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인국공)가 보안검색 직원 1900여명을 '청원경찰' 신분으로 직접 고용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반대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다른 공기업·공공기관 재직자들도 자신들의 직장이 '제2의 인국공'이 될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다음 비정규직의 정규직 직접고용 기관이 어디일지, 무엇이 적절한 정규직 전환방식인지 등을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교통공사 등 각종 공사와 자치단체 등이 주로 거론되는 대상이다. 한국공항공사의 경우 지난해 말 자회사 고용 형태로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지만, 공사 직원들은 다시 '본사 직고용' 형태로 전환이 이뤄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일부 공공부문 직원들은 "다음은 우리다. 무조건 막아야 한다" 등의 글을 쓰며 인국공 정규직들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자는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이들이 직고용을 반대하는 이유는 인국공 직고용에 대한 반대 여론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수 인원이 직고용되면 향후 기존 정규직의 업무영역을 침범할 수 있고, 직고용된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느라 기존 정규직의 임금 수준 등이 하향조정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서울의 한 공공기관에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보합을 기록하며 한 달만에 하락을 멈췄다. 2일 통계청의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87(2015년=100)로 작년 동월과 같았다. 소수점 한자릿수까지만 따지는 공식 상승률 상으로는 보합이지만,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들여다보면 -0.01%로 사실상 하락이 유지돼 오름세로 전환하지는 못했다. 안형준 통계청 경제동향통계심의관은 "물가 상승률은 매뉴얼상 소수점 첫째자리까지가 공식 물가라 0.0%로 보는 게 정확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작년에 12개월 연속 1%를 밑돌다 올해 1∼3월에는 1%대로 올라섰지만, 코로나19 여파가 반영되기 시작하면서 4월에 다시 0%대 초반으로 떨어졌고 5월에는 마이너스(-0.3%)로 내려갔다. 5월 마이너스 물가는 작년 9월(-0.4%) 사상 처음 마이너스를 기록한 이후 8개월 만이었다. 전 국민에게 지급된 긴급재난지원금이 물가에 미친 영향은 일부 있긴 했지만 제한적이었다고 통계청은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더 이퀄라이저2'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더 이퀄라이저2'가 2일 오전 12시 40분부터 OCN에서 방송 중이다. 2018년 개봉했던 '더 이퀄라이저2'는 전직 CIA 요원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의 이야기를 그렸다. 그는 택시 기사이자 힘없는 사람들을 대신해 힘있는 자들의 죗값을 치루게 해주는 이퀄라이저로써의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중 어느 날 소중한 친구가 무참히 살해되고, 로버트는 복수를 위해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된다. 전작의 명성을 이어받은 '더 이퀄라이저2'는 덴젤 워싱턴의 뛰어난 연기력과 액션으로 보는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특히 덴젤 워싱턴이 연기하는 로버트는 최대한 주변 사람들을 도와주고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캐릭터로써 평소에는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젠틀맨이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냉철하면서도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로 덴젤 워싱턴의 연기가 더욱 빛날 수 있었다. 또한 감독인 안톤 후쿠아 영상미 또한 '더 이퀄라이저2'의 호평을 이끌어낸 요소. 다만 '더 이퀄라이저2'의 진부한 스토리 전개는 아쉬운 부분 중 하나다. 극중 중요한 부분이 영화 중반에 되어야 시작되고 친구의 죽음에 대한 복수와 배신을 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송지아가 방송까지 진출했다. 지난달 30일 예능 프로그램 출연까지 하게 된 유튜버 송지아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외모, 몸매, 입담 등 어느 것 하나 빠질 것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끈 데 이어 한채영, 제니, 장원영 등 미모의 연예인들과 닮아 더욱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 뿐 아니라 방송 출연까지 하게 된 송지아는 부산 출신으로 사투리를 구사, 일부 누리꾼들의 저격을 받았지만 시종일관 당당함으로 대처했다. 과거 Q&A 영상을 게재했던 그녀는 사투리, 말투 관련 질문에 "아무나 할 수 없는 사투리를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울 사람들을 못하는 것이다. 왜 고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사투리가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부산 사투리는 정말 매력적이다"라며 "일할 때는 서울말을 쓰지만 그래도 사투리를 고칠 생각은 없다"라고 단호하게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여름의 추억'이 여전히 화제다.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한여름의 추억'은 최강희가 출연하는 단막극으로 화제를 모았으나 청량한 드라마 분위기 및 탄탄한 스토리로도 이슈가 됐다. 당시 드라마 마니아층들은 성인 여성이 가진 현실적인 문제, 그리움 등을 제대로 풀어낸 이 드라마에 호평을 전했다. 주인공으로 출연한 최강희 역시 "'누가 불 끄고 도망친 것 같다. 