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용호 전 연예부장이 방송인 서장훈의 폭로를 예고해 논란이 일고있다. 김용호 부장은 지난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장훈이 예전부터 추문이 많았으며 약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서장훈에 대해 폭로하겠다는 제보자를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며 하루 빨리 폭로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부장은 서장훈의 연예계 평판이 김건모와 비슷하다며 안하무인이고 까칠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서장훈에 대한 폭로가 "김건모 경우처럼 법정공방이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김건모 성추문 의혹을 폭로하기 전과 마찬가지로 폭로하기 전의 경고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 소속사 측은 "정확한 사실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을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AOA 멤버 설현의 연기열정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원 감독은 "설현은 감독을 힘들게 하는 배우"라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는 "저도 만족했고 20분만 하면 끝나는 녹음이었는데 설현은 4시간씩 했다"며 "그렇게 하고 끝나면 또 이틀 후에 '다시 하겠다'고 전화가 왔다"고 설명했다. 원신연 감독은 "설현은 그 정도로 연기 열정이 있다. 거침없다"며 "이 정도로 대단한 배우다. 참 예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살인자의 기억법'은 김영하 작가의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혀졌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설현은 극 중 은퇴한 연쇄살인마 병수(설경구 분)의 딸 은희로 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조만간 개그우먼 안영미의 결혼 발표 소식을 들을 수 있을까?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는 안영미의 모친이 출연해 "사위가 100% 마음에 든다. 영미 혼자니까 많이 사랑해줘"라며 예비사위에게 영상편지를 전달했다. 앞서, 안영미 남자친구는 가수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를 통해 만났다고 알려졌다. 당시 가수 써니가 진행하는 라디오에 출연한 안영미는 당시 외로움을 언급했으며 이후 한 청취자가 소개팅을 제안했고 즉석 전화 연결에서 호감을 느끼게 됐다고 전해졌다. 이후 안영미는 청취자와 연락을 해 실제로 만났고 연인으로 발전해 연애 중이다. 또한 안영미는 남친과 1983년생 동갑내기지만 서로 존댓말을 쓴다고. 그렇지 않으면 동료인지 친구인지 헷갈려서 존댓말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안영미의 남자친구는 '깍쟁이 남친'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1990년대 대표적 스타 김원준이 슈가맨에 소환됐다. 31일 오후 방송된 JTBC '슈가맨3'에는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김원준이 등장했다. 김원준은 1992년 1집 앨범의 '모두 잠든 후에'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언제나', '세상은 나에게', '너없는 동안', 'SHOW' 등을 발표했다. 이날 '슈가맨3' 방송에서 김원준은 40대 후반의 나이가 무색할 만큼 멋진 외모와 가창력으로 'SHOW'를 부르며 98불을 받아 시즌3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편, 김원준 나이는 1973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6년 3월 8일, 14살 연하인 현직 검사와의 결혼을 발표했으며 지난 2017년 1월 딸을 출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의 10번째와 11번째는 6번째 확진자의 아내와 아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6번째 확진자의 가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돼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들은 확진자의 아내와 아들이라고 공개했다. 또한 6번째 확진자의 딸은 현재 바이러스 검사를 받고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어린이집 교사로 알려져 방역 당국과 해당 지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앞서, 6번째 확진자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소재인 '한일관'에서 3번째 확진자와 식사를 함께 한 것으로 전해지며 능동감시를 받아오다 양성 판정을 받아 서울의료원에 격리됐다. 한편, 6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2차 감염자로 10번째와 11번째 확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3차 감염자'가 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가운데 미국에서는 독감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 미국 CNN은 30일(현지시간) 미국이 10년 만에 최악으로 예상되는 '독감'으로 1500만명이 독감에 걸렸고, 어린이 54명을 포함해 총 820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해당 '미국 독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는 다른 질병으로 미국에서 11주 연속 감염자가 늘었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간 증가 할 것으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밝혔다. 