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안전사고로 꼽히는 삼풍백화점 붕괴는 지는 1995년 6월 29일 발생했다. 당시 사망자만 무려 502명, 부상자 937명, 실종 6명 등 많은 인명피해를 낳았다. 삼풍백화점 붕괴에 앞서 건물 전반에 미세한 균열이 발견됐고, 천장에서 시멘트 가루가 떨어지는 등 위험 신호가 감지됐지만 당시 백화점 관계자들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속 영업을 강행했다. 또한 당초 4층으로 설계된 건물이 5층으로 불법 증축되면서 더욱 큰 피해를 불러 일으켰다. 배우 김상경은 한 방송에서 삼풍백화점 붕괴 당시 특수전사령부에서 군복무 중이었다고 밝히며 "애인을 구하기 위해 뛰어들었던 남자의 모습이 생생하다. 절대 들어가면 안돼서 통제하는데 너무 울어서 들여보내줬다"며 "여자친구가 푸드몰에서 일한다고 했는데 푸드몰은 이미 손 쓸 수 없는 상태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원인은 부실 공사 및 부실 관리로 밝혀져 사회적으로 큰 공분이 샀으며 1996년 8월 대법원에서 삼풍백화점 이준 회장에게 징역 7년 6개월 형을 선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재원이 결혼 후 처음으로 아들과 집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김재원은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집과 함께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김재원을 빼다 박은 아들의 모습에 MC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며 방송 직후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김재원 아들' '김재원 결혼' '김재원 집'등의 키워드가 등장했다. 앞서 김재원은 2013년 6월 동갑내기 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알고 지낸 동네 친구로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하면서 교제 8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 발표 당시, 아내가 '임신 3개월' 상태인 사실을 알린 바 있다. 김재원의 아내는 배려심이 많고 따뜻한 심성을 가진 미모의 여성으로 남편의 연기자 생활을 잘 이해해준다고 알려졌다. 이와 같은 아내의 성품에 김재원이 결혼을 결심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한편 김재원은 지난 2001년 SBS 드라마 '허니 허니'로 데뷔. 2002년 MBC '로망스'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북경 내 사랑' '원더풀 라이프' '황진이' '스캔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신의 퀴즈: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트로트 가수 김다나가 실검 1위 소감을 전했다. 10일 김다나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네이버 검색차트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실시간 #네이버 #멜론 #실검1위 #감사합니다 #장윤정 #김다나 #이름바꾼장윤정 #다나다나밝은다나 등의 해시태그를 걸었다. 앞서, 김다나는 9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6'에서 장윤정의 모창 능력자로 최종 라운드 까지 진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녀는 장윤정과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11년차 현역가수로 본명은 '윤정'인데 소속사에서 이름을 바꾸라고 해 '김다나'로 개명했다고. 또 장윤정과의 첫 만남을 미용실에서 만났다고 밝히며 장윤정이 이름을 보고 아는 척도 해주고 응원을 해줘 큰 힘이 되었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다나는 2010년 '정기적금'으로 음반을 발매, 이후 '손 한번' '잠시만요 손 한번 잡고 가실게요' '별들에게 물었죠'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아 기자) '거제도 매미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에 위치한 '거제도 매미성'은 화강암 성체로 백순삼 씨가 16년이 넘도록 혼자서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거제도 매미성은 2003년 9월 경남 지역을 강타한 태풍 '매미'로 인해 바닷가와 가까운 600여 평의 밭의 농장물이 큰 피해를 입으면서 이와 같은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만들기 시작했다. 현재 백순삼 씨가 처음에 계획 했던 모습은 갖춰졌지만 그럼에도 계속 쌓아가는 이유는 매미성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서다. 그는 매미성을 방문한 사람들만으로도 성을 쌓는 보람을 느끼고, 관광객들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매미성을 쌓는 것이 목표다. 백순삼 씨는 건축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지만 주변 경관에 어울리는 모습으로 성을 짓기 시작했고 이에 보답하듯 해마다 '거제도 매미성'을 찾는 관광객들이 늘고 있다. 한편, 거제도 매미성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바닷가와 어우러진 성의 모습에 극찬하고 있다. 또한 방송에서 소개된 뒤 유명 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신다은 남편 임성빈이 '스킨십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11일 방송되는 '구해줘 홈즈'를 통해 해명에 나선다. 해당 논란은 임성빈 소장이 지난 8월 아내 신다은과 출연 당시 신다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밀착을 하면서 붉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부부인 줄 모르고 임성빈이 방송을 빌미로 지나치게 스킨십을 자행한다며 비난하면서 부터다. 하지만 임성빈 소장과 신다은이 부부임이 밝혀지자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다. 앞서 임성빈♥신다은 부부는 알콩달콩한 모습과 애정 넘치는 스킨십 등으로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산 바 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침대에서 뽀뽀를 하는 등 달달한 스킨십과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신다은은 출근 준비하는 임성빈의 머리를 손질해주며 애교를 부리고 스킨십을 했다. 