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강원도 고성 산불로 소방당국이 최고수준 대응 단계를 발령했다. 화재 대응 1단계는 국지적 사태, 2단계는 시·도 경계를 넘는 범위, 3단계는 전국적 수준의 사고일 때 발령한다. 1일 오후 8시 21분경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의 한 주택에서 일어난 불이 강한 바람으로 인해 인근 야산으로 옮겨 붙으며 급속하게 번지고 있다. 고성 산불로 인해 인근 지역인 도원리와 학야리, 운봉리 주민은 아야진·천진초교로 대피했다. 고성군청은 2일 오전 1시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도원리 산불로 대피 중인 인근 주민들은 분산 대피를 위해 아야진초교로 대피해야 한다고 알렸다. 또 인근 주민들 외에 22사단 사령부 1000명과 신병교육대 800명 등 장병 1,800명이 고성종합운동장과 속초종합운동장, 아야진초등학교로 대피했다. 현재 소방당국은 22사단 군부대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남양주시청이 재난긴급지원금을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있다. 남양주시는 재난긴급지원금 지급 대상을 당초 소득 하위 70%(남양주시민 80% 해당)에서 모든 시민으로 확대해 1인당 현금 1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 남양주시 재난긴급지원금 지급 대상은 20년 3월 29일 기준 주민등록 상 주소지를 남양주에 둔 남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급받을 수 있다. 3월 29일 이후 다른 시·군·구 전출자는 오프라인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30일 이후 남양주시 전입자는 지급 대상이 아니다. 해당 지원금의 지급수단은 현금지급 방식으로 지급할 예정으로 신청기간은 온라인 신청방식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온라인 신청 요일제를 1일부터 17일까지 적용해 신청자의 주민등록 생년끝자리 기준으로 적용된다. 월요일은 1번과 6번, 화요일은 2번과 7번, 수요일은 3번과 8번, 목요일은 4번과 9번, 금요일은 5번과 0번, 주말은 모든 대상자가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방식은 추후 확정시 안내된다. 남양주시 재난긴급지원금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남양주시청 홈페이지(PC, 모바일)에서 신청 가능하다. 다만 온라인 및 모바일 신청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유튜버 강민혁이 유명 커플 유튜버 '류리가람'을 저격했다. 강민혁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류리가람(김가람,진률희) 커플과 꾸지나(이진아) 사이에 벌어졌던 일에 대해 고백했다. 강민혁은 세사람이 친한 관계를 유지했지만 갑자기 어느 날 친한 동생인 진률희로 부터 죽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찾아갔더니 김가람과 이진아가 진률희 몰래 바람을 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했다. 강민혁은 친한 동생이었던 이진아를 꾸짖었고 진률희의 편을 들었지만 결국 진률희가 김가람의 바람을 용서하고 일방적으로 자신의 연락을 피했다고. 강민혁은 "왜 나는 소중한 두 사람을 잃은 건지 모르겠다"며 "이제 더 이상 너희들 때문에 힘들어 하지 않겠다"는 심경을 드러냈다. 강민혁의 저격에 '류리가람'의 진률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사실을 인정하고 강민혁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직접 찾아서 사과 하겠다고 전했다. 또 이진아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의 어리석은 행동에 대해 반성하고 욕먹어 마땅하다며 진률희와 강민혁에게 용서를 구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가 인터넷 매너남의 실체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인터넷 매너남'으로 알려진 크리스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해당 방송에서는 '인터넷 매너남' 크리스가 자신의 정체를 프랑스 혼혈인으로 속이고 여성들을 기만하며 물질적인 피해를 입히고 다녔던 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크리스는 여성의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해 폭탄 요금이 날아오게 만들었으며 라면이나 시리얼, 심지어 그가 지갑을 가져갔다는 피해 여성도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크리스의 정체가 유부남이었다는 것. 그의 전 부인이라고 밝힌 여성은 제작진에게 크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인터넷 매너남 크리스는 현재 사기와 절도, 주거침입 등의 혐의로 구속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낮져밤이' 뜻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낮져밤이'는 낮에는 지고 밤에는 이긴다는 뜻의 속어로 주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등장한 뒤 유행처럼 퍼진 말이다. 해당 단어는 주로 성관계와 관련된 의미로 많이 사용되며 낮에는 조신하지만 밤에는 요부나 상남자로 변하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낮져밤이'는 JTBC '마녀사냥'을 통해 게스트 공식질문으로 채택되기도 했다. 당시 MC 신동엽은 "당신은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 중 무엇이냐"고 물어보며 게스트들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게스트 중 방송인 최희 아나운서는 '낮져밤이', 티아라 은정은 '낮이밤져', 배우 이채영은 '낮져밤이' 등 다양한 연애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줄리엔강 '낮져밤이', 거미 '낮져밤져', 걸스데이 소진 '낮져밤이', 이지애 '낮져밤져' 등으로 답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황금연휴 기간에 별똥별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들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5월 1일부터 6일까지 물병자리 유성우가 쏟아질 예정으로 한 시간에 최대 50개의 별똥별이 떨어진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여파로 공장과 자동차 매연 등이 감소하며 별똥별 관측이 쉬운 상황으로 저녁 보다는 주로 새벽 시간에 많이 볼 수 있다. 별똥별(유성우)를 보기 위한 최적의 조건으로 먼저, 높은 건물이 있는 도시보다 인공조명이 없고 사방이 트여있는 어두운 하늘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또 나침반을 준비하거나 별자리 앱을 설치해 물병자리를 검색해 해당 방향으로 하늘을 보는 것이 좋다. 