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42회 ▲북광주세무서 납세지원과장 ▲남인천세무서 납세지원과장 ▲구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서울청 국제조사과 ▲미국 아메리칸대 유학 ▲국세청 정책조정담당관실 정책2계장 ▲동청주세무서장 ▲국세청 정책보좌관(12.12.31) ▲서울청조사1-3과장 ▲국세청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대구청 조사1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 ▲전남 나주 ▲대일고 ▲한양대 경영학과 학사 ▲행시42회 ▲여수세무서장 ▲중부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 서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기획재정부 환경에너지세제과장(교류)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기획재정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11.19) ▲국세청 기획조정관 기획재정담당관 ▲중부청 납세자보호1담당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9년생 ▲서울 ▲영일고 ▲고려대 경제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41회 ▲강서세무서 징세 ▲재정경제부 재산세제과 ▲국세청 조사3과 3계장 ▲국세청 조사2과 2계장 ▲국세청 첨단탈세방지TF ▲수영세무서장 ▲서울청 조사3국 조사1과장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소득세과 과장 ▲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부이사관 승진(18.02.12)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부산청 조사1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4년 ▲경기 강화 ▲강화고 ▲세무대 3기 ▲8급특채 ▲북부세무서 ▲국세청조사기획과 ▲사무관승진 ▲국세청 차장실비서 ▲국세청장실비서 ▲서기관 승진(13.05.28) ▲서울청조사4국 조사관리과 ▲서울청 조사4국 관리3계장(13.07.29) ▲서울청 조사4국 2과 1팀장(14.12.26) ▲강릉세무서장(15.12.30) ▲서울청 조사4국 1관리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조사2과장 ▲부이사관 승진(18.08.13) ▲국세청 조사국 조사1과장1 ▲인천청 조사1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66년 ▲전남 보성 ▲조선대 부속고 ▲서울대 ▲행시 40회 ▲전주서 총무과장 ▲성남서 조사 1과장 ▲국세청 징세과 ▲동작서 세원 1과장 ▲국세청 혁신기획관실 ▲국세청 법무 1계장 ▲정읍서장 ▲중부청 신고관리과장 ▲캐나다국세청 파견 ▲중부청 조사 2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법무과장 ▲부이사관 승진(17.09.18) ▲국세청 감사담당관 ▲국세청 ▲대전청 조사1국장 ▲중부청 감사관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1년 ▲경남 사천 ▲진주 대아고 ▲고려대 경제학과 ▲행시41회 ▲진주세무서 재산세과장 ▲동대문세무서 납세지원과장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마포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국세청 소득3국 2과 1계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1계장 ▲서울청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계장 ▲미국 유학 ▲서울청 조사1국 2과 ▲서인천세무서장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국세청 상속증여세과장 ▲국세청 부동산납세과장 ▲부이사관(18.08.13) ▲국세청 감사담당관 ▲중부청 조사4국 조사1과장 ▲인천청 성실납세지원국장 ▲대전청 조사1국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이하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의 할리퀸 마고로비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할리퀸과 달라진 점에 대해 언급했다.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는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 퀸(마고 로비 분)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로 2020년 DC 코믹스 첫 주자이자 달라진 DC의 새 도약을 예고하는 작품이다. 마고로비는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의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영화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녀는 "처음 할리 퀸 연기를 했을 때 이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다"며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할리퀸을 연기하면서 더 알아가고 싶은 내면과 더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연약한 모습이 있을 것 같더라. 여기서는 광적이고 독특한 모습으로 표출한다. 조커와의 이별로 상당히 힘들어하고, 이 세계에 홀로 나와서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아가길 원한다"며 이번 영화에서 자신의 역할인 할리퀸에 대해 설명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달라진 점에 대해서는 "그땐 조커와 연인이라서 보호를 받았고, 자신감과 자존감이 있었다. 무슨 일이 일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포레스트’ 박해진이 비현실적인 로망남의 섹시美를 대폭발시키는 아슬아슬 ‘상반신 노출’ 자태를 선보인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포레스트’(극본 이선영 /연출 오종록 /제작 IHQ, 스타포스, 가지콘텐츠)는 심장 빼곤 다 가진 남자와 심장 빼곤 다 잃은 여자가 신비로운 숲에서 만나 자신과 숲의 비밀을 파헤쳐 가는 '강제 산골 동거 로맨스' 드라마. 지난 29일 첫 방송된 후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꿰찼고, 또한 굿데이터가 발표한 1월 5주차 지표에서는 전채널 드라마부분 4위, 수목드라마부분 1위라는 기염을 토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했다. 박해진은 개인 자산 1조원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불법의 선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지 못할게 없는 강산혁 역을 맡아, 시크 냉철하지만 비밀에 싸인 아픔을 갖고 있는 남자의 모습을 완벽하게 풀어내고 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강산혁은 회사 내 라이벌이 진행하고 있던 1000억 원 미령 숲 프로젝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든 후 미령 숲 개발을 위해서는 국가 중요 시설인 미령 숲 119 특수구조대를 이전시켜야 한다는 판단을 내렸던 상황. 이에 직접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이 되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주승과 손은서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5일 양측은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히며 사유에 대해서는 사생활이기에 자세히 밝히지 않았다. 두 사람은 몇 년 전 함께 작업한 영화 '대결'에서 친분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이 밝혔던 연애관, 이상형이 공개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손은서는 한 인터뷰를 통해 가정을 우선시 하는 결혼 생활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또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신이 존경할 수 있고, 서로를 위하고 존중할 수 있는 남자가 좋다고 밝혔다. 