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강성팔) 관내 모범납세자를 지난 9일 부산 사직구장 홈경기에 초청해 시구·시타 행사를 가졌다. 시구는 성실납세로 지방청장 표창을 수상한 동양체인공업㈜ 이하영 대표이사가, 시타는 국세청장표창을 수상한 순병원 김정수 원장이 맡았고,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근로장려금, 국선대리인 제도, 세금납부 포인트 등 다양한 세정지원 제도를 홍보했다. 강성팔 부산국세청장은 경기 시작 전 모범납세자들과 환담회를 갖고 성실납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경기는 두산 베어스와 홈팀 롯데 자이언츠가 맞붙었는데 5회초 롯데가 1점차로 붙은 상황에서 수비가 흔들렸고, 경기는 혼조세에 빠져들며, 결국 6:5로 롯데가 1점차로 패했다. 롯데는 올 시즌에만 13번째 ‘1점 차 패배’ 기록을 쌓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이 지난 9일 대구미술관에서 세금포인트 이용 활성화를 위한 현장홍보에 나섰다. 대구국세청은 지난 4월 30일 대구미술관과 대구 지역 최초로 ‘세금포인트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대구국세청은 손택스에서 세금포인트 모바일 쿠폰 발급 화면으로 바로 연결되는 QR코드가 포함된 홍보 배너를 설치하고, 발급 방법을 직접 안내해 관람객들이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이밖에 세금포인트 조회 방법, 모바일 쿠폰 발급 절차 및 전국 주요 사용처 정보를 수록한 리플릿을 배포했다. 민주원 대구국세청장은 “세금포인트는 성실하게 납세한 국민에게 제공되는 소중한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처를 발굴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세금포인트가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종희)이 관내 여성 창업자들을 상대로 납세자 권익보호 및 감면제도 안내에 나섰다. 인천국세청은 지난 9일 인천여성가족재단에서 여성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세금안심교실 및 현장소통행사’를 개최했다. ‘창업자가 알아두면 유익한 세금제도’를 주제로 사업자등록 전 단계부터 실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세금문제 해결방안과 유용한 감면 제도를 안내했다. 영세납세자지원단 및 권리보호요청제도, 국선대리인 제도 등 납세자 권익보호 제도 등도 설명했다. 인천국세청 측은 억울한 과세사례나 불이익이 발생하는 것을 막고, 납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세무정보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영세납세자 지원과 권익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김휘도 기자) 국세동우회(회장 김덕중)가 국립서울현충원 관리묘역으로 22구역을 지정 받았다.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단장 정환만)에 따르면 올해 봄에 국립서울현충원 관리묘역을 지정해 달라고 신청했으며 이에따라 5월 20일 389기의 호국영령이 잠들어 있는 22구역을 관리묘역으로 지정받게됐다고 밝혔다. 국립서울현충원(원장 윤현주)은 국세동우회에 관리 묘역을 지정한 후,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화 한송이 헌화 행사’에 국세동우회를 초청했다. 국립서울현충원은 지난 1955년 7월, 국립묘지로 창설된 이래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충정과 위훈을 기리는 민족의 성지로 자리매김해 왔다. 윤 원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누리는 번영과 자유, 평화는 목숨을 바쳐 나라를 구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한 것인만큼 모든 국민들이 그 값지고 고귀하신 나라사랑 정신을 길이 간직할 수 있도록 에의와 정성을 다해 관리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환만 자원봉사단장은 “현충일을 앞둔 6월 5일 오전 11시, 헌화 행사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강호동 농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육탄 10용사 현충비’ 앞에 있는 제6번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김재웅 서울지방국세청장이 8일 서울국세청 간부들과 함께 서울시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했다. 이날 김 서울국세청장과 간부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렸다. 김 서울국세청장은 방명록에 “나라를 위한 헌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공정한 국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중부지방국세청(청장 이승수)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을 참배했다. 이날 이승수 중부국세청장과 중부국세청 간부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 중부국세청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쓰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올해 일감몰아주기·떼어주기 증여세 신고 대상자는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를 마쳐야 한다. 