사방이 빛이었던 때가 있었는데'라는 대사가 있는데 많은 여성 분들이 공감하실 것 같다"라며 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실제로도 힘겨운 생활을 보낸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녀는 과거 인터뷰에서 "수년 간 우울증 때문에 술, 담배에 의존했다. 이제는 모두 털어냈다"라고 밝혀 팬들의 걱정을 샀으나 현재 모두 회복해 드라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송대익 주작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8일 그는 "피자나라 치킨공주에서 시킨 피자, 치킨이 배달원이 먹어 사라진 채 배달됐다"라며 해당 업체를 저격 눈길을 끌었다. 대중의 비난을 사게 된 해당 업체는 물론 유튜버 정배우는 "조작된 방송이다. 해당 업체에서는 그런 일이 없다며 명예훼손이라고 하더라"라며 해당 방송을 도마 위에 올렸다. '어그로' 방송을 위해 조작 논란에 휩싸인 송대익은 먹방, 몰카, 개그 소재로 사랑받았으나 헤어진 여자친구 이민영을 자극적인 영상 소재로 사용해 비난을 산 바 있다. 그는 이에 대해 "내가 잘못 생각했다. 요즘 '퇴물', '노잼'이라는 댓글이 많더라. 과거 송대익으로 돌아가 초심을 찾는 영상을 올리겠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이 또한 미끄럼틀에 누워 장난식으로 대처, 논란이 증폭되기도 했다. 그의 앞으로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최은주가 화제다. 최은주는 28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뜨거운 이슈를 모으고 있다. 특히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살인 최은주는 시청자의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남다른 몸매를 뽐냈다. 더군다나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철저한 다이어트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했고 1위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나이가 무색하게 할 최은주만의 몸매 관리가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한 방송에서 최은주는 자신만의 뒤태 만들기 운동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최은주는 "헬스 벤치에 상체만 걸쳐 엎드린 후 코어의 힘으로 하체를 들어 올렸다"며 자신의 운동법을 설명했다. 이외에도 최은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대회는 4개월을 준비 기간으로 잡았다"면서 "한 끼에 계란 흰자 5알, 한입 고구마, 오렌지 반쪽으로 3끼 식사를 했으며 그외 견과류, 영양제를 챙겨 먹었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PD수첩'이 수술을 받다가 의문 속에 목숨을 잃은 진실을 파헤쳤다. MBC 'PD수첩'은 30일 1248회 방송으로 '검사와 의사친구' 편을 방송했다. 앞서 1년 전 'PD수첩'은 故 권대희 사건을 다뤄 사회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故 권대희 씨는 지난 2016년 서울의 한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다 중태에 빠졌다. 이후 인근 대학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끝내 세상을 떠났다. 수술 중 발생한 과다출혈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된 권 씨 측은 병원의 과실을 밝히기 위해 외로운 싸움을 했다. 수술실 CCTV에는 간호조무사 혼자 지혈한 사실이 확인됐고, 보건복지부와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에서는 이를 '무면허 의료행위'라는 판단을 내렸다. 하지만 검찰에서는 무면허 의료 행위를 불기소 처분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날 'PD수첩' 측은 검사 측과 병원 측 변호사가 의대, 사법연수원 동기라는 점이 석연치 않다는 보도를 했다. 전직 판검사 출신 변호사와의 인터뷰에서 'PD수첩'은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대해 이례적이라는 인터뷰를 통해 문제를 제기했다. 또한 피의자인 병원 측 변호사와 담당 검사가 같은 대학교의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사법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 여의도 KBS 본사 건물 여자 화장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덜미를 잡힌 개그맨 몰카범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A씨는 지난달 29일 KBS 연구동 내 여자 화장실에서 불법촬영 기기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자 1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자진 출석했다. 이후 24일 구속됐다. 이를 두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개그맨 몰카범으로 특정 개그맨을 지목해 논란이 일었다. 당시 가세연은 '충격단독, 화장실 몰카 KBS 공채 개그맨 (정치는 개그하고, 개콘은 범죄하네'라는 방송을 통해 실명을 공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었다. 이에 가세연에서 거론된 해당 개그맨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며 별다른 해명을 하지 않았다. 한편, 개그맨 몰카범이 출연했던 KBS2TV '개그콘서트'는 지난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김세아가 스캔들 사건 이후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세아는 29알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스캔들 사건 때 겪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MBC 공채 탤런트 대상을 수상했던 김세아는 꾸준한 작품 활동을 하던 중 지난 2016년 한 회계법인 부회장의 아내 A씨가 제기한 스캔들에 휘말리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A씨는 김세아가 자신의 남편으로부터 청담동 고급 오피스텔, 외제 차량 등을 제공받았으며 김세아가 매달 500만원씩 용돈 명목의 법인 비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세아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기나긴 법정다툼에 들어갔다. 