앞서,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연방 보건당국의 발표를 인용해 미국 독감으로 2017~2018년 겨울 8만명 이상 사망한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의 대다수(90%)는 65세 노인이었지만, 청소년을 포함한 소아 사망자도 180명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전염병으로 평소 손을 잘 씻어야 하며, 매년 독감 백신을 접종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김부선이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권상우와 호흡을 맞췄던 비화를 공개했다. 영화 '말죽거리 잔혹사'에선 김부선이 떡볶이집 사장으로 등장해 고등학생 역할인 권상우를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장면이 등장해 큰 화제였던 바 있다. 김부선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와의 인터뷰에서 '말죽거리 잔혹사'에서 등장한 고등학생 유혹장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저도 좀 이해가 안돼서 감독님한테 직접 여쭤봤다"며 "'이게 소위 말하면 변태 같은 거 아닌가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말죽거리 잔혹사'를 연출한 유하 감독은 "김부선 선생님 제 경험담입니다"라고 밝혔다고. 김부선은 촬영 당시 상황도 설명했다. "용기를 내고 찍었다"는 김부선은 "문제는 전 리허설인 줄 알았더니 '오케이'가 돼서 한 번만 더 찍어달라고 했더니 안 찍어주더라"며 "돌아오는 길에 비가 오는데 감독님 욕하고 울었다. 이제 배우 그만둬야지 했다. 주연 배우 할 때는 백번도 찍어주더니"라고 서운했던 심경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말죽거리 잔혹사'는 유신시대 말기 지옥에서의 한철 같았던 성장의 여정을 겪었던 고교생들에 대한 이야기로 권상우,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내안의 그놈' 진영 라미란의 장면이 화제다. 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내안의 그놈'은 박성웅, 진영이 2인 1역에 도전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특히 '내안의 그놈' 속 박성웅(판수 역) 영혼을 가진 진영(동현 역)이 라미란(미선 역)과 나누는 러브신들은 보는 이들을 터지게 만드는 특별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진영은 '내안의 그놈' 관련 인터뷰에서 "키스신이 가장 터질 줄 알았는데 바로 다음 장면에서 맞을 때 더 터지더라. 키스신은 몇 번 해봤는데 유독 긴장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세계의 배우와 키스를 하는 거였지만 편하게 대해주셔서 편하게 끝냈다. 처음 하는 맞는 연기를 할 때는 '한 번에 가주시겠다'고 하셔서 휘청거리기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촬영 에피소드만해도 무궁무진한 영화 '내안의 그놈'은 배우들의 연기력과 웃음 포인트가 많은 내용 덕분에 따뜻한 코미디 영화로 호평 받았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11번째 확진자까지 발생했다. 특히 10, 11번째 확진자는 9번째 확진자인 아들에게 옮은 것으로 알려져 가족들 간에도 적절한 격리가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가족들 중 첫번째로 확진자가 된 9번째 확진자 32세 남성 ㄱ씨는 지난해 우한시를 방문한 뒤 최근 입국해 부모님에게 방문 인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ㄱ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을 보이자 보건소 신고가 이뤄졌고, ㄱ씨를 만났던 부모님들도 직접 신고를 해 9, 10, 11번째 확진자가 된 것. 오늘(31일) 9번째 확진자부터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이 가족들을 차례로 확진자가 돼 격리조치 됐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1일 치러진 농협중앙회장 선거 1차 투표에서 과반 후보자가 나오지 않아 1·2위를 차지한 이성희·유남영 후보가 결선 투표에서 맞붙게 됐다. 농협중앙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진행된 제24대 회장 선거에서 이성희 후보가 82표, 유남영 후보가 69표로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대의원 간선제로 치러지는 선거는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으면 당선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 2위 후보자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이날 투표에는 대의원 292명 전원에 총선 출마로 사퇴한 김병원 전 농협중앙회장의 직무대행을 맡은 허식 부회장까지 총 293명이 참여했다. 결선에 진출한 이성희·유남영 후보 외에는 강호동 후보 56표, 최덕규 후보 47표, 이주선 후보 21표, 문병완 후보 12표 등을 각각 얻었다. 천호진 후보와 임명택 후보는 한 표도 얻지 못했다. 결선 투표 후 제24대 신임 회장의 윤곽은 이날 오후 중 드러날 전망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장미인애가 스폰서 제안 폭로로 이슈몰이 중이다. 장미인애는 오늘(31일) 개인 계정에 스폰서 제안을 한 이의 메시지 내용을 그대로 공개, "꺼져 병x아"라고 받아친 내용까지 올려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장미인애는 지난 2018년에도 스폰서 제안 폭로를 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악플러들에게 직접적으로 일침을 가하기도 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장미인애는 "내 인생 모르면 함부로 얘기하지 말아라. 