하늘에 쏟아지는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라임병'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라임병은 곤충인 진드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나선형의 보렐리아균이 신체에 침범해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 질환으로 감염 초기에는 인플루엔자와 비슷한 증세를 나타낸다. 최근 해외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라임병을 앓고있다며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외에도 가수 에이브릴 라빈, 미국 골퍼 지미워커 등의 유명인들도 해당 질병에 걸린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라임병은 매독을 유발하는 ‘시피로헤타 팔리다균’과 동종인 보렐리아균과 같은 종에 속해 라임병을 제2의 에이즈(AIDS)라고 부르기도 한다. 라임병은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뇌염, 말초신경염, 심근염, 부정맥과 근골격계 통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증상은 수년간 지속될 수 있고 드물게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전해진다. 우리나라에서 라임병은 생소하지만 북미지역과 유럽지역에는 흔하게 나타난다. 미국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매년 30만 명이 라임병 진단을 받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입식격투기 MAX FC 헤비급 챔피언 명현만과 전 프로야구선수 출신 위대한의 스파링 영상이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다같이산다 김만수르TV김도윤'에서 '스파링 영상 위대한 명현만 선수'라는 제목의 15분짜리 스파링 영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의 스파링은 MAX FC 정식 이벤트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취소되며 우여곡절 끝에 부산의 한 체육관에서 지인들이 침석 한 가운데 이뤄졌다. 명현만과 위대한은 치열한 난타전 없이 4라운드로 진행됐고, 중간에 명현만의 주먹을 맞은 위대한이 한차례 휘청거리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은 승패를 가리지 않았고 스파링을 마친 후 가볍게 포옹하며 서로를 격려했다. 앞서 지난달 22일 명현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산대장 위대한씨가 저에게 맞짱을 신청했습니다"라며 만약 위대한이 스파링에서 3라운드를 버티면 해외 메이저 단체 시합으로 예정되어 있는 경기의 자신의 개런티를 모두 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신 위대한이 3라운드를 버티지 못하면 과거 폭행 등으로 피해를 입었던 피해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사과해라"고 덧붙이며 결투를 승낙했다. 명현만과 위대한의 스파링은 명현만의 활동 무대인 MAX FC를 통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수지 집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폭주 중이다. 지난달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가장 비싼 집에 사는 남녀 아이돌'을 주제로 다뤄 이슈몰이를 했다.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 할 법한 TMI 주제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해당 주제에서 여자 부문 1위를 차지한 것은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 방송 이후 '수지 집'이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그녀의 집을 향한 관심이 이어졌다. '수지 집'은 논현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134평, 매매가 40억으로 알려져 세간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수지 집에 혼자 산다던데, 너무 넓어서 무서울 것 같다", "그 정도 벌면 살아도 되지 않냐"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최근 아이돌들이 거주하는 고가의 집들이 잇따라 공개, 세간의 부러움 및 질투를 사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강혁민이 '류리가람' 저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인플루언서 강혁민은 지난달 커플 유튜버 '류리가람' 진률희, 김가람을 저격한 듯한 내용의 장문글을 게재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강혁민 글 속에는 3명의 인물이 등장, 커플 ㄱ, ㄴ씨와 ㄴ씨와 잘못된 관계를 맺은 여성 ㄷ씨다. 강혁민은 "ㄱ, ㄴ이 상견례까지 진행한 상황에서 ㄴ, ㄷ이 바람핀 사실을 알게 됐다. 보통 바람도 아닌 더러운 바람이었다. ㄴ, ㄷ이 잘못된 관계라는 걸 알고 ㄱ이 안 좋은 생각을 가질까봐 최선을 다해 위로하고 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ㄱ은 ㄴ을 용서해 가식적인 생활을 이어가며 결혼까지 진행 중이다. 난 사람을 잃었지만 바람 핀 ㄴ은 제자리로 돌아갔다"라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사람을 잃고 괴로운 나날을 보낸 강혁민의 심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이다. 강혁민이 저격한 것으로 알려진 '류리가람' 진률희는 "그 글 주인공은 내가 맞다. 김가람을 용서하고 사랑을 이어가기로 했다. 강혁민에게는 사과하겠다"라고 밝힌 상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하트시그널3'의 출연자인 이가흔이 학교폭력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의혹을 부인했다. 법무법인 YK는 "이가흔이 왕따를 주도했다거나 A씨 부모님 욕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무근이다"라며 이가흔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를 지난달 31일 고소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하트시그널' 시즌3 출연자인 이가흔에 대한 학폭 의혹이 제기됐다. A씨는 이가흔으로부터 학창 시절 왕따 등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A씨는 지난달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자신을 이가흔의 초등학교 동창이라고 전하며 이가흔이 따돌림을 주도했으며 이유 없이 여러 명의 학우들을 괴롭혔다고 폭로했다. 