이주승은 한때 "친구처럼 오래 알아갈 수 있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며 연애에 대한 희망을 드러낸 바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기성용 한국 복귀 가능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뉴캐슬과 헤어져 자유의 몸이 된 그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기성용이 다른 팀보다 한국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실제로 꾸준히 활동했던 유럽 등이 아닌 K리그 전북 팀에 대한 행보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한국 복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기성용 복귀 낌새와 더불어 아내 한혜진이 지난해 말 논란을 일으킨 사실도 언급되고 있다. 그녀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할 당시 "계약 체결 당시 약속했던 1년 간 3회 이상 행사 참여 조항이 이뤄지지 않았다. 2018년 11월 진행된 '한우먹는날' 행사에 개인적인 이유로 불참했다"라는 이유로 5억 원대 소송을 당했다. 법원 측은 "한혜진은 그 해 6월부터 참석 요구를 받았으나 갑작스레 '남편이 영국에서 이사를 해야한다'라는 이유로 불참해 타당하지 않은 이유로 여겨진다. 이에 2억 원을 손해 배상하라"라는 결정을 내렸으나 불복했다. 한편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짐에 따라 팬들은 그들의 행보를 향한 호기심을 드러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사람이 좋다' 남경읍, 남경주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뮤지컬계에서 큰 유명세를 띄고 있는 배우 형제 남경읍, 남경주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동생 뿐 아니라 많은 뮤지컬계 스타들을 탄생시켜 존경받고 있는 남경읍은 지난 2012년에도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는 "지금도 제자들이 잘못하면 매를 든다"라며 "조승우도 고2때 담배 피우다가 걸려서 내게 맞은 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하는 배우가 아닌 훌륭한 배우를 만들고 싶다. 노래 잘하는 가수, 춤 잘추는 댄서는 많지만 위대한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는 드물다"라고 설명했다. 본인 뜻대로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배우 생활을 이어온 그는 본인은 물론 동생, 키워낸 스타들까지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하게끔 만드는 실력을 입증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신영이 학교 폭력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오전 이신영의 소속사 측은 불거지고 있는 학폭 가해자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 밝히며 "곧 입장을 정리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의 불시착 배우 이신영 학폭 가해자'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올린 게시자는 대학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 내용을 캡처해 공개하며 "댓글에서도 같은 지역, 같은 학교 출신들의 증언도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커뮤니티에 제일 처음 글을 올렸던 글쓴이의 현 상황에 대해 "보복 의심되는 쪽지와 댓글을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원글에는 이신영이 동급생을 폭행하고 폭언을 했다는 내용이 다수 담겨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빨리 밝혀지길 바란다", "졸사가 증거가 되냐. 난 이제 정확한 증거 없으면 못 믿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댓글을 통해 자필로 쓰여진 증언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의혹이 커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저는 키크고 자신이 잘생긴 걸 아는 일진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학교 자체가 워낙 사건 사고가 많아 우리도 알게 모르게 험하게 놀았다는 것만 어렴풋이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이윤지 남편 정한울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해 12월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처음 등장한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을 최초 공개, "남편이 방송을 어려워한다. 환자 100명 돌보는 게 더 낫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마스크를 쓰고 가운을 입어서 얼굴을 잘 못 봤다. 시간이 흐른 뒤 신랑 가족 결혼식에 초대된 적이 있다. 마스크를 벗은, 살 빠진 남편을 보고 결혼을 결심했다"라며 특이한 결혼 이유를 밝혀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아내와 의사와 환자 관계로 만나게 된 그는 구강악안면외과 의사로 알려졌다. 그는 첫 방송에서 "아내는 나와 다른 일을 하지만 날 잘 이해해준다"라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3일, '동상이몽2'에 다시 등장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배우 이유비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KBS2 '개는 훌륭하다'에서 활약 중인 그녀는 데뷔 이후 귀여운 외모, 완벽한 몸매, 탄탄한 연기력 등으로 큰 인기를 얻어온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012년 학창시절 모습이 공개된 이후 "이유비 성형한 것 아니냐" 등 끊임없는 성형 루머에 시달려왔다. 다이어트로 성공적인 겉모습을 얻게 된 그녀는 지난 2017년 "초, 중, 고. 왜 사람들을 보고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할까. 중, 고등학교 때 사진도 올렸던 것 같은데"라며 당당히 어린시절 사진들을 공개했다. 악플러들을 저격한 듯한 당당한 모습에 이유비를 향한 응원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다이어트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하다. 하지만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모습에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라며 신념을 전했던 그녀의 여전한 외모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르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금융신문=고은선 기자) 살레시오 청소년센터의 끔찍한 만행이 전파를 탔다. 오늘(3일) 방송된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에서는 아이들을 교화시킬 목적으로 탄생한 '살레시오 청소년센터'가 범죄 행위를 벌이고 있어 충격을 자아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상담 교사들이 범행에 앞장서 더욱 경악스러운 상황. 아픈 아이들이 보건실로 찾아갈 경우 유사 성행위를 시키는 등 성범죄 대상으로 취급했을 뿐 아니라 화장실서 몰래 카메라 등을 찍기도 해 체포된 교사도 있다. 한 아이는 "아플 때도 병원을 보내주는 게 아니라 억지로 정신과 약을 먹였다. 그걸 먹으면 힘이 없고 몽롱해진다"라며 '살레시오 청소년센터'에서 겪은 일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한 직원은 "약을 먹은 아이들이 몽롱한 상태로 앉아있는 모습이 너무 충격적으로 남았다. 그 상황에서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없었다"라며 근무 당시 겪은 경험을 전했다. 한편 수사 착수가 시작된 이곳의 실태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