너희 그 썩어빠진 손가락과 대가리에 찬 그 머리속에 든 생각으로 나라를 구하기나 하겠니?"라며 악플러들을 저격했다. 이어 "댓글 악플러 걍 냅두니까 내가 우습지. 왜 그 수십년을 보고만 있을 거 같니. 청신들 차리고 살아"라며 경고까지 날렸다. 지난 2003년 데뷔한 장미인애는 데뷔 이후로 꾸준한 악플 및 성적희롱에 시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설현 박쥐 먹방'을 소환하며 일부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29일 황교익은 자신의 SNS 계정에는 SBS '정글의 법칙'에서 가수 설현이 박쥐 먹방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그는 "박쥐가 바이러스를 옮긴다는 사실은 예전부터 다들 인지하고 있었다며 한국방송은 시청률을 위해 박쥐 식용 장면을 흥미로운 먹방으로 연출했다"고 말했다. 또한 어떤 언론도 바이러스나 위생 문제를 지적하지 않았다고 일침을 날렸다. 앞서 황교익은 '남획으로 박쥐 멸종 위기'라는 1979년도 기사를 공유하며 "한국인도 예전의 중국인과 다르지 않았다"며 도 넘은 중국인 차별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일부 온라인 사이트 및 SNS 등지에서는 시대 착오성 발언이라는 비판과 함께 굳이 설현을 언급해야 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설현은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 특성상 생존을 위해 먹방을 찍을 수밖에 없었다는 것. 또 다른 누리꾼들은 40년이 넘은 기사를 인용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지 않느냐는 비판과 무분별한 야생동물 취식과 관련된 문제제기를 제기해야 된다는 등의 의견이 다수를 이루고 있다. 한편,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마션'에서 주인공 마크 와트니(맷데이먼 역) 처럼 화성에서 감자를 재배해서 먹고 살 수 있을까?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크리스틴 위그 등이 출연했다. '마션'에서 맷 데이먼이 맡은 마크 와트니 캐릭터는 어떠한 상황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이다. 특히, 마크 와트니는 과학자로서 능력을 십분 발휘하여 생존을 위한 식량을 계산하고,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책을 찾아낸다. 그 결과 화성 최초의 농사꾼이 되어 감자를 재배하는데 성공했다. 해당 장면이 전 세계 팬들에게 인기를 얻자 외국의 한 마트에서 실제 감자 판매와 마션 DVD 판매를 한 자리에 엮은 바이럴 마케팅이 나오며 '마션'의 인기를 입증시키기도 했다. 한편, '마션'은 NASA의 과학자들도 인정한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완성된 작가 앤디 위어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영화 '레드 스패로'에 대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언급했다. '레드 스패로'는 몸과 마음을 이용해 타깃을 조종하도록 훈련받는 스파이 조직 레드 스패로, 그곳에서 훈련을 마친 도미니카(제니퍼 로렌스 분)가 이중 첩자를 알아내기 위해 미국 CIA 요원을 유혹하며 속고 속이는 작전을 펼치는 파격 스릴러로 동명 베스트셀러가 원작이다. 제니퍼 로렌스는 천부적인 재능과 아름다움으로 촉망받는 발레리나였던 도미니카 역을 맡았다.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를 찍으면서 가장 즐거웠던 장면에 대해서 "다 재밌었다. 발레신도 재밌었지만, 그 이후에는 고문이나 섹스신 등이 이어졌고 그런 장면들은 다시 보는 건 좀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아파트에서의 액션 신은 밤에 찍었고, 다들 너무 정신없이 서로 너무 좋아서 웃으면서 찍었다. 개가 한마리 있었는데 칼에 찔릴 뻔한 절 구해줬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레드스패로'(레드 스패로)의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생으로 2006년 시트콤 '명탐정 몽크'으로 데뷔했다. 배우 제니퍼 로렌스는 '엑스맨'과 '헝거 게임' 시리즈를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스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서울의료원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폐렴)' 다섯 번째 확진자가 격리조치 됐다. 30일 질병관리본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추가 환자가 2명 더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는 "다섯 번째 환자(32세 남자, 한국인)는 업무 차 중국 우한시 방문 후 1월 24일 귀국하였다고 하며 평소부터 천식으로 간헐적인 기침이 있고 발열은 없어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하던 중 실시한 검사 결과 양성이 확인, 금일 서울의료원에 격리조치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여섯 번째 환자(56세 남자, 한국인)는 세 번째 환자의 접촉자로 능동감시 중 시행한 검사 결과, 검사 양성이 확인되어 금일 서울대병원에 격리조치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서울의료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면회객 전원에게 마스크를 지급해 의무적으로 착용하도록 하고 열감지 장치 가동 등으로 방문관리를 크게 강화했다. 또한 의심환자 내원을 대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는 총 6명으로 앞서 발생한 확진자 4명도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