이후 28일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이가흔이 자신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며 피해자인 내가 가해자가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A씨는 현재 맞고소를 진행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하고 증거와 자료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3월 26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3'는 방송 전 출연자들이 공개되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출연자들에 대한 학폭 논란, 버닝썬 게이트 관련 등의 폭로가 등장하며 잡음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오늘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로 어느 해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석가탄신일과 주말, 대체공휴일 그리고 어린이날까지 이어지며 '황금연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근로자의 날에 은행, 관공서, 택배 등의 휴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근로기준법에 따르면 근로자의 날에 근무를 할 경우 당일은 유급 휴일로 지정된다. 만일 일을 했다면 통상 임금의 50% 이상을 가산 지급할 것으로 명시돼 있으며 보상 휴가도 가능하다. '근로자의 날'에는 관공서와 공공기관 등은 정상 운영한다. 그러나 은행을 비롯해, 카드사, 보험사 등 금융기관, 주식시장은 모두 문을 닫는다. 택배의 경우 우체국 창구 업무는 정상적으로 운영되지만 일반 우편과 특수 우편물의 배송과 수집 업무는 중단된다. 일반 택배는 수령할 수 있다. 택배기사는 '특수고용 노동자'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않기 때문에 이날 정상적으로 택배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 개인 병원이나 약국 등은 자율적인 근무를 하고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한편, '근로자의 날'은 노동자들의 권익 추구와 사기, 복지를 위해 근로의욕을 높이자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조세금융신문(tfmedi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가수 홍진영과 임영웅이 '사랑의 콜센타'에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홍진영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전화 신청자로 깜짝 등장했다. 홍진영은 자신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부산 사투리를 사용하며 '박태리'라는 가명을 사용하며 임영웅에게 듀엣곡을 부르자고 깜짝 제안했다. 이에 임영웅은 당황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잠시, 신청자와 이소라와 김현철이 듀엣으로 부른 '그대안의 블루'를 부르기로 했다. 노래의 반주가 시작되자 무대 뒤에서 홍진영이 등장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를 선보이며 패널들과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지만 81점을 받았다. MC김성주는 "'사랑의 콜센타'에서 최저점을 받았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임영웅보다 6살 연상이다. 홍진영 나이는 1985년생으로 36세, 임영웅은 1991년생인 30세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한익스프레스 이천 물류센터에서 29일 대형 화재가 발생해 모두 38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부상을 입는 비극이 발생했다. 29일 서승현 경기 이천소방서장은 "대피도 못할 정도로 옷이 전부 화상을 입은 걸로 봐서는 우레탄 작업 중에 유증기가 폭발하면서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한익스프레스의 화재 원인에 대해 언급했다. 오늘 오전 1차 현장 감식에서 합동감식반은 건물 내부의 탄 흔적 등을 토대로 지하 2층 화물용 엘리베이터 용접 및 용단 작업 중 발생한 불꽃으로 폭발을 일으켰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내일 2차 현장 감식을 앞두고 있다. 이번 화재로 대규모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순간적인 폭발로 인한 화재라 미리 대피를 할 수 없었던 부분과 샌드위치 패널 특성상 한번 불이 붙으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불이 빨리 번지는 특성을 문제로 꼽았다. 또 폭발로 인해 모든 전원이 꺼지며 비상통로에도 조명이 꺼져 피할 수 있는 길을 찾지 못해 더 큰 인명피해를 초래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한익스프레스 물류센터는 한화 계열사를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는 물류기업으로 한화 김승연 회장 조카인 이석환씨가 대표를 맡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불타는 청춘' 계약 커플인 안혜경과 구본승이 실제로 사귀게 될까? 방송인 안혜경이 28일 '불타는 청춘'에서 3개월 계약 연애 중인 구본승과 달달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안혜경은 '불타는 청춘'에서 홀로 제기차기 연습을 했고, 이를 본 구본승이 다가가 도와주는 등 핑크빛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앞서 안혜경은 지난 3월부터 '불타는 청춘'에서 구본승과 3개월 시한의 공식 계약 커플로 나서고 있다. 특히 '불타는 청춘'에서 안혜경은 구본승과 첫 만남 당시 미소를 지으며 "내 사랑이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구본승 또한 안혜경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한 인터뷰에서 안혜경은 구본승에 대해 "자잘하고 사소한 것도 잘 챙겨주는 성격이고 멋진 분이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실제 연애가 이어지도록 응원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실제로 SBS '불타는 청춘' 홈페이지 내 시청자 게시판과 안혜경의 SNS에는 두 사람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한편 안혜경과 구본승의 계약 연애 기간은 오는 5월 5일까지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