이날 김세아는 스캔들로 인해 큰 치명타를 입었다면서도 아이들을 위해 포기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밝혔다. 김세아는 "소송 결과는 법원에 증거자료 제출 후 조정으로 마무리됐다"고 이야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부러우면 지는거지'에 출연 중인 지숙이 어머니 산소를 찾아 눈물을 터트렸다. 지숙은 29일 MBC '부러우면 지는거지'(이하 '부럽지')에서 어머니 산소를 찾아갔다. 이날 지숙은 어머니 기일을 앞두고 예비 신랑인 이두희와 함께 산소를 찾았다. 프로게이머 이두희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지숙은 지난 4월 '부럽지'에서도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냈으며 과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지숙은 "어머니가 암투병 끝에 돌아가셨다"면서 "당시 내게 감기가 심해져 병원에 입원하니 걱정말라"고 이야기했다. 특히 활발히 레인보우 활동을 하던 지숙을 위해 그의 어머니는 누가 될까봐 말을 안했고, 이후 의식불명이 빠졌다. 뒤늦게 이 사실을 접했던 지숙은 병원으로 향했고 병상에 누워있는 어머니를 만났다. 지숙은 "오랜만에 어머니를 뵀는데 정말 TV 드라마처럼 왜소해지셨다"면서 "의식불명이지만 어머니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계속했다. 하지만 결국 세상을 떠나셨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내가 밝고 쾌할하게 자란 게 어머니 덕분이다"며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애정을 표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그룹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의 쇼핑몰 아비에무아가 화제다. 한때 많은 이용자들이 몰리며 '아비에무아' 홈페이지 접속이 마비되는 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논란이 붉어졌다. 28일 오픈한 '아비에무아'의 가격 논란에 불씨를 지핀 것은 바로 곱창밴드의 가격이다. 해당 곱창밴드는 59,000원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어 너무 비싸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28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는 강민경의 팬으로 보이는 한 누리꾼의 논란이 되고 있는 '아비에무아'의 곱창밴드에 대한 해명 글이 등장했다. '강민경 브랜드 곱창밴드의 실체'라는 제목의 글에서 '아비에무아'애서 59,000원으로 판매되고 있는 곱창밴드는 'Buhee'라는 실크 전문 브랜드와 협업한 제품으로 'Buhee' 사이트에서는 62,000원에 판매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게시자는 "강민경이 텍을 바꿔치기한 것도 아니고 실크100% 제품을 오히려 싸게 파는 거다. 옷을 잘 아는 사람이라면 실크가 비싼 건 당연히 알 거다"라며 "본인이 비싸다고 느껴서 끝나는 거면 몰라도 '양심이 없다. 팬 팔이 수법이다'라고 억지 부리는 건 잘못된 행동이다"라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진식 루머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2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는 전 배구선수, 감독 생활을 지낸 신진식이 출연해 심상치 않은 입담을 뽐냈다. 신진식은 배구 선수로 활동할 당시 김세진 선수와 인기, 실력을 겨루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신진식은 이혼설, 재혼설 등 각종 루머를 겪게 된 일화를 밝힌 바 있다.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한 신진식은 해당 루머들에 대한 질문에 "그건 다 김세진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세진과 연관 검색어로 엮이다 보니 생긴 해프닝이다. 김세진이 이혼, 재혼도 했기 때문에 신진식도 이혼, 재혼했다고 생각하고 검색하시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진식은 지난 1999년 대학 시절 만난 여성과 졸업 이후 혼인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아이돌 외모 이대훈의 이상형이 화제다. 태권도 선수 이대훈은 탁월한 운동 실력은 물론 아이돌급 외모로 대중 매체에 등장하자마자 여심을 저격,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이른 결혼으로 여성 팬들을 아쉽게 했던 이대훈은 결혼 전 특이한 이상형을 꼽아 이슈몰이를 했다. 이대훈은 '양세형의 숏터뷰'에 출연해 남다른 '이상형 월드컵'에 나섰다. 진행을 맡았던 양세형은 에이핑크 손나은을 보여줬고 이대훈은 "상대 후보를 볼 것도 없이 손나은이다"라고 답했으나 상황은 역전됐다. 이후 등장한 이상형 월드컵 후보는 세계 태권도 연맹 조정원 총재였고, 이대훈은 조정원 총재를 꼽았다. 양세형은 "머리를 쓰지 말고 마음을 써라"라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대훈은 이어진 라운드에서도 "마음으로 본다면 그러니까 조재원 총재님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대훈은 지난 2019년 미모의 승무원 여성과 혼인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정진 자취 생활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2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이정진이 특별 출연, 어머니들의 호감을 얻었다. 이정진은 40대가 훌쩍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외모, 몸매를 유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정진은 6년 전 자취를 시작해 풋풋한 자취러의 입담을 뽐내기도 했다. 이정진은 "아들이 혼자 살기 시작하니 처음엔 어머니가 집에 찾아오셨다. 곧 잘 해먹고 사는 걸 아시고 나선 안 오시더라"라며 "대신 내가 집에 식사하러 자주 간다"라고 효자 면모를 드러냈다. 진행을 하던 신동엽은 이정진의 말에 "못 볼 걸 보신 게 아니냐"라며 너스레를 떨었지만 이정진은 단호하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결혼을 물론 연애도 하지 않는다고 밝힌 이정진의 모습에 여성 시청자들은 설렘을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