제일 고비냐? 남들보다 늦었다 싶을 때가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마흔 전까지는 괜찮다. 마흔 다섯 살이 넘어가는 순간 '늦었다' 생각이 든다"면서 "그 다음 단계는 지천명 50살이 되면 '끝났다'는 생각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광규는 30살의 나이에 대학 진학을 결심해 연기를 공부하고 본격적인 배우로 거듭났다. 그는 1999년 영화 '닥터K'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친구' '환상의 커플' '성균관 스캔들'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입지를 다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장윤정이 '히든싱어'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나이와 수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윤정은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 출연해 모창 능력자들과 팽팽한 접전 끝에 우승했다. 이날 장윤정은 좋아하는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장윤정은 한때 행사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로트계에서 독보적인 존재를 과시하고 있다. 장윤정이 데뷔한 20대의 나이에는 젊은 여가수가 트로트를 한다는 것은 극히 드물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방송과 행사로 한 해 기름값만 2억 5000만원의 금액을 사용했다고. 이에 대해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와의 수입차이에 대해 언급했다.그는 "나는 정확한 금액을 말할 수는 없지만 수입 차이가 100배가 넘는다"고 공개했다. 아나운서 연봉이 8000만원 선인것으로 감안하면, 장윤정은 연 50~60억 사이의 수입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한편, 장윤정 나이는 41세로 지난 2013년 도경완 아나운서와 결혼에 골인했다. 그녀는 '어머나' '짠짜라' '이따,이따요' '초혼' '좋은 당신'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