대상은 12월 결산법인의 주주로서 2025년 사업연도 중 특수관계법인으로부터 일감 또는 사업기회를 제공받아 이익을 얻은 수혜법인의 지배주주와 그 친족이다. 일감몰아주기 증여세란 특수관계법인과의 거래를 통해 이익이 증가한 수혜법인의 지배주주 등이, 일감떼어주기 증여세란 특수관계법인으로부터 사업기회를 제공받아 이익이 발생한 수혜법인의 지배주주 등이 얻은 이익에 과세하는 세금이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8일 신고 대상자로 예상되는 수증자 2503명에게는 모바일 안내문을 보내고, 수증자 관련 수혜법인 2000곳에 안내문과 신고안내 책자를 순차적으로 우편 발송한다고 밝혔다. 안내문을 받지 않았더라도 자신이 신고 대상인 경우에는 반드시 기한까지 신고해야 한다. 국세청은 신고 편의를 위해 각 세무서에 상담 전담직원을 지정‧배치했으며, 과세요건 해당 여부 판단기준, 증여이익 계산방법, 주요 실수사례 등을 담은 신고안내 책자를 발간하고, 국세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에 활용 할 수 있도록 신고서 서식과 작성요령, 신고 사례를 게시했다. 국세청은 신고기한 후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한국과 라이베리아 세무당국이 정보교환·징수공조 관련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지난 5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라이베리아 국세청장 회의에서 제임스 도버 잘라(James Dorbor Jallah) 라이베리아 국세청장과 총 3건의 MOU를 체결했다. ▲정보교환 및 징수공조 협력체계 구축 ▲세정 디지털전환 경험 공유와 라이베리아 국세청 역량 강화방안 ▲현지 진출 해운기업 세정지원 등에 대해 협력을 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역외탈세 대응, 체납자 해외재산 환수 및 실무교육 제공과 세정 노하우 공유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국세청은 이번 회의가 국세청이 아프리카 세무당국과 개최한 첫 국세청장 회의임과 동시에 국제공조 성과 잠재력이 큰 국가와의 세정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가는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선박들은 사람처럼 일종의 국적이 있어야 하는데, 배는 움직이는 영토로 타국에 가더라도 등록 국가의 법률에 따라 보호도 받고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라이베리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박이 국적으로 등록한 나라(기국, 旗國)으로 지난 4월 기준 전 세계 선박의 17%가 라이베리아 국적이다. 등록절차가 빠르고, 미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인천지방국세청이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5일 오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마쳤다. 이날 박종희 인천국세청장은 인천국세청 간부들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생명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념했다. 박 인천국세청장은 지난 1월 취임 직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순국 선열의 뜻을 받들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이 5일 지방국세청 간부 및 부산 시내 세무관서장과 함께 유엔군 전몰장병이 잠들어 있는 유엔기념공원을 찾아 참배하고 헌화했다. 참배 후에는 유엔기념공원 내 추모시설인 유엔군 전몰장병 추모명비, 기념관 등을 둘러보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겼다. 부산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임광현 국세청장이 지난 4일 “체납관리단은 조세정의 실현과 재정확보, 생산적 일자리 확충, 복지대상자 발굴 등 1석 5조의 효과가 있는 핵심 프로젝트”라며, 국민이 그 지속 필요성을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확실한 성과를 증명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임 국세청장은 중부지방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을 찾아 체납관리단 실태확인원과 현장 직원의 의견을 듣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직원들을 격려했다. 국세청은 오는 7월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확대 출범에 대비해 지난 3월 출범한 국세 체납관리단의 추진 업무 및 성과를 점검하고 있다. 실태확인원들은 이날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한 실태확인원은 과거 일하던 직장의 거래처 사장님을 체납자로 만나 진솔한 상담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실태확인원은 어려운 환경에서 사는 체납자를 위해 악취와 쓰레기로 가득한 체납자의 집을 청소해주고, 주민센터 복지담당자와 연계해 체납자가 눈물을 흘리며 감사를 표했다고 전했다. 