임성빈은 "눈 마주칠 때마다 뽀뽀하라고 하지 않았냐", "사랑해요" 등이라고 말하며 애정을 듬뿍 표현했다. 한편, 임성빈♥신다은 부부는 배우 하석진의 소개로 1년 간 교제 후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는 질병관리청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로 국가가 권장하는 예방접종으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을 통해서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과 예방접종을 실시기준 및 방법에 관한 권장사항을 정하는 곳이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예방접종 사전예약 및 나이에 따른 접종 일자, 지정의료기관 등의 다양한 예방 접종에 대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또'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의 예방접종관리에서 본인이나 자녀가 맞은 백신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13일부터 생후 6개월~만 18세 어린이, 임산부 및 만 62세 어르신에게 독감 4가 백신 무료접종 사업을 재개한다. 올해 접종 기간은 중·고생인 만 13세~만 18세는 오는 13일부터 시작되며 만 62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26일,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는 19일부터 접종가능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BJ 철구, 외질혜 부부가 연일 이슈다. 지난 2016년 혼인한 BJ 철구, 외질혜 부부는 최근 부부 콘텐츠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다. 평소 거친 언어, 행동으로 서로를 향한 가감없는 저격을 퍼붓는 철구, 외질혜는 지난 8일 방송에서도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 만한 대화를 나눴다. 당시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제목은 "오빠가 전여친과 나의 추억을 헷갈려하다 싸웠습니다"라는 것으로, 영상 시청 전부터 호기심을 자아냈다. 영상 속 철구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는 내가 롤모델이었다. 얘 고딩때 만났는데 '내 남자친구 철구다'라고 자랑하지 않았냐"라고 언급했다. 이에 외질혜는 "그 당시에는 창피해서 말도 안 했다. 무슨 소리냐 나 스무살 때 만났다"라고 답하자, 철구는 "고등학생에서 대학교 넘어갈 때 만났다"라고 받아쳤다. 하지만 철구의 당당한 말에 외질혜는 "그건 딴 사람이잖아. 이 XX 돌았나 진짜"라며 멱살을 잡아 웃음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상이 나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한 배우 이상이 나이, 수족관 등 관련 키워드들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상이 나이는 1991년생, 올해 30살로 최근 종영한 드라마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어마어마한 활약상을 보여 사랑 받은 바 있다. 특히 이상이는 나이 2살 연상의 여배우 이초희와 완벽한 호흡으로 인기를 끌었다. 이상이, 이초희는 지난달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남다른 케미를 뽐냈다. 당시 강호동은 "둘이 실제로 사귈까 생각 안 했냐"라고 물었고, 이에 이상이는 "초희 누나가 '일하자'며 확실하게 선을 그어주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초희는 "이상이보다 내가 나이 2살 많다. 애정신이 나오면 '돈 벌자, 일하자'라고 이야기했다"라고 증언했다. 한편 이상이, 이초희는 상의없이 커플룩을 입을 정도로 완벽한 호흡을 자랑, '다재커플'의 명성을 입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애니멀 호더의 만행이 동물들을 괴롭히고 있다. 오늘(9일) 방송된 EBS1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에서는 '애니멀 호더'의 만행에 대해 다뤘다. '애니멀 호더'는 동물을 아끼거나 돌볼 여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동물 수를 늘리는 데 집착하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이날 소개된 '애니멀 호더'는 시력을 잃거나 뼈만 남은 채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을 따르는 강아지에 다뤘고, 그들은 '애니멀 호더'의 피해자로 알려졌다. '애니멀 호더' 피해 사례는 지난 7월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당시 구조 대원은 "작년에 구조된 아이인데 쓰레기 더미 집 속에서 혼자만 살아남았다"라며 "주인이 강아지를 좋아한다기보단 수집하는 걸 좋아하는 '애니멀 호더'였는데 관리를 잘 못해서 생긴 일이었다"라고 밝혔다. '애니멀 호더'의 방치 때문에 강아지 백골, 쓰레기가 깔린 곳에서 발견된 보더콜리는 이후 안정을 찾아 입양된 모습까지 공개되기도 했다. 동물을 사랑하는 이들이 유독 많아진 요즘, '애니멀 호더'를 없앨 방법 강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김재원 결혼 소식이 뒤늦게 회자되고 있다. 꽃미소로 여심을 저격했던 배우 김재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소식을 알렸으나 최근 방송 활동으로 다시 한 번 눈길을 끌고 있다. 김재원 결혼과 더불어 당시 그가 출연했던 MBC '스캔들: 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 제작발표회에서 남긴 센스 넘치는 결혼 소감이 화제다. 김재원은 당시 "굉장히 충격적이고 부도덕한…"이라며 드라마 제목을 이용해 입을 뗀 뒤 "좋은 인연과 좋은 가족을 만들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려와 걱정이 많았지만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축하해줘서 축복 속에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김재원 결혼 당시, 동갑내기 일반인 여성인 그의 연인은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축하를 받은 바 있다. 한편 김재원 결혼 소식 및 소감을 들은 일부 누리꾼들은 "결혼 소감 특이하다", "혼전 임신을 적절한 멘트로 센스있게 덮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