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NH농협금융지주</strong> [사진=ⓒ조세금융신문]](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30312/art_1679733714037_1cbdf5.png)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이종화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이윤석 금융연구원 해외금융협력지원센터장이 NH농협금융지주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각각 추천됐다.
NH농협금융지주는 24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사임으로 공석이 된 송인창, 이순호 사외이사의 자리를 대신해 이 교수와 이 센터장을 신임 사외이사 최종 후보자로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하버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국제통화기금(IMF) 이코노미스트와 세계은행 자문위원, 아시아개발은행(ADB) 수석이코노미스트,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한국경제학회장 등을 역임한 경제와 글로벌 금융 분야 전문가다.
이 센터장은 일리노이대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기재부 자체규제심의위원과 국제경제학회 이사, 수출입은행 경영평가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들 후보자는 오는 31일 개최 예정인 농협금융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되며,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 2년이다.
이달 말 임기가 만료되는 함유근, 남병호 사외이사는 연임이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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