반면, 부촌에서 살면서 호화 생활을 즐기는 체납자는 친인척 명의로 재산을 빼돌린 혐의로 추적조사를 받도록 연계한 사례도 소개됐다. 이밖에 생계가 어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서울지방국세청(청장 김재웅)이 내달 1일 체납관리단 942명을 체납자 실태확인에 투입한다. 오는 10월 추가 투입 660명을 합치면 연내 최대 1694명을 투입하게 된다. 서울국세청은 4일 청사 2층 강당에서 관서장 회의를 개최하고 ‘국세·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서울국세청 간부진들은 인력 채용, 교육 훈련 및 업무환경 조성 등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현장 투입 및 지원 등을 위한 사전교육, 실태확인 업무매뉴얼 등 제공, 지방국세청·세무서 간 협업체계 구축 등 주요 준비과제를 점검했다. 체납관리단 조직이 조기에 안착할 수 있도록 준비상황 우수사례(서대문세무서)를 공유하고, 운영 관련 문의사항 답변 및 현장 애로·건의사항 등을 모아 지원방안 마련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김재웅 서울국세청장은 “다가오는 7월 체납관리단 본격 출범에 대한 관서장 여러분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막중하다”며 “체납관리단이 성공적으로 정착하여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영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이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체납관리 역량을 결집하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대전지방국세청(청장 정용대)이 4일 제71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호국영령에 참배했다. 이날 정용대 대전국세청장과 지방국세청 간부 및 대전지역 세무서장 등 70여명의 직원들은 참배를 마친 후 지정묘역에서 쓰레기 줍기, 잡초제거 등 주변 환경을 정리했다. 정용대 대전국세청장은 “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충청권 모두의 성장을 위한 합리적이고 따뜻한 세정지원과 함께 납세자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단 하루라도 해외금융계좌 전체 잔액이 5억원이 넘었다면, 오는 30일까지 해당 계좌를 국세청에 신고해야 한다. 올해부터는 해외신탁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해외금융계좌와 달리 금액 하한선이 없기에 일단, 해외신탁을 설정했다면 금액 관계없이 신고해야 한다. 이번엔 신고기간 동안 12월 결산법인이 신고해야 하며, 신고 기준월일은 사업연도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지난 1일부터 해외금융계좌 또는 해외신탁 신고대상자에 해당할 가능성이 높은 납세자 2만7000명에게 모바일 또는 우편으로 신고안내문을 순차적으로 발송했다고 4일 밝혔다. 해외금융계좌의 경우 계좌 명의자와 계좌의 실질적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명의자와 실질적 소유자 모두가 해외금융계좌를 신고해야 하며, 해외 가상자산 업체에 개설한 해외가상자산계좌도 포함해서 신고해야 한다. 신고내용은 해외금융계좌 보유자의 성명・주소 등 신원에 관한 정보, 계좌번호・금융회사명 등 보유한 계좌의 정보, 명의자・실질적 소유자 등이다. 해외신탁 신고대상은 외국법령에 따른 해외신탁 중 우리나라 ‘신탁법’에 따른 신탁과 유사한 것을 설정하거나 해외신탁에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대구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이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에서 전통주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국세청은 현재 국세청 본부가 전국적으로 진행하는 K-SUUL 브랜드 확산을 위해 신세계백화점의 협력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 우수한 전통주를 시음・홍보・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내달 첫째주 주말부터 넷째주까지 일주일씩 세 번에 나눠 농업회사법인 상선주조(주)(7.3.∽9.), 농업회사법인(주)칠백주조(7.10.∽16.), 농업회사법인 너드(주)(7.17.∽23.) 제품이 연이어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식품팀 최희승 과장은 “이번 행사가 판로나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류 제조자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대구점뿐만 아니라 타 지점에도 팝업 행사를 적극적으로 소개하는 등 지역 전통주 홍보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배금도가 정현선 대표는 “그 동안 백화점측의 팝업 제의가 몇 차례 있었지만 선뜻 나서지 못했는데, 대구국세청의 적극적인 권유와 설득 덕분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산 속에 위치한 양조장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그간 제품 홍보와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